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4(소름..; 실제이야기)

. 2010.09.27
조회681

이이야기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전 서울에서 중학교3학년 까지 있엇다가

제가 사고를많이쳐서  경기도화성시로 이사를

하게되엇고. 거기서 중학교를 졸업하게되엇습니다

그리고전 고등학교에서자퇴서를 냈죠,

아번님이랑 둘이살앗는대

아번님이 자주 출장을가셔서

제가매일거이 혼자 살다시피 햇습니다

반지하구요  방이 2개 잇고  보일라실 로도 밖으로나갈수도잇고

현관문으로도 나갈수도잇습니다.

 

친구들도 자주오고

완전 저희집이 아지트..? 여튼 그런식이엿습니다

근대 어느날 (이제본론)

항상오던친구들이 거이다 집에가고

이제 저혼자 남게되엇습니다

딱 비는 안오고 천둥치는날 잇죠..?

딱그런날씨였습니다.

 

 

전찜찜하고 집도더러워보이고 그래서

전 집청소를 하고 설겆이를 하고잇엇습니다.

이제 슬슬 청소 랑 설겆이를 다했을때가 

 새벽2시 쯤이였을꺼에요

 

"뜨르르르....'

문자가 한통왓죠.

 

발신번호는 ( 4444.)

얘를들면 제이름 이 만약 홍길동이면,

 

"길동아 어디야..? 나너희집앞인대 너희집으로들어갈게"

 

이렇게문자가 한통이왔습니다.

 

반지하이기때문에 거실창문엔

빌라들어오는사람과 나가는사람,

아니아에 들어오는입구가 보이거든요.

그래서전

거실창문으로 내다보았습니다

친구인가... 누구지..... 이런마음으로;

그런대 아무도없어서  그냥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죠.

"누가장난치나보내" 하는맘으로요

 

전 이제 청소를 다하고 이제 거실불을끄고

제방으로 들어갓죠. 

(저희집 구조를 말하기쫌 애매해서..)

갓더니 바로 "팅" 현관문소리가아닌 

보일라쪽 문이 열리는 소리가나는겁니다

전 그냥 생각없이 바로  제방의 문을열고 봣죠

근대 문만 슬쩍 열려잇엇습니다. 제가 쫌 심장이약해서;;

슬슬 주위를 살펴보면서   조심스레 다시가서 잠구엇죠

(그보일라실 문이  ㅇ< 이렇게동그랑거에 넣는 그런....

쫌 고전적인 문이였습니다.  설명하기 애매해서 그건 상상..하셔요)

 

그리곤 바로 제방으로 들어왔죠. 그런대 들어오자마자

 

"뜨르르르' 

발신번호 4444

또 문자가왓습니다. 

 

" 휴..겨우들어왔다^....... "

 

 

이렇게 문자가 왔더라구요.

보자마자 정말 얼마나 소름이 끼치던지...

미치겟더라구요.

전그래서 바로 친구들이 들어왔는지

 네이트온 창을 열어봤습니다.

보니깐  타지역 친구들밖에없더라구요.

그래서 그친구들한테도 말을걸었지만

이건 모두 날 엿맥이는건지 답장이없었습니다.

 

이제안되서 전화도 했습니다.

친구들 선배들 후배들 다 전화를 받지않더라구요.

다음날 학교가야되서 그런지 모두다 자는것같기도하고...

어떻게생각해보면 모두 날놀리려고 하는것같기도하고;;

잡생각뿐.. 뭐 다른생각이안나더라구요.

 

어쩔수없어 바로 방문을 잠구고 

컴퓨터 노래소릴 크게틀어놓고  있엇습니다. 

(이럼 쫌..무서운게없어질것같아서....저만에 생각이죠...그떄

상황가시면..저처럼하실듯..)

 

"뜨르르르'

발신번호 4444

문자가왔습니다.

 

"나보고싶지^.. 보고싶으면 화장실로와..^ "

 

딱이렇게문자가오는겁니다.

저는  미쳣냐..? 누가가냐..? 무슨x수작부릴려고..?

이런심정으로 그냥 씹어버리고

혼자크게  욕을했습니다. 

"c8x이 어디서 x만한게 "

대충이런식으로

욕을 혼자 미친놈처럼 했죠. 

 

한...5분쯤..?

그뒤에 또한통의문자가

오더라구요.

 

"뜨르르르"

발신번호 4444

"죽여버릴꺼야!...^ "

 

또이런식으로 문자가와버렸습니다.

이문자를보고

정말이제 안되겠다는생각을하고

전바로 핸드폰을꺼버렸습니다.

 

 

대충..한 20분 정도지났을까...?

전 또 마음으로 이렇게생각했죠

"이제갔나...? 뭐라고 문자왔을까..?"

저도모르게

이런 병sin같은 궁굼증이생겨버렸습니다.

사람이라면 솔직히 저같은생각을 하셧을꺼라믿습니다.

 

전 책상에잇는 핸드폰을 가지고

침대위에올라가서 켜봤죠..

 

"뜨르르르'

키자마자 바로문자가 오더라구요.

 

'길동아...나너무추워.. 창문좀닫아줘.."

 

라는문자가 오더라구요.

이제 진짜정말 힘도없고 배고프고...

근대 방밖으론 못나가겠고....

정말미치겟더라구요.

 

저에게 제 심장소리가들리고.

머리카락 하나하나가 삐쭉삐쭉 스는느낌 과

팔이나 몸에잇는 털이  삐쭉삐쭉..?

완전 제정신이 아니였죠.

닭살은 물론이였구요.

 

문뜩 한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만약 이상황에서 창문을 닫앗는대도

뭐 '죽여버릴꺼야' 이런식으로 나오면 이건

장난이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슬쩍 창문을 닫앗죠..

 

 

'뜨르르르"

발신번호 4444

문자가왔습니다.

 

핸드폰을열고 봣지요.

 

 

 

'고마워.. 길동아  나간다!!^...'

 

그러던이 바로 "팅' 소리가 나는겁니다.

전바로 또 뛰쳐나갓죠.

(그때..무슨깡으로 뛰쳐나갓는지.. 저두참..)

가니깐 또 보일라실문이 열려잇더라구요...

그래서 보일라문을열고 밖에봣는대아무도없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딱  제방으로갈려고 할때!!!!!!!! 

그...현관문에 동그라미 ㅇ <ㅡ 뚤린곳에서

불빛이 보이는겁니다. 딱봐도 센서가 켜져잇는겁니다,

사람움직이면 켜지는 센서. 

저희집이 반지하라서  고양이가 기어와도 소리가날정도인대

아무소리도안낫는대.. 센서가 켜져잇어서..전무서워서..ㅋㅋ

나가지도못하고...ㅋ.......

 

그럼제예기 끝이요 ㅋㅋㅋ아직까지 잘살고잇고

그집에서 먼곳으로이사와버렸습니다...........ㅎㅎㅎ

그후론 4444에겐 연락따윈....없엇구요..

ㅎㅎ

 

그럼제예기들어주셔서  ㄳ

 

전실제로잇엇던일을 쓴거고

재미없더라도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