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신병교육을 내년부터 8주(현재 5주)로 늘리기로 한 것과 탈북자와 병역면제자 예비군 편입을 두고 갑론을박 논쟁이 뜨겁다.
어느 나라든 자국의 안보환경을 고려해 군대를 양병(養兵)해오고 있으며, 군대의 규모와 훈련정도는 우리와 대치하고 있는 북한군의 규모와 전투력을 고려해야 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내년부터 육군의 신병교육을 8주로 늘리고, 2020년 185만명으로 줄어들게 되는 예비군 전력을 고려해 탈북자와 병역면제자들을 예비군으로 편입하는 것은 우리가 처한 대내외 여건과 환경, 특히 북한군의 대남무력 전략을 고려할 때 매우 적절하고 현실적이며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결정이다.
신병교육기간 연장은 군대생활의 기초와 토대를 다져 강한 전투원으로 책임과 임무를 다할 수 있게 된다는 데서도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보며 무엇보다 이번 육군의 결정은 군복무기간을 늘리겠다는 것도 아니고 입대 신병들에게 교육기간을 3주(자대 신교대)늘려 개인 전투기술 숙달은 물론 강인한 군인정신력을 배양키로 한 것을 두고 군을 비난하는 것은 군을 흠집 내기 위한 행위로 밖에 이해가 안 된다.
일부이기는 하지만, 우리사회에 군대와 병역과 관련해 논쟁이 불거질 적마다 매사 군을 불신하고 매도하는 등 잘못된 대군 인식이 도를 넘고 있다.
육군이 장차 군의 전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신병교육을 연장키로 한 것을 우리들이 가타부타할 사안은 아니라고 보며, 군은 모든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 훈련시켜 최고의 전투력을 키울 책임이 있다.
따라서 일부 여론이나 비난에 휩쓸리지 말고 꿋꿋하게 강한군인을 만드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강한 군대는 꼭 필요하다
육군이 신병교육을 내년부터 8주(현재 5주)로 늘리기로 한 것과 탈북자와 병역면제자 예비군 편입을 두고 갑론을박 논쟁이 뜨겁다.
어느 나라든 자국의 안보환경을 고려해 군대를 양병(養兵)해오고 있으며, 군대의 규모와 훈련정도는 우리와 대치하고 있는 북한군의 규모와 전투력을 고려해야 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내년부터 육군의 신병교육을 8주로 늘리고, 2020년 185만명으로 줄어들게 되는 예비군 전력을 고려해 탈북자와 병역면제자들을 예비군으로 편입하는 것은 우리가 처한 대내외 여건과 환경, 특히 북한군의 대남무력 전략을 고려할 때 매우 적절하고 현실적이며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결정이다.
신병교육기간 연장은 군대생활의 기초와 토대를 다져 강한 전투원으로 책임과 임무를 다할 수 있게 된다는 데서도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보며 무엇보다 이번 육군의 결정은 군복무기간을 늘리겠다는 것도 아니고 입대 신병들에게 교육기간을 3주(자대 신교대)늘려 개인 전투기술 숙달은 물론 강인한 군인정신력을 배양키로 한 것을 두고 군을 비난하는 것은 군을 흠집 내기 위한 행위로 밖에 이해가 안 된다.
일부이기는 하지만, 우리사회에 군대와 병역과 관련해 논쟁이 불거질 적마다 매사 군을 불신하고 매도하는 등 잘못된 대군 인식이 도를 넘고 있다.
육군이 장차 군의 전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신병교육을 연장키로 한 것을 우리들이 가타부타할 사안은 아니라고 보며, 군은 모든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 훈련시켜 최고의 전투력을 키울 책임이 있다.
따라서 일부 여론이나 비난에 휩쓸리지 말고 꿋꿋하게 강한군인을 만드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