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평등? 평등하게 하지말고 공평하게 해라.

익명20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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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주저리 주저리 쓴것이기 때문에 서론은 없습니다.

 군대 문제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여성, 남성으로 나눌 수 있다.
인간은 타 생물들과 다르게 여성과 남성의 신체적 특성상 차이가 난다.
남자는 기본적으로 여성보다 근력 지구력 공간지각력 등 물리적인 부분에 우월함을 가진다.

 이는 남성이 여성보다 육체적인 노동에 우월 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남성이 전투, 싸움, 사냥 등을 담당 하는 것이다.

 '남성과 여성의 전투'
 이 글을 보는 사람중 80% 이상은 남성의 승리를 점칠 것이다.
이처럼. 전쟁이 끝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군대는 상상이상으로 필요한 존재이며, 그 구성원의 주는 남자 여야 한다.

 공평하게 남성과 여성 모두 군대를 보낸다면 우리 군의 전투력은 약해질 것이다. 여성 남성 모두 군대에 가면 절대적인 수가 늘어나니 더 좋은것 아니냐 는 반박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기본적인 싸움에서 우위에 있는 것이 남성이기 때문에 명령체계의 붕괴가 일어날 수도 있다. 또한, 사회 구성원중 20~30대의 너무 많은 부재는 사회, 경제적 위기를 초래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군대는 남자와 여자의 신체적 고려하여 남자들의 의무인 것이다. 그러나 남성 여성을 떠나 군인 개인의 입장에서 인생의 2년간의 군생활은 사회 생활에 단점으로 작용 할 수 있기 때문에, 남자 여자를 떠나서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에게 사회는 이에 걸맞는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여성의 신체적 제약

여성은 선천적으로 한달에 한번 씩 생리를 겪으며, 임신을 할 경우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하기가 힘들게 된다. 이런 경우 공평하게 사회적으로 배려 하지 않는다면, 사회는 많은 여성 인력을 잃을 것이며, 타 사회에게 뒤쳐질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여성의 신체적 특징은, 업무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개개인의 사정보다는 단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업체, 기업 등에서 채용에 고려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채용 한다는것은 올바르지 않은 선택이며, 기업체나 단체 입장에서 손해를 보는 일이다.

 

 문화 적인 측면에서 여성과 남성의 차이

사는 지역과, 살아온 전통, 살아온 방식에 따라 전세계는 저마다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문화간에 저울질을 해서는 안된다. 과거에 우리 사회는 거의 남성에 의해 돌아갔으며, 대부분의 행동에 여성은 제약을 많이 받았다 그러므로, 한 가족을 대표하는 대표자 입장인 가장이 중심이 된 가부장적인 문화가 있었다. 당시에는 사회적 배경 상 가부장적인 문화가 있엇던 것이므로 이를 평가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여 여성의 사회적 참여 기회가 동등해졌다. 그렇기 때문에 더이상 남성이 한 집안을 쥐락 펴락 하는 것은 옳지 않다. 또한 우리나라 문화적인 특성상, 여성과 남성의 결혼은 여성쪽 집안에서 남성쪽 집안으로 딸을 떠나 보낸다. 공간적 이동에 제약이 많았던 당시에 여성쪽 집안은 큰 손해를 보는 입장인 것이다.  따라서, 남성이 삶의 상당부분을 제공해야 하는 것이다. 남성쪽 집안에서는 며느리를 얻는것이지, 아들을 잃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또한 시대가 변하여 공간적 이동이 편해 졌으므로, 여성쪽집안도 딸을 잃는 것이 아니고, 핵가족화가 추세인 시대이기 때문에, 남성 여성 양쪽 모두 공평하게 준비를 해야 한다. 물론, 남성 여성 중 한쪽이 물질적 손해를 보더라도, 부부가 되기를 원한다면, 문제 될 것은 없다. 그러나,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혼수를 더 적게 준비하고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많이 준비하는 것은 옳지 않다. 

 과거에 여성은 돈벌이에 많은 제약을 받았으며, 과거부터 전해져 내려온 사회적 성향 때문에 가족내의 일들을 많이 도맡아 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의 어머니가 위대한 존재 인것이다. 그러나 여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로, 능력이 있다면 여성도 충분히 사회적인 활동이 가능하고, 돈을 벌 수 있다. 또한, 남성도 충분히 아이를 양육할 수 있고, 집안일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사회인식과 편견

 과거에 사람들의 사회에서 그 구성원이 많지 않고, 외부로 부터의 위협이 많았던 시대에는 여성과 아이들은 보호의 대상이었다. 이유는 사회 구성원의 개체 수 즉, 종족 번식 때문이었다. 그 후 사회 구성원의 개채수가 많아진 시대가 되어도, 외부 위협으로부터 자기 방어능력이 약한 어린이와 여성이 보호의 대상이었다. 이렇다할 외부로부터의 위험이 거의 없고, 사회 구성원 또한 어마어마하게 늘어난 지금 시대에도 역시 내부의 위협과 자연 재해 등의 위협에 상대적으로 약자인 노약자와 여성을 보호해야한다. 이처럼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상대적 약자인 여성과 노약자는 보호 받아야한다.

 하지만 전혀 위험하지 않은 상황에서 여성이기 때문에 대우를 더 배려해주고, 더 편하게 해줘야 한다는 것은 옳지 않은 편견이다. 구체적인 사례로 짐을 들어 주는 것, 서로 만남시 남자가 비용을 지불하는 것, 자리를 양보 하는 것 등 사소한 것들이 많다. 물론, 이러한 여성에 대한 배려를 하는게 나쁜 행동은 아니다. 단, 인식의 차이가 있다. 이성간에  배려받는 입장에서 상대방의 배려를 '내가 여자이기 때문에 당연해' 라는 식으로 당연스레 받아들이면 않된다. 하지만 아직 까지 이런 인식을 가진 여성들이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남여평등을 지향하고 하는 행동들이 상대방 여성에게 불쾌감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호감이 있다면 남여평등을 떠나서 계속 배려를 해주거나, 상대방의 인식을 남여평등의 마인드로 변화를 시켜야 한다.
 또한, 여자 혹은 남자라는 이유로 행동에 비판을 받아서는 안되고, 여자 혹은 남자라는 이유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시켜서도 안된다. 예를 들면 여자가 운전하는 것을 욕하거나 남자가 집안일 하는것을 욕해서도 안되고, 여자라서 기계 같은거 잘 못다룬다고 하는 것이나, 남자라서 바느질 못해요 라는것도 안된다. 어떠한 결과의 잘하고 못함은 개인적인 능력과 판단에 의해 발생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 외에 같은 살인을 저지르고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형량을 감면받는 것, 여성이라는 이유로 성폭행 범죄에 너그러운 것, 여성이라는 이유로 폭행, 사기, 절도 등 범죄에 너그러운 것은 우리나라 법의 수치 이다. 법은 만인에게 평들해야 하기 때문이다.

 정부에 소속된 기관들은 남여평등을 빙자하여 쓸데 없이 남여평등, 출석부 순서 바꾸기 등 별 가치 없는 일에 힘을 쓸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불리하기 때문에 지원해줘야 하는 것, 남성이 여성에 비해 불리하기 때문에 지원해줘야 하는 것들을 찾아 고치고 도와 줘야 하며, 레이디퍼스트, 남존여비, 여존남비, 여성형량감면 등 성에 의해 판단되어지는 인식들을 바로잡아야 한다.

 

 즉, 남여평등은 서로 평등하게 인식하려 하지말고, 서로서로 차이점과 약점을 보안해줘야 평등해진다. 스포츠에 핸디캡이 있는것 처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