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서로도와주고 고민이있으면 얘기도많이하고말이야...그렇게 너랑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했지~? 정말 생긴거랑 성격도 귀여운 곰인형인데~ 하는거보면은 가끔 아주 가끔 여우였고 ㅎㅎㅎ
항상 덤벙거리는성격에 잘 넘어지기 일쑤이고 이리 저리 항상 머리를 박치기해서
이마에 혹이 나서 내가 맨날 놀리고햇는데
가끔 내가 싫은소리도 했지?사람이 그렇게 착해서 되겠냐고? 좀 독하게 머라고 하라고
일하면 알거 다알고 할줄알면서 왜 안하냐?
밑에사람들한테도 쓴소리도 하라고 맨날 그렇게 착하게 구니깐 안좋은거라고....
언제부터인가...니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지...나도 그때 잘몰랐어 언제부터인가 니가
나에게 그렇게 크게 다가온다는게 니가 웃던 그모습이 너무나 좋고...사랑스러워보였어 그냥 그 모습 자체가 이뻐보였어....
....너랑 사귄지는 1개월이 조금 안되었네...너와의 행복했던....추억들...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아직도 내눈앞에 니가 있는것만같은데 지금은 서로 떨어져서 볼수조차 없구나 전에는....매일 매일봤었는데.... 그치...??
그거 기억이나? 니가 나한테 사진 한장보내준적 있잖아? 출근하면서 회사 근처에
나무가 ♡ 모양으로 되어있어서 너무 신기해서 나한테 보내주고~ ㅎㅎㅎ 그때 나는 왜 그나무를 못보고 넌 보고...ㅋ
겨울에 내가 집에 내려왔을때 그날 기억나?
눈이 너무 많이오는거야~ 너는 나한테 문자로 눈오니깐 좋다고~ 하지만 추우니깐 빨리좀 오라고 말이야 ㅎㅎㅎㅎ
그때 내가 눈으로 우리 이니셜이랑 하트로 만들어서 "사랑해~♥"라고 보냈을때 너도
"나두~" 그때는 정말 모든게 행복했는데
아~ 생각낫다 우리 땡땡이도 부려봤는데
점심때 지나서 분식집 지나가다가 우리저거사먹자고 하면서 몰래 땡땡이 치면서 맛있게 먹고 웃으면서....ㅋㅋ 들어가고
그때 내가 너무 가난했네....가진거 하나없고
너한테 먼가 해주고싶었지만 할수있는것도
돈도 없고 말이야......그때 내가 너한테 준 반지 무슨반지인지알어??? 우리 어머니가....나에게 처음으로 선물해주신 목걸이를 너에게 녹여서 만든거였어....나에게는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이었어....내 보물이 바로 니가 되었기때문에 너한테 주고싶었어
니가 너무 소중했기에....
너에게 하고싶은말을 조금 적을려고해....들어줄거지...??
나 이렇게 아푸고 힘든데 넌 아무렇지도 않은거니? 나 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고 보고싶은데 넌 아무렇지도 않은거니? 나 이렇게 울고 있는데 넌 아무렇지도 않은거니?
너를 잊을려고 이렇게 술을 먹고 잊을려고 해도 니모습이 너무나 뚜렷하게만 보여 어떻게 하지? 넌 웃으면서 얘기했지만 난 너의 그말 "헤어지자"라는 너의 그말에 나는 속으로 울고있었어
니가...헤어지자던날 나보고 "왜그렇게 예민하게 구냐"고 물어봤지... 왜???그랬냐고?? 너무 불안했어....니가 날 떠나가는 파랑새가 되어버릴가봐 근데...진짜로 그렇게 되어버렸네... 내가 지금 다시 이런사랑을 할수없었을것 같아서...나참 이기적이지? 지금 이런 상황이 꿈이라면 좋겠어 아니 너를 이렇게 만나지 않았으더라면 아푸지 않아도 될텐데 후회스럽다. 라고 생각도했어 ....하지만 이것만 알아도 "널 사랑한건 후회하지않아" 내가 다시 태어나서 누굴 사랑할거냐고 물어보면 "너" 라고 대답할거야.... 이미....너를 사랑하는데 지금은 너무 늦어버린것 같네....너무나 부족한 나를 잠시라도 사랑해준 당신께 고마워해여.....너무 사랑했었어요...
너의....그 웃음이 나에게는 무엇보다도 힘이되었고 니가 있어서 그렇게 열심히할수있었는데 너는 그게...너때문에 그런건 너무 부담스럽다고했지....미안해....내가 너에게 부담되서 지금은...비록 같은 직장에 다니지 않지만...너 잘되길 항상빌게.... 요즘 니생각만 하는거 알어...? 바보야....너 사랑한단말야... 하지만....더이상 이말조차도 할수없겠지...?? 니가 힘들다면.....언제든 나에게 돌아와줘....기다릴게... 이제....그만 자야겠다.....잘자고...좋은꿈꿔라.... "사랑해"
내가 아는 그녀...
화려한 미인도 아니고 눈에 띄게 개성이 넘치지도 않았다.
수많은 사람들중 한명...그렇게 지나치기 쉬운 평범한 인상이였다.
굳이 입을 열지 않으면 있는듯 없는듯 조용한 사람이기도 했다
그러다가도 혼자좋아라 재잘거리는 눈웃음이 수많은 말을 해댄다.
알수록 모를 여자였다.이런가 생각하면 저런모습을 보이고
저런가 생각하는 순간 또 다른 얼굴을 한다.
그럼에도 사랑스러운 여자였다.포근하고 사랑이 많은,맑은 여자였다.그녀는 마음을 주는것에 대해 맹목적이리만치 무방비했다.
세상 사람들이 다 자기 마음 같을꺼라 믿어버린다.
어른과 아이의 경계가 모호한 이상한 여자였다.
성숙한 여인임에도 한없이 가녀린 소녀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아이처럼 천진하게 웃는가 싶으면 어느새 단단한 어른의 눈을 하고
있었다.그 극명한 변화가 또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순간순간 빠져들게 된다.내가 아는 그녀는 그랬다...
그녀에게 쓰는글.....
처음에는 서로도와주고 고민이있으면 얘기도많이하고말이야...그렇게 너랑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했지~? 정말 생긴거랑 성격도 귀여운 곰인형인데~ 하는거보면은 가끔 아주 가끔 여우였고 ㅎㅎㅎ
항상 덤벙거리는성격에 잘 넘어지기 일쑤이고 이리 저리 항상 머리를 박치기해서
이마에 혹이 나서 내가 맨날 놀리고햇는데
가끔 내가 싫은소리도 했지?사람이 그렇게 착해서 되겠냐고? 좀 독하게 머라고 하라고
일하면 알거 다알고 할줄알면서 왜 안하냐?
밑에사람들한테도 쓴소리도 하라고 맨날 그렇게 착하게 구니깐 안좋은거라고....
언제부터인가...니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지...나도 그때 잘몰랐어 언제부터인가 니가
나에게 그렇게 크게 다가온다는게 니가 웃던 그모습이 너무나 좋고...사랑스러워보였어 그냥 그 모습 자체가 이뻐보였어....
....너랑 사귄지는 1개월이 조금 안되었네...너와의 행복했던....추억들...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아직도 내눈앞에 니가 있는것만같은데 지금은 서로 떨어져서 볼수조차 없구나 전에는....매일 매일봤었는데.... 그치...??
그거 기억이나? 니가 나한테 사진 한장보내준적 있잖아? 출근하면서 회사 근처에
나무가 ♡ 모양으로 되어있어서 너무 신기해서 나한테 보내주고~ ㅎㅎㅎ 그때 나는 왜 그나무를 못보고 넌 보고...ㅋ
겨울에 내가 집에 내려왔을때 그날 기억나?
눈이 너무 많이오는거야~ 너는 나한테 문자로 눈오니깐 좋다고~ 하지만 추우니깐 빨리좀 오라고 말이야 ㅎㅎㅎㅎ
그때 내가 눈으로 우리 이니셜이랑 하트로 만들어서 "사랑해~♥"라고 보냈을때 너도
"나두~" 그때는 정말 모든게 행복했는데
아~ 생각낫다 우리 땡땡이도 부려봤는데
점심때 지나서 분식집 지나가다가 우리저거사먹자고 하면서 몰래 땡땡이 치면서 맛있게 먹고 웃으면서....ㅋㅋ 들어가고
그때 내가 너무 가난했네....가진거 하나없고
너한테 먼가 해주고싶었지만 할수있는것도
돈도 없고 말이야......그때 내가 너한테 준 반지 무슨반지인지알어??? 우리 어머니가....나에게 처음으로 선물해주신 목걸이를 너에게 녹여서 만든거였어....나에게는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이었어....내 보물이 바로 니가 되었기때문에 너한테 주고싶었어
니가 너무 소중했기에....
너에게 하고싶은말을 조금 적을려고해....들어줄거지...??
나 이렇게 아푸고 힘든데 넌 아무렇지도 않은거니? 나 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고 보고싶은데 넌 아무렇지도 않은거니?
나 이렇게 울고 있는데 넌 아무렇지도 않은거니?
너를 잊을려고 이렇게 술을 먹고 잊을려고 해도 니모습이 너무나
뚜렷하게만 보여 어떻게 하지? 넌 웃으면서 얘기했지만 난 너의 그말
"헤어지자"라는 너의 그말에 나는 속으로 울고있었어
니가...헤어지자던날 나보고 "왜그렇게 예민하게 구냐"고 물어봤지...
왜???그랬냐고?? 너무 불안했어....니가 날 떠나가는 파랑새가 되어버릴가봐 근데...진짜로 그렇게 되어버렸네...
내가 지금 다시 이런사랑을 할수없었을것 같아서...나참 이기적이지?
지금 이런 상황이 꿈이라면 좋겠어 아니 너를 이렇게 만나지 않았으더라면 아푸지 않아도 될텐데 후회스럽다. 라고 생각도했어
....하지만 이것만 알아도 "널 사랑한건 후회하지않아" 내가 다시 태어나서 누굴 사랑할거냐고 물어보면 "너" 라고 대답할거야....
이미....너를 사랑하는데 지금은 너무 늦어버린것 같네....너무나 부족한 나를
잠시라도 사랑해준 당신께 고마워해여.....너무 사랑했었어요...
너의....그 웃음이 나에게는 무엇보다도 힘이되었고 니가 있어서 그렇게 열심히할수있었는데 너는 그게...너때문에 그런건 너무 부담스럽다고했지....미안해....내가 너에게 부담되서 지금은...비록 같은 직장에 다니지 않지만...너 잘되길 항상빌게....
요즘 니생각만 하는거 알어...? 바보야....너 사랑한단말야...
하지만....더이상 이말조차도 할수없겠지...??
니가 힘들다면.....언제든 나에게 돌아와줘....기다릴게...
이제....그만 자야겠다.....잘자고...좋은꿈꿔라.... "사랑해"
내가 아는 그녀...
화려한 미인도 아니고 눈에 띄게 개성이 넘치지도 않았다.
수많은 사람들중 한명...그렇게 지나치기 쉬운 평범한 인상이였다.
굳이 입을 열지 않으면 있는듯 없는듯 조용한 사람이기도 했다
그러다가도 혼자좋아라 재잘거리는 눈웃음이 수많은 말을 해댄다.
알수록 모를 여자였다.이런가 생각하면 저런모습을 보이고
저런가 생각하는 순간 또 다른 얼굴을 한다.
그럼에도 사랑스러운 여자였다.포근하고 사랑이 많은,맑은 여자였다.그녀는 마음을 주는것에 대해 맹목적이리만치 무방비했다.
세상 사람들이 다 자기 마음 같을꺼라 믿어버린다.
어른과 아이의 경계가 모호한 이상한 여자였다.
성숙한 여인임에도 한없이 가녀린 소녀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아이처럼 천진하게 웃는가 싶으면 어느새 단단한 어른의 눈을 하고
있었다.그 극명한 변화가 또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순간순간 빠져들게 된다.내가 아는 그녀는 그랬다...
커플링 안해준것도 미안해
못생겼다고 한것도 미안하다
맛있는거 많이 못시켜준것도 미안하고
지나가는 여자 이뿌다고 말한것도 미안하고
하루종일 밥한끼 안사줬을때도 미안하다
너랑 있었던 일들 잘 까먹는것도 미안해
영화보러 못가는것도 미안하고
술많이 먹지 말라고 했는 많이 먹은것도 미안해
담배피지 말라고했는데 담배 피는것도 미안해
통화 오래하지 못했던것도 미안하고
사랑한단말 자주 못해줬던것 미안하다
미안해 하지 말라고했는데 자꾸 미안하다고 해서 미안하다
행복해라.........가끔......내 생각도 하고.......
내가 너에게 쓰는 마지막 글이다
이제....7년이란 세월이 흘렀네........
다시는 볼수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