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여.. 추석에 글써서 올리구 조회수는 200이 넘었는데 리플은 1개 달려서 억울해서 다시올려염.. 19년동안 겪어온 여러가지 파란만장한 에피소드 써봐써여~~~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용 재밋게 봐주셨음 좋겠어여 1.1992년 나님은 서울 모 병원에서 태어났음. 원래 기본 아가들의 체중은 3.2??? 정도로 알고있음 하지만 엄마 뱃속에서 귀가 빠졌을때 2.5kg 였던 나님은 저체중아 였음 근데 인큐베이터에 들어갈수있는 몸무게가 딱 2.4까지였음 그렇게 불쌍한 나를 위해 엄마는 고기를 꾸역꾸역 많이 사다 먹였다함 그래서 지금은 아주 건강한 튼튼녀가 되었음ㅋ 2. 4살때 옆집사는 동갑내기친구 윤순이와 놀이터에서 소꿉놀이를 하며 놀구있던 나님은 갑자기 숨을 쉴수가 없었고 쓰러져서 응급실에 실려갔음. 엄마는 정말 얘가 잘못되는건 아닌가 어떠케 해야될지 몰라서 내가 진짜 죽는줄 알았었다고 함 그런데 나는 30분도 채 되지않아서 숨을 쉴수 있게됬음. (심장 약하신분들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4살 어린이의 왼쪽콧구멍에는 2개, 오른쪽 콧구멍에는 3개의 옥수수 알이 들어있었음. 왜 그것이 들어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릴때 파파이스에서 옥수수콘샐러드를 먹던 기억이 어렴풋이 있음.. 3. 7살때 윤순이와 놀이터에서 또 재밌게 놀고있던 나님. 그 당시에 놀이터에선 아이들이 이런 장난을 많이 쳤었음 "야~갑돌이가 어제 두번째 그네에 오줌쌌었데~" 그런데 미끄럼틀 위에 앉아있던 나는 "야~갑순이가 어제 미끄럼틀에 똥쌌데~" 이 말을 듣고 미끄럼틀에서 자빠져서 굴러떨어졌음. 7살의 몸뚱이로 작고 약했던 나님은 오른쪽 이마에 엄청난 부상을 입었음. 완전 다까져서 피가 철철..아직도 기억남.. 병원으로 당장 실려갔음. 다친건 그렇다 쳐도 상처가 아주 크게 남아있었음. 그래서 8살?때 그상처를 없애야 한다는 아빠님의 말씀때문에 나는 몇달동안 병원을 다녔음. 그때 내가 수술실로 들어가던 모습을 보며 같이 우셨던 아빠님 아마 내가 큰 수술을 하시는줄.. 착각하셨나 봄 4.15살 여름방학때 집에서 선풍기를 틀고 언니와 세일러문을 판도라TV로 보고있었음. 세일러문은 언제봐도 정말 재미있었음. 아무튼 나님은 그렇게 세일러문을 보다가 한 회가 끝나고 판도라TV의 광고가 나올동안 급하게 화장실을 다녀오기 위해 뛰었음. 뛰었음. 방과 화장실의 거리는 그냥.. 나오면 화장실임.. 그렇게 그 짧은 거리를 뛰었음. (저 빨간것은 피아노임) 그 짧은 거리에서 나님은 피아노와 엄청난 파워로 부딪힘. 펑 소리가나고 깜짝놀라 거실에 있던 엄마는 "똥꼬야 왜그래" 를 외침 부딪히고 멍하니 있던 나님은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폭풍울음이 터짐 집에서 울기시작해서 병원가는 내내 울음. 깜짝놀라서 달려온 엄마님 택시를 타고 그렇게 잠옷입은채로 병원으로 출발함. 택시안에서 턱이 너무 아파 거울을 봤는데 입술바로밑에서 피가 철철나고있었음. 엄마가 빵꾸난거같다고함. 그말에 더 충격먹고 폭풍눈물흘림. 택시아저씨 내가 불쌍해보였는지 신호등 다 무시하고 무조건 병원으로 차를 밟으심. (감사합니당) 그렇게 병원에서 7바늘을 꼬매고 우리집 피아노 모서리에는 기스가 엄청크게 나있음.(아직도 있음) 이것말고도 더 많은데 생각나는건 이거밖에 없네여 나중에 생각나면 또 올릴게용~! 어릴때 또 맨날 가위질로 엄마옷자르고.. 아빠 바지자르고.. 집에있는 가족사진이라는것들은 모두 하트로 가위질하다가 망쳐서 다버리게 했었던 기억이..ㅋㅋㅋㅋ 이거 마무리 어뜨케 해용??? 그럼 앗뇽히 계세여 뿅~~ 1
나의 파란만장 19년
안냥하세여.. 추석에 글써서 올리구 조회수는 200이 넘었는데
리플은 1개 달려서 억울해서 다시올려염..
19년동안 겪어온 여러가지 파란만장한 에피소드 써봐써여~~~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용 재밋게 봐주셨음 좋겠어여
1.1992년 나님은 서울 모 병원에서 태어났음.
원래 기본 아가들의 체중은 3.2??? 정도로 알고있음
하지만 엄마 뱃속에서 귀가 빠졌을때 2.5kg 였던
나님은 저체중아 였음
근데 인큐베이터에 들어갈수있는 몸무게가 딱 2.4까지였음
그렇게 불쌍한 나를 위해 엄마는 고기를 꾸역꾸역 많이 사다 먹였다함
그래서 지금은 아주 건강한 튼튼녀가 되었음ㅋ
2. 4살때 옆집사는 동갑내기친구 윤순이와 놀이터에서
소꿉놀이를 하며 놀구있던 나님은 갑자기 숨을 쉴수가 없었고
쓰러져서 응급실에 실려갔음.
엄마는 정말 얘가 잘못되는건 아닌가 어떠케 해야될지 몰라서
내가 진짜 죽는줄 알았었다고 함
그런데 나는 30분도 채 되지않아서 숨을 쉴수 있게됬음.
(심장 약하신분들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4살 어린이의 왼쪽콧구멍에는 2개,
오른쪽 콧구멍에는 3개의 옥수수 알이 들어있었음.
왜 그것이 들어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릴때 파파이스에서 옥수수콘샐러드를 먹던 기억이 어렴풋이 있음..
3. 7살때 윤순이와 놀이터에서 또 재밌게 놀고있던 나님.
그 당시에 놀이터에선 아이들이 이런 장난을 많이 쳤었음
"야~갑돌이가 어제 두번째 그네에 오줌쌌었데~"
그런데 미끄럼틀 위에 앉아있던 나는
"야~갑순이가 어제 미끄럼틀에 똥쌌데~"
이 말을 듣고 미끄럼틀에서 자빠져서 굴러떨어졌음.
7살의 몸뚱이로 작고 약했던 나님은 오른쪽 이마에 엄청난 부상을 입었음.
완전 다까져서 피가 철철..아직도 기억남..
병원으로 당장 실려갔음. 다친건 그렇다 쳐도
상처가 아주 크게 남아있었음.
그래서 8살?때 그상처를 없애야 한다는 아빠님의 말씀때문에
나는 몇달동안 병원을 다녔음.
그때 내가 수술실로 들어가던 모습을 보며 같이 우셨던 아빠님
아마 내가 큰 수술을 하시는줄.. 착각하셨나 봄
4.15살 여름방학때 집에서 선풍기를 틀고
언니와 세일러문을 판도라TV로 보고있었음.
세일러문은 언제봐도 정말 재미있었음.
아무튼 나님은 그렇게 세일러문을 보다가 한 회가 끝나고
판도라TV의 광고가 나올동안 급하게 화장실을 다녀오기 위해 뛰었음.
뛰었음.
방과 화장실의 거리는 그냥..
나오면 화장실임..
그렇게 그 짧은 거리를 뛰었음.
(저 빨간것은 피아노임)
그 짧은 거리에서 나님은 피아노와 엄청난 파워로 부딪힘.
펑 소리가나고 깜짝놀라 거실에 있던 엄마는
"똥꼬야 왜그래" 를 외침 부딪히고 멍하니 있던 나님은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폭풍울음이 터짐
집에서 울기시작해서 병원가는 내내 울음.
깜짝놀라서 달려온 엄마님 택시를 타고 그렇게 잠옷입은채로 병원으로 출발함.
택시안에서 턱이 너무 아파 거울을 봤는데 입술바로밑에서 피가 철철나고있었음.
엄마가 빵꾸난거같다고함. 그말에 더 충격먹고 폭풍눈물흘림.
택시아저씨 내가 불쌍해보였는지 신호등 다 무시하고 무조건 병원으로 차를 밟으심.
(감사합니당) 그렇게 병원에서 7바늘을 꼬매고
우리집 피아노 모서리에는 기스가 엄청크게 나있음.(아직도 있음)
이것말고도 더 많은데 생각나는건 이거밖에 없네여
나중에 생각나면 또 올릴게용~!
어릴때 또 맨날 가위질로 엄마옷자르고.. 아빠 바지자르고..
집에있는 가족사진이라는것들은
모두 하트로 가위질하다가 망쳐서 다버리게 했었던 기억이..ㅋㅋㅋㅋ
이거 마무리 어뜨케 해용???
그럼 앗뇽히 계세여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