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특성상 누가 정권을 잡아도 해결못합니다.

나라없는 민족2010.09.27
조회310

 

취함

땅은 좁고 자원은 없고 주변에 적대국은 많고

인구는 많아 경쟁은 심하고 남들 하는데로 갖출 건 다 갖춰야 되고

어떡하겠어요 주어진 환경에 맞춰 살아야지...

풍요롭게 사는 스웨덴, 핀란드, 캐나다 같은 나라도 있고

나라없이 멸시와 핍박을 받으며 조그만 영토라도 갖기위해

피흘리며 싸우는 민족도 많죠 (요즘 국제결혼.. 외국인 대량유입.. 공짜로 영토점령)

 

 

 

존경하는 영호남 여러분~

우리는 언제까지 승자없이 상처만 남는 복수를 반복해야 합니까
나라 좀먹는 일에 쏟는 열정을 나라 살리는데 씁시다~
나라 살리는 일은 행정구역 개편뿐입니다.
더 이상 정치인들에게 이용당하지 말고 간첩들에게 농락당하지 맙시다.
국민 스스로가 도道를 없애는데 앞장섭시다~~


사회, 종교, 정치, 이념... 대한민국 모든 대립과 갈등의 배후엔 지역감정이 있습니다.
도민 전체가 하나되어 모든 분야에서 맹목적인 반대, 방해, 이간질로
국민은 혼란스럽고 사회는 병들어 가고 이대로 가면 모두 망합니다.

중 러 일... 초강대국에 둘러싸여 자원하나 없이 수출로 먹고 사는 조그만 한반도
하나로 뭉쳐도 힘든 상황에 남북으로 나뉘고 동서로 싸우고
지역감정으로 끝없는 소모전을 하고 있죠 (지역감정으로 한해 300조 손실...)
아무리 좋은 정책을 써도 백날 토론해도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해답은 오로지 행정구역 개편뿐... 도(道)를 없애야 합니다.

경상도와 전라도 사이에 새로운 행정구역을 만들어야 하고
경상남도 북도, 전라남도 북도... 같은 명칭으로 나누면 안되고
연대감을 갖지않는 각각의 독립된 명칭을 사용해야 합니다.
너무 작아도 지역보단 지형(영동, 호서...)으로 뭉쳐서 안되고
道 단위보다 조금 적은 규모로 (충북정도..)
연대감을 갖지 않는 지역명칭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지역으로 뭉치는 일도 없고
뭉친다 해도 대한민국 전체에 영향을 줄만한 규모가 못됩니다.
단순하고 유치한 것 같지만 그 어느 방법보다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