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가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를 환수하기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한다.이와관련 서울시의회는 최근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의회 해외문화재 찾기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내용만 보자만 참으로 나름대로 의미있는 일이라 하겠다. 그런데 서울시의회내에 문화관광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어 별도의 특위를 구성해야할 필요성이 있는지에 대한 비판적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동 특별위원회의 활동계획서에 따르면 해외문화재 환수를 위한 현지시찰차 12월 일본과 프랑스를 방문할 예정으로 되어 있다. 아울러 10월에는 국가간 네트워크 구축 활동으로 인도, 이집트 등과 교류 및 협력활동 일정도 잡혀져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해외문화재 실태 파악 등 활동도 시작하지 않은 상황에서 해외방문 계획을 세운 것은 활동목적에 의문을 갖게 만들수 밖에 없다. 지금 각 지자체는 예산적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 물론 서울시의회도 예외는 아닐 거라고생각한다. 긴축재정을 통해 시 재정의 건전화를 도모해야할 판에 해외방문 계획이라니? 시의회 의원들은 염불은 안중에 없고 잿밥에도 공을 들이는 것은 아닌지 되새겨봐야 할 것이다. 8
염불은 안중에없고 잿밥에만 관심있는건 아닌지
서울시의회가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를 환수하기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한다.이와관련 서울시의회는 최근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의회 해외문화재 찾기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내용만 보자만 참으로 나름대로 의미있는 일이라 하겠다. 그런데 서울시의회내에 문화관광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어 별도의 특위를 구성해야할 필요성이 있는지에 대한 비판적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동 특별위원회의 활동계획서에 따르면 해외문화재 환수를 위한 현지시찰차 12월 일본과 프랑스를 방문할 예정으로 되어 있다. 아울러 10월에는 국가간 네트워크 구축 활동으로 인도, 이집트 등과 교류 및 협력활동 일정도 잡혀져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해외문화재 실태 파악 등 활동도 시작하지 않은 상황에서 해외방문 계획을 세운 것은 활동목적에 의문을 갖게 만들수 밖에 없다. 지금 각 지자체는 예산적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 물론 서울시의회도 예외는 아닐 거라고생각한다.
긴축재정을 통해 시 재정의 건전화를 도모해야할 판에 해외방문 계획이라니? 시의회 의원들은 염불은 안중에 없고 잿밥에도 공을 들이는 것은 아닌지 되새겨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