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만난지는 4달 정도 됐음 난 22이고 남자친구는 나보다 1살많음. 걘 나 만나기 전에 4년 사귀던 여자도 있었음. 주위에서 들리는 말이나, 내가 옆에서 봤을때 내 스킨십도 좋아하고 뭐 그런스타일인거 같음. 난 남자를 사귀는게 조금 어색하고 별로 만나보지 않아서 초반에 뽀뽀하자고 그러면 싫다하고 괜히 빼고 이랬음. 아,난 한번도 남자랑 관계를 가져 본적이 없음. 근데 남친은 ㅠㅠㅠㅠ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아무튼 경험은 많은거 같음. 나한테 티는 안내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 하는거 같아서 두달?정도 됐을때 처음으로 뽀뽀하고 암튼 그랬음. 그 이후로 몇일뒤에 키스하고. 진짜 키스를 너무 잘해서 깜짝놀랏음.근데 되게 기분좋았음 나도 스킨십을 싫어하는 애는 아닌거 같다고 느꼇음ㅋㅋ 지금은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함 ㅠㅠ처음엔 별로 마음이 없었는데 만나다 보니 너무 잘해주고,지금은 많이 좋아하는거 같음. 주위에서도 되게 부럽다고 하고 우리는 되게 재밌게 만나는 커플임. 근데 좋아하는 감정이 점점 커지고 하다보니 나도 뽀뽀하고 싶고 안고싶고 그래서 첨엔 부끄럽다 싫다 하다 요즘엔 엄청 터프한 여성이 되었음. 평소에 장난도 많이치고, 주변에 친구들하고 얘기할때도 아무렇지 않게 뭐 낑낑 얘기하고 이래서 아무렇지 않았는데 가끔씩 낑낑하자.이러고 그런데 중요한 날이 다가왔음 백일날!!!!!!!!!!! 주위에서도 너도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있으라고 하고 해서 속옷도 신경쓰고 진짜 혼자서 완전 긴장하고 갔음..ㅠㅠ 원래는 파티룸을 잡아서 밤새서 놀자고 결정을 했는데 서로 일이 있어 바빠서 예약도 놓쳐버리고 어떡해하다 엠티를 가게되었음 근데 그냥 케익먹고 게임하고 얘기하다가 잤음. 그냥 잠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남자친구가 같이 씻고 싶다고. 난 절대 싫다고 창피하다고 근데 진짜 자꾸 씻자고 어떡해하다가 같이 욕실에서 씻는데ㅠㅠ진짜 창피했음 솔직히 내 남자친구 진짜 멋있음 키도크고 얼굴도 잘생기고 어디가면 여자들이 조카 달라붙고 아무튼 멋있음.아바타같이 생겻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창피해서 거품으로 가리려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되게 좋아하기만 하고 서로 머리감겨주고 그렇게 놀다가 다 씻고나왓음. 진짜 그렇게 같이 씻고나니까 아 남자친구가 나 벗은거 다봣음.다봤으니까 그만 가리라고 막 이랫음ㅋㅋ 씻고 나오니까 뭔가 편해져서 그냥 속옷만 입고 있었는데 내가 너무 긴장해서 잠을 한숨도 못잤음ㅠㅠ그때 막 졸립기 시작해서 자려고 하는데..남자친구가 못자게 뽀뽀하고 이러면서 괴롭히는데 갑자기 내 속옷끈을 풀럿음... 처음으로 가슴 만지는데.되게 떨렸음 아 이제 하는구나.하고 엄청 긴장하는데 키스하고 이러면서 가슴에다 키스하고... 하다가 나도 너무 기분이 이상해지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거의 온몸이 성감대라 조금만 터치해도 애가 깜짝깜짝놀람. 그래서 귀에다 조카 키스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근데 근데.. 결국 그게 끝이였음 결국 그렇게 키스만 조카 하다가 끝났음. 지금 네달정도 다되가는데 그 이후로 키스는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 남자친구는 왜 나랑 자려고 안했을까? 이후에 친구한테 말해도 이상하다고.걔가 그럴애가 아닌데 이상하다고 이러고 일부러 달아오르라고 버스정류장에서 귀에다 이상한소리내고 키스하려고 하고 그랬음 그런데도 좋아하기만 하고 안아주기만 하고 그냥 나를 내버려둠. 몇일전에 우리 여행가자고 하는데ㅡㅡ과연 뭘까. 내가 하고 싶어서 안달난게 아니라 지금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니까 이제는 마음의 준비가 되서 기다리고 있는데 남자친구는 아니니까 조금 마음이 이상해요 얘가 날 진짜 안좋아해서 그러나.아님 뭔가.... 그리고 하나 더 얘가 진짜 말랐는데 들리는 말에 의하면 되게 크데요ㅠㅠ근데 저 어떡해요 만약하게되면 많이 아플까요?ㅠㅠㅠㅠ좀 걱정되기도 해요 진짜 무서워요.근데 남자친구가 좋아서 뽀뽀도하고싶고 그런거뿐이지. 아무튼 남자친구뭘까요ㅠㅠㅠ
남자친구가 나를 좋아해서 지켜주는거야?
우리 만난지는 4달 정도 됐음
난 22이고 남자친구는 나보다 1살많음. 걘 나 만나기 전에 4년 사귀던 여자도 있었음.
주위에서 들리는 말이나, 내가 옆에서 봤을때 내 스킨십도 좋아하고 뭐 그런스타일인거 같음.
난 남자를 사귀는게 조금 어색하고 별로 만나보지 않아서
초반에 뽀뽀하자고 그러면 싫다하고 괜히 빼고 이랬음.
아,난 한번도 남자랑 관계를 가져 본적이 없음.
근데 남친은 ㅠㅠㅠㅠ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아무튼 경험은 많은거 같음.
나한테 티는 안내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 하는거 같아서 두달?정도 됐을때
처음으로 뽀뽀하고 암튼 그랬음.
그 이후로 몇일뒤에 키스하고.
진짜 키스를 너무 잘해서 깜짝놀랏음.근데 되게 기분좋았음
나도 스킨십을 싫어하는 애는 아닌거 같다고 느꼇음ㅋㅋ
지금은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함 ㅠㅠ처음엔 별로 마음이 없었는데
만나다 보니 너무 잘해주고,지금은 많이 좋아하는거 같음.
주위에서도 되게 부럽다고 하고 우리는 되게 재밌게 만나는 커플임.
근데 좋아하는 감정이 점점 커지고 하다보니 나도 뽀뽀하고 싶고 안고싶고
그래서 첨엔 부끄럽다 싫다 하다 요즘엔 엄청 터프한 여성이 되었음.
평소에 장난도 많이치고, 주변에 친구들하고 얘기할때도
아무렇지 않게 뭐 낑낑 얘기하고 이래서
아무렇지 않았는데
가끔씩 낑낑하자.이러고
그런데 중요한 날이 다가왔음 백일날!!!!!!!!!!!
주위에서도 너도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있으라고 하고 해서 속옷도 신경쓰고
진짜 혼자서 완전 긴장하고 갔음..ㅠㅠ
원래는 파티룸을 잡아서 밤새서 놀자고 결정을 했는데 서로 일이 있어 바빠서 예약도 놓쳐버리고 어떡해하다 엠티를 가게되었음
근데 그냥 케익먹고 게임하고 얘기하다가 잤음.
그냥 잠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남자친구가 같이 씻고 싶다고.
난 절대 싫다고 창피하다고 근데 진짜 자꾸 씻자고
어떡해하다가 같이 욕실에서 씻는데ㅠㅠ진짜 창피했음
솔직히 내 남자친구 진짜 멋있음 키도크고 얼굴도 잘생기고 어디가면 여자들이 조카 달라붙고 아무튼 멋있음.아바타같이 생겻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창피해서 거품으로 가리려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되게 좋아하기만 하고
서로 머리감겨주고 그렇게 놀다가 다 씻고나왓음.
진짜 그렇게 같이 씻고나니까 아 남자친구가 나 벗은거 다봣음.다봤으니까 그만 가리라고 막 이랫음ㅋㅋ
씻고 나오니까 뭔가 편해져서 그냥 속옷만 입고 있었는데
내가 너무 긴장해서 잠을 한숨도 못잤음ㅠㅠ그때 막 졸립기 시작해서
자려고 하는데..남자친구가 못자게 뽀뽀하고 이러면서 괴롭히는데
갑자기 내 속옷끈을 풀럿음...
처음으로 가슴 만지는데.되게 떨렸음
아 이제 하는구나.하고 엄청 긴장하는데 키스하고 이러면서
가슴에다 키스하고...
하다가 나도 너무 기분이 이상해지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거의 온몸이 성감대라 조금만 터치해도 애가 깜짝깜짝놀람.
그래서 귀에다 조카 키스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근데
근데..
결국 그게 끝이였음
결국 그렇게 키스만 조카 하다가 끝났음.
지금 네달정도 다되가는데 그 이후로 키스는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
남자친구는 왜 나랑 자려고 안했을까?
이후에 친구한테 말해도 이상하다고.걔가 그럴애가 아닌데 이상하다고 이러고
일부러 달아오르라고 버스정류장에서 귀에다 이상한소리내고
키스하려고 하고 그랬음
그런데도 좋아하기만 하고 안아주기만 하고 그냥 나를 내버려둠.
몇일전에 우리 여행가자고 하는데ㅡㅡ과연 뭘까.
내가 하고 싶어서 안달난게 아니라 지금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니까
이제는 마음의 준비가 되서 기다리고 있는데 남자친구는 아니니까
조금 마음이 이상해요
얘가 날 진짜 안좋아해서 그러나.아님 뭔가....
그리고 하나 더 얘가 진짜 말랐는데
들리는 말에 의하면 되게 크데요ㅠㅠ근데 저 어떡해요
만약하게되면 많이 아플까요?ㅠㅠㅠㅠ좀 걱정되기도 해요
진짜 무서워요.근데 남자친구가 좋아서 뽀뽀도하고싶고 그런거뿐이지.
아무튼 남자친구뭘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