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부부캠프 물론 방송이어서 어느 정도 대본이 있겠지만... 현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부부 문제의 해결 점을 향하고 있는 좋은 프로 같다... 어느새 우리 사회는 40여명도 안되는 초등학생 들의 반에서 반절에 가까운... 가정 문제를 지니고 있는 아이들을 보게 되었다. (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라붐이라는 영화 초반부에 학년 시작 교실에서 선생님이 이중에 이혼한 집 손들어봐~ 라는 질문에 반절 정도가 손 들었던 기억이 난다... ) 여자의 남자 여자들이 알아야 할 남자의 가장 기본적인 특징은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아이인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기실 본인으로는 만약 여성이 남성의 '성욕'과 '자존심' 그러나 바꿔 보면 이 두가지만 이해하고 다룰 수 있다면 그 남자의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리라 생각한다. 이는 나쁜 말처럼 거부감이 들지도 모르지만 의외로 여성들의 포용력은 남성의 요구만큼 크지 않고 오히려 소유욕은 남성들의 생각하는 바보다도 강하기 때문이다. 성욕은 나이가 들어감으로 낮아지기때문에 자존심이 더 중요할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중년부터 그 이후에 성욕과 자존심을 적절히 다루고 이해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그래도 일반론 적으로 여성은 남성을 알기 위한 노력이 남성이 여성을 알기 위한 노력에 미칠 바가 아니라고 생각되니 끊임없는 이해와 눈치, 그리고 관리의 3박자로 해결되리라 믿는다. ( 사랑이라고 해도... 남성은 적당한 관리가 필요한 생물이다. 그것은 관심이기도 하다. ) 남자의 여자 남성들이 알아야 할 여성의 가장 기본적인 특징은... 모.른.다. 혹은 알.수.없.다. 가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여성들 스스로도 모를때가 있을 것이다. 같은 얘기라도 어제와 오늘과 아침과 저녁은 다른 이야기 이다. 그래서 본인으로는 남성들이 가져야할 가장 기본적인 것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 그 어떤 문제일때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여성의 군입대를 반대하는 이유 중 하나는 여성사회의 무서움때문이다. 여성 세명만 모여도 편이 나눠지는 것은 농담처럼 얘기하지만 사회속에서는 꼭 그렇지만도 않다. 그래서 여성들은 기본적으로 자기편에 대한 의식이 강하다. 해결보다는 자기편이 중요한 것이다. 여성들은 삶에서 크게 외모(살, 피부, 나이)와 외로움에 대한 고민을 평생 안고 살아가는 것 같다. ( 물론 변비도 하나의 요소에 들어가는 것 같긴 하지만... ^^;) 이 중 중요한 것은 외로움인데... 무작정 함께하는 것보다는 들어줌의 생활화가 중요하다. 남자형제만 있는 집에서 막내 아들들이 가끔 어머니에게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시시콜콜이 말해주는 집안이 있는데 어쩌면 가정에서 아내들이 남편들에게 바라는 모습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는 남편은 아내의 그런 시시콜콜한 얘기를 들어주어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문제가 생겼을때 대부분 남편들은 그 문제에서 도망가려고 하고 아내들은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제일 좋은 것은 문제가 생기기 이전에 작은 대화와 싸움 및 논쟁들을 많이 하고 또 때를 놓치지 않고 화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오히려 여성들보다 속이 좁거나 부끄러움이 많을 수 있다. 여성들이 바라는 공공장소에서의 대담한 스킨쉽에 대해서 부끄러워 하거나 부정적이며 여성의 과거에 대해서 오히려 집착적이거나 가슴에 남겨두려는 경향이 강하다. 분위기와 때와 장소, 그리고 그 시각의 여성의 심리에 따라서 강.약을 맞춘 스킨쉽이 어쩔 때는 대화보다 더 낫다고 생각한다. 남성들은 평생 이해 못할 여성들의 문제에 대해서 끈기있는 사랑과 표현하려는 노력과 용기, 그리고 언제나 먼저 다가서는 넉살로 다가 설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자기야 부부캠프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아직까지도 정신과 상담 및 진료, 각종 클리닉, 그룹 토의, 상담소 등에 대해서 상당히 꺼려하는 추세였다. 그러하기에 문제가 있어도 어떻게 해결해 보지도 못하고 돌아서서 남이 되는 부부들도 많다. 이러한 시점에서 '자기야 부부캠프'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현실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개인화된 이기심이다. 어쩌면 현재를 살아가는 남성과 여성 두 이성이 모두 원하는 배우자상은 능력있는 우리 윗세대 (70~80년대) 어머니의 모습일지도 모른다. 무조건적인 이해와 희생을 밑바닥으로 깔고 가끔 잘못하고 화내도 언제나 쉽게 용서받으며 거기에 추가적으로 원하는 것은 나를 편하게 살게해줄 능력들까지 바라고 있으니... 현재의 결혼들은 미루어 질 수 밖에 없을지 모르고 현재의 이혼들은 당연할 지도 모른다. 함께 한다는 것은 완전하지 못한 못한 사람들이 한 곳을 같이 바라보고 오늘에 행복해하기 위한 것이 가장 기본일 것이다. 사랑은 Neverthe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 것같다. 남편이 돌아갈 수 있는 홈 스위트 홈을 만들어 주세요~ (요즘 남편 우울증도 많다네요) 아내의 적당한 투정과 잔소리는 삶의 원동력이에요~ 대화를 원하는 수줍음이에요~ 잃어버린 예전 미소를 찾아주세요~ 상처는 되물림 된다는 가정의 악연에 대한 고리를 끊어주세요~ 어렵게 잡은 손을 놓지 말아 주세요~ - 이상 입만 산 솔로였습니다 여성은 사랑하는 남성이 정말 자신을 사랑한다는 걸 느낄때 가장 행복해지고 남성은 사랑하는 여성이 자신으로 인해 행복해하는걸 볼때 가장 행복해진다 2
스타 부부쇼 자기야 - 부부 캠프
자기야 부부캠프
물론 방송이어서 어느 정도 대본이 있겠지만...
현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부부 문제의 해결 점을 향하고 있는 좋은 프로 같다...
어느새 우리 사회는 40여명도 안되는 초등학생 들의 반에서 반절에 가까운...
가정 문제를 지니고 있는 아이들을 보게 되었다.
(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라붐이라는 영화 초반부에 학년 시작 교실에서 선생님이
이중에 이혼한 집 손들어봐~ 라는 질문에 반절 정도가 손 들었던 기억이 난다... )
여자의 남자
여자들이 알아야 할 남자의 가장 기본적인 특징은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아이인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기실 본인으로는 만약 여성이 남성의 '성욕'과 '자존심'
그러나 바꿔 보면 이 두가지만 이해하고 다룰 수 있다면
그 남자의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리라 생각한다.
이는 나쁜 말처럼 거부감이 들지도 모르지만 의외로 여성들의 포용력은
남성의 요구만큼 크지 않고
오히려 소유욕은 남성들의 생각하는 바보다도 강하기 때문이다.
성욕은 나이가 들어감으로 낮아지기때문에 자존심이 더 중요할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중년부터 그 이후에 성욕과 자존심을 적절히 다루고
이해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그래도 일반론 적으로 여성은 남성을 알기 위한 노력이 남성이 여성을 알기 위한 노력에
미칠 바가 아니라고 생각되니 끊임없는 이해와 눈치, 그리고 관리의
3박자로 해결되리라 믿는다.
( 사랑이라고 해도... 남성은 적당한 관리가 필요한 생물이다. 그것은 관심이기도 하다. )
남자의 여자
남성들이 알아야 할 여성의 가장 기본적인 특징은... 모.른.다. 혹은 알.수.없.다.
가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여성들 스스로도 모를때가 있을 것이다.
같은 얘기라도 어제와 오늘과 아침과 저녁은 다른 이야기 이다.
그래서 본인으로는 남성들이 가져야할 가장 기본적인 것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
그 어떤 문제일때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여성의 군입대를 반대하는 이유 중 하나는 여성사회의 무서움때문이다.
여성 세명만 모여도 편이 나눠지는 것은 농담처럼 얘기하지만
사회속에서는 꼭 그렇지만도 않다.
그래서 여성들은 기본적으로 자기편에 대한 의식이 강하다.
해결보다는 자기편이 중요한 것이다.
여성들은 삶에서 크게 외모(살, 피부, 나이)와
외로움에 대한 고민을 평생 안고 살아가는 것 같다.
( 물론 변비도 하나의 요소에 들어가는 것 같긴 하지만... ^^;)
이 중 중요한 것은 외로움인데... 무작정 함께하는 것보다는 들어줌의 생활화가 중요하다.
남자형제만 있는 집에서 막내 아들들이 가끔 어머니에게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시시콜콜이 말해주는 집안이 있는데 어쩌면 가정에서 아내들이 남편들에게
바라는 모습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는 남편은 아내의 그런 시시콜콜한 얘기를
들어주어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문제가 생겼을때 대부분 남편들은 그 문제에서 도망가려고 하고
아내들은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제일 좋은 것은 문제가 생기기 이전에
작은 대화와 싸움 및 논쟁들을 많이 하고 또 때를 놓치지 않고 화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오히려 여성들보다 속이 좁거나 부끄러움이 많을 수 있다.
여성들이 바라는 공공장소에서의 대담한 스킨쉽에 대해서 부끄러워 하거나 부정적이며
여성의 과거에 대해서 오히려 집착적이거나 가슴에 남겨두려는 경향이 강하다.
분위기와 때와 장소, 그리고 그 시각의 여성의 심리에 따라서 강.약을 맞춘 스킨쉽이
어쩔 때는 대화보다 더 낫다고 생각한다.
남성들은 평생 이해 못할 여성들의 문제에 대해서
끈기있는 사랑과 표현하려는 노력과 용기,
그리고 언제나 먼저 다가서는 넉살로 다가 설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자기야 부부캠프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아직까지도
정신과 상담 및 진료, 각종 클리닉, 그룹 토의, 상담소 등에 대해서
상당히 꺼려하는 추세였다.
그러하기에 문제가 있어도 어떻게 해결해 보지도 못하고
돌아서서 남이 되는 부부들도 많다.
이러한 시점에서 '자기야 부부캠프'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현실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개인화된 이기심이다.
어쩌면 현재를 살아가는 남성과 여성 두 이성이 모두 원하는 배우자상은
능력있는 우리 윗세대 (70~80년대) 어머니의 모습일지도 모른다.
무조건적인 이해와 희생을 밑바닥으로 깔고
가끔 잘못하고 화내도 언제나 쉽게 용서받으며
거기에 추가적으로 원하는 것은 나를 편하게 살게해줄 능력들까지 바라고 있으니...
현재의 결혼들은 미루어 질 수 밖에 없을지 모르고 현재의 이혼들은 당연할 지도 모른다.
함께 한다는 것은 완전하지 못한 못한 사람들이 한 곳을 같이 바라보고
오늘에 행복해하기 위한 것이 가장 기본일 것이다.
사랑은 Neverthe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 것같다.
남편이 돌아갈 수 있는 홈 스위트 홈을 만들어 주세요~ (요즘 남편 우울증도 많다네요)
아내의 적당한 투정과 잔소리는 삶의 원동력이에요~ 대화를 원하는 수줍음이에요~
잃어버린 예전 미소를 찾아주세요~
상처는 되물림 된다는 가정의 악연에 대한 고리를 끊어주세요~
어렵게 잡은 손을 놓지 말아 주세요~
- 이상 입만 산 솔로였습니다
여성은 사랑하는 남성이 정말 자신을 사랑한다는 걸 느낄때 가장 행복해지고
남성은 사랑하는 여성이 자신으로 인해 행복해하는걸 볼때 가장 행복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