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나이는 지금 열다섯입니다 처음 쓰는 판인데요. 제가 하려는 이야기는 어제? 그저께? 쯤에 일어난 일에 대한거예요.. 좀 어이가 없어서 적어보려합니다 음슴체? 오히려 그런게 더 어려워서 저는 존대말쓸께요 ;; -----------------본론-------------------- 사실 몇일전에 시내를 갔어요.. 시내에 가면 아직 중딩이라 싼 옷가게를 찾아요.. 매장이 좀 크면서도 싸고 여러가지파는곳!! 제가 몇일전에 간곳도 그곳이였습니다 1층엔 악세사리 가방 지갑 화장품 등등이 파는곳이였고 2층과3층은 옷을 파는곳이였죠 제가 입술이 자주 트는 편이라서 그 매장에서 입술보호제를 하나 사려했죠..(입술보호제 파는곳은 1층) 입술보호제 있는곳에서 친구랑 신중히 골라보려했는데 어떻게된게 다 설명이 영어로 써져있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냥 "그럼 옷부터 먼저사고 돈 남은걸로 대충봐서 가격맞춰서 사자!!" 그랬더니 친구도 그게 좋겠다면서 그러자는거예요 사람들이 물건보고있을때 거기 알바하는 언니가 옆에 서있잖아요 저희가 그거 볼때도 어떤언니가 있었어요.. 근데 유독 그언니는 왔다갔다 거리면서 일을하시더라구요 원래 다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그리고 이제 2층으로 올라가서 한 10-20분동안 고르고 계산한후 내려왔죠 아까 결정못한 입술보호제 사려구.. 근데 저희가 입술보호제 쪽으로 가려는데 그 알바하는언니가 "아까 너희가 만지작 거리던 ***어디다 뒀어?" (***은 입술보호제이름)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네? 저희 원래 그자리에다가 놔뒀는데요..?" 그랬어요 그랬더니 언니가 어이없다는 얼굴로 "너희가 그거 보고 간뒤에 개수가 하나가 부족하거든? 원래 4개였는데 지금3개밖에없어" 그러는거예요 ... 우린너무당황했죠 그자리에 분명히 뒀었는데.. 그래서 친구랑 저는 "저희 그자리에 뒀어요 진짜예요" 그러는데도 안믿더라구요 이제 막 그알바하는 언니랑 저,그리고친구랑 얘기를 하니까 사람이 몰리더라구요.. 그정돈 아니더라도 힐끔힐끔 쳐다보기도 하고.. 저흰 너무 창피했었어요.. 정말로 안훔쳤는데 ... 근데 그땐 딱 울음이 나오는거 있죠.. 진짜 꼭 내가 훔친것처럼.. 그래도 언니가 어딨냐고 .. 너희간뒤로 물건이 없어졌다고.. 그러더니 "너 바지주머니랑 친구가방좀 확인해야겠다"그러시는거예요 저흰 결백하니까 그랬죠 "네 뒤져보세요 작은곳하나하나 제대로 다 뒤져보세요"그말을 하면서도 눈물이 뚝뚝.. 결국은 아무것도 안나왔거든요? 그뒤에야 언니가 "아니~ 우리도 어쩔수 없어. 자꾸 학생들이 훔쳐가니까 남는것도 없고 그래서.."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창피함도 있고 어이없음도 있고 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옆에서 친구가 토닥토닥(?) 해주는데 거기 계산하는 알바언니하나 있죠? 그언니가 나중에서야 오면서 "왜? 무슨일이야?"이러시면서 묻길래 우리 의심했던 언니가 하나하나 다 말해줬어요 그리고 이야기 다 듣고 계산하는언니가 "없어졌다는 그 입술보호제가 어떤건데?" 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우리 의심했던 언니가 이거라고.. 하면서 보여줬는데 계산 알바하던 언니가 "야아~ 이거 하나 계산해서 팔렸었어"그러는거예요.. "야아~ 이거 하나 계산해서 팔렸었어" "야아~ 이거 하나 계산해서 팔렸었어" "야아~ 이거 하나 계산해서 팔렸었어" "야아~ 이거 하나 계산해서 팔렸었어" "야아~ 이거 하나 계산해서 팔렸었어" ..? 네? 뭐라구요? 다시말해주세요 뭐라하신거죠? 방금 팔렸다그랬죠 ? 헐.. 그럼 당연히 개수는 부족하겠고.. 이건 뭥.미.?! 하.... 참어이가 없어서.... 친구랑 저는 우리 의심했던 언니만 말똥말똥쳐다봤어요 그런데 그언니는 사과없이 "아그래?" 하면서 그냥 자기 할일을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그때 우리가 그 언니한테 버릇없게군것도 있고해서 그냥 지나갔는데 진짜.. 생각해보면 그언니가 계속 보지도 않는거잖아요 물건진열하는곳에 사람없을때는 그자리 비울수 있고 그사이에 다른사람이 물건보고 맘에 들어서 사갈수있는거고... 알바하는 언니야들? 이 두가지만 피해줬으면해... 적당히 거리두고 봤으면해... 특히 화장품가게같은곳가면 (저는 화장품사러가는게 아니라 핸드크림이나 로션 스킨같은걸 사러가요)거기 알바하는 언니야들이 들어오자마자 바로옆에 딱!붙어서 부담스러워.... 많이 팔려고? 아님 안훔치게 하려구? 그래 괜찮아.. 근데 계속 달라붙지 말아줬음해 그리고 나머지 한가지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사람의심하지마요 진심으로 하는말이예요.. (반말지송 ) ---------------------------------------------------------------- 후아.. 이 스압은 어찌합니까..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감사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냥 제가 주저리한거예요;; 맞춤법. 오타는 그냥 넘어가 주시면 고맙겟습니다!! 그리고 제 주관적인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옷가게나 화장품가게 알바하는언니들 좀자제해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제나이는 지금 열다섯입니다
처음 쓰는 판인데요.
제가 하려는 이야기는 어제? 그저께? 쯤에 일어난 일에 대한거예요..
좀 어이가 없어서 적어보려합니다
음슴체? 오히려 그런게 더 어려워서 저는 존대말쓸께요 ;;
-----------------본론--------------------
사실 몇일전에 시내를 갔어요..
시내에 가면 아직 중딩이라 싼 옷가게를 찾아요..
매장이 좀 크면서도 싸고 여러가지파는곳!!
제가 몇일전에 간곳도 그곳이였습니다
1층엔 악세사리 가방 지갑 화장품 등등이 파는곳이였고
2층과3층은 옷을 파는곳이였죠
제가 입술이 자주 트는 편이라서 그 매장에서 입술보호제를 하나 사려했죠..(입술보호제 파는곳은 1층)
입술보호제 있는곳에서 친구랑 신중히 골라보려했는데
어떻게된게 다 설명이 영어로 써져있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냥
"그럼 옷부터 먼저사고 돈 남은걸로 대충봐서 가격맞춰서 사자!!"
그랬더니 친구도 그게 좋겠다면서 그러자는거예요
사람들이 물건보고있을때 거기 알바하는 언니가 옆에 서있잖아요
저희가 그거 볼때도 어떤언니가 있었어요..
근데 유독 그언니는 왔다갔다 거리면서 일을하시더라구요
원래 다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그리고 이제 2층으로 올라가서 한 10-20분동안 고르고
계산한후 내려왔죠
아까 결정못한 입술보호제 사려구..
근데 저희가 입술보호제 쪽으로 가려는데 그 알바하는언니가
"아까 너희가 만지작 거리던 ***어디다 뒀어?" (***은 입술보호제이름)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네? 저희 원래 그자리에다가 놔뒀는데요..?"
그랬어요 그랬더니 언니가 어이없다는 얼굴로
"너희가 그거 보고 간뒤에 개수가 하나가 부족하거든? 원래 4개였는데 지금3개밖에없어"
그러는거예요 ...
우린너무당황했죠 그자리에 분명히 뒀었는데..
그래서 친구랑 저는
"저희 그자리에 뒀어요 진짜예요"
그러는데도 안믿더라구요 이제 막 그알바하는 언니랑 저,그리고친구랑 얘기를 하니까
사람이 몰리더라구요.. 그정돈 아니더라도 힐끔힐끔 쳐다보기도 하고..
저흰 너무 창피했었어요.. 정말로 안훔쳤는데 ...
근데 그땐 딱 울음이 나오는거 있죠..
진짜 꼭 내가 훔친것처럼..
그래도 언니가 어딨냐고 .. 너희간뒤로 물건이 없어졌다고..
그러더니 "너 바지주머니랑 친구가방좀 확인해야겠다"그러시는거예요
저흰 결백하니까 그랬죠
"네 뒤져보세요 작은곳하나하나 제대로 다 뒤져보세요"그말을 하면서도 눈물이 뚝뚝..
결국은 아무것도 안나왔거든요?
그뒤에야 언니가 "아니~ 우리도 어쩔수 없어. 자꾸 학생들이 훔쳐가니까 남는것도 없고 그래서.."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창피함도 있고 어이없음도 있고 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옆에서 친구가 토닥토닥(?) 해주는데
거기 계산하는 알바언니하나 있죠?
그언니가 나중에서야 오면서
"왜? 무슨일이야?"이러시면서 묻길래 우리 의심했던 언니가 하나하나 다 말해줬어요
그리고 이야기 다 듣고 계산하는언니가 "없어졌다는 그 입술보호제가 어떤건데?" 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우리 의심했던 언니가 이거라고.. 하면서 보여줬는데
계산 알바하던 언니가 "야아~ 이거 하나 계산해서 팔렸었어"그러는거예요..
"야아~ 이거 하나 계산해서 팔렸었어"
"야아~ 이거 하나 계산해서 팔렸었어"
"야아~ 이거 하나 계산해서 팔렸었어"
"야아~ 이거 하나 계산해서 팔렸었어"
"야아~ 이거 하나 계산해서 팔렸었어"
..? 네? 뭐라구요? 다시말해주세요 뭐라하신거죠? 방금 팔렸다그랬죠 ?
헐..
그럼 당연히 개수는 부족하겠고..
이건 뭥.미.?!
하.... 참어이가 없어서....
친구랑 저는 우리 의심했던 언니만 말똥말똥쳐다봤어요
그런데 그언니는 사과없이 "아그래?"
하면서 그냥 자기 할일을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그때 우리가 그 언니한테 버릇없게군것도 있고해서 그냥 지나갔는데
진짜..
생각해보면 그언니가 계속 보지도 않는거잖아요 물건진열하는곳에 사람없을때는 그자리 비울수 있고 그사이에 다른사람이 물건보고 맘에 들어서 사갈수있는거고...
알바하는 언니야들?
이 두가지만 피해줬으면해...
적당히 거리두고 봤으면해... 특히 화장품가게같은곳가면 (저는 화장품사러가는게 아니라 핸드크림이나 로션 스킨같은걸 사러가요)거기 알바하는 언니야들이 들어오자마자 바로옆에 딱!붙어서 부담스러워....
많이 팔려고? 아님 안훔치게 하려구? 그래 괜찮아.. 근데 계속 달라붙지 말아줬음해
그리고 나머지 한가지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사람의심하지마요 진심으로 하는말이예요..
(반말지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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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이 스압은 어찌합니까..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감사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냥 제가 주저리한거예요;;
맞춤법. 오타는 그냥 넘어가 주시면 고맙겟습니다!!
그리고 제 주관적인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