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말하는 남녀평등이 뭘까??

호야20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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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나 병역에 대해서 말들이 많은데 먼저 더치페이부터 말하겠다.예전엔 남자들이 소개팅비용이나 데이트비용을 남자들이 전부 부담하는게 맞다고 여겨져왔는데 지금 이삼십대의 젊은 여자들 솔직히 남자들이 부담하면 고마워하긴 커녕 당연하게 여겨왔는데 이러한 여자들의 이기심과 남자들을 물주로 보는탓에 머리에 개념이 박힌 남성들도 더이상 여자의 호구노릇을 할수 없기에 더치페이를 주장하는데 더치를 주장하는 남성들에게 지금 여기 판의 여자들은 온갖 인신공격과 남의 부모나 가족타령을 하는데 좀있음 여자들 몰려와서 인신공격이나 남의 부모 험담이나 하고 있겠지.

혹은 넌 백수,찌질이,여자친구는 있냐등 이러한 말들만 하니깐 여자들이 욕먹는거잖어.

 

병역의무에서도 마찬가지로 남의 부모타령이나 인신공격및 출산,생리타령을 하는 여자들 좀 한심하다고 생각안드나??이런말 하면 그럼 니가 직접 여자들을 군에 보내던지 이러한 말들만 할게 뻔한데 그럴것같음 권리를 포기하라구 그럼 남자들도 너희 여자들에게 군에 가란 말을 안할테니깐 말야.

지금 여자들 여성활당제란 것이 있지,그에 비해서 남자들은 군에 갔다오면 뭘로 보상받지??보상받긴 커녕 아무것도 혜택받는게 없잖어.

지금까지 여자들이 과연 나라를 지킨 군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여겨왔음 병역의무 또한 이렇게 이슈화가 되었을까??

 

부양역시 남자들이 일방적으로 헌신한다는건 너희 여자들이 여태까지 평등을 외쳐왔던 것과는 너무도 상반적이잖어.혼전순결을 지키기 싫음 남자들에게 헌신을 강요하지 않은게 정상일텐데 지금의 젊은 여자들은 남자들의 헌신을 거부하긴 커녕 오히려 우린 여자니깐 남자들에게 헌신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여자들 가부장적인 제도는 싫어하면서 남자들의 헌신은 당연시 생각하는데 이또한 여자들의 헛소리에 불과하단거지.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결혼할 남녀커플들을 보면 남잔 집장만 여잔 혼수예물인데 시댁에 시자는 싫어라하면서 남자들에게 집을 요구하는것 또한 이치에 전혀 맞질 않잖어.

앞으로 여자들은 혼전순결이나 남성들의 부모들을 모시기 싫음 남자들에게 헌신을 강요하질 말것이며 집장만 또한 남성들에게 강요하진 말라구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