김유영(Viola) 비올리스트 김유영은 서울대에서 수학했으며 2000년 도미, 커티스음악학교에서 학사학위, 줄리아드 음대의 석사학위를 취득 후, 지금은 뉴욕주립대학에서 음악교육과 Advanced Certificate 과정에 있으면서 Adjunct faculty로 비올라를 가르치고 있다.
미국의 Five town 콩쿨에 1위를 비롯하여 한국의 세계일보, 음악저널콩쿨 수상 등으로 입지를 다져온 김유영은 2004년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의 워크샵에 참가해 카네기홀과 탱글우드의 세이지 오자와 홀에서 연주하였고, 요요마의 초대로 그의 앙상블에 정단원으로 발탁되어 상해, 홍콩 등에서 열린 콘서트와 워크샵에 참여하였다.
서양클래식 음악만이 아닌 다른 여러나라의 전통음악에도 꾸준한 관심을 보여온 그녀는 직접 현악 사중주를 위한 클레쯔머(유대인 전통음악)를 작곡, 뉴욕과 펜스테이트에서 연주하였으며, 카네기홀 주최 아래 저명한 클레쯔머 클라리넷 연주가인 데이비드 크라카우어의 워크샵에 초대되어 연주했다.
챔버앙상블에 특히 많은 관심을 보이는 그녀는 뉴욕리릭챔버뮤직 소사이어티, The Nights 챔버앙상블, 세종솔로이스트에서 연주하고 있으며 솔로활동으로는 미국의 카네기홀, 엘리스툴리홀 등을 중심으로, 영국의 퍼셀음악학교, 한국의 삼성 로댕 갤러리, 리움미술관에 초대되어 독주회를 가진바 있다.
Hannah Choi (Violin)
한국음악협회 콩쿨에서 우승 및 서울시향 콘체르토 콩쿨에서 우승하며 서울시향과 협연한 그녀는 금호아트홀 리사이틀 및 예술의전당 초청 솔로 리사이틀을 가졌고,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Greenfield competition의 주니어 부분에서 우승하며 크리스토퍼 에센바흐가 지휘하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객원주자로 발탁되기도 하였다.
Aspen Summer Music Festival, Encore School for Strings(2003), New York String Seminar, Tanglewood Music Festival 등에 참여하며 활발히 활동해온 그녀는 커티스 음악원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였으며 Jamie Laredo, Joseph Silverstein, Yumi N. Scott 사사 하였다.
Amie Weiss(Violin)
Amie Weiss는 Bill T. Jones, Arnie와 함께 전 세계 투어를 하였고 Zane Dance Group, Ensemble 21, Youth Orchestra of the Americas의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Cascade Festival of Music in Oregon의 2007, 2008년 시즌에 참여하였고 Allsar Quartet 과 함께 NYC's Museum of Biblical Art에서 공연하였으며, the Knights Chamber Orchestra과도 the National Gallery와 Weill Hall 에서 공연하였다.
주재희(Cello)
서울대를 졸업하고 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석사를 예일 음대 Artist Diploma를 수여한 첼리스트 주재희는 Corpus Christi 국제 콩쿨 Luigi Silva Memorial Award 수상, 한국일보 콩쿨 1위, 조선일보 및 세계일보 콩쿨 2위 등을 수상하였다. American string Quartet, Berlin Philharmonic 수석들과의 챔버 연주를 통해 앙상블에 관심을 가져온 그녀는 보스톤 필하모닉, Atlantic 심포니 단원 역임하였으며 Aldo Parisot, Laurence Lesser, 백청심을 사사하였다.
김동원(Voice)
1984년부터 마을풍물굿, 무속음악, 판소리 고법 등 다양한 한국전통타악과 음악이론을 두루 공부한 김동원은 전통음악은 물론 서양 클래식 음악, 재즈와 그 외의 여러 민족 음악들과의 많은 협연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한국음악의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해 왔다.
오랜 동안 함께 해온 한국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세계 각지의 음악과 만나 새로운 예술적 언어를 만들고 싶어 하는 그는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태평무 이수자이며, 스위스 바젤음악원(Basel Musik Akademie)의 초빙교수, 원광디지털대학교 전통공연 예술학과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전통문화와 예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이 시대에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기획공연] [아름다운목요일] New Artist Series - 김유영 비올라 독주회
공연소개
공연일시:2008-06-19 ~ 2008-06-19
공연시간:20:00
공연장:금호아트홀
연주자:김유영, Hannah Choi, Amie Weiss, 주재희, 김동원
티켓정보:일반석 2만원 ㅣ 청소년석 7천원
연주자 프로필
김유영(Viola)
비올리스트 김유영은 서울대에서 수학했으며 2000년 도미, 커티스음악학교에서 학사학위, 줄리아드 음대의 석사학위를 취득 후, 지금은 뉴욕주립대학에서 음악교육과 Advanced Certificate 과정에 있으면서 Adjunct faculty로 비올라를 가르치고 있다.
미국의 Five town 콩쿨에 1위를 비롯하여 한국의 세계일보, 음악저널콩쿨 수상 등으로 입지를 다져온 김유영은 2004년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의 워크샵에 참가해 카네기홀과 탱글우드의 세이지 오자와 홀에서 연주하였고, 요요마의 초대로 그의 앙상블에 정단원으로 발탁되어 상해, 홍콩 등에서 열린 콘서트와 워크샵에 참여하였다.
서양클래식 음악만이 아닌 다른 여러나라의 전통음악에도 꾸준한 관심을 보여온 그녀는 직접 현악 사중주를 위한 클레쯔머(유대인 전통음악)를 작곡, 뉴욕과 펜스테이트에서 연주하였으며, 카네기홀 주최 아래 저명한 클레쯔머 클라리넷 연주가인 데이비드 크라카우어의 워크샵에 초대되어 연주했다.
챔버앙상블에 특히 많은 관심을 보이는 그녀는 뉴욕리릭챔버뮤직 소사이어티, The Nights 챔버앙상블, 세종솔로이스트에서 연주하고 있으며 솔로활동으로는 미국의 카네기홀, 엘리스툴리홀 등을 중심으로, 영국의 퍼셀음악학교, 한국의 삼성 로댕 갤러리, 리움미술관에 초대되어 독주회를 가진바 있다.
Hannah Choi (Violin)
한국음악협회 콩쿨에서 우승 및 서울시향 콘체르토 콩쿨에서 우승하며 서울시향과 협연한 그녀는 금호아트홀 리사이틀 및 예술의전당 초청 솔로 리사이틀을 가졌고,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Greenfield competition의 주니어 부분에서 우승하며 크리스토퍼 에센바흐가 지휘하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객원주자로 발탁되기도 하였다.
Aspen Summer Music Festival, Encore School for Strings(2003), New York String Seminar, Tanglewood Music Festival 등에 참여하며 활발히 활동해온 그녀는 커티스 음악원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였으며 Jamie Laredo, Joseph Silverstein, Yumi N. Scott 사사 하였다.
Amie Weiss(Violin)
Amie Weiss는 Bill T. Jones, Arnie와 함께 전 세계 투어를 하였고 Zane Dance Group, Ensemble 21, Youth Orchestra of the Americas의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Cascade Festival of Music in Oregon의 2007, 2008년 시즌에 참여하였고 Allsar Quartet 과 함께 NYC's Museum of Biblical Art에서 공연하였으며, the Knights Chamber Orchestra과도 the National Gallery와 Weill Hall 에서 공연하였다.
주재희(Cello)
서울대를 졸업하고 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석사를 예일 음대 Artist Diploma를 수여한 첼리스트 주재희는 Corpus Christi 국제 콩쿨 Luigi Silva Memorial Award 수상, 한국일보 콩쿨 1위, 조선일보 및 세계일보 콩쿨 2위 등을 수상하였다. American string Quartet, Berlin Philharmonic 수석들과의 챔버 연주를 통해 앙상블에 관심을 가져온 그녀는 보스톤 필하모닉, Atlantic 심포니 단원 역임하였으며 Aldo Parisot, Laurence Lesser, 백청심을 사사하였다.
김동원(Voice)
1984년부터 마을풍물굿, 무속음악, 판소리 고법 등 다양한 한국전통타악과 음악이론을 두루 공부한 김동원은 전통음악은 물론 서양 클래식 음악, 재즈와 그 외의 여러 민족 음악들과의 많은 협연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한국음악의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해 왔다.
오랜 동안 함께 해온 한국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세계 각지의 음악과 만나 새로운 예술적 언어를 만들고 싶어 하는 그는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태평무 이수자이며, 스위스 바젤음악원(Basel Musik Akademie)의 초빙교수, 원광디지털대학교 전통공연 예술학과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전통문화와 예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이 시대에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금호아트홀,지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