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싸이에서 만났드랬죠.. 그인간은 유치원교사.. 가출해서 이집 저집 옮겨다니며 도와줄수밖에 없게끔 만들었죠.. 남자친구도 없다기에.. 제가 대놓고 사귀자 했지요.. 동생 있는곳에서 여자친구 하기로 했다.. 이런 예기까지 들었기에 안심을 했드랬죠.. 자주 연락하는번호가 있었는데.. 그냥 아는 친구랍니다.. 저는 그냥 대학생일 뿐이고.. 수입도 없어서;; 만나는 빈도수를 줄이려 했으나.. 배고프시다고.. 열심히 불러대주시는 그분때문에 계속 만나왔죠.. 어느날 자기는 개통이 되지 않는다며 휴대폰 명의를 빌려달라더군요. 안된다고 계속 버팅겼습니다만.. 결국엔 울면서.. 우리 헤어지자.. 이러기에 내가 잡아주지 않으면 망가질꺼라 생각하고 걱정해서 결국 해주게 되었네요.. 제가 연락을 해도 잘 받지 않고.. 그저 친구라고 자주연락하는 번호로 연락해보니 어떤 남자가 받는겁니다. xx랑 어떤 관계세요? 라고 물어보니 당당하게 남자친구인데요.. 그쪽은 누구신데요? 이러시기에 저도 남자친구라 그랬드랬죠.. 그떄 욕 퍼부으면서 싸웠지요.. 세상을 몰랐으면 현피까지 갈뻔도? 휴대폰 값이요? 원래 그인간 계좌로 자동이체를 시켜놨습니다만.. 돈을 안넣더군요.. 결국 3개월 뒤인가? 저 신용등급 하락한다며 신용회사에서 연락오더군요,. 결국40여만원 꼻아박고.. 내년 6월까지 13700원씩 꼬박꼬박 제 계좌에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님의 피해에 비하면 보잘껏 없지만.. 돈줄로 여겨졌다는게 상당히 기분 안좋더군요.. 그냥 이 상태에서 푸념을 마치도록 하지요.. http://pann.nate.com/b202321008 http://pann.nate.com/b202727365 1
제예기..
그냥 싸이에서 만났드랬죠..
그인간은 유치원교사..
가출해서 이집 저집 옮겨다니며 도와줄수밖에 없게끔 만들었죠..
남자친구도 없다기에.. 제가 대놓고 사귀자 했지요..
동생 있는곳에서 여자친구 하기로 했다.. 이런 예기까지 들었기에 안심을 했드랬죠..
자주 연락하는번호가 있었는데.. 그냥 아는 친구랍니다..
저는 그냥 대학생일 뿐이고.. 수입도 없어서;; 만나는 빈도수를 줄이려 했으나.. 배고프시다고.. 열심히 불러대주시는 그분때문에 계속 만나왔죠..
어느날 자기는 개통이 되지 않는다며 휴대폰 명의를 빌려달라더군요. 안된다고 계속 버팅겼습니다만.. 결국엔 울면서.. 우리 헤어지자.. 이러기에 내가 잡아주지 않으면 망가질꺼라 생각하고 걱정해서 결국 해주게 되었네요..
제가 연락을 해도 잘 받지 않고.. 그저 친구라고 자주연락하는 번호로 연락해보니 어떤 남자가 받는겁니다.
xx랑 어떤 관계세요? 라고 물어보니 당당하게 남자친구인데요.. 그쪽은 누구신데요? 이러시기에 저도 남자친구라 그랬드랬죠.. 그떄 욕 퍼부으면서 싸웠지요.. 세상을 몰랐으면 현피까지 갈뻔도?
휴대폰 값이요? 원래 그인간 계좌로 자동이체를 시켜놨습니다만.. 돈을 안넣더군요..
결국 3개월 뒤인가? 저 신용등급 하락한다며 신용회사에서 연락오더군요,.
결국40여만원 꼻아박고.. 내년 6월까지 13700원씩 꼬박꼬박 제 계좌에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님의 피해에 비하면 보잘껏 없지만.. 돈줄로 여겨졌다는게 상당히 기분 안좋더군요.. 그냥 이 상태에서 푸념을 마치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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