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심리가 참 궁금허네용 제가 며칠 전 관심있던 여자애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좋아한다구요 그랫더니 그애가 망설이더군요 사실 고등학교때 그여자애가 저한테 고백을 햇었고, 전 그때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얼마 안된 상태라.. 바로 여자를 사귀기엔 좀 그래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싫진 않았어요. 그냥 마음을 좀 정리하고 싶었을 뿐이었어요 그리고 어느정도 정리된 후에 그 애한테 내가 다시 고백해보자 해서 고백한겁니다. 대답은 그날 듣지 못했구요, 며칠간 그 여자애의 대화명은 많이 복잡해보였습니다. 그애가 고백 하기 전에도, 그 후에도 친했던 친구구요, 정말 친한 여자애였거든요 그애 대화명 보니까 괜히 고백했나 생각도 들고 그냥 친구로남아있을껄.. 이라는 생각도 들고 오만가지 잡생각이 머리를지배했습니다. 며칠 뒤, 그 여자애와 쪽지를 하게 됐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그 여자애가 저보고 '우린 평생 친구다!' 라고 하더군요 결국, 차인거죠. 저와 같은 동아리 남자애 사이에서 좀 혼란스러웠나봐요.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저는 그냥 친구로 두고 동아리 남자애를 선택했다고 하더라구요 인정 했습니다.. 전 제가 잘난지도 모르겠그든요 어딘가가 부족하니까 그냥 친구로 남자고 했겠지, 친한 친구로 남고싶었나부지.. 이렇게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또 그렇게 며칠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애 다이어릴 봤습니다. 동아리 애와 만나기가 좀 힘들었나봐요, 자주 못만나서 힘들어하길래 '힘들어하지 말아라' 라고 댓글을 달아줬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그 여자애한테 쪽지가 왔어요 여자애 : 너랑 만나면 불안할 것 같애, 여자관계로 내가 힘들어 할 것 같아 그래서 동아리 애 선택한거였어 나 : 뭐가 불안해 나 아는여자 진짜 없는데 여자애 : 넌 여자가 꼬일 상이라 너랑 만나면 힘들 것 같아 나 : 여자꼬일상은 무슨 폰에 저장돼있는 여자 번호도 없구만 여자애 : 여튼그래서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한거야 이런식의 쪽지였어요 대체 뭐가 불안하다는건지 여자분들 여자가 좋아서 남자한테 고백해서 사귄경우라면, 저 위에 대화내용 이해 할만 합니다 근데 남자가 여자 좋대서 고백한건데 다른여자 꼬일까봐 걱정되서 안되겠다니.. 대체 왜 그런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사귀어보지도 않고 여자가 꼬일 것 같다니... 저 정말 주위에 여자들도 없구요, 그 여자애도 저 아는여자 별로 없는거 압니다. 한 여자 사귀면 사귀는 여자만 보는거 그애도 알구요 근데 왜 불안해 하는거죠? 저 그렇게 잘생긴 것도 아니구요, 불안해 할 이유가 없는데 왜 불안해 하는거죠?
여자분들 왜 그렇게 불안해하세요?
여자들 심리가 참 궁금허네용
제가 며칠 전 관심있던 여자애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좋아한다구요
그랫더니 그애가 망설이더군요
사실 고등학교때 그여자애가 저한테 고백을 햇었고, 전 그때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얼마 안된 상태라.. 바로 여자를 사귀기엔 좀 그래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싫진 않았어요.
그냥 마음을 좀 정리하고 싶었을 뿐이었어요
그리고 어느정도 정리된 후에 그 애한테 내가 다시 고백해보자 해서 고백한겁니다.
대답은 그날 듣지 못했구요, 며칠간 그 여자애의 대화명은 많이 복잡해보였습니다.
그애가 고백 하기 전에도, 그 후에도 친했던 친구구요, 정말 친한 여자애였거든요
그애 대화명 보니까 괜히 고백했나 생각도 들고
그냥 친구로남아있을껄.. 이라는 생각도 들고
오만가지 잡생각이 머리를지배했습니다.
며칠 뒤, 그 여자애와 쪽지를 하게 됐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그 여자애가 저보고 '우린 평생 친구다!' 라고 하더군요
결국, 차인거죠.
저와 같은 동아리 남자애 사이에서 좀 혼란스러웠나봐요.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저는 그냥 친구로 두고 동아리 남자애를 선택했다고 하더라구요
인정 했습니다.. 전 제가 잘난지도 모르겠그든요
어딘가가 부족하니까 그냥 친구로 남자고 했겠지, 친한 친구로 남고싶었나부지..
이렇게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또 그렇게 며칠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애 다이어릴 봤습니다.
동아리 애와 만나기가 좀 힘들었나봐요, 자주 못만나서
힘들어하길래 '힘들어하지 말아라' 라고 댓글을 달아줬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그 여자애한테 쪽지가 왔어요
여자애 : 너랑 만나면 불안할 것 같애, 여자관계로 내가 힘들어 할 것 같아
그래서 동아리 애 선택한거였어
나 : 뭐가 불안해 나 아는여자 진짜 없는데
여자애 : 넌 여자가 꼬일 상이라 너랑 만나면 힘들 것 같아
나 : 여자꼬일상은 무슨 폰에 저장돼있는 여자 번호도 없구만
여자애 : 여튼그래서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한거야
이런식의 쪽지였어요
대체 뭐가 불안하다는건지
여자분들
여자가 좋아서 남자한테 고백해서 사귄경우라면, 저 위에 대화내용 이해 할만 합니다
근데 남자가 여자 좋대서 고백한건데 다른여자 꼬일까봐 걱정되서 안되겠다니..
대체 왜 그런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사귀어보지도 않고 여자가 꼬일 것 같다니...
저 정말 주위에 여자들도 없구요, 그 여자애도 저 아는여자 별로 없는거 압니다.
한 여자 사귀면 사귀는 여자만 보는거 그애도 알구요
근데 왜 불안해 하는거죠?
저 그렇게 잘생긴 것도 아니구요, 불안해 할 이유가 없는데
왜 불안해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