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는 올해 24살 상큼한(싶은) 뇨자입니당 다름이아니라...남친이 날너무 속상하게 한다는... 나쁜쉐키 이것저것 나부랭이 말들은 접어두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나요즘에 대세인 음슴체 사용하겠음 정말해보고싶었음 욕하지마셈) 제목대로 남친이 나님 겉모습지적 잘함 나 그정도로 못나지 않았는데.. 남친의 지적질 소개하겠음 1. "플랫슈즈 신지마" 남친님 여자들이 플랫슈즈신는거 겁나겁나싫어함 나님 플랫슈즈 좋아함..................ㅜ.ㅜ 킬힐도 이뿌긴한데 발이 너무아픔 남친님이 자긴 플랫슈즈신는거 싫으니까 힐신고 다니라고함 나님 "왜~플랫슈즈가 왜싫은데" 남친님 "냄새나보이고 이쁘지도않고 솔직히 뭔가찌질해보여" "아줌마들 신는거같아" 나님 "야 이쁜디자인들도 많아!!!" 님친님 "눈씻고 찾아봐도 그런거없던데 그리고 아무나신는다고 다이쁘냐" 이렇게 티격태격하다가 결국 요즘 힐신고다니긴하는데 나님은 큰맘먹고 9cm 신고나갔는데 한다는말이 "야 12cm는 되야 구두신을맛나지 어정쩡하게 이게뭐냐" ..............................나 왠만하면 욕잘안하는데 이날 ㅅㅂ 나왔음 2. "태닝좀해" 남친님 까무잡잡한여자 좋아함 그냥 무턱대고 까무잡잡한거말고 태닝하면 섹시해보이는 남친님 "넌 태닝안해??" 나님 "안해 난 하얀피부가 좋아" 남친님 "여름엔 쫌 태닝해야이쁘지 하야면 비린내나보여" 비린내????,...비린내???????????????? 응??? 나님 "야 남자들은 여자들 하얀피부 좋아하자나" 남친님 "말했자나 비린내나보인다고 특히 여름에 짧은거입고 피부하얀애들 딱싫어" 남친님 "그리고 너 화장좀하고다녀" 나님 "야 내가언제 화장안했다구" 남친님 "그게 화장이냐 스모키좀 하고다니라고" ...................................................휴 남친님 시크하고 쌔끈한 여자들 좋아함 대표적으로 "스타일*다" 여기모델들 정말 좋아함 여기 모델분중 한분이 남친님 아는동생 여친임 넷이서 같이 만난적이 있는데 모델분 화면처럼 이뻤음 남친님 계속 나한테 너도저렇게 태닝하고 스모키하고다니라고 귀에 딱지생기도록 말함 나님 열받아서 집에갈뻔함 요즘 남자분들 홀릭하고계시는 신민아느님 에게 빠졌지만 남친님은 노를 외침 시크한김민희랑 이효리가 짱이라고 그치만...나님은 청순하구 귀여운스타일 좋아함 남친님은 청순한스타일 질색함 나님 데이트할때 이뻐보일려고 원피스입고 머리 열심히 말고 나갔는데 딱 하는말이 "뭐야 샤랄라야?? 이런것좀 입지마" 저날 진짜 섭섭해서 울었더니 자긴 이런스타일 정말 싫다며 뭐 달래긴했는데 아직까지 잊을수가 없음 삭제해서 휴지통에 내버려도 다시 복원됨 하... 친구들한테 하소연했더니 애들다 똑같이 하는말 "나같으면 벌써 헤어지고도 남았어 근데 넌 너무걔한테 빠졌어 너무좋아해 그치만...걔가 멋있긴 멋있어 니가첨에 남친이라고 소개시켜줬을때 놀랬다 설마하고" 네....맞음 다 맞음 남친님 참 괜찬은 남자임 키커서 슬림한근육몸매임 얼굴 훈남임 (공유닮았다는 얘기 많이들음) 의류쪽에 종사해서 그런지 스타일도좋음 무엇보다 성격이 정말재밌음 개그맨임 말빨이 정말장난아님 나님 유세윤이랑 이수근처럼 뼈그맨 정말 좋아함!!!!!!!!! 아니찬양함 (이상형이 재밌는남자임) 아 자랑은 그만하겟음 다만 수염은 쫌 밀었으면 좋겠지만 남친님 절대 밀생각없음 정말 저렇게 멋있는데!!!!!!!!!!!!!!! 나한테 쫌잘하면 얼마나 더멋있냐고!!!!!!!!!!!!!!!!!!!!!!!!! 한번은 내가 답답해서 물어봣음 "난 니가좋아하는 스타일이랑 정반대인데 날 만나는 이유가뭐야??" 남친님 "그러게" 나님 "뭐??" 남친님 "몰라 나두 그냥 넌 엄마같은느낌?? 나한테 잘하잖아" 나님 "그게다야??" 남친님 "아그런거 뭘물어봐 내가 니싫으면 너안만나고 진작에 딴여자 만났어" 솔직히 저말에 할말이 없어서 닭쳤음 그렇다고 남친님이 나한테 못해주는건 아님!!!!! 사랑한단말도 정말 아주아주아주가끔이지만 해주고 장미꽃도 선물해줄주 아는 남자임 뭐 이런건 솔직히 흔한건데 나아주 감사해 하고있음 하하핫 몇일전에 둘이 술한잔했는데 남친님이 약간 취했는지 자기얘기들을 털어놈 부모님께서 이혼하셔서 아빠랑만 오래살기때문에 나한테 모성애를 느끼고 그냥 내가 편하고 자기한테 잘하고 잘챙겨줘서 날보면 엄마같다고 함 나이가 많다고하면 많고 적다고하면 적지만 자기는 참 많은힘든일이 있었고 이여자 저여자도많이만나봤고 소위말하는 호빠에서도 잠깐 있어봤기때문에 여자에대해서는 왠만해선 다알고 거기서 거기이기때문에 이제는 그냥 다따지는거 귀찬고 편하게 지내고 싶다고함 솔직히 자기가 아직도 이것저것다따지고 여자만낫으면 너랑은 만날생각은 하지도않았다고함 눈길도 안줬다고함 남친님이랑 이날 많은얘기들을 했음 얘기하다보니까 날그래도 사랑하는게 보여서 참좋았음 하지만 몇일전에 데이트하러 만났음 보자마자 하는말이 "힐좀신으라고 아또 아줌마신발" !!!!!!!!!!!!!!!!!!!!!!!!!!!!!!!!!!!!!!!!!!!!!!!!!!!!!!!!!!!!!!!!!!!! 남친님의 지적질은 언제쯤 멈출것인지... (분명 톡커님들은 헤어지라고 하겠지?? 하지만 난 이사랑을 멈출수없어,.,,)
남친님이 자꾸 겉모습지적질해요ㅜ.ㅜ
안녕하세용
저는 올해 24살 상큼한(싶은) 뇨자입니당
다름이아니라...남친이 날너무 속상하게 한다는...
나쁜쉐키
이것저것 나부랭이 말들은 접어두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나요즘에 대세인 음슴체 사용하겠음 정말해보고싶었음 욕하지마셈
)
제목대로 남친이 나님 겉모습지적 잘함
나 그정도로 못나지 않았는데..
남친의 지적질 소개하겠음
1. "플랫슈즈 신지마"
남친님 여자들이 플랫슈즈신는거 겁나겁나싫어함
나님 플랫슈즈 좋아함..................ㅜ.ㅜ
킬힐도 이뿌긴한데 발이 너무아픔
남친님이 자긴 플랫슈즈신는거 싫으니까 힐신고 다니라고함
나님 "왜~플랫슈즈가 왜싫은데"
남친님 "냄새나보이고 이쁘지도않고 솔직히 뭔가찌질해보여" "아줌마들 신는거같아"
나님 "야 이쁜디자인들도 많아!!!"
님친님 "눈씻고 찾아봐도 그런거없던데 그리고 아무나신는다고 다이쁘냐"
이렇게 티격태격하다가 결국 요즘 힐신고다니긴하는데
나님은 큰맘먹고 9cm 신고나갔는데 한다는말이
"야 12cm는 되야 구두신을맛나지 어정쩡하게 이게뭐냐"
..............................나 왠만하면 욕잘안하는데 이날 ㅅㅂ 나왔음
2. "태닝좀해"
남친님 까무잡잡한여자 좋아함
그냥 무턱대고 까무잡잡한거말고 태닝하면 섹시해보이는
남친님 "넌 태닝안해??"
나님 "안해 난 하얀피부가 좋아"
남친님 "여름엔 쫌 태닝해야이쁘지 하야면 비린내나보여"
비린내????,...비린내???????????????? 응???
나님 "야 남자들은 여자들 하얀피부 좋아하자나"
남친님 "말했자나 비린내나보인다고 특히 여름에 짧은거입고 피부하얀애들 딱싫어"
남친님 "그리고 너 화장좀하고다녀"
나님 "야 내가언제 화장안했다구"
남친님 "그게 화장이냐 스모키좀 하고다니라고"
...................................................휴
남친님 시크하고 쌔끈한 여자들 좋아함
대표적으로 "스타일*다" 여기모델들 정말 좋아함
여기 모델분중 한분이 남친님 아는동생 여친임
넷이서 같이 만난적이 있는데 모델분 화면처럼 이뻤음
남친님 계속 나한테 너도저렇게 태닝하고 스모키하고다니라고
귀에 딱지생기도록 말함 나님 열받아서 집에갈뻔함
요즘 남자분들 홀릭하고계시는 신민아느님 에게 빠졌지만
남친님은 노를 외침 시크한김민희랑 이효리가 짱이라고
그치만...나님은 청순하구 귀여운스타일 좋아함
남친님은 청순한스타일 질색함
나님 데이트할때 이뻐보일려고 원피스입고 머리 열심히 말고 나갔는데 딱 하는말이
"뭐야 샤랄라야?? 이런것좀 입지마"
저날 진짜 섭섭해서 울었더니 자긴 이런스타일 정말 싫다며 뭐 달래긴했는데
아직까지 잊을수가 없음 삭제해서 휴지통에 내버려도 다시 복원됨 하...
친구들한테 하소연했더니 애들다 똑같이 하는말
"나같으면 벌써 헤어지고도 남았어 근데 넌 너무걔한테 빠졌어 너무좋아해
그치만...걔가 멋있긴 멋있어 니가첨에 남친이라고 소개시켜줬을때 놀랬다 설마하고"
네....맞음 다 맞음
남친님 참 괜찬은 남자임
키커서 슬림한근육몸매임
얼굴 훈남임 (공유닮았다는 얘기 많이들음)
의류쪽에 종사해서 그런지 스타일도좋음
무엇보다 성격이 정말재밌음 개그맨임 말빨이 정말장난아님
나님 유세윤이랑 이수근처럼 뼈그맨 정말 좋아함!!!!!!!!! 아니찬양함
(이상형이 재밌는남자임)
아 자랑은 그만하겟음
다만 수염은 쫌 밀었으면 좋겠지만 남친님 절대 밀생각없음
정말 저렇게 멋있는데!!!!!!!!!!!!!!! 나한테 쫌잘하면 얼마나 더멋있냐고!!!!!!!!!!!!!!!!!!!!!!!!!
한번은 내가 답답해서 물어봣음
"난 니가좋아하는 스타일이랑 정반대인데 날 만나는 이유가뭐야??"
남친님 "그러게"
나님 "뭐??"
남친님 "몰라 나두 그냥 넌 엄마같은느낌?? 나한테 잘하잖아"
나님 "그게다야??"
남친님 "아그런거 뭘물어봐 내가 니싫으면 너안만나고 진작에 딴여자 만났어"
솔직히 저말에 할말이 없어서 닭쳤음
그렇다고 남친님이 나한테 못해주는건 아님!!!!!
사랑한단말도 정말 아주아주아주가끔이지만 해주고
장미꽃도 선물해줄주 아는 남자임
뭐 이런건 솔직히 흔한건데 나아주 감사해 하고있음 하하핫
몇일전에 둘이 술한잔했는데 남친님이 약간 취했는지 자기얘기들을 털어놈
부모님께서 이혼하셔서 아빠랑만 오래살기때문에
나한테 모성애를 느끼고 그냥 내가 편하고 자기한테 잘하고 잘챙겨줘서
날보면 엄마같다고 함
나이가 많다고하면 많고 적다고하면 적지만 자기는 참 많은힘든일이 있었고
이여자 저여자도많이만나봤고 소위말하는 호빠에서도 잠깐 있어봤기때문에
여자에대해서는 왠만해선 다알고 거기서 거기이기때문에
이제는 그냥 다따지는거 귀찬고 편하게 지내고 싶다고함
솔직히 자기가 아직도 이것저것다따지고 여자만낫으면
너랑은 만날생각은 하지도않았다고함 눈길도 안줬다고함
남친님이랑 이날 많은얘기들을 했음
얘기하다보니까 날그래도 사랑하는게 보여서 참좋았음
하지만
몇일전에 데이트하러 만났음
보자마자 하는말이 "힐좀신으라고 아또 아줌마신발"
남친님의 지적질은 언제쯤 멈출것인지...
(분명 톡커님들은 헤어지라고 하겠지?? 하지만 난 이사랑을 멈출수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