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전 나이는 19살에 직딩녀임 누구보다 빨리 취업을 원했기에ㅋㅋㅋ 직장 다니면서 톡을 보게됨 친구들이 왜 그렇게 톡을 볼까했는데 그 이유를 알겠음ㅋ 요즘 톡에 아주 빠져있음ㅋㅋ 이 이야기는 동생한테 비밀임. 동생이 알면 난 치질 걸릴지도 모름..ㅋ 그래.. 맞음 동생얘기임 추석 때 였음.. 우리는 제사를 안지내기에 친척집에 늦게감. 우리가족은 월요일 저녁에 여행을 떠나 화요일 밤 늦게 옴ㅋ 그렇게 수요일 퍼질게 자고 밤11시 되었을 때 였음 우리가족은 다 지쳤기에 그때 저녁을 먹기로 했음. 엄마가 밥을 하는 사이 동생은 화장실을 감.. 10분이 지났을까.. 동생이 신음 소리를 내며 엄마를 부르기 시작함.. '엄마....' '왜 우리딸?' '똥이 안나와.' '힘줘봐~' '안나온다니까' '힘을 주면 나온단다' ........................................................................................................................... 그렇게 5분이 지나고 울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음. '엄마..으어엉' '노력을해봐~딸` '힘들어..으어엉.. 똥구멍이 찢어질것 같에..으어엉' (뭐드시는분들 죄송합니다..) 밥상들고 오는 엄마.. 그러고 아빠는 컵라면 먹고.. 난 전을 먹을려고 하는데.. '딸이 지금 똥이 안 나와서 저러고 있는데 밥이 넘어가! 좀 기다렸다먹어!' 아빤 그냥 드시고 난 젓가락을 내려놨음. '엄마아..으어엉. 나 000이 찢어질것같에.. 으어엉' 옛날에 우리동생이 변비 자주 걸렸음 그래서 엄마가 맨날 회초리 들고 뛰어 들어갔음. 그러면 우리동생 10초만에 힘주면서 응아 눴음ㅋ 이젠 커서 회초리도 안 먹힘 울 동생 성질 아주 대단함. 성난 야수처럼 소리 지르면서 울부짖어댐 괴성과 함께. 우리집이 주택이라 화장실에 조그마한 창문이 있는데 바로옆이 길가임. 그 창문을 열어놓고 그렇게 소리를 질러댐. '으아아 이 미친놈에 똥. 사람잡네. 내가 못살겠다. 이놈에 똥땜에 으아아아아아아' '윽 이 놈에 똥 다 부숴버릴까. 빨리나와. 윽윽윽' 비데가 남아날까 싶었음 나 '동생아 비데로 물을 약간 축여서 눠봐. 그럼 미끄러워서 나올수도있어' 동생 '벌써 그 방법써봤거든? 안나와!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아빠 '저 성질은 누구닮았노?' 그 와중에 이상한 소리하는 아빠. 난 비위도 좋음 그 와중에 전들을 먹고있었음. 그렇게 동생이 울부짖길 딱 한시간 반. 결국 동생이 '관장약사와 나 죽어 빨리 으아아아아아' 아빠 '지금 이 시간에 어디서 관장약을사와'하고 화를 냄. 엄마 '큰 병원가봐 그럼 있어' 우리아빠 말씹음. 엄마 '빨리갔다와! 애죽어!' 아빠 '거길왜가!' 엄마 '이놈에 아빠가 딸내미가 죽는다니깐!' 그렇게 실랑이를 10분. 아빠 쫓겨남. 아빠 밖에 나가서 안그래도 동생이 울부짖어서 소문 다내놨는데 아빠 하는 말씀 '지금이시간에 어디가서 관장약을 사와' 하고 소리지름. 엄마 동네 창피하다고 소리지름. 엄마 동생한테 아빠집나갔다고 겁을줌. 울동생 기가막혀서 소리지름. 여기서 명대사 나옴.. ‘이 새끼야 나 죽는다고 지금! 이 새끼야 너가 당해봐 이 새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얼마나 절박한 상황이기에 울동생이 아빠한테 저런 소릴했을까 싶음.ㅋㅋ 엄마 결국 119에 전화한다고 함. 동생이 그것만은 절대 안된다고 함. ‘엄마 그것만은 안돼. 으어어어어어’ 엄마 결국 동생 몰래 119전화해서 관장약 있냐고 물어봄. 없다고함.. 10분뒤 아빠한테 전화옴.. 응급실로 직접가야한다고함. 엄마 ‘딸 나와봐. 병원가자. 얼른나와. 기저귀차게’ 동생 어른기저귀?차고 병원감. 2시간뒤 집에옴.ㅋㅋ 어떻게 됐냐고 물어도 동생이 찍소리도 안함. 다음날. 동생이 해주는 말. 관장을 두번했는데 안 나왔다고함. 똥이 돌 같에서 안나왔다고함. 그래서 화장실가서 간호사가 손가락 넣어서 휙휙돌리며 후볐?!다고 함.ㅋㅋㅋㅋㅋ (정말 죄송.. 동생표현을 옮기느라..) 동생은 세상이 노랬다고함..ㅋㅋㅋㅋ 후비고?!(표현이...) 난 후 관장을 한 번 더 하고 뒤꿈치로 거기를 10분동안 꾹누르고 있었다가 그렇게 쾌변을..ㅋㅋㅋ 그 기쁨은 말로 표현 할 수 없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웃으면서 하는말. '언니. 의사가 대박! 변기수 닮음!'ㅋㅋㅋㅋ 의사 볼 정신은 있었나봄,. 근데 느낌이 하필.. 변기수?ㅋㅋㅋㅋ 그렇게 온 동네방네 변비녀라고 찍힌 울동생 그때 생각하면 나의 거기가 다 찌릿찌릿함 울동생 요즘 채식만 함ㅋㅋ 무섭다고ㅋㅋㅋ 그렇게 변비녀의 최후였음.. ㄷㄷ.................. 마무리 못하겠음! ㅋㅋㅋ 다들 ‘변비조심하세요~’ㅋㅋㅋ 톡되면 동생사진 살짝 올리끠~ㅋㅋㅋㅋ 동생이 내보단 이뿌니까ㅋㅋㅋ
변비녀의 최후
음..전 나이는 19살에 직딩녀임
누구보다 빨리 취업을 원했기에ㅋㅋㅋ
직장 다니면서 톡을 보게됨
친구들이 왜 그렇게 톡을 볼까했는데
그 이유를 알겠음ㅋ
요즘 톡에 아주 빠져있음ㅋㅋ
이 이야기는 동생한테 비밀임.
동생이 알면 난 치질 걸릴지도 모름..ㅋ
그래.. 맞음 동생얘기임
추석 때 였음..
우리는 제사를 안지내기에 친척집에 늦게감.
우리가족은 월요일 저녁에 여행을 떠나
화요일 밤 늦게 옴ㅋ
그렇게 수요일 퍼질게 자고 밤11시 되었을 때 였음
우리가족은 다 지쳤기에 그때 저녁을 먹기로 했음.
엄마가 밥을 하는 사이 동생은 화장실을 감..
10분이 지났을까..
동생이 신음 소리를 내며 엄마를 부르기 시작함..
'엄마....'
'왜 우리딸?'
'똥이 안나와.'
'힘줘봐~'
'안나온다니까'
'힘을 주면 나온단다'
...........................................................................................................................
그렇게 5분이 지나고 울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음.
'엄마..으어엉'
'노력을해봐~딸`
'힘들어..으어엉.. 똥구멍이 찢어질것 같에..으어엉'
(뭐드시는분들 죄송합니다..)
밥상들고 오는 엄마..
그러고 아빠는 컵라면 먹고..
난 전을 먹을려고 하는데..
'딸이 지금 똥이 안 나와서 저러고 있는데 밥이 넘어가!
좀 기다렸다먹어!'
아빤 그냥 드시고 난 젓가락을 내려놨음.
'엄마아..으어엉. 나 000이 찢어질것같에.. 으어엉'
옛날에 우리동생이 변비 자주 걸렸음
그래서 엄마가 맨날 회초리 들고 뛰어 들어갔음.
그러면 우리동생 10초만에 힘주면서 응아 눴음ㅋ
이젠 커서 회초리도 안 먹힘
울 동생 성질 아주 대단함.
성난 야수처럼 소리 지르면서 울부짖어댐
괴성과 함께.
우리집이 주택이라 화장실에 조그마한 창문이 있는데 바로옆이 길가임.
그 창문을 열어놓고 그렇게 소리를 질러댐.
'으아아 이 미친놈에 똥. 사람잡네. 내가 못살겠다. 이놈에 똥땜에 으아아아아아아'
'윽 이 놈에 똥 다 부숴버릴까. 빨리나와. 윽윽윽'
비데가 남아날까 싶었음
나
'동생아 비데로 물을 약간 축여서 눠봐. 그럼 미끄러워서 나올수도있어'
동생
'벌써 그 방법써봤거든? 안나와!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아빠
'저 성질은 누구닮았노?'
그 와중에 이상한 소리하는 아빠.
난 비위도 좋음
그 와중에 전들을 먹고있었음.
그렇게 동생이 울부짖길 딱 한시간 반.
결국 동생이
'관장약사와 나 죽어 빨리 으아아아아아'
아빠
'지금 이 시간에 어디서 관장약을사와'하고 화를 냄.
엄마
'큰 병원가봐 그럼 있어'
우리아빠 말씹음.
엄마
'빨리갔다와! 애죽어!'
아빠
'거길왜가!'
엄마
'이놈에 아빠가 딸내미가 죽는다니깐!'
그렇게 실랑이를 10분.
아빠 쫓겨남.
아빠 밖에 나가서 안그래도 동생이 울부짖어서 소문 다내놨는데
아빠 하는 말씀
'지금이시간에 어디가서 관장약을 사와'
하고 소리지름.
엄마 동네 창피하다고 소리지름.
엄마 동생한테 아빠집나갔다고 겁을줌.
울동생 기가막혀서 소리지름.
여기서 명대사 나옴..
‘이 새끼야 나 죽는다고 지금! 이 새끼야
너가 당해봐 이 새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얼마나 절박한 상황이기에 울동생이
아빠한테 저런 소릴했을까 싶음.ㅋㅋ
엄마 결국 119에 전화한다고 함.
동생이 그것만은 절대 안된다고 함.
‘엄마 그것만은 안돼. 으어어어어어’
엄마 결국 동생 몰래 119전화해서 관장약 있냐고 물어봄.
없다고함..
10분뒤 아빠한테 전화옴..
응급실로 직접가야한다고함.
엄마
‘딸 나와봐. 병원가자. 얼른나와. 기저귀차게’
동생 어른기저귀?차고 병원감.
2시간뒤 집에옴.ㅋㅋ
어떻게 됐냐고 물어도
동생이 찍소리도 안함.
다음날. 동생이 해주는 말.
관장을 두번했는데 안 나왔다고함.
똥이 돌 같에서 안나왔다고함.
그래서 화장실가서 간호사가 손가락 넣어서 휙휙돌리며 후볐?!다고 함.ㅋㅋㅋㅋㅋ
(정말 죄송.. 동생표현을 옮기느라..)
동생은 세상이 노랬다고함..ㅋㅋㅋㅋ
후비고?!(표현이...) 난 후 관장을 한 번 더 하고
뒤꿈치로 거기를 10분동안 꾹누르고 있었다가
그렇게 쾌변을..ㅋㅋㅋ
그 기쁨은 말로 표현 할 수 없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웃으면서 하는말.
'언니. 의사가 대박! 변기수 닮음!'ㅋㅋㅋㅋ
의사 볼 정신은 있었나봄,.
근데 느낌이 하필.. 변기수?ㅋㅋㅋㅋ
그렇게 온 동네방네 변비녀라고 찍힌 울동생
그때 생각하면 나의 거기가 다 찌릿찌릿함
울동생 요즘 채식만 함ㅋㅋ
무섭다고ㅋㅋㅋ
그렇게 변비녀의 최후였음..
ㄷㄷ..................
마무리 못하겠음!
ㅋㅋㅋ
다들 ‘변비조심하세요~’ㅋㅋㅋ
톡되면 동생사진 살짝 올리끠~ㅋㅋㅋㅋ
동생이 내보단 이뿌니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