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피해 주민들도 좀 동사무소를 생각하셔야할거같네요. 정말 수해피해자들 너무 자기밖에모릅니다. 이동네. 완전 집안에 흙다떠밀려오고 부셔지고 난리났습니다. 그거 뒷처리하고 하는건 저희일이라 딱히 불만이없습니다. 근데 사람들정말 너무 자기밖에 모릅니다. 자기들앞에 쓰레기안치워줬다고 도대체 시청 구청 민원을 몆번을제기하는지 하다못해 가서 순차적으로 치워드리고있다 말해도 지들거부터치우라고 또 민원넣습니다. 하다못해 다른 피해본분들도 소사본동 이쪽엔 수두룩한데. 무조건 자깁니다. 자기만 아니면됨 이딴식으로 나오는사람 한둘이아닙니다. 하도 난리를펴대서 치워드리러 갔더니 가관입니다 수고한다 뭐 이런말 듣고자한것도 아닙니다. 그냥가만히 있어줘도 고맙습니다 근데 나와서하는말 "제대로치워요" "하고 뒷정리 깔끔하게하세요. 쓰레받기가 없으니까 빗자루랑 그쪽들이 가지고온삽으로 뒷정리하세요" ????????????????????????????????????????????????? 진짜 황당해가지고 ; 우리가 당연히 해야할거가지고 불평불만은 하지않겠습니다 하지만 이건좀 너무하네요 마치 피해본사람이 자기만 있는줄 아는듯한 행동. 자기집 자기가 손하나 까딱안하고 용역업체직원인냥 대하는태도. 이틀전엔 이런일도 있었습니다. 수해뒷정리차 쓰레기/흙푸대 치우러 저랑 다른분 둘이서갔습니다 근데 저희둘이선 진짜 절대못치울만큼 너무 무게가 무거웠습니다. 거의 100키로는 훨씬넘어보이는데다 물먹어서 장난없더군요. 한 5-6번 시도하다 도저히 들리지가않아서 어떻게할까 앉아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동 내에 다른분께 전화해서 모래를 하수구쪽에 몆번 퍼내고 실어가겠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바로 허락받고 실행에옮겼구요. 그런데 아까부터 저희가 차대고 치울때부터 한 20-30분 거기서 낑낑거리고있을때 조금 떨어진곳에서 어떤분이 계속지켜보더군요. 전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수구에 모래를 부으면 안되는데 주변에 사람들이 물어볼때마다 인력도 부족하고 저희끼리 절대못들정도여서 붓고하고있다. 양해해달라 말까지했습니다.) 그다음날 어떤 양복입은 남자가 찾아오더군요. 어제 계속지켜보던 사람이었습니다. 신호등근처에있는데도 신호바뀌어도 안가고 저희쪽만 지켜보던 그사람이었습니다. 동 관계자도 아닌사람이 당당하게 안쪽으로 들어와서 사무장님한테 따지더군요. 모래를 하수구에 붓는게어딨나 인터넷에 올리겠다느니 뭐라고 짓걸이더군요. 당연히 사무장님은 죄송하다했고 그날엄청깨졌습니다. 아~주 친절하게 카메라로 줌올려서 저희얼굴까지 찍어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짓거리 할시간있으면 와서 우리한테 따지던가, 우리도 사람인이고 동관계자인 이상 뭐라하면 즉시중단하고 윗분께 의견을 묻고합니다. 근데 이사람은뭡니까? 사진찍어와서 인터넷에서 올리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쩝니다 이동네사람들. 100만원 주는거 타게해달라고 쌍욕짓걸이는 여자하며 자기꺼앞에 안치워줬다고 동,구,시청 돌아가며 민원테러에 동에와서 욕설하는사람 복구피해조사가 한창일때 또 이런일이있었습니다 어떤 미용실아줌마가 민원테러를하더군요. 욕설까지하면서. 하도심해서 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미용실 반지하긴 하나 바닥이 화장실타일처럼 그렇게되있어서 일단 가게내에는 피해전혀없더군요. 그리고뒤에 쪽방하나 있었는데 거기서 자는지는 모르나 거기에있던 이불이 좀 젖었더군요. 네. 그거로 피해복구신청 안들어줬다고 막말개쩝니다. 옆집은 바닥시공이나 그런면에서 좀 낡아서 제대로안되가지고 피해가좀심했습니다. 알고보니 이 미용실이랑 바로옆집.. 그니까 원래 한집인데 칸나눈거 더라구요.집주인은 옆집주인이었고요. 그옆집 피해조사할때 집주인이 옆에집도 한번보는게 어떤가? 말해줬으면 가보기라도 하는데 옆집주인은 말도안해줬고 우리가 무슨초능력자도아니고 인력도 시간도부족한 이시점에 한집한집 다돌수있는것도 아니지않습니까? 근데 안봤다고 무작정민원테러에 가보니까 이불젖음. 이거 피해복구산정 안된다니 쌍욕 또 민원테러 개쩝니다 정말. 진짜 이게 사람입니까? 말을해도 못알아듣네요. 피해가큰곳이나 선접수 한사람부터 치워준다고 해도 이럽니다. 자기들만 급한게아니잖아요. 거기다 이동네 독거노인분들 피해엄청납니다. 그사람들도 우선적으로 못해주고있는판에 사지멀쩡한것들이 소리치고 쌍욕하고 우리가 지들봉인마냥 소리치는거보면 때리고싶을정도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뻔뻔하고 개념없고 막나가는거 처음봅니다. 동사무소만 탓할게아니고 다른분들도 급한사람있을거고 그런사람들 생각하며 좀 기다리세요. 안해준다는것도 아니잖아요. 좋게좋게 나가야 서로 편한게아니겠습니까?ㅇ
침수피해 주민들도 좀 동사무소를 생각하셔야 할거같습니다.
침수피해 주민들도 좀 동사무소를 생각하셔야할거같네요.
정말 수해피해자들 너무 자기밖에모릅니다.
이동네. 완전 집안에 흙다떠밀려오고 부셔지고 난리났습니다.
그거 뒷처리하고 하는건 저희일이라 딱히 불만이없습니다.
근데 사람들정말 너무 자기밖에 모릅니다.
자기들앞에 쓰레기안치워줬다고 도대체 시청 구청 민원을 몆번을제기하는지
하다못해 가서 순차적으로 치워드리고있다 말해도 지들거부터치우라고 또 민원넣습니다.
하다못해 다른 피해본분들도 소사본동 이쪽엔 수두룩한데. 무조건 자깁니다. 자기만 아니면됨 이딴식으로 나오는사람 한둘이아닙니다.
하도 난리를펴대서 치워드리러 갔더니 가관입니다
수고한다 뭐 이런말 듣고자한것도 아닙니다. 그냥가만히 있어줘도 고맙습니다
근데 나와서하는말
"제대로치워요" "하고 뒷정리 깔끔하게하세요. 쓰레받기가 없으니까 빗자루랑 그쪽들이 가지고온삽으로 뒷정리하세요"
????????????????????????????????????????????????? 진짜 황당해가지고 ;
우리가 당연히 해야할거가지고 불평불만은 하지않겠습니다
하지만 이건좀 너무하네요
마치 피해본사람이 자기만 있는줄 아는듯한 행동.
자기집 자기가 손하나 까딱안하고 용역업체직원인냥 대하는태도.
이틀전엔 이런일도 있었습니다.
수해뒷정리차 쓰레기/흙푸대 치우러 저랑 다른분 둘이서갔습니다
근데 저희둘이선 진짜 절대못치울만큼 너무 무게가 무거웠습니다. 거의 100키로는 훨씬넘어보이는데다 물먹어서 장난없더군요.
한 5-6번 시도하다 도저히 들리지가않아서 어떻게할까 앉아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동 내에 다른분께 전화해서 모래를 하수구쪽에 몆번 퍼내고 실어가겠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바로 허락받고 실행에옮겼구요.
그런데 아까부터 저희가 차대고 치울때부터 한 20-30분 거기서 낑낑거리고있을때 조금 떨어진곳에서 어떤분이 계속지켜보더군요. 전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수구에 모래를 부으면 안되는데 주변에 사람들이 물어볼때마다 인력도 부족하고 저희끼리 절대못들정도여서 붓고하고있다. 양해해달라 말까지했습니다.)
그다음날 어떤 양복입은 남자가 찾아오더군요. 어제 계속지켜보던 사람이었습니다.
신호등근처에있는데도 신호바뀌어도 안가고 저희쪽만 지켜보던 그사람이었습니다.
동 관계자도 아닌사람이 당당하게 안쪽으로 들어와서 사무장님한테 따지더군요. 모래를 하수구에 붓는게어딨나 인터넷에 올리겠다느니 뭐라고 짓걸이더군요. 당연히 사무장님은 죄송하다했고 그날엄청깨졌습니다. 아~주 친절하게 카메라로 줌올려서 저희얼굴까지 찍어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짓거리 할시간있으면 와서 우리한테 따지던가, 우리도 사람인이고 동관계자인 이상 뭐라하면 즉시중단하고 윗분께 의견을 묻고합니다. 근데 이사람은뭡니까? 사진찍어와서 인터넷에서 올리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쩝니다 이동네사람들.
100만원 주는거 타게해달라고 쌍욕짓걸이는 여자하며
자기꺼앞에 안치워줬다고 동,구,시청 돌아가며 민원테러에
동에와서 욕설하는사람
복구피해조사가 한창일때 또 이런일이있었습니다
어떤 미용실아줌마가 민원테러를하더군요. 욕설까지하면서. 하도심해서 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미용실 반지하긴 하나 바닥이 화장실타일처럼 그렇게되있어서
일단 가게내에는 피해전혀없더군요. 그리고뒤에 쪽방하나 있었는데 거기서 자는지는 모르나 거기에있던 이불이 좀 젖었더군요.
네. 그거로 피해복구신청 안들어줬다고 막말개쩝니다. 옆집은 바닥시공이나 그런면에서 좀 낡아서 제대로안되가지고 피해가좀심했습니다. 알고보니 이 미용실이랑 바로옆집.. 그니까 원래 한집인데 칸나눈거 더라구요.집주인은 옆집주인이었고요.
그옆집 피해조사할때 집주인이 옆에집도 한번보는게 어떤가? 말해줬으면 가보기라도 하는데 옆집주인은 말도안해줬고 우리가 무슨초능력자도아니고 인력도 시간도부족한 이시점에 한집한집 다돌수있는것도 아니지않습니까? 근데 안봤다고 무작정민원테러에
가보니까 이불젖음. 이거 피해복구산정 안된다니 쌍욕 또 민원테러
개쩝니다 정말.
진짜 이게 사람입니까? 말을해도 못알아듣네요. 피해가큰곳이나 선접수 한사람부터 치워준다고 해도 이럽니다. 자기들만 급한게아니잖아요. 거기다 이동네 독거노인분들 피해엄청납니다. 그사람들도 우선적으로 못해주고있는판에 사지멀쩡한것들이 소리치고 쌍욕하고 우리가 지들봉인마냥 소리치는거보면 때리고싶을정도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뻔뻔하고 개념없고 막나가는거 처음봅니다.
동사무소만 탓할게아니고 다른분들도 급한사람있을거고 그런사람들 생각하며 좀 기다리세요. 안해준다는것도 아니잖아요.
좋게좋게 나가야 서로 편한게아니겠습니까?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