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슈 나여..ㅋㅋㅋㅋ음슴 ㄱㄱ 2009년 겨울에..20살이었음 핸드폰 회사에서 일하면서 같이 다니는 오빠랑사귀게되엇음 5살 나이 차이난 커플이였음 근데 다 생략하고 쉬바;; 그 남자친구랑 모텔을가게 되었음 그 전날이 12월31일이라 오빠 친구들이랑 같이 부어라 술을마셨음 마시고 나서 잤는데 거기까지 좋았음 인나자마자 집에 왓어야됫음 ㅠㅠㅠㅠㅠㅠㅠ 인낫는데..배가아픈거임 남자친구는 자고있엇심... 아........좀만참자 왜이래.........라며 최면을 걸엇음 아 그래도 참다참다 개급해서 화장실가서 매너로 물틀고^^ 볼일을 보았음 그때 내가 뾰로롱~마법에 걸려있었음 다 끝나가서 처음에 변기에 앉을때 생리대 먼저 휴지통에 버릴까 하다가 걍 변기에 일자로 집어넣었음^^ 그리고 응가를 다싸고 물내렸음 시바시바시바시바시바시밧비사비사빗 물이 죳나올라옴 살려주셈 나어떡함......... 아 내려도 내려도 변기 똥물은 올라오기만햇음 아쉬바 육두문자 계속나오고 냄새도 빠져야하고 님들은 알잖슴? 술똥~의 냄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변기에 걸려잇는 마법의귀저기만 빼면 응가물은 내려가는거였음 하지만 용기ㄱ ㅏ나지않아 걍 계속내렸음^^ 쉬바 화근이였음 똥이 튀어나옴 나 장좋아서 똥 죨라 얄랴뽕따이 죨큼 아 쉬바쉬바쉬바 어카지 그때 내머리속은 튀고싶은마음뿐이였음 그래도 처리하려고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 오빠랑 몇번 모텔 와봣는데 오빠가 변기를 안쓴다는걸 알게됫음 아..난 미소가 지어짐 일단 계속물내리다가 쪽팔리니까 씻는 소리를 냈음 그리고 변기 뚜껑을 닫아놓고 휴~하고 나갔는데.;;;;;;;;;;아쉬바 티비보고있었음 개해키;; 남자친구:"머해" 나:"엉? 씻엇어" 남자친구:(기지개 피면서)"으아~왜케빨리일어났어 나도씻어야겟다" 난 눈치봣음^^ 남자친구 화장실 들어가고 난 진짜로 진짜로 기도햇음.....제발요 제발요 하나님?부처님? 성모마리아님? 따위없음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러고나서... 화장실 소리를 쫑긋 듣고있었는데 씻는소리밖에 안났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이다 휴휴 하고 해장머할까 생각중인데 남친이 다씻고 나왓음 "아 시뱔 토할뻔햇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똥을본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볍신이 쉬바 그냥 눈감아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욕하면서 나 째려보면서 저딴말 짖걸임... 아 쥐구멍?아 죳나 도망치고싶엇음 나 나..똥싼게 머그리 미안하다고 고개숙이고있었음 지금생각해도 짜잉남 쪽팔림 걔 친구들한테 난 똥녀라고...인식됬을꺼같아 미칠꺼같음^^ 헐 꿋
남자친구한테 겪은 개쪽팔린기억
안녕하슈
나여..ㅋㅋㅋㅋ음슴 ㄱㄱ
2009년 겨울에..20살이었음
핸드폰 회사에서 일하면서 같이 다니는 오빠랑사귀게되엇음
5살 나이 차이난 커플이였음
근데 다 생략하고 쉬바;;
그 남자친구랑 모텔을가게 되었음
그 전날이 12월31일이라 오빠 친구들이랑 같이 부어라 술을마셨음
마시고 나서 잤는데
거기까지 좋았음
인나자마자 집에 왓어야됫음 ㅠㅠㅠㅠㅠㅠㅠ
인낫는데..배가아픈거임
남자친구는 자고있엇심...
아........좀만참자 왜이래.........라며 최면을 걸엇음
아 그래도 참다참다 개급해서 화장실가서
매너로 물틀고^^ 볼일을 보았음
그때 내가 뾰로롱~마법에 걸려있었음 다 끝나가서 처음에
변기에 앉을때 생리대 먼저 휴지통에 버릴까 하다가
걍 변기에 일자로 집어넣었음^^
그리고 응가를 다싸고 물내렸음
시바시바시바시바시바시밧비사비사빗
물이 죳나올라옴 살려주셈 나어떡함.........
아 내려도 내려도 변기 똥물은 올라오기만햇음
아쉬바 육두문자 계속나오고 냄새도 빠져야하고
님들은 알잖슴? 술똥~의 냄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변기에 걸려잇는 마법의귀저기만 빼면 응가물은 내려가는거였음
하지만 용기ㄱ ㅏ나지않아 걍 계속내렸음^^
쉬바 화근이였음 똥이 튀어나옴
나 장좋아서 똥 죨라 얄랴뽕따이 죨큼
아 쉬바쉬바쉬바 어카지 그때 내머리속은 튀고싶은마음뿐이였음
그래도 처리하려고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
오빠랑 몇번 모텔 와봣는데 오빠가 변기를 안쓴다는걸 알게됫음
아..난 미소가 지어짐
일단 계속물내리다가 쪽팔리니까
씻는 소리를 냈음 그리고 변기 뚜껑을 닫아놓고 휴~하고
나갔는데.;;;;;;;;;;아쉬바 티비보고있었음 개해키;;
남자친구:"머해"
나:"엉? 씻엇어"
남자친구:(기지개 피면서)"으아~왜케빨리일어났어 나도씻어야겟다"
난 눈치봣음^^
남자친구 화장실
들어가고 난 진짜로
진짜로 기도햇음.....제발요 제발요
하나님?부처님? 성모마리아님? 따위없음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러고나서...
화장실 소리를 쫑긋 듣고있었는데 씻는소리밖에 안났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행이다 휴휴
하고 해장머할까 생각중인데
남친이 다씻고 나왓음
"아 시뱔 토할뻔햇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똥을본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볍신이 쉬바 그냥 눈감아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욕하면서 나 째려보면서 저딴말 짖걸임...
아 쥐구멍?아 죳나 도망치고싶엇음
나 나..똥싼게 머그리 미안하다고 고개숙이고있었음
지금생각해도 짜잉남 쪽팔림
걔 친구들한테 난 똥녀라고...인식됬을꺼같아 미칠꺼같음^^
헐 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