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독까 라고 하기에는.. 개신교의 옳은 일 하는 사람들 많이 알고.. 그들을 응원도 하고 가끔가서 활동도 돕고 해. * 이건 불교에 관한 뻘소리지만... 내 나름의 생각과... 이 본 글에 관련한 이야기도 같이 하고싶어서... 엉뚱한 글 같지만... 읽어줄 사람들은 읽어봤으면 해. 난 하늘을 우러러 포교나 불교를 옹호하려는 생각은 없음을 먼저 강조할께. 내 글이 문제가 된다면 댓글로 실랄하게 개독 까듯 까줬으면해. 나도 틀린건 고치도록.. 우리스님께서는 예수님도 부처다. (부처의 원래 뜻은..깨달은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야) 옳은 일을 하는 모든 이들을 도와라. 라고 하셨고... 내겐 싯다르타,혹은 부처라 불리는 존재는 옳은 생각을 설파한 선배님 딱 그만큼. 그 선인의 가르침과 그 가르침으로 배우신 스님들의 말씀이 내 지침이야. 난 그래서.. 그 선배님을 존경하고 그 선배님의 기록을 공부해서 가르치시는 스님들. 내겐 우리 스님이 부처님이셔. 그렇지만 부끄럽게도 불교 역시 파계승도 많은거 사실이고.. 그런 분들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고 혼내시는 분들도 많어.(물론 모두는 아니겠지.) --------------------------------------------- * 서두가 길었어. 미안.. 불교라고 하긴 뭐하지만... 불교에 포함되듯 이야기 되는 땡중이라는 말이 있어. 땡중 의 진짜 의미는.. 1. 스님처럼 중의 옷을 입고 시주를 받아 그것으로 배를 채우는 자. * 어려운 시기 도적질을 하기에는 일반인으로는 수상쩍게 보이기 쉬운 까닭에 승복을 입고 중처럼 시주를 핑계로 이집 저집을 쉽게 기웃거릴 수 있었습니다.마을의 사정이나 집안의 사정과 형편까지 대충 살펴볼 수 있으니까 나중 마음만 먹으면 도적질하기기 수월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자료인용 페이지 내가 하고싶은 말은 내막이 더 짧은것같아. 불교에도 이런 놈들이 있고, 기독교에도 이런 놈들이 많은 것같아. . 지금의 기독교를 향해서 해야 하는 단어가 땡중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 어느 종교가 옳다. 아니다를 떠나서.... 옛날의 땡중처럼.... 요즘의 교회는 그 가정의 내막을 쉽게 알고... 그래서 그 안의 살림살이를 쉽게 거덜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버는 것이 사회로 환원하는 것이므로... 십일조를 한다고 하지만... 솔직히 1/10 이나 되는 수입을 교회에 기부하느니.... 십일조를 하느니.. 그 돈을 따로 모아 가족끼리 2~3개월에 한번씩 봉사활동을 가고... 그것으로 돈보다 몸으로 행하는 마음이 중요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봐. 이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야. --------------------------------------------- . 글을 쓰다보니 길어지네...... 그치만... 나이 스물아홉 먹고 매사 진지하면 안되는거지만... 주제넘게나마 내 마음을 적어볼께.. * 사실... 나도 개독을 욕을 할 때. 종종 "(주)예수" 라는 말을 쓰곤 했어. 근데....이건 예수님을 모독하는 행위같아. 그래서 요즘은 안써. 내가 늘 하는 말이 있어... 난 안티 크리스찬(기독신자)이다. 크리스트(예수님)를 닮지 않은 채. 그를 팔아가며 귀한 이름을 더럽히는 대표적인 죄인들이기 때문이다. * 원글 작성자의 첫번째 글까지 봤는데... 이건 돈 밝히는 (주)예수. 수준이 아니라.. 악덕사채업자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작태인듯 해. 솔직히 제정신으로 살기 어려울 텐데.. 그 정도로 화가 많이 날꺼같음에도.. 욥의 모습과 마음을 되새기는 것을 보면... 당신(원글 작성자)이 믿고있고 가슴에 지키고 계신 하나님과 예수님은 진실로 은혜를 베풀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어. 솔직히 글을 쓰다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내가 그 상황이면.. 지금까지 스님께서 가르쳐주신 말씀이나 불경에서 배웠던 오만가지 말들도 다 잊고 땅을 치고 통곡을 하면서 고통속에서 허우적 거릴 것 같은데.. 당신(원글 작성자)과 가족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덕분에 욥기를 찾아서 읽어보아야 할 것 같아. 진심으로 존경해. 당신과 당신의 가족분들이 진짜 크리스찬이시다.. 기적...보다 행복이 먼저 깃들어 웃을 수 있는 가족이길... 내가 매일 움켜쥐고 자는 108염주를 돌리면서 기도할께. 힘내!! * P.S: 그리고 우리스님(통도사 정묵스님)께서 예수님의 옳은 말씀도 귀담아 들으라고 하셨어. 얼마전에 도올선생이 알리신 도마복음이라는 것을 읽기 시작하는데.. 새삼 공부하게 되는 것같아.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주는 고양이 같아보이겠지만..주제넘기를 잠시 할께. 거기서 대표적으로 알려진 말(구하라. 그러면 얻을것이다.)의 원문이래. "구하라, 그러나 발견할 때까지 너의 구함을 그치지 말아라. 끝까지 네 자력으로 구하라. 그러나 너희가 그 구한 것을 발견했을 때 너희는 고통스러우리라. 고통스러울 때 비로소 너희는 경이로우리라. 경이로울 때 너희는 진실로 너 자신을 다스리게 되리라." 도올 김용옥 선생님의 강연회 3부 (도마복음 언급)
욥 에게..
난 개독까 라고 하기에는..
개신교의 옳은 일 하는 사람들 많이 알고..
그들을 응원도 하고 가끔가서 활동도 돕고 해.
*
이건 불교에 관한 뻘소리지만...
내 나름의 생각과... 이 본 글에 관련한 이야기도 같이 하고싶어서...
엉뚱한 글 같지만... 읽어줄 사람들은 읽어봤으면 해.
난 하늘을 우러러 포교나 불교를 옹호하려는 생각은 없음을 먼저 강조할께.
내 글이 문제가 된다면 댓글로 실랄하게 개독 까듯 까줬으면해.
나도 틀린건 고치도록..
우리스님께서는 예수님도 부처다.
(부처의 원래 뜻은..깨달은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야)
옳은 일을 하는 모든 이들을 도와라. 라고 하셨고...
내겐 싯다르타,혹은 부처라 불리는 존재는 옳은 생각을 설파한 선배님 딱 그만큼.
그 선인의 가르침과 그 가르침으로 배우신 스님들의 말씀이 내 지침이야.
난 그래서.. 그 선배님을 존경하고 그 선배님의 기록을 공부해서 가르치시는 스님들.
내겐 우리 스님이 부처님이셔.
그렇지만 부끄럽게도 불교 역시 파계승도 많은거 사실이고..
그런 분들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고 혼내시는 분들도 많어.(물론 모두는 아니겠지.)
---------------------------------------------
* 서두가 길었어. 미안..
불교라고 하긴 뭐하지만...
불교에 포함되듯 이야기 되는 땡중이라는 말이 있어.
땡중 의 진짜 의미는..
1. 스님처럼 중의 옷을 입고 시주를 받아 그것으로 배를 채우는 자.
*
어려운 시기 도적질을 하기에는 일반인으로는 수상쩍게 보이기 쉬운 까닭에
승복을 입고 중처럼 시주를 핑계로 이집 저집을 쉽게 기웃거릴 수 있었습니다.
마을의 사정이나 집안의 사정과 형편까지 대충 살펴볼 수 있으니까
나중 마음만 먹으면 도적질하기기 수월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
자료인용 페이지
내가 하고싶은 말은 내막이 더 짧은것같아.
불교에도 이런 놈들이 있고, 기독교에도 이런 놈들이 많은 것같아.
.
지금의 기독교를 향해서 해야 하는 단어가 땡중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
어느 종교가 옳다. 아니다를 떠나서....
옛날의 땡중처럼.... 요즘의 교회는 그 가정의 내막을 쉽게 알고...
그래서 그 안의 살림살이를 쉽게 거덜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버는 것이 사회로 환원하는 것이므로... 십일조를 한다고 하지만...
솔직히 1/10 이나 되는 수입을 교회에 기부하느니....
십일조를 하느니.. 그 돈을 따로 모아 가족끼리 2~3개월에 한번씩 봉사활동을 가고...
그것으로 돈보다 몸으로 행하는 마음이 중요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봐.
이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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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쓰다보니 길어지네......
그치만... 나이 스물아홉 먹고 매사 진지하면 안되는거지만...
주제넘게나마 내 마음을 적어볼께..
*
사실... 나도 개독을 욕을 할 때. 종종 "(주)예수" 라는 말을 쓰곤 했어.
근데....이건 예수님을 모독하는 행위같아. 그래서 요즘은 안써.
내가 늘 하는 말이 있어...
난 안티 크리스찬(기독신자)이다. 크리스트(예수님)를 닮지 않은 채.
그를 팔아가며 귀한 이름을 더럽히는 대표적인 죄인들이기 때문이다.
*
원글 작성자의 첫번째 글까지 봤는데... 이건 돈 밝히는 (주)예수. 수준이 아니라..
악덕사채업자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작태인듯 해.
솔직히 제정신으로 살기 어려울 텐데..
그 정도로 화가 많이 날꺼같음에도.. 욥의 모습과 마음을 되새기는 것을 보면...
당신(원글 작성자)이 믿고있고 가슴에 지키고 계신 하나님과 예수님은
진실로 은혜를 베풀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어.
솔직히 글을 쓰다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내가 그 상황이면..
지금까지 스님께서 가르쳐주신 말씀이나 불경에서 배웠던 오만가지 말들도 다 잊고
땅을 치고 통곡을 하면서 고통속에서 허우적 거릴 것 같은데..
당신(원글 작성자)과 가족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덕분에 욥기를 찾아서 읽어보아야 할 것 같아. 진심으로 존경해.
당신과 당신의 가족분들이 진짜 크리스찬이시다..
기적...보다 행복이 먼저 깃들어 웃을 수 있는 가족이길...
내가 매일 움켜쥐고 자는 108염주를 돌리면서 기도할께. 힘내!!
*
P.S:
그리고 우리스님(통도사 정묵스님)께서 예수님의 옳은 말씀도 귀담아 들으라고 하셨어.
얼마전에 도올선생이 알리신 도마복음이라는 것을 읽기 시작하는데..
새삼 공부하게 되는 것같아.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주는 고양이 같아보이겠지만..주제넘기를 잠시 할께.
거기서 대표적으로 알려진 말(구하라. 그러면 얻을것이다.)의 원문이래.
"구하라, 그러나 발견할 때까지 너의 구함을 그치지 말아라. 끝까지 네 자력으로 구하라.
그러나 너희가 그 구한 것을 발견했을 때 너희는 고통스러우리라.
고통스러울 때 비로소 너희는 경이로우리라.
경이로울 때 너희는 진실로 너 자신을 다스리게 되리라."
도올 김용옥 선생님의 강연회 3부 (도마복음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