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맨날 눈팅만하다가 ?? 오늘에서야 드디어 판을 첨써보네요.. 아놔 .. 너무 당혹스럽고 황당시츄레이션한 억울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추석연휴 마직막날이였죠.. 친척들과 열심히 고스톱을 치고 술한잔 기울이고 기분좋게 집으로 향하고 있었죠. 술이좀된지라 .. 8자걸음으로 열심히 시속 2키로의 속력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모퉁이만 돌면 우리집인데 아놔 골목길에 주차되어있는 내차에 누군가가 낙서를 하고있는게 아닙니까?? 순간 잠이 확깨는겁니다. 냉큼달려가서 범인을 잡아보니 글쎄 .. 노숙자같이 생긴 아저씨더 라구요.. 아놔 . 아저씨!! 내차에 뭐하는짓이에염?????????? 이렇게 말하자.. 아저씨는 냉큼 달리기 시작한겁니다.. 저는 순간 저넘을 꼭잡아서 경찰서에 데리고가야된 다는 일념으로 뛰기 시작했습니다. 한시간동안 추적끝에 아저씨를 잡았습니다. 어느덧 시간을 보니 새벽한시 .. 낼출근인데 ..뭐하는짓이냐생각하며.. 그 아저씨에게 말했습니다. 내차낙서했으니깐 경찰서가요!! 그러자 아저씨는 저에게 결투를 신청을 하더라구요. 술먹고 첨엔 자세히 못봤는데 잡고나서 어느정도 술이 깬지라.. 거기다가 한시간동안 추적끝에 우리는 시내까지 와버렸습니다. 시내한복판에서의 결투라. 자세히보니 내여자친구의 옛남친이었습니다. 저땜에 옛남친과 헤어지고 저한테 왔거든요. 저의 매력에 푹빠진 여친은 저 노숙자같은 옛남친을 차버렸습니다. 앙심을 품은 옛남친은 그동안 지리산에서 무술을 연마해서 이미 고수가 되어있었습니다. 일부러 노숙자옷을입고 저오기를 기다리고 저를 유인한 치밀한 넘이었습니다. 제가 불리했습니다. 저는 술먹으면 그흔한 태권도 정권지르기도 잘하지 못하는 그런 한심 한넘이거든요. 더군다나 술을 과하게 먹어서 노상방뇨도 못한채 이까지 뛰어왔는데 .. 오줌도마렵고 더군다나 똥도 마렵기시작한겁니다. 제가 긴장을 하고있는겁니다. 한참이 지났을무렵 그넘이 저에게 결투를 거절하면 반드시 내여친을 납치하겠다는 무시무시한 말을 내뱉어버린지라 .. 저는 더이상 지체할 겨를도없이 그넘과의 생애첫결투 가 시작된겁니다. 저는 단시간내에 이넘을 제압하지않으면 나의 오줌보가 터지고 똥을 바지에 쌀수도 있다는 불길한생각에 장소이동도 없이 10분여간의 치열한 공방전을 하게되었습니다. 아무리 길거리 싸움이지만 룰을 정해놓자는 제의에 흔쾌히 받아들여 10분안에 누가 더 많이 때리는가?를 놓고 결투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덧 주위에 사람들이 한두명씩 구경하기시작합니다. 누군가의 제보로 방송국사람들도 보이더군요. 지리산에서 무술을 연마한 그넘은 무시무시한 10단콤보발차 기를 하면서 저한테 달려오더군요. 순간 깜놀라 오줌을 쌀뻔했습니다. 저는 5대는 맞고 5대는 가볍게 피했습니다. 도저히 다리에 힘이풀려 제대로된공격을 못하 겠다는 생각에 10여년전에 이미 세상을 뜬 저의 스승님의 권법을 재연하기로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형법 제 260조 1항의 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자는 2년이하의 징역또는 500만원 벌금에 쳐한다는 내용을 그 많은 사람앞에서 말해버렸습니다ㅜㅜ 저희 주위엔 수많은 사람이 있었고 방송국사람들도 있었으며 때마침 경찰관도 지나갔 습니다. 이미 제가 이긴게임이었습니다. 그는 곧바로 저에게 무릎을꿇고 졌다고 시인 하더군요. 저는그순간 긴장이 풀린나머지 항문에 힘이빠진겁니다. 아니나 다를까..ㅜㅜ 바지에 똥과 오줌을 그만 .. 그많은사람들이 보는앞에서 .. 그사건이후로 저는 악몽에 시달리고있습니다. 그넘때문에 생전처음으로 바지에 똥을싸다니.. 너무나 분하고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여자친구를 지킬수있었다는게 제자신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ㅣ.,
바지에 똥오줌..
안녕하십니까 ? 맨날 눈팅만하다가 ?? 오늘에서야 드디어 판을 첨써보네요..
아놔 .. 너무 당혹스럽고 황당시츄레이션한 억울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추석연휴 마직막날이였죠.. 친척들과 열심히 고스톱을 치고 술한잔 기울이고 기분좋게
집으로 향하고 있었죠. 술이좀된지라 .. 8자걸음으로 열심히 시속 2키로의 속력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모퉁이만 돌면 우리집인데 아놔 골목길에 주차되어있는 내차에
누군가가 낙서를 하고있는게 아닙니까??
순간 잠이 확깨는겁니다. 냉큼달려가서 범인을 잡아보니 글쎄 .. 노숙자같이 생긴 아저씨더
라구요.. 아놔 . 아저씨!! 내차에 뭐하는짓이에염?????????? 이렇게 말하자..
아저씨는 냉큼 달리기 시작한겁니다.. 저는 순간 저넘을 꼭잡아서 경찰서에 데리고가야된
다는 일념으로 뛰기 시작했습니다. 한시간동안 추적끝에 아저씨를 잡았습니다.
어느덧 시간을 보니 새벽한시 .. 낼출근인데 ..뭐하는짓이냐생각하며.. 그 아저씨에게
말했습니다. 내차낙서했으니깐 경찰서가요!! 그러자 아저씨는 저에게 결투를 신청을
하더라구요. 술먹고 첨엔 자세히 못봤는데 잡고나서 어느정도 술이 깬지라..
거기다가 한시간동안 추적끝에 우리는 시내까지 와버렸습니다. 시내한복판에서의 결투라.
자세히보니 내여자친구의 옛남친이었습니다. 저땜에 옛남친과 헤어지고 저한테 왔거든요.
저의 매력에 푹빠진 여친은 저 노숙자같은 옛남친을 차버렸습니다. 앙심을 품은
옛남친은 그동안 지리산에서 무술을 연마해서 이미 고수가 되어있었습니다.
일부러 노숙자옷을입고 저오기를 기다리고 저를 유인한 치밀한 넘이었습니다.
제가 불리했습니다. 저는 술먹으면 그흔한 태권도 정권지르기도 잘하지 못하는 그런 한심
한넘이거든요. 더군다나 술을 과하게 먹어서 노상방뇨도 못한채 이까지 뛰어왔는데 ..
오줌도마렵고 더군다나 똥도 마렵기시작한겁니다. 제가 긴장을 하고있는겁니다.
한참이 지났을무렵 그넘이 저에게 결투를 거절하면 반드시 내여친을 납치하겠다는
무시무시한 말을 내뱉어버린지라 .. 저는 더이상 지체할 겨를도없이 그넘과의 생애첫결투
가 시작된겁니다. 저는 단시간내에 이넘을 제압하지않으면 나의 오줌보가 터지고 똥을
바지에 쌀수도 있다는 불길한생각에 장소이동도 없이 10분여간의 치열한 공방전을
하게되었습니다. 아무리 길거리 싸움이지만 룰을 정해놓자는 제의에 흔쾌히 받아들여
10분안에 누가 더 많이 때리는가?를 놓고 결투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덧 주위에 사람들이 한두명씩 구경하기시작합니다. 누군가의 제보로
방송국사람들도 보이더군요. 지리산에서 무술을 연마한 그넘은 무시무시한 10단콤보발차
기를 하면서 저한테 달려오더군요. 순간 깜놀라 오줌을 쌀뻔했습니다.
저는 5대는 맞고 5대는 가볍게 피했습니다. 도저히 다리에 힘이풀려 제대로된공격을 못하
겠다는 생각에 10여년전에 이미 세상을 뜬 저의 스승님의 권법을 재연하기로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형법 제 260조 1항의 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자는 2년이하의
징역또는 500만원 벌금에 쳐한다는 내용을 그 많은 사람앞에서 말해버렸습니다ㅜㅜ
저희 주위엔 수많은 사람이 있었고 방송국사람들도 있었으며 때마침 경찰관도 지나갔
습니다. 이미 제가 이긴게임이었습니다. 그는 곧바로 저에게 무릎을꿇고 졌다고 시인
하더군요. 저는그순간 긴장이 풀린나머지 항문에 힘이빠진겁니다. 아니나 다를까..ㅜㅜ
바지에 똥과 오줌을 그만 .. 그많은사람들이 보는앞에서 .. 그사건이후로 저는
악몽에 시달리고있습니다. 그넘때문에 생전처음으로 바지에 똥을싸다니.. 너무나 분하고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여자친구를 지킬수있었다는게 제자신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