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저도 ;;;; 글재주가 없는지라 음체를 쓰려고하니 양해좀 부탁드릴께요 ㅎ 내 소개를 하자면 학교 기숙사생활을 하는 20 男임 주말마다 집에서 놀다가 일요일에 학교로 돌아가는 생활을 되풀이 하고잇음 마침 엄마께서 피자를 시켜주신다고 하셧음 난 좋다고햇고 갓다오겟다고햇음(참고로 피자집에서 배달은 안해줌 직접가서 받아와야하는 거임) 문제는 여기부터엿음 사실 우리 가족은 피자를 그닥 먹지않아서 단골이나 그런것은 없음.. 하지만 가끔 시켜먹는다면 a피자집;;; 마침 우리집앞에 b피자집이라고 새로생겻음 난 엄마가 시킨데가 b피자집인줄 알앗지 ;;; 그때는.... 마침 엄마도 아무말 안하셧고..무슨피자 시킨지도 말씀안하셧고 .. 가까운데 시킨줄알고 잇엇음. 그래서 쫄래쫄래 b피자집으로 갓음 도착하니 피자집 주인이 전화로 주문하신 분 맞냐고 물엇음 당연 맞다고 생각햇지.. 무슨아파트 무슨동 무슨호 이런건 안물어밧음 피자이름이 하와이안 피자인가 .... 첨 들어밧음. 난 5분 기다리라는 말에 앉아서 기다리던중 한 손님이 들어왓음 알고보니 그 피자는 그 손님꺼엿음.. 당황한 나는 다른 피자집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한채 똑같은 걸로 하나 더 주문햇음;; 내가 시킨것도 완성되는 쯤에 ,,, 전화가 왓음;; 당연 엄마 ,, 엄마는 왜 피자집에 안가냐고 물엇음... 아,,,이때부터 눈치채기시작함; 엄마랑 통화하다보니 다 알앗음; ㅠ 결국 취소도 못한채 그 하와이어쩌구 피자 들고왓음 ㅠ a피자?? 계속 전화옴 ,,,피자 찾아가라고 ; 할수없이 다시가서 돈주고 피자사왓음 ㅠ 이럴땐..... 자랑스런 네티즌들의 의견을 듣고픔 ㅠ 아 또................... 그냥 쓴김에 다써야겟다고 생각함;; 그거슨... 내가 신검 받으러갈때; 3월달인가 ,,몇월은 정확히 모르겟지만 하여튼 친구놈이랑 같이 신검을 받으러 갓음. 신검은 부산....( 난 경상도사람임 ㅎ)병무청 그때 가는 방법이 지하철 타고가는 거엿음 그때가,,,,,,,,,,내 생애 최초,,,,,는 아니고 두번째........ 어릴때 한번 타봣으니깐; 암튼..친구놈이랑 지하철 표 끊고,,(무지 신기햇음 막화면 누르니깐 표가 나오는거보고 ㅎ) 그그,,,은색 통과하는거 잇잖슴?? 그거 표 넣고 지나간다음 다시 올라오는 표 뽑는거 ; 친구놈은 벌써 통과한다음 빨리오라고 손짓하고잇엇고,,.,,나도 곧 가야지 한다음 표를 넣 엇음..... 그리고 끝이엇음..... 젭라 ;;; 표를 안받은채 간거임 ㅠ 아무것도 모른채 친구놈이랑 지하철타고 목적지 도착 ;; 친구녀석은; 표를 다시 집어넣는거엿음; 그 모습보고 순간 당황; 분명 받은표는 하나고 ;;넣엇을텐데 ;; 친구놈은 표 두장 받고 난 한 장 받은줄 알앗음; 모든상황을 듣고서야 이해가 갔고 ,, 친구놈이 죨래 웃엇으 ;;;; 뭐...그 상황에서야 취할수잇는 방법은 그냥 밑으로 통과하는 거였음; 개쪽팔림 ;ㅠ 사람들은 다보는데 밑으로 기어가는 꼴이란;; 다행히 경비아저씨한텐 안걸렷음;;; 그 일 뒤로 지하철 표넣고 안받아가는 멍청한짓은 안하게됫음;; 그리고 혼자서도 잘탐이제,..; 끝; 아,,,, 스크롤 내린다고 수고하셧음 ;ㅠ
황당한 일이 ...
안녕하세요 ㅎ
저도 ;;;; 글재주가 없는지라 음체를 쓰려고하니 양해좀 부탁드릴께요 ㅎ
내 소개를 하자면 학교 기숙사생활을 하는 20 男임
주말마다 집에서 놀다가 일요일에 학교로 돌아가는 생활을 되풀이 하고잇음
마침 엄마께서 피자를 시켜주신다고 하셧음
난 좋다고햇고 갓다오겟다고햇음(참고로 피자집에서 배달은 안해줌 직접가서 받아와야하는 거임)
문제는 여기부터엿음
사실 우리 가족은 피자를 그닥 먹지않아서 단골이나 그런것은 없음..
하지만 가끔 시켜먹는다면 a피자집;;;
마침 우리집앞에 b피자집이라고 새로생겻음
난 엄마가 시킨데가 b피자집인줄 알앗지 ;;; 그때는....
마침 엄마도 아무말 안하셧고..무슨피자 시킨지도 말씀안하셧고 ..
가까운데 시킨줄알고 잇엇음.
그래서 쫄래쫄래 b피자집으로 갓음
도착하니 피자집 주인이 전화로 주문하신 분 맞냐고 물엇음
당연 맞다고 생각햇지.. 무슨아파트 무슨동 무슨호 이런건 안물어밧음
피자이름이 하와이안 피자인가 .... 첨 들어밧음.
난 5분 기다리라는 말에 앉아서 기다리던중 한 손님이 들어왓음
알고보니 그 피자는 그 손님꺼엿음..
당황한 나는 다른 피자집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한채 똑같은 걸로 하나 더 주문햇음;;
내가 시킨것도 완성되는 쯤에 ,,, 전화가 왓음;;
당연 엄마 ,, 엄마는 왜 피자집에 안가냐고 물엇음...
아,,,이때부터 눈치채기시작함; 엄마랑 통화하다보니 다 알앗음; ㅠ
결국 취소도 못한채 그 하와이어쩌구 피자 들고왓음 ㅠ
a피자?? 계속 전화옴 ,,,피자 찾아가라고 ;
할수없이 다시가서 돈주고 피자사왓음 ㅠ
이럴땐..... 자랑스런 네티즌들의 의견을 듣고픔 ㅠ
아 또................... 그냥 쓴김에 다써야겟다고 생각함;;
그거슨... 내가 신검 받으러갈때;
3월달인가 ,,몇월은 정확히 모르겟지만 하여튼 친구놈이랑 같이 신검을 받으러 갓음.
신검은 부산....( 난 경상도사람임 ㅎ)병무청
그때 가는 방법이 지하철 타고가는 거엿음
그때가,,,,,,,,,,내 생애 최초,,,,,는 아니고 두번째........ 어릴때 한번 타봣으니깐;
암튼..친구놈이랑 지하철 표 끊고,,(무지 신기햇음 막화면 누르니깐 표가 나오는거보고 ㅎ)
그그,,,은색 통과하는거 잇잖슴?? 그거 표 넣고 지나간다음 다시 올라오는 표 뽑는거 ;
친구놈은 벌써 통과한다음 빨리오라고 손짓하고잇엇고,,.,,나도 곧 가야지 한다음 표를 넣
엇음..... 그리고 끝이엇음..... 젭라 ;;; 표를 안받은채 간거임 ㅠ
아무것도 모른채 친구놈이랑 지하철타고 목적지 도착 ;;
친구녀석은; 표를 다시 집어넣는거엿음;
그 모습보고 순간 당황; 분명 받은표는 하나고 ;;넣엇을텐데 ;; 친구놈은 표 두장 받고 난 한
장 받은줄 알앗음;
모든상황을 듣고서야 이해가 갔고 ,, 친구놈이 죨래 웃엇으 ;;;;
뭐...그 상황에서야 취할수잇는 방법은 그냥 밑으로 통과하는 거였음;
개쪽팔림 ;ㅠ 사람들은 다보는데 밑으로 기어가는 꼴이란;;
다행히 경비아저씨한텐 안걸렷음;;;
그 일 뒤로 지하철 표넣고 안받아가는 멍청한짓은 안하게됫음;;
그리고 혼자서도 잘탐이제,..;
끝;
아,,,, 스크롤 내린다고 수고하셧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