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 이모양 입니다. 27살이면 여기서 나이 많은거 맞죠?? ㅠ 갈수록 힘든 세상이네요.ㅋㅋ 설자리없어지는 후반이여.ㅠ 전,, 분위기 메이커라고 해야하나요?? 인증할 길없으니 패스할께요~ 저는 부모님과도 아주 친하게 지냄. 친구처럼, 아마 호프집에서 엄마랑 한잔씩 하는 딸은 잘 없다고 생각하는데 맞음??ㅋ 하튼 우린 아주 각별한 모녀, 부녀 사이임. 우리가족 엄청화목함. 동생도 대학땜에 멀리있지만 연락도 자주하는, 각별한 남매임. 우리식구들은 내가 솔로인것에 아주 진심어린 걱정을 함께 해줌. 고통분담이라 해야하나?? -_- ;; 나님은 사실 솔로가 된지 3년 가까이 되어감. 이제 연애세포는 다 죽은듯함. 사실 동네에서 완전먹어줌. 나님 키는 168,cm에 5X 친구들은 52키로정도로 예상함. 사실 나도 몸무게 재지 않은지 두달은 된듯, 몸이 불은것 같아서 올라가지 않았음. 요즘 아이들 너무 마르셔서 마음이 안쓰러움...ㅠ 이러다 안되겠다 싶어서 비주얼에 신경써야겠다고 생각함. (나님 그렇게 오크녀는 아님.ㅋ) 유전적 영향으로 입이 조금 돌출되었었음.. 우리 아부지 아주 조금 나오심. 자세히 안보면 잘모름. 하지만 가슴아프게도 동생은 불구속되신 MC몽과 박빙임. 비오면 인중부터 물이 떨어짐.ㅠ 하지만 탁월한 유머감각으로 여심을 잡음. 내가봐도 매력있음 동생이라서가 아니라..ㅋ 하튼 나님은 안나왔던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스물스물 나오기 시작했음.ㅠ 좌절임.ㅠ 그래서!! 김연아님, 송혜교님, 전지현님의 치아교정 성공 사례를 보고. 가지고 있던 중고차를 팔아 내 돌출입에 투자해버리기로 결심함.. 생니를 4개나 뽑고 이나이에 와이어 걸고 다님. 치과에 일하는데 환자들이 계속 물어서 미치겠음..;; 동생님은 관상을 아주 잘봄. 결심한후 전화가 와서는.. "누나야.. 진지하게 생각해봐. 우리 주디는 돈들어오는 주딘데 이치를 거스르면 안된다." 그냥 무시하고 저질러 버림. 난 코에 실리콘도 좀 넣고 싶었고, 완벽한 미인이 되고 싶었음. 2차로 성형외과에 감. 코를 하려면 이마까지 해야 이쁘다고 해서 이놈에 금전적인 문제로 포기하고, 쌍커플은 있지만 먼가 희미한 내 눈을 위해 앞틔임을 결심함.. 동생은 또 내가 코수술할까봐 전화가 와서 난리가 남. " 코는 진짜 안돼. 누나야 제발...!!! " " 내 관상 안봐줬잖아. 싫어" 가족들은 관상 절대 안봐줌.. " 집에 가면 봐주께 제발하지마. 재물운 타고 났는데 안된다." 찌질한 내 삶에 재물운 이라는데 믿어야했음. 그래서........ 그냥 앞틔임 을 하게되었음. 이제 자리잡았음. 1월달에 했기땜에.ㅋㅋ 얇은 살을 꿰메는 고통이란 이루 말할수 없음...ㅠㅠㅠ 동생은 어이없어함. 해도 저 모양이니 매형감이 누가 올지 겁난다고.. 하지만 이제 슬슬 입이 들어가는걸 느끼고 있음.ㅎ 늦은 나이라서 걱정했지만 하길잘한것 같음.. 이번 추석. 몇년만에 외갓댁에 갔는데 우리엄마,, 내 성형사실을 공개해버림. 근데.............................................................. " 야 눈한번 봐봐여~~ (다들 주목해주셨음...ㅠ) 앞튀김했다~~~!!! 커졌나?? 하나 안하나 이키 인물이 안나겠노~ 첨에 낳아나노이 이쁘드만 ㅉㅉ " 앞 튀 김.... 그런 튀김 어디서 파나요......... 나 : " 엄마... 앞틔임이다... " 엄마 : "그기나 그기나~ 똑같지 알아들으면 그마이다~" 오만상 성형공개하고 ㅠ 숨고 싶었어여..ㅠ 그래도 남자문제도 상의 잘해주는 우리엄마. 친구들 집에 오면 웃다가 울고가는 상황 계속 연출되니깐 자랑스러움.ㅎ 아직까지 훤칠한 인물자랑 하시는 아빠. 25살때부터 시집보내려 애쓰셨지만 이젠 교정 끝나고 이뻐지면 가라고 하심. 아직 1년은 더 남았는데.ㅋㅋ 고슴도치도 제자식이 예쁘다하지만 우리부모님은 아주 객관적이심.. 하지만 성형은 안해주심.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는범위가 앞틔임과 교정이였음. 애인없는 누나 얼른 애인생기라고 자극 주는 동생이 있어서 눈을 부릅 뜨고 다닙니다. 어디 버려진 든든한 수컷없나 냄새도 킁킁 맞구요. 연휴를 일주일이나 쉬고 내일 출근할생각에 슬퍼져서 깨작거려요. 무플은 그나마 남아있는 자신감마저 다 죽여버려요.ㅠ 관심부탁드려요 내일도 치과-> 집 반복의 생활이되겠네요. 발바닥에 불나게 일해봅시다~ 월요일.ㅠ 직장인들 힘내세요~!!
27살 솔로 여자로 사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직장인 이모양 입니다.
27살이면 여기서 나이 많은거 맞죠?? ㅠ
갈수록 힘든 세상이네요.ㅋㅋ 설자리없어지는 후반이여.ㅠ
전,, 분위기 메이커라고 해야하나요?? 인증할 길없으니 패스할께요~
저는 부모님과도 아주 친하게 지냄. 친구처럼,
아마 호프집에서 엄마랑 한잔씩 하는 딸은 잘 없다고 생각하는데 맞음??ㅋ
하튼 우린 아주 각별한 모녀, 부녀 사이임.
우리가족 엄청화목함.
동생도 대학땜에 멀리있지만 연락도 자주하는, 각별한 남매임.
우리식구들은 내가 솔로인것에 아주 진심어린 걱정을 함께 해줌.
고통분담이라 해야하나?? -_- ;;
나님은 사실 솔로가 된지 3년 가까이 되어감. 이제 연애세포는 다 죽은듯함.
사실 동네에서 완전먹어줌. 나님 키는 168,cm에 5X 친구들은 52키로정도로 예상함.
사실 나도 몸무게 재지 않은지 두달은 된듯, 몸이 불은것 같아서 올라가지 않았음.
요즘 아이들 너무 마르셔서 마음이 안쓰러움...ㅠ
이러다 안되겠다 싶어서 비주얼에 신경써야겠다고 생각함.
(나님 그렇게 오크녀는 아님.ㅋ)
유전적 영향으로 입이 조금 돌출되었었음..
우리 아부지 아주 조금 나오심. 자세히 안보면 잘모름.
하지만 가슴아프게도 동생은 불구속되신 MC몽과 박빙임.
비오면 인중부터 물이 떨어짐.ㅠ 하지만 탁월한 유머감각으로 여심을 잡음.
내가봐도 매력있음 동생이라서가 아니라..ㅋ
하튼 나님은 안나왔던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스물스물 나오기 시작했음.ㅠ 좌절임.ㅠ
그래서!! 김연아님, 송혜교님, 전지현님의 치아교정 성공 사례를 보고.
가지고 있던 중고차를 팔아 내 돌출입에 투자해버리기로 결심함..
생니를 4개나 뽑고 이나이에 와이어 걸고 다님. 치과에 일하는데 환자들이 계속 물어서
미치겠음..;; 동생님은 관상을 아주 잘봄. 결심한후 전화가 와서는..
"누나야.. 진지하게 생각해봐. 우리 주디는 돈들어오는 주딘데 이치를 거스르면 안된다."
그냥 무시하고 저질러 버림. 난 코에 실리콘도 좀 넣고 싶었고,
완벽한 미인이 되고 싶었음. 2차로 성형외과에 감.
코를 하려면 이마까지 해야 이쁘다고 해서 이놈에 금전적인 문제로 포기하고,
쌍커플은 있지만 먼가 희미한 내 눈을 위해 앞틔임을 결심함..
동생은 또 내가 코수술할까봐 전화가 와서 난리가 남.
" 코는 진짜 안돼. 누나야 제발...!!! "
" 내 관상 안봐줬잖아. 싫어"
가족들은 관상 절대 안봐줌..
" 집에 가면 봐주께 제발하지마. 재물운 타고 났는데 안된다."
찌질한 내 삶에 재물운 이라는데 믿어야했음. 그래서........
그냥 앞틔임 을 하게되었음. 이제 자리잡았음. 1월달에 했기땜에.ㅋㅋ
얇은 살을 꿰메는 고통이란 이루 말할수 없음...ㅠㅠㅠ
동생은 어이없어함. 해도 저 모양이니 매형감이 누가 올지 겁난다고..
하지만 이제 슬슬 입이 들어가는걸 느끼고 있음.ㅎ
늦은 나이라서 걱정했지만 하길잘한것 같음..
이번 추석. 몇년만에 외갓댁에 갔는데
우리엄마,, 내 성형사실을 공개해버림.
근데..............................................................
" 야 눈한번 봐봐여~~ (다들 주목해주셨음...ㅠ)
앞튀김했다~~~!!! 커졌나??
하나 안하나 이키 인물이 안나겠노~ 첨에 낳아나노이 이쁘드만 ㅉㅉ "
앞 튀 김.... 그런 튀김 어디서 파나요.........
나 : " 엄마... 앞틔임이다... "
엄마 : "그기나 그기나~ 똑같지 알아들으면 그마이다~"
오만상 성형공개하고 ㅠ 숨고 싶었어여..ㅠ
그래도 남자문제도 상의 잘해주는 우리엄마.
친구들 집에 오면 웃다가 울고가는 상황 계속 연출되니깐 자랑스러움.ㅎ
아직까지 훤칠한 인물자랑 하시는 아빠. 25살때부터 시집보내려 애쓰셨지만
이젠 교정 끝나고 이뻐지면 가라고 하심. 아직 1년은 더 남았는데.ㅋㅋ
고슴도치도 제자식이 예쁘다하지만
우리부모님은 아주 객관적이심.. 하지만 성형은 안해주심.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는범위가 앞틔임과 교정이였음.
애인없는 누나 얼른 애인생기라고 자극 주는 동생이 있어서
눈을 부릅 뜨고 다닙니다. 어디 버려진 든든한 수컷없나 냄새도 킁킁 맞구요.
연휴를 일주일이나 쉬고 내일 출근할생각에 슬퍼져서 깨작거려요.
무플은 그나마 남아있는 자신감마저 다 죽여버려요.ㅠ
관심부탁드려요
내일도 치과-> 집 반복의 생활이되겠네요.
발바닥에 불나게 일해봅시다~ 월요일.ㅠ
직장인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