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여자에요 저도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겟어요 정말 가만히 있다가는 미쳐버릴거같아요 제가 1년전쯤 충격적인 상처를 받아서 제성격이 완전 180도 변했어요 제가 원래 긍정적이고 모든걸 다 퍼주고 항상 밝은 성격이엇는데 동시에 여러가지 일이 터졌어요 집안에 안좋은 일이생기고 엄마가 돌아가시고 친한친구가 죽고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바람을 폈어요 그냥 보통 바람이 아니고 제가 태어나서 정말믿고 저의 모든얘기를 다 해주고(집안일) 첨에는 저를 다 포용하고 이해해주는척하더니 나중엔 그걸 저의 단점으로 보면서 바람까지 펴서 그 일로 엄청난 충격을 받아서 자존심이 상하면서 엄청 쇼크를 받앗던거 같아요 근데 그 남자애를 교회에서 자꾸 보니까 잊어버리면 되는데 그 상처가 잊혀지지 않았어요 아무튼 저 솔직히 얼굴도 예쁘게 생기고 어디가도 꿀릴건 없는애고 장애인짓하는 애도 아니고 지금 남자친구도 있는데 정이 안가고 미안해서 헤어지려구요 그냥 힘들어서 미치겟어요 나쁜 생각만 들고 생각이나 가치관이 변하는 과정에 제 원래 모습과 충돌을 하니까 진짜 돌거같은거 있죠 사람도 싫고 세상도 싫고 착하게 산게 부질없고 그냥 아무 의욕도 없어요 하루하루 독해지자 이런마음이고 내자신을 보호하자 이런 마음뿐이에요 아무도 못믿고 정도 안가요 누구랑 말을 해도 되게 싸가지없고 뭔가 싸우려는 불만이 가득한 제가 보여요 자해도 하고 누가 절 건들면 미쳐 버릴거같은거 있죠 아 정말 어떡해요 이렇게 변하는 제 모습이 감당이안되요 그냥 세상에 절 이해할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절 포용해줄사람도 아무도 없는거 같아요 그냥 이악물고 성공하자 이런생각에 공부만 해요 나 지금 내안에 틀에 완전히 갖혀있는거 같은데 어떡해.. 눈물도 안나요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 없어요? 조언말고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도와주세요 친구가 없는건 아닌데 마음을 터놓고 말하진 못하겟어요 그래서 이렇게 써요
사람 미치기 1초직전....
21살 여자에요
저도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겟어요
정말 가만히 있다가는 미쳐버릴거같아요
제가 1년전쯤 충격적인 상처를 받아서
제성격이 완전 180도 변했어요
제가 원래 긍정적이고 모든걸 다 퍼주고 항상 밝은 성격이엇는데
동시에 여러가지 일이 터졌어요
집안에 안좋은 일이생기고 엄마가 돌아가시고 친한친구가 죽고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바람을 폈어요
그냥 보통 바람이 아니고
제가 태어나서 정말믿고 저의 모든얘기를 다 해주고(집안일)
첨에는 저를 다 포용하고 이해해주는척하더니
나중엔 그걸 저의 단점으로 보면서 바람까지 펴서
그 일로 엄청난 충격을 받아서
자존심이 상하면서 엄청 쇼크를 받앗던거 같아요
근데 그 남자애를 교회에서 자꾸 보니까
잊어버리면 되는데 그 상처가 잊혀지지 않았어요
아무튼 저 솔직히 얼굴도 예쁘게 생기고 어디가도 꿀릴건 없는애고
장애인짓하는 애도 아니고
지금 남자친구도 있는데 정이 안가고 미안해서 헤어지려구요
그냥 힘들어서 미치겟어요
나쁜 생각만 들고 생각이나 가치관이 변하는 과정에
제 원래 모습과 충돌을 하니까 진짜 돌거같은거 있죠
사람도 싫고 세상도 싫고
착하게 산게 부질없고 그냥 아무 의욕도 없어요
하루하루 독해지자 이런마음이고
내자신을 보호하자 이런 마음뿐이에요 아무도 못믿고 정도 안가요
누구랑 말을 해도 되게 싸가지없고 뭔가 싸우려는 불만이 가득한 제가 보여요
자해도 하고 누가 절 건들면 미쳐 버릴거같은거 있죠
아 정말 어떡해요 이렇게 변하는 제 모습이 감당이안되요
그냥 세상에 절 이해할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절 포용해줄사람도 아무도 없는거 같아요 그냥 이악물고 성공하자
이런생각에 공부만 해요
나 지금 내안에 틀에 완전히 갖혀있는거 같은데 어떡해..
눈물도 안나요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 없어요?
조언말고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도와주세요
친구가 없는건 아닌데 마음을 터놓고 말하진 못하겟어요
그래서 이렇게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