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에 오시면 더욱더 많은 또라이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발요) ----------------------------------------------------- 제 친구들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ㅋㅋ 나이는 20살들이구요 나름 훈남들이 많습니다. 단점은 심하게 또라이라는것과. 더 심한단점은 그중 나를 으뜸또라이로 인정한다는것(?) ------------------------------------------------ 신상 털릴것도 없슴다 공개 가산동 또라이 : http://www.cyworld.com/01063470176 잭스페로우 : www.cyworld.com/to-the 베트콩 : www.cyworld.com/jonnng ------------------------------------------------ 예를 들어보겠음. 친구 1. - 사는곳 강남 (교대 베스킨알바녀를 짝사랑함.) 친구2. 사는곳 - 건대입구. 잘생겼음......... 대충 이정도 ?? ------------------------------------------------ 나도 음체 한번 써보겠음. 때는 9월 18일이었음. 가산동 사는 저희집에서 오랬만에 어머니께서 출장가시고 저혼자 남게되었음. 기회는 이때다싶어 친구두명과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간단히 한잔하고 집에들어왔음. 아직 취기가 모자란 혈기왕성한 20대 청년들임 집에있던 어머니용 청하와 복분자를 꺼내들고 살림잘하는남자들인 우리는 찌개와 안주를 만들어먹었음. 즐겁게 놀던 도중 친구놈이 나님의 옷방을 들어갔음. 사건의 발단이 된 행동이었음 친구놈이 평소 패션에 관심에 많았음.. 술을 더 사러 가자며 친구놈이 나님의 옷방에서 나오는순간. 패션의 완성을 보았음... 시각은 새벽 3시경.. 밖에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판단한 과감한 설정이었음 편의점 가는길.. 미처 생각치 못한 편의점 알바와의 조우.. 아차 ㅡㅡ.. 하기엔 너무 늦었다. 편의점 들어가기전 카메라를 들고있던 나는 속으로 생각했음 알바 여자 알바 여자 알바 여자.. 문을열고 들어가자 알바누나가 반겨주셨음. 안녕하세 .... 헉 알바누나와 인증샷 찍고싶긴했지만 같이 사진찍는건 거부하셨음. 패션에 대해 물어봤지만 섹시하다고 칭찬해주셨음 (가산두산위브아파트 사거리 편의점 새벽알바)누나 땡큐♡ (녀석은 이미 셔터소리를 즐기는 일류모델이 되어있었다.) (알바형님의 초상권을 지켜드립니다.) 술집도 갔었다. 알바느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같이 한컷. (보는눈을 지키기위한 모자이크. 무성하다.) 술집앞에있던 차를 이용한컷. 이녀석은 이미 플래시를 즐기고있다... --------------------------------------------------------------- 이정도 놀고 집에왔었다면 톡에 도전하지 않았음... 집근처는 우리의 똘끼방출하는데 너무 좁다고 판단하여 집에 다시 들어 제정비하고 큰길로 나가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완성된 잭스페로우와 베트콩 (한쪽팔엔 주부, 한쪽팔엔 차카게살자 가 쓰여있다. 한명은 상의를 바지로 입었다.) 이정도 하고나니 취기는 온데간데 없었음. 제정신으로 했었다는거임; 그리고 24시 영업하는 홈플러스로 진격했음. (녀석도 슬슬 셔터소리를 즐기기 시작했다. 두렵다.) 홈플러스 가는길.. 생각외로 사람이 꾀 있었음 .. 시간은 4시경 하지만 녀석들 ..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고 있었음 친구란게 자랑스러울정도로 .. 드디어 홈플러스에 도착했음 3층으로 올라가는데 엘리베이터를 탔음 다른분들이 웃어주셨음 .. 동정의 눈빛으로 웃어주셨음 ㅠㅠ 하지만 3층에서 사진찍으면 안된다고 매장직원이 우릴 저지시켰음 사진이 문제인지 패션이 문제인지(아직도 미스테리) 패션의 선두주자들을 물러가라 하셨음 ㅠㅠ 하는수없이 포기하고 밖에 나왔음 아쉬운대로 홈플러스 인증샷 (어서오십시오, 홈플러스입니다. 2.1m 이상 못들어와요) (지나가던 외국인분이 사진좀 같이 찍어달라셨음) 지나가던 외국분이 사진을 같이 찍어달라셨음. 한국망신 시키는거같아 죄송했음. 돌아오는길에 사람없는 놀이터를 발견했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설정샷을 찍어대기 시작. (제목 : 앞치마의 제 위치를 찾아서.) 아직도 용도불명인 잠망경과 선장 잭스페로우....과 그의친구 베트콩 이유는 모르지만 감옥에 갇히게 된다. (점점 녀석들의 표정연기가 늘어가는것이 보인다.. 흐뭇하다) (녀석도 셔터소리에 반응하여 표정이 바뀐다. 모델의 기질이 보여) (나의 사진기술도 늘어간다. 손떨리는거 빼고 ㅡㅡ) (똥싸는거 아님다.) ------------------------------------------------------------ 광란의 밤을 지내고 집으로 돌아가고있던 우리는 집앞 엘리베이터에 도착한순간 나의 중추신경을 건드린 희대의 명작을 찍게된다. 찍는순간 나조차 흠칫하게 만든사진 ;; 찍은방법은 비밀임다 -------------------------------------- 긴 글과 사진 끝까지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톡되면 다른장소에서 다른 또라이짓으로 찾아뵐지도 몰라요 ㅎㅎ --------------------------------------- 추천구걸합니다 추천어딨는지 못찾아서 안하신거죠 저기 위에 있습니다 --------------------------------------- 왜 김도영 인기폭팔요 ?? 왜 투데이 640요 ?? 461
사진다수★ 가산동 돌 + i 들의 광란의 파티.
싸이에 오시면 더욱더 많은 또라이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발요)
-----------------------------------------------------
제 친구들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ㅋㅋ
나이는 20살들이구요
나름 훈남들이 많습니다.
단점은 심하게 또라이라는것과.
더 심한단점은 그중 나를 으뜸또라이로 인정한다는것(?)
------------------------------------------------
신상 털릴것도 없슴다 공개
가산동 또라이 : http://www.cyworld.com/01063470176
잭스페로우 : www.cyworld.com/to-the
베트콩 : www.cyworld.com/jonnng
------------------------------------------------
예를 들어보겠음.
친구 1. - 사는곳 강남 (교대 베스킨알바녀를 짝사랑함.)
친구2. 사는곳 - 건대입구. 잘생겼음.........
대충 이정도 ??------------------------------------------------
나도 음체 한번 써보겠음.
때는 9월 18일이었음.
가산동 사는 저희집에서
오랬만에 어머니께서 출장가시고 저혼자 남게되었음.
기회는 이때다싶어 친구두명과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간단히
한잔하고 집에들어왔음.
아직 취기가 모자란 혈기왕성한 20대 청년들임
집에있던 어머니용 청하와 복분자를 꺼내들고
살림잘하는남자들인 우리는 찌개와 안주를 만들어먹었음.
즐겁게 놀던 도중 친구놈이 나님의 옷방을 들어갔음.
사건의 발단이 된 행동이었음
친구놈이 평소 패션에 관심에 많았음..
술을 더 사러 가자며 친구놈이 나님의 옷방에서 나오는순간.
패션의 완성을 보았음...
시각은 새벽 3시경.. 밖에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판단한 과감한 설정이었음
편의점 가는길..
미처 생각치 못한 편의점 알바와의 조우..
아차 ㅡㅡ.. 하기엔 너무 늦었다.
편의점 들어가기전 카메라를 들고있던 나는 속으로 생각했음
알바 여자 알바 여자 알바 여자..
문을열고 들어가자 알바누나가 반겨주셨음.
안녕하세 .... 헉
알바누나와 인증샷 찍고싶긴했지만 같이 사진찍는건 거부하셨음.
패션에 대해 물어봤지만 섹시하다고 칭찬해주셨음
(가산두산위브아파트 사거리 편의점 새벽알바)누나 땡큐♡
(녀석은 이미 셔터소리를 즐기는 일류모델이 되어있었다.)
(알바형님의 초상권을 지켜드립니다.)
술집도 갔었다. 알바느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같이 한컷.
(보는눈을 지키기위한 모자이크. 무성하다.)
술집앞에있던 차를 이용한컷. 이녀석은 이미 플래시를 즐기고있다...
---------------------------------------------------------------
이정도 놀고 집에왔었다면 톡에 도전하지 않았음...
집근처는 우리의 똘끼방출하는데 너무 좁다고 판단하여
집에 다시 들어 제정비하고 큰길로 나가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완성된 잭스페로우와 베트콩
(한쪽팔엔 주부, 한쪽팔엔 차카게살자 가 쓰여있다. 한명은 상의를 바지로 입었다.)
이정도 하고나니 취기는 온데간데 없었음.
제정신으로 했었다는거임;
그리고 24시 영업하는 홈플러스로 진격했음.
(녀석도 슬슬 셔터소리를 즐기기 시작했다. 두렵다.)
홈플러스 가는길..
생각외로 사람이 꾀 있었음 .. 시간은 4시경
하지만 녀석들 ..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고 있었음 친구란게 자랑스러울정도로 ..
드디어 홈플러스에 도착했음
3층으로 올라가는데 엘리베이터를 탔음
다른분들이 웃어주셨음 .. 동정의 눈빛으로 웃어주셨음 ㅠㅠ
하지만 3층에서 사진찍으면 안된다고 매장직원이 우릴 저지시켰음
사진이 문제인지 패션이 문제인지(아직도 미스테리)
패션의 선두주자들을 물러가라 하셨음 ㅠㅠ
하는수없이 포기하고 밖에 나왔음
아쉬운대로 홈플러스 인증샷
(어서오십시오, 홈플러스입니다. 2.1m 이상 못들어와요)
(지나가던 외국인분이 사진좀 같이 찍어달라셨음)
지나가던 외국분이 사진을 같이 찍어달라셨음.
한국망신 시키는거같아 죄송했음.
돌아오는길에 사람없는 놀이터를 발견했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설정샷을 찍어대기 시작.
(제목 : 앞치마의 제 위치를 찾아서.)
아직도 용도불명인 잠망경과 선장 잭스페로우....과 그의친구 베트콩
이유는 모르지만 감옥에 갇히게 된다.
(점점 녀석들의 표정연기가 늘어가는것이 보인다.. 흐뭇하다)
(녀석도 셔터소리에 반응하여 표정이 바뀐다. 모델의 기질이 보여)
(나의 사진기술도 늘어간다. 손떨리는거 빼고 ㅡㅡ)
(똥싸는거 아님다.)
------------------------------------------------------------
광란의 밤을 지내고 집으로 돌아가고있던 우리는
집앞 엘리베이터에 도착한순간 나의 중추신경을 건드린 희대의 명작을 찍게된다.
찍는순간 나조차 흠칫하게 만든사진 ;; 찍은방법은 비밀임다
--------------------------------------
긴 글과 사진 끝까지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톡되면 다른장소에서 다른 또라이짓으로 찾아뵐지도 몰라요 ㅎㅎ
---------------------------------------
추천구걸합니다
추천어딨는지 못찾아서 안하신거죠 저기 위에 있습니다
---------------------------------------
왜 김도영 인기폭팔요 ?? 왜 투데이 640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