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신분이 높으신

-2010.09.27
조회104

그 분은..이미 털렸다.ㅋㅋ

 

다른이성의 이름을 부르고

문자하고 달링하면서

 

놀다가 디기제 까였다

 

그러면서 애절한척.

꿈을 이루겠다고 하지만

 

 

힘든거 지도 알아서 요즘은 포기하고 살더라

 

정신이 오락가락 한 우울증이라는것 밖에

 

이미 니들은.날 포기한 수준인데도

 

돈이 먼지.

 

쪼므라기들이 자극을하지

 

어떻게든..

 

일을 성사시키고자

 

죽음을 거론해도 눈 깜빡안할것이며

 

돈 드립 쳐도

 

나에게 득되는게 없으니

 

가만이 있을 에정이다.

 

그렇게 돈돈 하면

 

나에게30억 내놔

 

그동안..연구비로..

 

이게 현대판 트루먼쇼라는것은알지?

 

 

전개도로 펼쳐서

 

음과 양으로 나위어서

 

분류하고있는데 말이야

 

 

교차 지점에는.

 

항상.

 

남과 여가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