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의 심사방식에대한 문제점

. 2010.09.26
조회1,518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 요즘 슈퍼스타K2를 많이 보시는듯 하네요.

 

저는 슈퍼스타K1부터 봐왔던 학생입니다.

 

쉽게 슈퍼스타K의 심사방식은 이렇습니다.

 

예선에서는 춤은 몰라도 노래는 음정/박자/발음만 딱딱 맞춰서 부르면 예선은 통과가 됩

 

니다 

 

그리고 이런말을 하죠.

 

"000씨는 이러한 문제가있습니다.

고칠수있을거라고보고 슈퍼위크때 뵙겠습니다"

 

그리고 슈퍼위크때

 

그룹미션등 다양한 미션을통해서

 

얼마나적응을하는지를 살펴봅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죠.

 

TOP10을 할것인가 TOP11을 할것인가 고민한결과

 

TOP11으로 가기로 했구요, 이 의견에는 반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TOP11이 결정된뒤부터

 

심사방식에서 문제가생깁니다.

 

작년과같이

 

심사위원점수 + 문자투표 + 인터넷투표를 합니다

 

제 생각에는 심사위원점수를 7~80을 주고

 

문자투표랑 인터넷투표를 비슷하게 해야된다고 봅니다.

 

첫 TOP11이 첫 생방송에 나올때

 

문자투표랑 인터넷투표가

 

많지않았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생방에서는

 

문자투표가 68만표 까지 갓죠

 

문자투표 = 인기투표

 

누가 실력이 좋을까에 초점을두는것이 아니라,

 

누가 누가 이쁘고 잘생겼냐에 초점을 두고 문자를 보냅니다.

 

그리고 이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방송이 시작함과 동시에 문자투표를 시작합니다.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하는 투표는

 

인기투표라고 볼수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얼마나 노력을 햇는지

 

그사람들이 얼마나 잘햇는지를 평가하는게 아니라

 

그냥 엠카운트다운처럼 내가 좋아하니까를 뽑는겁니다

 

실력으로 보는것이아니라

 

외모를 보고 뽑는것이죠

 

또 제가 저번주 예상

 

박보람 김은비 앤드류넬슨

 

세명중에 탈락목록이 나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넷투표랑 문자투표순위가 비슷비슷하게 나오는데,

 

순위 하위권에 있었습니다.

 

인터넷 투표 순위를 보시면

 

1.장재인 2.존박 3.허각 …

 

허각씨는 실력이 출중하신대도 불구하고 3위를 달리고있습니다.

 

문자투표가 문제가 있는것이 60%를 반영한다는것입니다.

 

쉽게말해 심사위원점수를 잘 받아도

 

문자가안좋으면 충분히 뒤집힐수있다는거죠.

 

슈퍼스타K1때

 

서인국 VS 조문근

 

대결이였습니다.

 

그때 가수들과 같이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는 순서였죠.

 

서인국 & 다비치

 

조문근& 클래지콰이

 

이렇게 불럿습니다.

 

조문근씨 심사점수가 서인국씨 점수보다 높자

 

클래지콰이의 알렉스씨는 기뻐하는 장면이 화면에 나오더군요

 

심사결과가 나온걸보니까

 

서인국씨가 근소한 차이로 이겻던거죠.

 

여기서도 논란이생겼죠.

 

그일이 슈퍼스타K2 에서도 나왔는데요

 

박보람씨는 저번생방송보다

 

감정의 표현을 아주 잘했습니다.

 

하지만 계단을 내려오면서 음정이 불안불안했죠.

 

박보람씨 심사점수가 TOP8중 중간정도엿는데

 

탈락이 되엇구요

 

또 김소정씨또 점수가 좋은데도 불구하고

 

탈락하셧습니다.

 

실력이 좋아도

 

문자투표에서 밀리면 탈락하는것이

 

슈퍼스타K2의 현실입니다.

 

 

P.S 제가 이번에 탈락할 예상 멤버를 예측해볼게요

 

김은비/강승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