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이해하기 힘든 여자들의 행동!

빨간포스팅20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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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이해하기 힘든 여자들의 행동!음흉

 

여자들의 생각과 남자들의 생각이 다르다는 건 모두들 알 것이다.

특히 여자들도 남자들의 이해 안 가는 행동들이 많지만,

아무래도 여자의 속은 여자도 모른다고

남자들이 더욱 이해 안 가는 여자들의 행동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남자들이 제일 이해 못 할 만한

 여자들의 행동에 대해 알아 보았다.
먼저, 화가 난 이유를 알아서 찾으라고 할 때이다.


갑자기 여자가 화가 났을 때, 여자들은 남자가 왜 화가 났냐고 물어봐도

 대답을 안 해줄 때가 있다. 하지만 남자는 도통 이유를 모르겠는데

 여자는 알아서 찾으라고 한다. 이유를 말해주면 잘못된 점을 고칠 텐데,

이유도 모르고 화만 내니 남자들의 마음은 타 들어만 간다.
바로 여자들은 자기의 관점에서 한번 더 생각해보고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보통 남자들이라면 몇 번을 말해줘도 또 모를 때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남자들에게 모르겠다고 하면
두 번째는, 친하다면서 뒤에서 흉볼 때이다.
분명 둘은 상당히 친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

 가끔 여자친구가 자신의 친구를 흉 볼 때 남자들은 여자친구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애인의 친구가 코 수술을 했는데

너무 티가 난다는 사실을 당사자가 아닌 남자에게 말해준다는 것이다.

그러고는 친구 앞에서 “어머~너 코 너무 잘됐다~얘.

한 티 안나~”라고 한다는 점.


마지막으로, 좋으면서 싫다고 할 때이다.
여자는 반대로 말하기의 고수! 괜히 좋은데 남자친구한테는

들키기 싫어하는 여자들의 마음이 들어선지 괜히 한번 더 튕기는 여자.

하지만 너무 자주하면 남자들이 지칠 수도 있다는 점, 명심해야겠다.
아무래도 내가 여자다 보니 이런 상황들은 다 이해가 가지만,

어떻게 보면 남자들이 봤을 땐 이상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 왠지 이제 지금 막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에게도 이렇게 보일까 걱정이 앞선다.

25년 만에 처음으로, 특별한 계기로 사귀게 된 남자친구라 서

그런지 더욱 오래 가고 싶고, 특별한 감정이 더욱 심한 거 같다.

지금 남자친구와는 코리아매치에서 처음 만났는데 남자친구의 성격과

 외모가 마음에 들어서 캔디를 날리게 됐다. 다행히 남자친구도 내가

마음에 들었는지 프러포즈를 해 왔고,

 우리는 휴대폰으로 연락만 하다가 몇 번 만나게 됐는데

얼마 전에 남자친구의 고백으로 연인 사이가 된 우리다.

 

 첫 연애라 너무 설레고 기분 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이런 여자의 모습들을 남자가 자칫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 하니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래도 지금은 연애하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으니 나부터 조금씩 조심해 가면서 지내야겠다똥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