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내가 1년전 꿨던 꿈을말해주려함; 지금생각해도 기분나쁘고 오싹한일이엇음 내가 잠을청하려고 눈을감으면 10초면 잠들어버리는편임ㅋ... 원래잠도많았고 잠을좋아함 맘만먹으면 언제든 잘수잇는애임 그날도 자려도 침대에누웠음 그리고 아무렇지않게 잠이들었음 내가원래 아무리오래자도 꿈을 잘 꾸지않는편임 근데그날이상한꿈을꿨음 더군다나 꿈을꿔도 기억을하지못하는나였는데 그날꿈은 너무생생하고 기억에또렷히남아있었음 그러니까 내가 처음가는 산길?같은데를 가고있었음 근데 공포영화에서나나올법한그런 산길도 아니었고 무서운산길도아니었음 한적하고 사람은없었지만 앞으로 좀만더가면 마법에성이나올법한 진짜 이쁜길이었음 계속앞으로갔는데 양갈레길이나왔음 오른쪽으로갈까 왼쪽으로갈까 고민하고 있을때였음 근데 자꾸누가뒤에서 따라오는것같은느낌이드는거아니겟음ㅡㅡ? 그래서 뒤를 획 돌아보니까 누가 나무뒤에 잽싸게 숨는거임; 솔직히 그땐 꿈에서도 안무서웠던게.... 그게너무귀여웠음ㅋ;;;; 숨는거다보이고 숨어있는거 다보이는데 그러는게귀여웠을뿐임; 여자로추정됬음 일단머리가너무길었음 그리고 앞머리도너무길어서 얼굴이안보였음 검정색원피스를입고잇엇음 솔직히그때는 혼자불안해서 그여자애를만났게 좀기뻣음 그래서 그여자애가 내앞으로 추월해서 나보다 먼저 갈렛길을 갓음했음 난 이상한길로갈까봐 그여자애를 따라갈생각이었음 그래서 일부러 걸음을 늦추고걷는데 이여자애가 안오는게아니겟음ㅡㅡ? 아 그래서 다시 몸을 뒤로 획 돌렸는데 내 바로 정면에 그여자에 얼굴이 떡하니있는거임 순간너무무서웠음 진짜 미칠듯이무서웠음 얼굴 하나도못봤음 왜그런거있지않음? 너무경황이없어서 분명얼굴을봤는데 어떻게생겻는지 눈코입은 정말 달린게 맞나싶을정도로 기억이안났음.. 아 너무무서운데 꿈이라서그래서 가능햇던일인지... 두려운마음에 무기를찾앗음 주머니를막뒤지니까 커터칼같은게나왔음; 난한치에망설임도없이 그여자에 얼굴을 난도질했음... 피가철철나고 너무무서운거임; 그리고 뒤도안돌아보고 왼쪽길로 냅다달렸음 그러다꿈에서깼음 그꿈을꾼지 4~5일정도됬을거임 오래된일이라 날짜는 기억이안남; 친구랑 우리집앞에 놀이터에서 항상만남 약속을정하면 울집놀이터가 친구들집에서 제일중간이라 거기서항상만낫음 친구들이불러서 그날도 준비를하고 놀이터를갓음 놀이터에 앉아서 담배피면서 친구들을기다리고있는데 그러니까 놀이터로들어오는길2 내가앉아잇는의자 의자2 재떨이통 의자3 미끄럼틀1 미끄럼틀2 시소 뺑뺑이 놀이터로들어오는길1 뭐이런식이었음 내가의자에 앉아있는데 분명내가 누가 놀이터로 들어오는걸 못봤음 분명누가 들어오는걸 못볼리가없지않음? 대낮이었고 놀이터엔 사람이많은것도아니고 나밖에없엇음 근데 의자2에 자꾸눈길이가는거임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쳐다봄 근데 언느세왔는지 검정원피스를입은여자가앉아있는거아니겠음? 순간 식겁했음 근데그때 아..미친듯이 심장이 요동치면서 이런생각이 확 들었음 '그여자다..' '그여자다..' '그여자다..' 그여자가 내쪽을 돌아보려할때 깜짝놀라서 놀이트나갈수잇는길2로 냅다뛰엇음 그리고친구들한테전화해서 빨리오라해서 일단친구들을 만낫음 그리고 다시놀이터로가니가 없엇음 친구들한테 잇엇던일얘기해주고 걍 대수롭게넘겻엇음.. 친구들이랑놀다가 집으로 들어가려하는데 우리집아파트 내가사는동에 딱들어가면 관리실 동들어오는문 102동이랑통하는복도 우 엘레베이터1 편 엘레베이터2 함 계단 동나가는작은문 이렇게있음 우리엘레베이터 홀수짝수상관없고 2층도 운행이됨 다들알거임 주온에서나오는 뚫린엘레베이터임 난그런엘레베이터가아니더라고 겁이원채많음 근데우리집이또2층임 엘레베이터를탈까말까그날따라심각하게 고민했음 낮이엇으면 둘다상관없지만 너무무서웠음 밤이엇고 또그런일도잇엇어서 아어떡하지 생각하다가 계단을선택햇음 딱 두줄만 올라가면되는거아니겟음? 용기를내서 계단올라가는데 우리집이 복도식임 102동이랑연결된복도 엘베1 엘베2 계단 막다른복도 이렇게되잇는데 우리집은 102동이랑연결된복도 에있음 들어가자마자 두번째집임 계단다올라오고 진짜 안심했음. 휴.... 이러고 긴장풀린상태로 복도를들어서는데 우리집이 두번째집임 맘놓고 문을열라할때였음 앞이자꾸 신경쓰이는거임 그런느낌대부분알거라생각함ㅡ.ㅡㅋ... 내가 파란색 ㅠㅠ표시가 내가서있던지점임 빨간별표시잇던지점에 그여자가 날 찢어죽일듯한눈으로 노려보는거임 대충뭐이런식이었음 레알식겁해서 집 비번초스피드로 누르고 내방들어가면 창문이 복도란말임; 그래서 내방도못들어가고 그날 거실에서자려다 거실에서혼자자는게 또무서워서 친구불러서 친구한테 우리집까지들어오라함..그래서둘이같이 찜질방가서잤음 아... 지금생각하도 너무소름끼침 1
1년전 제가꾼 꿈vs현실
흠.. 내가 1년전 꿨던 꿈을말해주려함; 지금생각해도 기분나쁘고 오싹한일이엇음
내가 잠을청하려고 눈을감으면 10초면 잠들어버리는편임ㅋ... 원래잠도많았고
잠을좋아함 맘만먹으면 언제든 잘수잇는애임
그날도 자려도 침대에누웠음 그리고 아무렇지않게 잠이들었음
내가원래 아무리오래자도 꿈을 잘 꾸지않는편임
근데그날이상한꿈을꿨음 더군다나 꿈을꿔도 기억을하지못하는나였는데
그날꿈은 너무생생하고 기억에또렷히남아있었음
그러니까 내가 처음가는 산길?같은데를 가고있었음
근데 공포영화에서나나올법한그런 산길도 아니었고 무서운산길도아니었음
한적하고 사람은없었지만 앞으로 좀만더가면 마법에성이나올법한
진짜 이쁜길이었음
계속앞으로갔는데 양갈레길이나왔음 오른쪽으로갈까 왼쪽으로갈까 고민하고
있을때였음
근데 자꾸누가뒤에서 따라오는것같은느낌이드는거아니겟음ㅡㅡ?
그래서 뒤를 획 돌아보니까 누가 나무뒤에 잽싸게 숨는거임;
솔직히 그땐 꿈에서도 안무서웠던게.... 그게너무귀여웠음ㅋ;;;;
숨는거다보이고 숨어있는거 다보이는데 그러는게귀여웠을뿐임;
여자로추정됬음 일단머리가너무길었음 그리고 앞머리도너무길어서
얼굴이안보였음 검정색원피스를입고잇엇음
솔직히그때는 혼자불안해서 그여자애를만났게 좀기뻣음
그래서 그여자애가 내앞으로 추월해서 나보다 먼저 갈렛길을
갓음했음 난 이상한길로갈까봐 그여자애를 따라갈생각이었음
그래서 일부러 걸음을 늦추고걷는데 이여자애가 안오는게아니겟음ㅡㅡ?
아 그래서 다시 몸을 뒤로 획 돌렸는데
내 바로 정면에 그여자에 얼굴이 떡하니있는거임
순간너무무서웠음 진짜 미칠듯이무서웠음 얼굴 하나도못봤음
왜그런거있지않음? 너무경황이없어서 분명얼굴을봤는데 어떻게생겻는지
눈코입은 정말 달린게 맞나싶을정도로 기억이안났음..
아 너무무서운데 꿈이라서그래서 가능햇던일인지... 두려운마음에
무기를찾앗음 주머니를막뒤지니까 커터칼같은게나왔음; 난한치에망설임도없이
그여자에 얼굴을 난도질했음... 피가철철나고 너무무서운거임; 그리고 뒤도안돌아보고
왼쪽길로 냅다달렸음
그러다꿈에서깼음
그꿈을꾼지 4~5일정도됬을거임 오래된일이라 날짜는 기억이안남;
친구랑 우리집앞에 놀이터에서 항상만남 약속을정하면 울집놀이터가
친구들집에서 제일중간이라 거기서항상만낫음 친구들이불러서 그날도
준비를하고 놀이터를갓음 놀이터에 앉아서 담배피면서 친구들을기다리고있는데
그러니까
놀이터로들어오는길2
내가앉아잇는의자 의자2 재떨이통 의자3
미끄럼틀1 미끄럼틀2
시소
뺑뺑이
놀이터로들어오는길1
뭐이런식이었음 내가의자에 앉아있는데 분명내가 누가 놀이터로 들어오는걸
못봤음 분명누가 들어오는걸 못볼리가없지않음? 대낮이었고
놀이터엔 사람이많은것도아니고 나밖에없엇음 근데 의자2에 자꾸눈길이가는거임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쳐다봄 근데 언느세왔는지
검정원피스를입은여자가앉아있는거아니겠음? 순간 식겁했음 근데그때
아..미친듯이 심장이 요동치면서 이런생각이 확 들었음
'그여자다..'
'그여자다..'
'그여자다..'
그여자가 내쪽을 돌아보려할때 깜짝놀라서 놀이트나갈수잇는길2로 냅다뛰엇음
그리고친구들한테전화해서 빨리오라해서 일단친구들을 만낫음 그리고
다시놀이터로가니가 없엇음 친구들한테 잇엇던일얘기해주고 걍 대수롭게넘겻엇음..
친구들이랑놀다가 집으로 들어가려하는데 우리집아파트 내가사는동에 딱들어가면
관리실
동들어오는문
102동이랑통하는복도
우
엘레베이터1
편
엘레베이터2
함
계단
동나가는작은문
이렇게있음 우리엘레베이터 홀수짝수상관없고 2층도 운행이됨
다들알거임 주온에서나오는 뚫린엘레베이터임
난그런엘레베이터가아니더라고 겁이원채많음 근데우리집이또2층임
엘레베이터를탈까말까그날따라심각하게 고민했음 낮이엇으면 둘다상관없지만
너무무서웠음 밤이엇고 또그런일도잇엇어서 아어떡하지 생각하다가
계단을선택햇음 딱 두줄만 올라가면되는거아니겟음?
용기를내서 계단올라가는데 우리집이 복도식임
102동이랑연결된복도
엘베1
엘베2
계단 막다른복도
이렇게되잇는데 우리집은 102동이랑연결된복도 에있음 들어가자마자 두번째집임
계단다올라오고 진짜 안심했음. 휴.... 이러고 긴장풀린상태로 복도를들어서는데
우리집이 두번째집임 맘놓고 문을열라할때였음
앞이자꾸 신경쓰이는거임 그런느낌대부분알거라생각함ㅡ.ㅡㅋ...
내가 파란색 ㅠㅠ표시가 내가서있던지점임 빨간별표시잇던지점에
그여자가 날 찢어죽일듯한눈으로 노려보는거임
대충뭐이런식이었음 레알식겁해서 집 비번초스피드로 누르고 내방들어가면 창문이
복도란말임; 그래서 내방도못들어가고 그날 거실에서자려다 거실에서혼자자는게
또무서워서 친구불러서 친구한테 우리집까지들어오라함..그래서둘이같이
찜질방가서잤음
아... 지금생각하도 너무소름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