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일하는 남자 입니다.. 지금 시간이 저녁 6시가 넘었는데 잠도안오고 오늘 아침부터 피를봐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제 저녁 일가기위서 저녁12시에 일어나 세수를 하는데 턱에 면봉정도 크기에 여드름이 나있는 거였습니다 난 그여드름을 보며 온갓 욕을하고 짤까 말까 고민하면서 손으로 만져보니.. 토실토실 익기 직전의!!여드름이여서 지금짜봐야 흉터만 남아 하고 일을하러갔습니다.. 일끝나고 아침 7시 에 집 현관에도착해서 엘레베이터를타고 5층을 눌렀습니다. 5층도착과함께 엘레베이터 문이열리자 저희형이 (출근하려고)서있더군요.. 나- 이제출근해 형- 어 형- 근데 너 신발끈 풀렸자너 ㅄ아~ 나-그려? ( 고개를 숙이는 순가) 저희형이 어~류~!~!~!겐!!이란 소리와함께 주먹으로 저의 배~가슴<갑바>!!목~!@!~턱!!!!!!!!!!을 치는순간!! 전 엄청 고통스럽고 심한 데미지로인해 푹 주저않았습니다.. 그떄 저희형이 하는말 야 괜찮냐? 내가 심하게 떄렸나? 이피는뭐야!! 그렇습니다 제 턱에 잘익기 직전의 여드름이 제가 일하는동안 잘익어서 살짝 쳤을뿐인데 엄청나게 진짜 심각할정도로 피가 나더군요 그래서전 형한테 아 여드름 터졌자너!! 아 ㅅ보라바ㅓㅣㅇㅈ버ㅏㄹㅈ밪븝 말하니까 형이 아~ 그래? 하고 엘레베이터타고 일하러갔습니다.. 끝!! 여러분들은 어류겐 함부로 하지마세요!!ㅋㅋ 진짜 아픔!!
어류겐맞고 피가....
야간일하는 남자 입니다..
지금 시간이 저녁 6시가 넘었는데 잠도안오고
오늘 아침부터 피를봐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제 저녁 일가기위서 저녁12시에 일어나 세수를 하는데
턱에 면봉정도 크기에 여드름이 나있는 거였습니다
난 그여드름을 보며 온갓 욕을하고 짤까 말까 고민하면서
손으로 만져보니.. 토실토실 익기 직전의!!여드름이여서
지금짜봐야 흉터만 남아 하고 일을하러갔습니다..
일끝나고 아침 7시 에 집 현관에도착해서 엘레베이터를타고
5층을 눌렀습니다. 5층도착과함께 엘레베이터 문이열리자
저희형이 (출근하려고)서있더군요..
나- 이제출근해
형- 어
형- 근데 너 신발끈 풀렸자너 ㅄ아~
나-그려?
( 고개를 숙이는 순가)
저희형이
어~류~!~!~!겐!!이란 소리와함께 주먹으로 저의 배~가슴<갑바>!!목~!@!~턱!!!!!!!!!!을
치는순간!! 전 엄청 고통스럽고 심한 데미지로인해 푹 주저않았습니다..
그떄 저희형이 하는말 야 괜찮냐? 내가 심하게 떄렸나? 이피는뭐야!!
그렇습니다 제 턱에 잘익기 직전의 여드름이 제가 일하는동안 잘익어서
살짝 쳤을뿐인데 엄청나게 진짜 심각할정도로 피가 나더군요
그래서전 형한테 아 여드름 터졌자너!! 아 ㅅ보라바ㅓㅣㅇㅈ버ㅏㄹㅈ밪븝
말하니까 형이 아~ 그래? 하고 엘레베이터타고 일하러갔습니다..
끝!! 여러분들은 어류겐 함부로 하지마세요!!ㅋㅋ 진짜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