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저좀 살려주세요

텐텐20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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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일단 요즘 네이트판의 대유행중인 음슴체를 쓸 것이라는 걸 밝히겠음.

아 정말 지금도 손이 부들부들 거려서 자구 오타가 나 이거 쓰는데 1시간이 다 되가는 것 같음. 아 미치겠고 정말 다 때려부수고 싶음. 이 글 네이버에 올렸었는데 지식인 그 망할새..ㄲ 들이 뭔 소설을 지껄이냐며 미친 개솔을 해서 여기에 올리는 거임. 정말 나도 뭔 시츄에이션인지 모르겠음. 진짜 소설 와 나 그딴거 안쓰고 일단 좀 읽어보셈.

 

울 엄마 아빠가 이혼을 했음. 나는 엄마랑 살고 오빠는 아빠랑 살고 있음.

근데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한 이유가 엄마가 딴 사람과 만나고 있어서 였음은 나도 알고 있었음. 그래서 작년 겨울에 엄마는 새아빠와 결혼을 하고 그렇게 셋이 살고 있음. 근데 그 새아빠는 뭔가 좀 아빠같지가 않음. 정말 대학다니면서 연애질하고 다니는 뭐 그런 사람같음. 그래도 나는 엄마가 고른사람이니 괜찮겠지 하며 같이 잘 살고 있었음. 그런데 제길슨틱한 이번 학기초에 큰엄마가 사고를 미국에서 사고를 당하셔서 엄마가 미국으로 날아갔음. 별로 신경쓰지 않았음. 엄마도 나도. 그 며칠후 새아빠가 내가 씻는데 갑자기 들어왔음. 와나 판타스틱한 기분을 체험하였음. 그 미친새끼가 내가 씻는 걸 아는데도 문을 열고서는 아 우리 텐텐(가명)이 씻네~~하면서 나갓음. 와나 이 호러영화보다가 얼어죽을놈같으니라고. 또 며칠후 하도 잠이 안와서 뒤척거리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새아빠가 들어오는거임. 나는 귀찮아서 자는척하면 걍 나가겠지 하고 자는척하는 12가지 모션들을 취했음. 그런데 갑자기 내 가슴을 툭툭치더니 아이구 벌써도 이렇게 많이 커있네...이러는 거임. 나는 그냥 내가 컸다는 건줄 알았음. 그러더니 갑자기 내 허벅지를 만지는 거임. 아나 이럴거면 원피스잠옷입고 자지 말걸 생각했음. 내 팬티를 만지작 거리는거임. 나는 당연히 일어나서 그 새끼 뺨따구를 미친듯이 후려패줄라고 했음. 아 근데 그새끼가 갑자기 무섭고 두렵고 내가 잘못하고 있다는 죄책감이 드는거임. 그래서 좀만 참자...그러고 있었음. 와나 이런 레전드한 세계는 첨 보았음. 내 순결하고 청초한 그곳을 막 만지더니 뭔가가 쬽쬽빠는거임. 나는 중2인데 야동 뭐 그딴건 안보는데 중1때 수학여행때 애들이 모든것을 알려주고 나는 뭐 그런그러한 것들을 알고 있었음. 아 진짜 내가 그때 왜 자꾸 자는척을 했는지 모르겠음. 자꾸 무서워서 가만히 있을수밖에 없었음. 꼭 가위눌린것처럼 이었음. 자꾸 만 쬽쬽이러는데 미치겠음. 느낌이 무지하게도 이상했음. 그렇게 진짜 얼마나 있었는지 모르겠음. 막 시간이 갈수록 좀 힘들었음 버티기가. 그러다가 긴장이 확 풀렸는지 내가 헉하고 소리를 냈음. 그러더니 그 미친새ㄲ가 아이구 우리 텐텐이 깼네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내가 이러지 말라고 했음. 근데 의외로 순순히 물러났음. 미친새끼가 자기 친구들을 불러도 되냐고 했음. 내가 알아서 하시라고 했음. 몇 십분 후에 그 미친놈의 친구들로 추정되는 젊은 사람들이 내집에 들어왔음. 미친새끼가 나한테 편의점에서 제티(미친새끼의 친구새끼임)랑 맥주좀 사다달라고 했음. 그래서 사러 나갔음. 근데 우리집쪽이 원룸촌임. 우리집옆에는 공사중인 건물이 있음. 맥주를 사고 제티가 나한테 너 맥주맛이 어떤줄 아냐고 특별히 니 아빠몰래 먹게 해주겠다고 건물에서 같이 먹으면서 친목따위를 다지자고 가자고 했음. 말이통하는 거 같아 같이 갔음. 서로 고민 같은걸 털어놓으면서 맥주를 마셨음. 점점 헤롱해지는 내가 느껴졌음. 그래서 그 후로는 안마셨음. 내가 몇시간전에 있었던 미친새끼와의 판타스틱한 얘기를 제티한테 말했음. 그러더니 제티가 내가 대신 사과한다면서 지 배를 베고 누우랬음. 좀 헤롱한 상태여서 그랬는지 걍 누웠음. 제티랑 눈이 마주쳤음. 근데 제티가 나를 그윽한 눈으로 바라보는 거임. 나는 어쩔줄 몰라서 걍 쳐다보고 있었음. 근데 꼭 상황이 키스임. 헤롱한 정신과 잘맞는 거 같아서 입이 닿았고 제티가 리드하는데로 했음. 근데 어쩌다가 그거를 하는 상황까지 이르렀음. 나는 제티가 너무 좋아서 저항을 안햇음. 그 제티의 그것을 내 순ㄱ...암튼 ㄻ&$2했는데 약간 아픈느낌이 들었음. ㄻ&$2했는데 좀 뭔 기분인지 몰랐음. 그러다가 제티가 아까 미친새끼가 한 똑같은 짓을 했음. 쬽쬽을 하는데 기분이 좋았음. 그후 ㄻ&$2를 약간 했음. 기분이 판타스틱했음. 아 진짜 내가 왜 그랬을까. 댓글안달아주면 삐질꺼고 암튼 내가 미쳤었나 엄마도 안오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