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땜에 피눈물 흘림...........

개빡침 2010.09.29
조회491

아............... 일단 제소개를 하자면

나이는 24살 학교다니고 있는 평범한 남자 대학생임

집에서 주는 코딱지만한 용돈과 , 방학떄 백화점에서 일해서 모아노은 돈으로

하루하루 위태롭게 생활하는 가난한대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심심해서 싸이클럽을 가봤음 .

같은지역에사는 몸매 죽이는(사진상으론)  여자분이 인맥을 구하신다고 글을 올려놓음

좋아서 일촌검 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뒤 답이옴 일촌 수락 ㅋㅋㅋ 그때까지좋았음

어느날 접속중일촌 목록에 그녀가 있었음. 대화검 대화를 했음 대화로 친해져서 폰번까지

교환함 . ㅋㅋㅋㅋ 대화로 언제한번 술한잔하자 리더했음 시간날떄 연락해라 술한잔하자

이렇게 말하고 진짜 몇일뒤에 연락옴 술마시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ㅜㅜㅜㅜ

연락이 저녘10시에 왔습니다 . ㅜㅜㅜ 40분이내로 자기 집앞동내로 넘어오라 하내용 ㅜ

씻지도않고 집에서 패인노리 하고 있었는대 ... 아무튼 사진상으론 죽이는 몸매와 얼굴을 생각하면서 .... 급하게 준비하고 진짜 지하철타고 날라갔었습니다 ..ㅜㅜ 거의 50분만에 도착했는대 ... 기다리기싫타 , 집에 가겠다 , 너무하다 , 이런 연락을 계속 받으면서 .,.. 참고 달래고 겨우 50분만에 날라가서 만났습니당 ㅜ

 

지하철에 내려서 ,,, 눈에 띄는 여자한분이 있었는대 ... 설마 저사람은 아니겠지 .... ㅋㅋ

사진이랑 너무 틀린 몸매 .... 아니길 바라며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다행히 핸드폰을 꺼내지 않는걸보니.... 그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순간 !!!!!! 개낚였음 그녀는 제가 입은 옷을 알고있었고 절봤다고함..... 알고보니 이어폰으로 전화를 받은거임.. 으악!!!!!!!!!

통통도아닌 ... 좀 뚱뚱하신 여자분이셨음..... 여기서 배운거지만... 진짜 사진은 믿으면 않됨.... 마음약한저는,..... 집에 가고싶었지만.... 그녀가 술을 마시자는말에 .... 고기집에 술을 마시러갔습니다 .... 이것저것이야기함 . 근대 고기집에 고기맛도없고 서비스도 맘에 않듬... 나도모르게 자리를 옮기자 ..함 그녀 끝까지 따라옴 고기 당연히 내가계산함. 2차로 준코 소주방을 감. 내가 장난으로 담에는 니가쏘나.... 물어봄 그녀 돈없다 , 있을때 쏜다 는말로 말짜름 . 소주방가서 탕 1개에 소주 시킴 술이 좀깨니 집에 가고싶다는 생각이듬 . 그녀보고 나가자함.... 말하니 그녀가 하는말.... 또어디로가게...?? 켁켁켁 어이상실 대놓고 집에 가자함 .. 계산서보니 ... 켁 3만원 1차때 2만원 나왔었는대 ... 양심적으로 그녀에게 만원만 보태 달라함 ... 그녀 돈없다고 보기좋게 거부 결국 그것도 내가 계산

 

계산을 하고나옴... 집에 가자하니 이상하게 그녀가 졸졸 따라옴. 따라오다가 그녀 하는말............ 대박 오빠 3천원있나......??? 집이 코앞인대도.....걸어갈생각은 않하고 택시타고갈생각을함.....그것도 내보고 택시비까지 내달라는말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다못해 화가나서 현금없당.... 구라침 그냥 내가 집까지 대려다줄꺠 걸어가장 .

가치 걸으니 진짜 집코앞......그녀보내고 나는 택시타고 집오니 택시비 만원 나옴.....내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맘에 드는 사람이랑 놀다 이렇게 돈을쓰면 ... 좋기라도하지......총 그날 7만원 그녀에게 올인 !!!!!!!!!!!!!!!!!!!!!!!!!!!!!!!!!!! ㅜㅜㅜㅜㅜ 그녀 가자마자 문자옴.... 문자한통도 아까워 쌩깜........모지 이거??????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이여자분 어떻게 생각하심...?? 우리나라에 이런여자분많아요?ㅋㅋㅋㅋ여자분들 관점에선

어떻게 생각하심....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