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여고에다니는 여고생입니다! 가족소개하는 글을 보고서 제동생과언니의 엽기적인 행각이 생각나서 매일매일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써봅니다! 제가 국어능력이 딸리고 말도 재미있게 하는 재주가없어서 재미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재미있게봐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저의 동생의 간단한 프로필부터 17살 키 168 몸무게 50 우리지역에서 그래도 조금 알아주는 여고다니고있음 새치가너무많음 ㅜ_ㅜ 그럼 소개는 접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 지네의 정체 요번년도일임 고3인나님은 열심히?!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있었음 매일 시계로만 쓰는 핸드폰이 울리는거임 기대하고 바로 비번풀고봤음 그런데 왠 징그러운 사진이과 아래에 지네라는 글이써있는거임 보내는 이는 내동생이였음.. 대충이렇게 생겼었음 나는 왜 이딴걸보내냐고 말했음 그랬더니 동생이 잘봐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사진을 몇초간 잘봤음 몇초뒤난 무었있지 알고 동생에게 욕을보냈음 지네라고한거의 정체는 겨드랑이에서 막 자라난 털들이였음 난 내친구들이 볼까봐 바로 그 문자를 지워버렸음.. 2.칼 이건 우리가 초딩떄일임 내동생 지금도 쫌 날씬하지만 예전에는 완전 뼈다구였음 그에비해 난 너무 .. 안습이였음.. 우린 초딩때 하루하루 안빠지고 매일싸웠음 별거아닌거가지고 열심히싸웠었음 말로싸우다가 폭력으로 이어지는 싸움은 동생의패 나의 승으로 끝났음 그러던중 2대1로 동생혼자싸우고있었을때였음 말빨로는 자기가 지니깐 갑자니 나감 우리는 문을 잠궜음 들어오지못하게 그리고 나선 약 삼십초뒤에 문에서 뭘 그시는 소리가들림 동생왈:문열어 나칼들고있어 이러면서 문을 칼로 그시고 있는거임 솔직히 내동생 그때 사이코인줄알았음.. 그래서 나와 언니는 좀 많이 쫄고있었음 그래서 말로 동생을 타이른뒤 칼을 부엌에 가따놓으라고했음 그리고 우린 다시 사이좋게지냈음 3. ㅠ_ㅠ 이건 내가 슬픈얘기임 동생과 나는 촌에 살고있음 그래서 8시 50분버스가막차임 그래서 매일 8시 20분에 나와서 오거리까지 걸어간뒤 차를탐 저녁 8시경에 동생이 친구폰을 -언니 나폰없음- 라고 문자를보냄 난 -근디-라고 8시15분경에 답장을 해줬음 그리고 우린 오거리에서 만나 같이 버스를 타고 집에 9시20분경에 도착했음 그리고 약 십분뒤 모르는번호로 문자가옴 -18 순간 당황했음 이건몬상황이지 난 그래서 -니가 18이다 이 18아 이랬음 -ㅡㅡ니누구냐 현피뜨자 이런식으로 나에게 쎈척을해대는거임 나는 - 니가 먼저 18이라고했잖아 라고보냄 그랬더니 - 니가 근디라고했잔아 이러는거임 난 얘가 심심해서 장난치는줄알았음 그리고 전화가 오는 거임 두번호로 울집은 엄마가 좀 .. 구시대적인 사람임 그래서 욕하면 마니혼남 그래서 난 방에 들어가 작게 욕을 해대면 뭐라고했더니 얘들이 - 난 이명박의 후손 이명자 다 - 이러는 거임... 그리고선 자기들끼리 막 웃고 떠듬 ㅡㅡ 그리고 전화를 끈고 바로 친구에게 전화했뜸 내친구는 그아이에게 친한척을해대며 누군지알아보겠다고함 그리고 내동생이 방으로 들어옴 그리곤 동생에게 다 말함 동생이 그 번호를 보더니 지 폰에서 번호를 찾음 내동생의 친구분들이셨음 난 나보다 두살어린 아이들에게 욕을 먹었던거임 나님너무 분했음 그래서 바로문자날렸음 -너희 xx고지? 미친년들아 현피까자 신발새끼들 대충이렇게보냄 동생님은 친구한테 모라고하고 동생의친구는 내동생 잘못이라고 하면서 말을 싸가지없게하는거임 ㅡㅡ 나님 너무화가났음 뭐라고더해주고싶었지만... 동생이말려서 안했음... 나님은 거실에 나오고 동생님은 방에서 공부를 하던중 뭐라하면서 울기시작함 그래서난바로 방으로 들어감 동생이 전화를 끈고서 - 언니너무 불쌍해 으허어러ㅓㅎㄹ어허어헝어 이러면서 우는거임.. 나님 너가 더불쌍하다 맘속으로 외치고있었음 그리고 내동생 친구들이 내친구보고 고3인데 문자질하고있다고욕했다고함 그래서 그거에화난 내동생님은 - 이언니는 진로가다정해져있다. 이화여대 갈사람들이다너희가 모라고할사람 아니다 - 이럤다함..허나 사실은 지금 지방 국립대도 갈랑말랑한 실력임.. 쓰다보니 이얘기는 재미가없다.. 이젠 우리언니의 얘기를 할차례임 우리언니의 프로필 21살 수원에있는전문대를 다니고있음 키 172 몸무게 보통인것같음 성격개파탄자 1. 우리언니는 초딩때 너무유치했음 그래서 우린 그걸 다받아줘야했고 우리는 열심히 참았음 우리언니님은 자기가 좋아하는건 지만 가지고 지만 해야하는 성격이었음 울집은 투니버스체널에서 하던 다다다 , 그남자그여자 , 후르츠바스켓 같이 로망적인?그런 만화를 찜해야볼수있었음 우리 세자매가 다같이 모여있을때 다다다찜! 그남자 그여자찜! 이렇게 외쳐야 그 사람만 볼수있었음.. 그런데 느린 우리 동생들은 매일 볼수없었음 어쩌다 한번 찜하게되면 언니와 서먹해지는 날이였음 그러다가 언니와엄마가 교통사고로 입원을하셨었음 둘째인 내가 열심히 빨래와 설거지를 하며 살았음 나님 '내가이렇게 열심히 하니깐 다다다좀몰래봐도되겠지' 이러고선 매일 다다다와 많은 만화를 봤음 그리고 매일 30분밖에못하던 컴터를 마음껏하게되었음 그리고 언니가 퇴원뒤 언니는 나에게 '너 다다다봤지 ? 컴퓨터도 조카하고' 우리언니는 모든걸 다 아는 천재언니인줄알았음.., 그래서나님은 모든걸 순수하게 고백했음 나님은 컴터도금지요 평생 다다다와같은 로망적인 만화를 보지못하게됬음 매일 나님 학원가면 과자 사가꼬와 언니와 거래를해야만했음 백원짜리 하나에 컴퓨터 20분,10분.,.... 그렇게 나의 쥐꼬리만한 용돈들은 언니의 간식비용으로 날렸음.. 2. 우리언니는 우리의 약점으로 먹고살았음 나와동생이 도둑질 한걸 가지고 매일 부려먹었음 부모님이 언니에게 심부를을 시키면 언니는 우리에게 하라고시켰음 당연히 하기 싫은 우리는 언니에게 하라고함 그러면 우리언니님은 매일 박수를 느릿느릿 치기시작했음 그건 다섯번째 박수를 다치고나면 너희는 끝난다 이런 신호였음 우리는 매일 박수 두번째에 욕하면서 부모님심부름을 대신 해줘야했음.. 이렇게 쓰고나니 .. 내동생은 사이코 우리언니는 개싸가지로 느껴짐.... 하지만 우리언니 그래도 첫째라고 우리 많이챙겨줌 특히 막내동생을 마니이뻐라함 나는 찬밥신세임 내가 막내동생 흉내내면 욕먹음 그리고 수원다시 올라갈때 매일 내물건 가져감 그래도 우리언니 우리걱정 많이해주고 첫째임무 다함 큰일은 자기가 나서서하고 우리의큰일도 해줌 좋은사람임 우리동생 마음여리고 우리집의 활력소임 내동생없음 우리집 초상집 그럼 하이라이트 ! 사진을올리겠슴 울동생님의 사진 희귀템우리언니님의사진 악플은삼가해주세요 ㅠ_ㅠ 암튼끝!!!!!!!!!!!!!!!!!!!! 3
엽기동생성격파탄자언니를소개합니당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여고에다니는 여고생입니다!
가족소개하는 글을 보고서 제동생과언니의 엽기적인 행각이 생각나서
매일매일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써봅니다!
제가 국어능력이 딸리고 말도 재미있게 하는 재주가없어서
재미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재미있게봐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저의 동생의 간단한 프로필부터
17살 키 168 몸무게 50 우리지역에서 그래도 조금 알아주는 여고다니고있음
새치가너무많음 ㅜ_ㅜ
그럼 소개는 접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 지네의 정체
요번년도일임
고3인나님은 열심히?!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있었음
매일 시계로만 쓰는 핸드폰이 울리는거임
기대하고 바로 비번풀고봤음
그런데 왠 징그러운 사진이과 아래에 지네라는 글이써있는거임
보내는 이는 내동생이였음..
대충이렇게 생겼었음
나는 왜 이딴걸보내냐고 말했음
그랬더니 동생이 잘봐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사진을 몇초간 잘봤음
몇초뒤난 무었있지 알고 동생에게 욕을보냈음
지네라고한거의 정체는 겨드랑이에서 막 자라난 털들이였음
난 내친구들이 볼까봐 바로 그 문자를 지워버렸음..
2.칼
이건 우리가 초딩떄일임
내동생 지금도 쫌 날씬하지만 예전에는 완전 뼈다구였음
그에비해 난 너무 .. 안습이였음..
우린 초딩때 하루하루 안빠지고 매일싸웠음
별거아닌거가지고 열심히싸웠었음
말로싸우다가 폭력으로 이어지는 싸움은 동생의패 나의 승으로 끝났음
그러던중 2대1로 동생혼자싸우고있었을때였음
말빨로는 자기가 지니깐 갑자니 나감
우리는 문을 잠궜음 들어오지못하게
그리고 나선 약 삼십초뒤에 문에서 뭘 그시는 소리가들림
동생왈:문열어 나칼들고있어
이러면서 문을 칼로 그시고 있는거임
솔직히 내동생 그때 사이코인줄알았음..
그래서 나와 언니는 좀 많이 쫄고있었음 그래서 말로 동생을 타이른뒤
칼을 부엌에 가따놓으라고했음
그리고 우린 다시 사이좋게지냈음
3. ㅠ_ㅠ
이건 내가 슬픈얘기임
동생과 나는 촌에 살고있음 그래서 8시 50분버스가막차임
그래서 매일 8시 20분에 나와서 오거리까지 걸어간뒤 차를탐
저녁 8시경에 동생이 친구폰을 -언니 나폰없음- 라고 문자를보냄
난 -근디-라고 8시15분경에 답장을 해줬음
그리고 우린 오거리에서 만나 같이 버스를 타고 집에 9시20분경에 도착했음
그리고 약 십분뒤 모르는번호로 문자가옴
-18
순간 당황했음 이건몬상황이지
난 그래서
-니가 18이다 이 18아
이랬음
-ㅡㅡ니누구냐 현피뜨자
이런식으로 나에게 쎈척을해대는거임
나는 - 니가 먼저 18이라고했잖아 라고보냄
그랬더니 - 니가 근디라고했잔아
이러는거임 난 얘가 심심해서 장난치는줄알았음
그리고 전화가 오는 거임 두번호로
울집은 엄마가 좀 .. 구시대적인 사람임 그래서 욕하면 마니혼남
그래서 난 방에 들어가 작게 욕을 해대면 뭐라고했더니
얘들이 - 난 이명박의 후손 이명자 다 -
이러는 거임... 그리고선 자기들끼리 막 웃고 떠듬 ㅡㅡ
그리고 전화를 끈고 바로 친구에게 전화했뜸 내친구는 그아이에게 친한척을해대며
누군지알아보겠다고함 그리고 내동생이 방으로 들어옴
그리곤 동생에게 다 말함 동생이 그 번호를 보더니 지 폰에서 번호를 찾음
내동생의 친구분들이셨음
난 나보다 두살어린 아이들에게 욕을 먹었던거임
나님너무 분했음
그래서 바로문자날렸음
-너희 xx고지? 미친년들아 현피까자 신발새끼들
대충이렇게보냄
동생님은 친구한테 모라고하고 동생의친구는 내동생 잘못이라고 하면서
말을 싸가지없게하는거임 ㅡㅡ 나님 너무화가났음
뭐라고더해주고싶었지만... 동생이말려서 안했음...
나님은 거실에 나오고 동생님은 방에서 공부를 하던중
뭐라하면서 울기시작함
그래서난바로 방으로 들어감
동생이 전화를 끈고서
- 언니너무 불쌍해 으허어러ㅓㅎㄹ어허어헝어
이러면서 우는거임.. 나님 너가 더불쌍하다 맘속으로 외치고있었음
그리고 내동생 친구들이 내친구보고 고3인데 문자질하고있다고욕했다고함
그래서 그거에화난 내동생님은
- 이언니는 진로가다정해져있다. 이화여대 갈사람들이다너희가 모라고할사람 아니다 -
이럤다함..허나 사실은 지금 지방 국립대도 갈랑말랑한 실력임..
쓰다보니 이얘기는 재미가없다..
이젠 우리언니의 얘기를 할차례임
우리언니의 프로필
21살 수원에있는전문대를 다니고있음 키 172 몸무게 보통인것같음 성격개파탄자
1. 우리언니는 초딩때 너무유치했음
그래서 우린 그걸 다받아줘야했고 우리는 열심히 참았음
우리언니님은 자기가 좋아하는건 지만 가지고 지만 해야하는 성격이었음
울집은 투니버스체널에서 하던 다다다 , 그남자그여자 , 후르츠바스켓 같이
로망적인?그런 만화를 찜해야볼수있었음
우리 세자매가 다같이 모여있을때 다다다찜! 그남자 그여자찜!
이렇게 외쳐야 그 사람만 볼수있었음..
그런데 느린 우리 동생들은 매일 볼수없었음
어쩌다 한번 찜하게되면 언니와 서먹해지는 날이였음
그러다가 언니와엄마가 교통사고로 입원을하셨었음
둘째인 내가 열심히 빨래와 설거지를 하며 살았음
나님 '내가이렇게 열심히 하니깐 다다다좀몰래봐도되겠지' 이러고선
매일 다다다와 많은 만화를 봤음
그리고 매일 30분밖에못하던 컴터를 마음껏하게되었음
그리고 언니가 퇴원뒤 언니는 나에게 '너 다다다봤지 ? 컴퓨터도 조카하고'
우리언니는 모든걸 다 아는 천재언니인줄알았음..,
그래서나님은 모든걸 순수하게 고백했음
나님은 컴터도금지요 평생 다다다와같은 로망적인 만화를 보지못하게됬음
매일 나님 학원가면 과자 사가꼬와 언니와 거래를해야만했음
백원짜리 하나에 컴퓨터 20분,10분.,....
그렇게 나의 쥐꼬리만한 용돈들은 언니의 간식비용으로 날렸음..
2. 우리언니는 우리의 약점으로 먹고살았음
나와동생이 도둑질 한걸 가지고 매일 부려먹었음
부모님이 언니에게 심부를을 시키면 언니는 우리에게 하라고시켰음
당연히 하기 싫은 우리는 언니에게 하라고함
그러면 우리언니님은 매일 박수를 느릿느릿 치기시작했음
그건 다섯번째 박수를 다치고나면 너희는 끝난다
이런 신호였음
우리는 매일 박수 두번째에 욕하면서 부모님심부름을 대신 해줘야했음..
이렇게 쓰고나니 .. 내동생은 사이코 우리언니는 개싸가지로 느껴짐....
하지만 우리언니 그래도 첫째라고 우리 많이챙겨줌
특히 막내동생을 마니이뻐라함 나는 찬밥신세임
내가 막내동생 흉내내면 욕먹음
그리고 수원다시 올라갈때 매일 내물건 가져감
그래도 우리언니 우리걱정 많이해주고 첫째임무 다함
큰일은 자기가 나서서하고 우리의큰일도 해줌
좋은사람임
우리동생 마음여리고 우리집의 활력소임
내동생없음 우리집 초상집
그럼 하이라이트 !
사진을올리겠슴
울동생님의 사진
희귀템우리언니님의사진
악플은삼가해주세요 ㅠ_ㅠ
암튼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