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The Times가 선정하는 "Times Higher Education World University Rankings 2010-2011" 이 올해로 7회를 맞이하며 발표되었다. 전체 평점 200위의 대학들과 권역별 대학랭킹이 발표되었고, 6개의 전공분야별 대학랭킹 또한 아래 일정대로 발표될 예정이다.
상위 20위에는 꾸준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 대학들과, 최근 각광받고 있는 영국 대학들이 그 뒤를 따라잡고 있으며, 우리나라 대학의 경우 28위에 포스텍(Poha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79위에 KAIST, 109위에 서울대학교, 190위에 연세대학교가 랭크되었다.
평가항목은 5개의 주평가항목인 교육수준 30%, 연구성과 20%, 수상 32.5%, 연구수입 2.5%, 국적비율 5%이며, 이들은 13개의 항목으로 세분화 되어 평가되었다.(아래 그림 참조)
대학랭킹은 순위 그 자체에 연연하기 보다는 각 대학들의 항목별 평가점수에 더 중심을 두고 참고해보는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개인마다 중시하는 평가항목이 다르고, 따라서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평가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 랭킹에 오른 대학들은 그 순위와는 상관없이 자국내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은 부인 할 수 없기 때문에, 랭킹에 이름이 올랐다는 그 자체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20위권에 처음 진입한 것으로 화재가 될 만큼 우리나라 대학들의 평소 평가 실적은 저조한데 비해 미국, 영국 등 해외 대학들은 몇 년째 TOP20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큼,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대학들로 눈을 돌려 더 많은 기회를 잡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타임즈 세계대학랭킹 발표!
Times Higher Education
World University Rankings 2010-2011
매년 The Times가 선정하는 "Times Higher Education World University Rankings 2010-2011" 이 올해로 7회를 맞이하며 발표되었다. 전체 평점 200위의 대학들과 권역별 대학랭킹이 발표되었고, 6개의 전공분야별 대학랭킹 또한 아래 일정대로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 times higher education>
★ Top 200 world universities(세계 200위 대학교)
★ Top universities by region(권역별 대학교 랭킹)
Europe Asia North America South America Oceania Africa★ Top universities by subject(전공 분야별 대학교 랭킹)
Engineering & Technology Life sciences (9월 30일 발표) Clinical, Pre-clinical & Health (10월 7일 발표) Physical sciences (10월 14일 발표) Social sciences (10월 21일 발표) Arts & Humanities (10월 28일 발표)상위 20위에는 꾸준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 대학들과, 최근 각광받고 있는 영국 대학들이 그 뒤를 따라잡고 있으며, 우리나라 대학의 경우 28위에 포스텍(Poha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79위에 KAIST, 109위에 서울대학교, 190위에 연세대학교가 랭크되었다.
평가항목은 5개의 주평가항목인 교육수준 30%, 연구성과 20%, 수상 32.5%, 연구수입 2.5%, 국적비율 5%이며, 이들은 13개의 항목으로 세분화 되어 평가되었다.(아래 그림 참조)
대학랭킹은 순위 그 자체에 연연하기 보다는 각 대학들의 항목별 평가점수에 더 중심을 두고 참고해보는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개인마다 중시하는 평가항목이 다르고, 따라서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평가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 랭킹에 오른 대학들은 그 순위와는 상관없이 자국내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은 부인 할 수 없기 때문에, 랭킹에 이름이 올랐다는 그 자체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20위권에 처음 진입한 것으로 화재가 될 만큼 우리나라 대학들의 평소 평가 실적은 저조한데 비해 미국, 영국 등 해외 대학들은 몇 년째 TOP20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큼,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대학들로 눈을 돌려 더 많은 기회를 잡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