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저도 글을 쓰게 됩니다. 참..ㅋㅋ 절대 쓸일 없을줄 알았어요.^^ 거두절미하고 전 29살 청년이고 제가 만났던 아가씨는 22살 정말 귀여운 아가씨입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서 일주일정도 연락 후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기 전에는 저의 사촌동생과 친구라른걸 알았고...생각해보니 길거리에서 같이 다니는것도 기억이 나더군요... 서로에대해서 정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전화통화하고 시간되면 만나고 항상 설레이는 마음으로 사귀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의 친구와 간단히 맥주먹은 날이 있었습니다. 먹고 있는데 사촌동생과 그 친구들이 들어오더군요..우연찮게..만나게되었고 같이 술자리 를 하게되었습니다. 같이 술을 먹다보니 제 사촌동생과 제 여자친구가 사이가 안좋다는걸 알게되었고 제 사촌동생이 제 여자친구와 같이 학교다녔을때 어떤 남자를 만났고 그오빠는 참멋있었다 그리고 우리오빠는 여자가 참많았는데.... 집에도 데리고 왔다고!! 그래서 너 모르자나 이랬는데 큰엄마가 그랫어~~ 이러더군요~!! 나참어이가 없어가지고 다음날.. 사촌동생이랑 밥을 먹게되었고 너 친구랑 만나고 있다고...그러니깐 알아서 만날테니 관여하지 말아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 사촌동생이 한말을 제 여친 친구가 그때 상황을 여자친구에게 다말했나봅니다. 여자친구랑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안좋았던 시절을 말하더군요!! 지금껏 인생을 살면서 너무 힘들었던 때가 그때라고....저의 사촌동생한테 당했다고 친구로서의 자존심까지 무너지고 자기는 자살까지 하고 싶었다는둥.......... 그때의 일은 너무 충격을 받아서 생각도 하기 싫고 잊어버리고 싶다는 기억을...말하더군요!! 전 그때 무슨일인지 누가 그랫는지도 잘몰라서 그냥 말로만 위로를 해주었던거 같아요 미안하단말밖엔 못했어요!!! 그렇게 그일은 일단락 되는듯했고.. 추석이 다가오고 사촌동생또한 타지방에서 학교 다니다가 다시 또 오게 되었지요!! 그때 저는 없었지만 저의 여친 친구랑 또 제 사촌이랑 술을 먹었나봐요!!! 제 사촌이 또 제 여친 친구한테 oo 가 오빠 꼬셨지? 말해봐 말해봐!!! 계속 귀찮게 했나봐요 우리 오빠는 곧 결혼해야하는대... 이런말을 했나봐요!! 그래서 제 여친친구도 너무하다 싶어서 또 제 여친한테 말을 옮겼나봐요!! 제 여친 그 순간이 또 떠올랐다고 합니다. 결국은 제 여친이 울면서 그만만나자고 합니다. 제가 오빠 사랑해? 안사랑해? 이러면 오빠 너무너무 사랑해 제가 오빠 보고싶어? 안보고싶어? 이러면 너무너무 보고싶어!!이러고 저때문에 많이 행복하다고 날마다 말했던 아이인데.. 그 않좋은 기억을 떨쳐버릴수가 없나봐요!! 제가 책임지고 다시는 그일 안떠오르게 사촌동생한테 말할께!! 그러면 또 제 여친과 여친 친구가 말을 옮겼다는 사실때문에 제 사촌이 또 ㅈㄹ을 할거같다고... 저한테만 아라고 꼭 약속하라고 해서 약속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제 여자친구한테 오빠 믿고 한번만 더 생각해봐!! 이런말밖에는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서로를 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보고싶어합니다. 제 사촌과 엮이이 시러서 저와 헤어지자고 하는건데요... 이럴거면 애초부터 사촌오빠인지 알았다면 안만나는게 맞지 않았을까요? 에효~ 처음엔 그냥 좋으니깐 만났을거고 감당할수 있었을테니 만났을거고 사촌동생이 타지에 있다가 다시 한번씩 내려오니깐 맘이 흔들려서 폭발했나봐요 ㅠ 전국에 계신 여자분들 제가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부탁좀 드릴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
여자분들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일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저도 글을 쓰게 됩니다. 참..ㅋㅋ 절대 쓸일 없을줄 알았어요.^^
거두절미하고
전 29살 청년이고 제가 만났던 아가씨는 22살 정말 귀여운 아가씨입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서 일주일정도 연락 후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기 전에는 저의 사촌동생과 친구라른걸 알았고...생각해보니 길거리에서 같이 다니는것도 기억이 나더군요...
서로에대해서 정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전화통화하고 시간되면 만나고 항상 설레이는 마음으로 사귀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의 친구와 간단히 맥주먹은 날이 있었습니다.
먹고 있는데 사촌동생과 그 친구들이 들어오더군요..우연찮게..만나게되었고 같이 술자리
를 하게되었습니다.
같이 술을 먹다보니 제 사촌동생과 제 여자친구가 사이가 안좋다는걸 알게되었고
제 사촌동생이 제 여자친구와 같이 학교다녔을때 어떤 남자를 만났고 그오빠는 참멋있었다 그리고 우리오빠는 여자가 참많았는데.... 집에도 데리고 왔다고!! 그래서 너 모르자나
이랬는데 큰엄마가 그랫어~~ 이러더군요~!!
나참어이가 없어가지고 다음날.. 사촌동생이랑 밥을 먹게되었고 너 친구랑 만나고
있다고...그러니깐 알아서 만날테니 관여하지 말아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 사촌동생이 한말을 제 여친 친구가 그때 상황을 여자친구에게 다말했나봅니다.
여자친구랑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안좋았던 시절을 말하더군요!!
지금껏 인생을 살면서 너무 힘들었던 때가 그때라고....저의 사촌동생한테 당했다고
친구로서의 자존심까지 무너지고 자기는 자살까지 하고 싶었다는둥..........
그때의 일은 너무 충격을 받아서 생각도 하기 싫고 잊어버리고 싶다는 기억을...말하더군요!! 전 그때 무슨일인지 누가 그랫는지도 잘몰라서 그냥 말로만 위로를 해주었던거 같아요
미안하단말밖엔 못했어요!!!
그렇게 그일은 일단락 되는듯했고.. 추석이 다가오고 사촌동생또한 타지방에서 학교
다니다가 다시 또 오게 되었지요!!
그때 저는 없었지만 저의 여친 친구랑 또 제 사촌이랑 술을 먹었나봐요!!!
제 사촌이 또 제 여친 친구한테 oo 가 오빠 꼬셨지? 말해봐 말해봐!!! 계속 귀찮게 했나봐요
우리 오빠는 곧 결혼해야하는대... 이런말을 했나봐요!!
그래서 제 여친친구도 너무하다 싶어서 또 제 여친한테 말을 옮겼나봐요!!
제 여친 그 순간이 또 떠올랐다고 합니다.
결국은 제 여친이 울면서 그만만나자고 합니다.
제가 오빠 사랑해? 안사랑해? 이러면 오빠 너무너무 사랑해
제가 오빠 보고싶어? 안보고싶어? 이러면 너무너무 보고싶어!!이러고
저때문에 많이 행복하다고 날마다 말했던 아이인데..
그 않좋은 기억을 떨쳐버릴수가 없나봐요!!
제가 책임지고 다시는 그일 안떠오르게 사촌동생한테 말할께!! 그러면 또 제 여친과
여친 친구가 말을 옮겼다는 사실때문에 제 사촌이 또 ㅈㄹ을 할거같다고...
저한테만 아라고 꼭 약속하라고 해서 약속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제 여자친구한테 오빠 믿고 한번만 더 생각해봐!! 이런말밖에는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서로를 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보고싶어합니다.
제 사촌과 엮이이 시러서 저와 헤어지자고 하는건데요...
이럴거면 애초부터 사촌오빠인지 알았다면 안만나는게 맞지 않았을까요?
에효~ 처음엔 그냥 좋으니깐 만났을거고 감당할수 있었을테니 만났을거고
사촌동생이 타지에 있다가 다시 한번씩 내려오니깐 맘이 흔들려서 폭발했나봐요 ㅠ
전국에 계신 여자분들 제가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부탁좀 드릴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