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옛여친 ..친한친구라면서 계속연락해요

억울해서눙물이2010.09.30
조회383

 

안녕하세요 !

판이라는걸 처음써보는 사람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쓰는글은 제 제일친한친구H양의 이야기입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너무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판톡커님들한테 하소연좀 하려고 글 몇자 적어봅니다.

판톡커님들아 제발 제글을 읽고 제친구 정신좀 차리라고

속시원하게 댓글좀 달아주세요... 제말은 죽어도 안들어요 ㅜㅜ

여기서는 음슴체 쓰는게 맞는거 같으니 저도 지금부터 이야기를 음슴체를쓰겟습니다!

 

 

나님은 이런거 쓰는 제주같은거 없는사람임

근데 너무열이받아서 글을써보는 거임

 

내 제일 친한친구중에 H라는 친구가 하나있음.

그친구 절대 얼굴못생기거나 어디하나 하자이거나 그런애 아님

그냥 좀 짜증나는부분이있다면 성격이 소심함 그거말고는 어디하나 빠질꺼없음

옛날엔 좀예뻣는데 살찌면서 자기자신의 자신감을 완전히 잃어버린거같음

소심한게 문제임....... 나님 친구H는 중학교1학년때부터 친구임

그래서 내가 제일 H마음을 잘 알음, 옆에서 지켜보는 나님 속터져 죽을꺼같음

글로 설명하자니 너무나도 복잡하고 어려움 이거 잘읽고 이해를 잘해야함

 

H에겐 남자친구가 하나있음. H 살면서 남자 몃명 못사귀어봄

솔직히 제대로 사귀어보고 모든걸 처음으로 해본 남자친구가 지금 남친임

그 남친은 지금 군인임 군대간지 벌써 딱 1년됬음 10월1일되는 내일 상병 달음

근데 문제는 H는 나님의 제일 친한친구고, H의 남자친구도 나님의 친구임...

H의 군인남친은 내 초딩 중딩 동창임 , 근데 솔직히말하면 나랑은 많이안친했음

그냥 알고만 지내던 사이였음 , 나님이 사는데가 푸르xx 라는 아파트임

요즘 왠만한 초등학교 아파트단지 안에하나씩 있지않음?? 내가나온초등학교는

울아파트 단지안에있었음, 그래서 같은아파트 사는애들은 거의다 같이초등학교나옴...;;;

그렇기때문에 H의 군인남친도 나와 그런 같은아파트 같은초딩나온사이엿을뿐임

어느날이였음 또 우리아파트 단지안에 독서실이 하나있음! 그독서실도 거의

우리아파트 사는 사람들 공부하러 다니는 곳임.

고등학교3학년때였음 나님 수능공부안하고 펑펑놀때 나님 동네친구들 다 그 독서실다님

그래서 나님 맨날 학교끝나고 예체능학원갓다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동네로 오면

집에 일찍 들가기시러서 그독서실 앞에가서 나님 동네친구들(아파트사는 초딩동창들)불러내서 같이 ㄷㅂ피우고 철없이 놀고 그랫었음! 그러다가 다같이 어울리고 하다보니깐

그때 나님이랑 H군인남친이랑 급 졸라 친해지고 급베푸베푸베푸베푸가 되었음

이렇게 따지면 알고지낸지는 10년이넘었으나 친하게지낸지는 이제 4년정도밖에 안된거임

그렇기 때문에 나님은 오래알고지냇어도 H의 군인남친 이친구의 속마음까지 잘 알고

그럴 친구는 아니라는 거임! ..근데 H는 속마음까지 다 알수있는 진짜 조카친한친구임

 

아 설명이 너무 길었음..ㅜㅜ 여기까지 다들이해하심???? 못하셧을수도있음..내가원래

글제주가 없기때문에 어려워서 읽다가 걍 중간에 꺼버리는분들 계실꺼같음........ㅜㅜ

암튼 계속 읽어주신다면 그 톡커님들 넘넘 ㄳㄳ ♥x100000000000000000000000

 

 

여기까지는 친구H와 H의남자친구 그리고 나님의 관계를 설명한거임..

이제 또 한명의 인물이 나옴.. 얘네 뭐이리 복잡함??? 나도 미치겠음..ㅜㅜ

여기서부터 또 복잡해질꺼같으니깐 이니셜로 세명을 나누겠음!

제일친한친구H 그의남친은 K  새로등장하는인물은 J로 하겠음!!!!!

 

K는 아까 말햇듯이 중학교도 같이나왔음

그렇게치면 나님 친구H , K 셋다 같은 중학교를 나온것임

K 는우리가 중학교다니던 시절에 우리학교에 여자친구가 하나있었음

그 시절에 여자친구였던애가 J임..정말 옛날 꽃날 이야기임..

J 까지 우리네명다 같은중학교임!

14살짜리들의 사랑이라그러면 너무웃김 코웃음남

근데 그때의 14살짜리들은 정말 너무순수하게 사랑을 했다고함

 둘다 서로의첫사랑이라고 항상 그렇게 말함,,

그렇게 서로 사랑을하다가 J가 15살되던해에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됨

그래서 K와 J는 헤어지게됬음 ,둘이헤어진지는 벌써10년이나 지났음

근데 그 14살때 서로사랑했던 K와 J는 헤어지고나서도 10년이넘도록 서로 친한친구라는

포장하에 지금까지도 연락을하고지내고 만나기까지함.

 

K는 지금의 H의 남자친구기때문에 H가 K보고 J만나지말라고 맨날 뭐라고함

그래도 K는 J랑 친한친구여서 안만날수가없다고 만나지말라고하면 나너 나쁘게

생각하게될꺼같다고 하면서 H를 말도안되게 설득시킴.. 그럼맨날 H는 싫다고

울어도보고 화도내보고 헤어지자고 말도 해보지만 K는 절대 수긍안함

H는 지자신이 비참한거 알면서도 못헤어지고 너무사랑해서 그냥 K를 이해해줄꺼라고함

옆에서 지켜보는 나는 너무화가남 그치만 H,K,J 셋다 내친구들이라서 나는

중간에 낀입장임 그래서 섣분리 무슨말을 할수도 나설수도 없음..

H가 너무 소중한 친구기때문에 K나 J 신경안쓰고 버린다생각하고 막말할수도 잇겟지만

그럼 H가 K랑 헤어지게될까봐 무섭다고 못하게함 나는 속이 타들어감......

 

K와 J 는 정말 친한친구일수도있고 그래서 만나는걸수도 있는데 왜 나님이랑 H가

오바하냐고 생각하는사람들 잇을꺼 같음 ,지금 이 글을 읽는 톡커님들 반정도가

그렇게 생각하고 계실꺼임, 나도 지금까지 읽은 내용으로는 그렇게 생각이들꺼같음

근데 사건은 지금부터임 ㅜㅜ ...글이 너무나도 길어저버렷음........

나글제주없음..이해바람 .. 읽기시름 그냥 꺼두댐 ......그치만 끝까지 다읽고

제발 친구H 정신차리게 속시원히 댓글좀 달아줘씀좋겟음 내 소원임............ㅜㅜㅜㅜㅜ

 

 

나님친한친구 H랑 K가 사귄지는 벌써 1년이넘었음..얼마전500일엿다고함

바야흐로 1년전만해도 나님 젤친한친구H와 K는 친구가아니였음 ,

둘도 나와K처럼 마찬가지로 같은중학교를 나왓고 이름과 얼굴은 서로알앗지만

아는척할수잇는 그런사이가 절대아니였음,  그러던 어느날!

2009년 봄쯤에 그땐 내가 일때문에 집에서 나와 혼자 살고있던 시절이었는데

매주 나님 쉬는날에 H가 찾아와서 나님 놀아주고 그랬음., 우리둘이 정말친친임

그러고있는데 어느날 H가 오늘 나님만나러오기 바로전에 H가 중학교3학년때

같은반이었던 친햇던 친구들을 만나고왔는데 그친구들사이에 모르는애도 한명

같이와잇엇다고함 그모르는 애가 K 엿음 , K가 그당시 친구들사이에 다같이 껴잇어서

아닌척은 했지만 H와 어색해서 할말이없어서 그냥 H한테 막 나님얘기를하면서

말을 걸었다고함, 나님 혼자 지내는데 잘지내냐 밥은 잘챙겨먹고다니냐 ,

일하는데 안힘드냐고 하드냐 하면서 나님 소식을 물어보면서 H랑 K가 친해졋다고함

그때 H랑 K가 나님을 주제로 두고 얘기하다보니 서로 잘맞는 친구라고 생각햇다고함

그래서 서로 번호를 주고받고 친한친구로 지내자고 막 그러면서 연락을하게됫다고함

그말을 듣고 나님 왠지 샘나서 K한테 바로저나함 그리구선

너왜 나님없는데H랑만 만나고 H랑만 연락하냐 나님오늘 쉬는날이니깐 당장

우리동네로 달려와! 라고 해서 K가 나님이 부르는즉시 달려왓음.............

그래서 나님 H, K 이렇게 셋이 한자리에 모여서 밥한끼하고 차타고 바람쐬고 달림

그리구선 K가 나님 집에내려주고 H 데려다준다고 하고 둘이 쌩 하고 사라짐

일주일후 나님쉬는날 H가 찾아와서는 , 그날 나님덕에 둘이 많이친해졋엇는데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서 결국엔 사겨버렷다고함..................드든..!!

나님 처음에 안된다고 말렷음 헤어지라고 사귄지 3,~4일밖에 안됫을때 헤어지라고

개말렷음 욕도해보고 안헤어지면 나님 너랑 쌩깔꺼라고 막 햇음..근데 안헤어지고

1년이 넘도록 지금까지 사귀고잇음..나님은 지금도 헤어지라고 함..매일매일

 

 

여기까지 H랑 K가 사귀게 된 과정임.. 여기까지 읽은분들은 또 내가 왜

둘이사귀는걸 이해못하냐 혹시 내가 K를 좋아하냐 이해가 안된다 라고생각하는사람이

많을꺼임.. 절대 그게아님! 정말 글이 길어져서 죄송한데.. 이제 둘이사귀면

안된다고 했던 이유를 말해줄까함.....................ㅜㅜ 제발 끝까지읽어주고 속시원히

댓글달아서 내친구 혼내주셈...젭알........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는 나님과 J의 관계를 설명해보겠음!

나님과 J는 중학교 동창임.. 절대적으로 친한사이는아니였음

나님치 중학교1학년때 만약 1반이엿다면 J는 14반 이렇게 끝과 끝이엇음

근데 그 14반에 J의 친구가 또 다른 나의 친구엿고 해서 하다보니 얽히고 섥혔음

아! 여기서 J랑 K는 같은 14반이엿음 그래서 지금대학으로치면 CC처럼 사귄거고

그 14반에 J 랑 K 컵흘과 같이 친한 친구들 여러 무리가잇엇음! 그무리들중 몃명이

내친구들이엿음! 그래서 J랑 나님도 친구가 되었음! 근데 지금은

그 14반무리들 아예 안친함 그냥 아는사이임 솔직히말하자면 그당시 그아이들

나님 무서워했음 걍 무늬만 친구지 나한테 함부로 못대하던 아이들이였음!

아무튼 J랑 나도 무늬는 친구인데 속털어놓고 그럴친구 아니였음 그냥 J도 날

무서워하긴했음..그러던 어느날 J가 중학교2학년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낫음

왜 어릴때니깐 사람마음이란게 그런게 잇잖슴? 친하지않더라도, 무늬는 친구기때문에

왠지 마음이 이상하고 짠했음! 그래서 J가 떠나던날에 나한테 잘지내라고 막

눈물글썽이면서 말했음.. 나그때 어린마음에 아! J가 나랑정말친한친구였구나 ..하고

착각해버렸음, 그리구선 J랑 E메일을 주고받으며 잘지내고잇네 어쩌네하며

소식을 주고받고 하두리캠사를 찍어서 서로 어떠케 지내는지 주고받는

그런사이였음.. 그리고 J는 1년에 한번씩 한국에 들어왔음 들어올때마다 한번씩 만낫음

J는 14반 무리들과 친한대 나는 그후 J랑만 쫌친하다고 생각했지, 그 무리들이랑은

아예 선을 그엇음, 나님은 너희친구가아니라 너희 보다 무서운 존재야.

이렇게 선을 그어버렷엇음...ㅋㅋ 어렷으니깐 이해해주셈.........유치해도...하하;;

아무튼 그렇게 J랑만 쫌친하게 지내면서 종종 한국오면 만나오고 하면서

지금까지도 J랑은 그런사이임!! 매년 1번,2번 만남 , 만날때마다 6개월치,

혹은 1년치 수다를 떨면서 하하호호 웃음 , 근데 항상 나님 J한테 가끔한번씩

K의 대해서물어봄 너의 한국의 남친이자 첫사랑이고 한국남친으로 처음이자마지막

아니냐며 아직도 생각이나냐며.. 어렷을때 일인데 아직도 생각나냐고 설마

항상 이렇게 물어보면 , J는 나님에게 항상 이렇게 말했음

 

"친구야 너가 보면 더 잘알다시피 내가 말을안해도 티가 나지않니?

 K와 나는 정말 친한친구야 이제는 , 그치만.. 친구라기엔 아직도 연인같고

 연인이라기엔 서로 다른 나라에 살고 서로 떨어져지낸 세월도 너무길지않니

 어쩌면 K와 나는 예전 그모습 그대로 성장했을꺼라고 생각하고 다른나라에 지내며

 자라온 모습들은 듣기만했지 본게 아니기 때문에, 우린항상 마음이 똑같은거같아

 정말 친한친구지만.. 아직까지는 내가남자친구가잇는걸 말하고싶지않고,

 개가 여자친구잇다는 상상도 하기싫어 , 그냥 이상태 이대로가 좋아

 다시 사귀라면 사귀고 연인이되는건 왠지 소중한친구를 잃을꺼같고

 그냥 막상  친한친구라기엔 K와나는 그것도 어색하고 그냥 딱 이상태이대로

 친구도 연인도 아닌 그런 이상태이대로가좋다, K와나는 소중한 추억이고

 그추억이 깨지지않앗으면좋겠어"

 

J마음 지금 현재까지도 이럼.. 이걸 다알고있는 나님은 제일친한친구H와 K가 사귀는걸

용납할수가 없었던거임.. 내가 J에게만 이런마음을 들어서 K마음은 어떤진 모르겟지만

J가 말하길 K도 항상 자신과 마음이 같다고 말함, 그래서 K랑 H가 사귀는게 더시름

내눈에는 J와 K 그리고 그 커플위주로 친햇던 그14반의 무리들 모두가

추억의 젖어서 추억그대로 변하지않길바라고 추억이 영원하길바라는

환상속의 추억을 갖고 지금까지 쭉이어온거 같음.. 솔직히 내눈엔 그렇게 보임

그래서 나는 처음부터H 와K 를 말렷던거임 나중엔 하다하다 안되서

J마음을 아무것도 모르고있는 H에게 솔직하게 다말해버렷음 그러니깐 헤어지라고

그랫더니 H.. 나랑 제일친한친구라는년이 그세 쫄랑 K한테미처서

지남친이라고 K편들고 K에게 나님이 그러는데 J마음이 그렇다든데 그게뭔소리냐하고

울면서 따졋다고함 그래서 K가 나 미친년취급함. 지가 그걸 어케아냐고

왜 나는 J한테 듣도보도 못한소리를 J한테 들어가지고 나님 지가 알고잇냐고

말이되냐고 막 나 미친년으로 만들고 욕함.. 나 너무 억울했음.. 그게 K와 H가

처음사귀던 500일 전에 그렇게 미친년만든거임 근데 더웃긴건 500일이 지난 지금도

나만 미친년만듬..나 너무너무 억울해서 미처버릴꺼 같음 나좀 살려주셈.

 

이렇게 저렇게 나 미친년만든거 너무화나서 제일친하던H 랑도 크게싸우고

내가 협박도함 너 K랑 안깨지면 나랑쌩이라고.. 근데 제일친하다는 H가

K에게 눈멀어서 나랑 쌩까고 K랑 계속 사겨버림.. 나님 너무 충격받아서 울엇엇음

H는 모름.. 내가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쎈 이미지와 강한 이미지가있어서

내가 H때매 상처받고 울었다는거 상상도 못할꺼임 그냥 마음에안들어서 억지부리고

쌩까고도 나님은 친구가 많으니깐 아무나 잘지내고있을꺼라고 생각했을꺼임

지금도 그때 H생각하면 죽여버리고싶음.......친구라는년이...ㅠㅠ나불쌍한여자임

그렇게 나님이랑 쌩까고도 하하호호 K랑 놀러다녀온 사진들 찍어서 싸이월드에

나님 보란듯이 올려놓고 햇었음..H 죽여버릴뻔함...................................

근데 나님 성격이 원래 불같이 확 화낫다가 하루 이틀 보름 한달 지나다보면

금세 또 수그러들고 아쫌만 이해해줄껄 하면서 후회하는 성격임....

그렇게 H랑 K랑 둘다 쌩깐지 한달정도 되었을때 K가 군대를 가버렸음

나조카속상했음 K군대가기전날에 나님아파트팸 동네친구들 , 추억의 독서실앞에서

다같이 모여서 K 군대 잘가라고 빠이빠이해주고 송별식 했다고함...나만뺏음

그래서 아파트팸친구들이 나님왜안불럿냐고 막물엇더니 K가 나님은 학교다니느라

바빠서 이동네에 못왓다고 둘러대고 지가 입대해서 전화통화로 잘들어왔다고

소식전할꺼라고 둘러댓다고함.. 나님 그말 듣자마자 마음 짠해져서 내가

군대가는 힘든 K한테 너무 모질게 뒤돌아버린건가 하고 혼자 괴로워해씀...

그래서 H싸이를 들어가봣더니 완전 초상난싸이분위기였음..

그거보는순간 K를 그렇게 그냥 보내버린 내자신이 나쁘게 생각이들고

H와K의 잘못을 한순간에 싹 잊어버리고 H에게 나님이 먼저 연락함

K군대 잘보냇냐고 ,내 생각하나도 안낫냐고 어쩜그렇게 너네둘다 못됫냐고

나님너무 바빠서 솔직히 너네 신경쓸 틈도없었다고 그때 그렇게 화내고서

너네한테 감정생각할 틈도없이 시간이 지낫다고 이제서야 연락해서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쿨한척 꿍햇던마음 다 숨기고 H를 용서해줌

그래서 그때부터 H랑 다시 절친모드 돌아왔음, 그리구선K 군대간지 두달만에

나님한테 전화왓음 잘지내냐고 나라고 나님 목소리 듣자마자 너무너무

좋아하면서 너이자식 보고싶다고 하하호호 웃고 떠들고 통화햇음

그러고나서 K녀석 100일휴가 나오고 나님 너무 신나서 홍대에서 택시타고

나님살던 동네 까지 날라갓음 , 그리구선 첫휴가니깐 동네 아파트팸들끼리

다같이 모이자며 우리오랫만에 다같이 모여서 하하호호 웃엇음

그렇게 아무생각없이 다같이 다 제자리로 돌아오고 나님 그냥 K랑H 인정해주고

둘이 잘 사귀라고 그냥 나한테만 피해없게 사겨주라고 그렇게 하고 그냥

둘이 서로 좋아하던 짝짖기를하든 뭘하든 신경하나 안쓰고 냅둬버렷음

둘이 싸웟다고 나한테 무슨말을 하려고해도 나님 들어주지도않고 그냥 알아서하라고

퉁처버리고 쿨하게 냅둬버렷음 나님 원래 그렇게 쿨함..그래놓고 속으로

혼자 다 생각 하고 계산하고 끙끙 앓는 스타일임.............ㅜㅜ

그렇게 잘지내던 어느날이었음........ 이제정말 전개는 다 끝낫고

빵빵터진 사건 몃개 적어볼까함.........너무너무 길어서 진짜 죄송함 ..ㅜㅜ

근데 나님 지금 여기까지 쓰는데 한시간 반이나 걸렷음... 그니깐 젭알 끝까지읽고

나님친구H혼내주셈!!!!!!!!!!!!!!!!!!!!!!!!!!!!!!!!!!!!!!!!!!!!!!!!!!!!!!!!!!

 

 

사건은 이러함

H랑 나랑 다같은 중학교를 나왔기때문에

H는 나말고도 K와 J얘기같은걸 같은중학교나온

또다른 친구들한테 주워 듣고 그러기도함

그러면 그런걸 나한테 다얘길해줌 그럼난 또 열받아서

K랑 헤어지라고 핀잔을 줌..

근데 그런 K와 J얘기를 듣고도  K군생활하는데 힘든데

K에게힘듬을 더해주고싶지않다며 H는 혼자 가슴앓이를함..

K와J의 사건은 이러이러한것들이였음

초반에 H랑 K헤어지게하려고 J의마음을 나님이 H에게 말한게

잘못이었음. 그사건으로H가 K한테 다말하고 날 미친년만들었던

그후로  K는 H에게 J를 만난다고하면 절대 못만나게 할게 뻔하고

해서 J를 만나도 맨날 거짓말을 치고 만낫던거임

그것도 J만난걸 나님이알게되면 H가 알게될까봐 J와 J주변무리들

친구들 입단속을 잘 시켜 가며 만나왔음

어느날은 K가 중학교1학년때 14반친구들 몃명과 같이 지금

월미도에가서 바이킹을타고 바람을 쐬다오겟다고 햇다고함

그리구선H는 아무 의심없이 보내줬었다고함

근데 그거 나한테 들켯음 K랑 J 단둘이서 월미도 간거였음

J가 싸이에 둘이찍은사진 떡하니 올렷음 그래서 들켯음

근데 웃긴건 K가 J에게 H랑사귄다는거 말도안햇고

J는 H가 내친구인걸 알기때문에 더욱 말안한거라고는 하지만

그건 솔직히 핑계고 그냥 둘사이 추억 무너지기싫어서

J가 남친잇는거K에게 숨기듯 K도 그냥 여친잇다는것을J 에게 숨겻던거임

근데 J는 그냥 겉표지는 둘이 친한친구로 포장되있으니깐

아무렇지않게 사진찍어서 올렷다가 나한테 들켯던거임....

나님이 그거 먼저보고 K한테 너이거뭐냐고 H도 아냐고 물엇엇음

근데 K가 그때  H는모른다고 나보고 말하지말라고 말도안되는 협박을했음

그래서 나님 넓은 마음으로 아량을  베풀며 내가 먼저말안할테니

너가 솔직하게 다말하고 용서를 구해라 라고 하며 신경안쓰는척을했음

그런데 하루가지나고 일주일을 지나도 말을 안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무

불같이 화가나서 H에게 말을해버렷음 너그러니깐K랑 헤어지라고

..그게 내실수엿음 끝까지 묻어버릴껄..........H성격을깜빡한거임..한번당해놓고

또 당할꺼라고 생각을 못함..ㅜㅜ H가 그대로 또 K에게 따짐 그래서

둘사이 난리난리 낫엇음 그치만 K는 사실이기때문에 나한테아무말도 못하고

둘이 싸우기만함 그리구선 또다시 화해를해서 둘이붙더니 좋다고 난리낫엇음

나님 그냥 또 무시하고 냅둬씀.. 그리구나서 얼마후에 H랑 K가

송도신도시도시축전을 다녀왓다는 소식을 들엇음 그곳에서 오리배도 타고

자전거도 타고 룰루랄라 재미지게 놀고왓다고함 아그러냐고 그러면서

대수롭지않게 넘겻음 그리구나서 시간이 흘러흘러 K가 군생활한지 100일도지나고

휴가도 나왓다 들어갓음 그때 K이등병이엿는데 장군운전병발탁되서 100일휴가때

핸드폰사서 들고들어감......개부러워햇음....ㅜㅜ

그러던 어느날 내가 싸이월드를 하다가 J싸이를 오랫만에 갓는데

J가 몇달치 사진을 한꺼번에 업데이트한다면서 사진들을올렷음...

그것이 또하나의 사건이엿음...K랑 H가 송도신도시축제 갓을당시에

K가 길을 너무잘알고 어디가면 자전거탈수잇고 어디가면 오리배를탈수잇고

이런거를 다알고잇엇다고함 그때 H가 K에게 너어떻게 이렇게 잘알아?

라고 물엇을떄 K는 신문에서 봤어 라는 말을 햇엇다고함............드든!!

근데 이게 왠걸...???? J싸이속에 사진속에 K와 함께 송도신도시축제를 다녀온모습과

자전거타기..오리배타기 등등....................H와 함께간곳 모두 J랑 함께 갓던곳임

그래서 K는 모든 지리를 알고잇엇던것임 그래놓고 신문에서 봣다고H에게 뻥깜..

정말 이렇게 심한 거짓말들까지 다 들통낫는데도 H는 울고불고 혼자 속알이만하고

K에게 말못함.. 만약 K한테 따진다면 K가 힘들어할것이고 자신의 속은 시원해지겟지만

자신한테 남는게 뭐가잇냐면서 그냥 참겟다고함........나는H가 미친년인줄암..진심대박

그렇게 그한번에 사건을 또 봐주고 넘어갓음..

그리구 어느날 K가 또 휴가를 나왓을때일이엿음 H랑 같이 둘이서 월미도를갓다고함

근데 사격장에서 인형을 뽑을려고하다가K가 실패햇다고함

그래서H가 아쉽다 인형갖고싶엇는데 이랫더니K가 뭐야 내가저번에 군대가기전에 여기서

인형뽑아줘짜나 바보야...........라고햇다고함..H는 인형받은적도 월미도를 같이온적도

없엇는데.......K는 J에게 해준거면서 착각을해버린거임..

그런거까지 다참앗음 H는...정말 내가 옆에서 지켜보다가 속이터짐 ㅜㅜ

이런저런 사건들이 많앗음 근데 H는 모든걸 다 참고 넘겨버렷음...................

그리고 이제 정말 마지막 빵터지는 큰사건이 하나있음..

이것만 적고 글을 마치겟음 ㅠㅠ 여기까지 읽어줘서 너무나도 고마움..ㄳㄳ

사실 사건 1,2 3 이렇게 나눠서 글을 올릴까도햇는데 내가 판 눈팅을 좋아하는사람

으로써.. 그렇게 나눠서 보면 감질맛나고 차라리 길더라고 한번에 읽는게 더

재밋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길게 한꺼번에 올림..ㅜㅜ 이건 나만의 생각인가??휴

 

 

마지막사건은 바로이거임

J가 10년만에 한국에 귀국을 해버린거임

유학생활을 드뎌 맞치고 돌아온거임

그래서 H가 되게많이 불안해하고있었음

솔직히 J가 미국에 잇을때도 쭉 연락해왓을텐데

군대간K가 핸드폰까지잇으니 아직도 끊지않고 계속

연락하고잇을꺼라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화가나고 울화통이터진다햇엇음

얼마전 J가 귀국을햇던날 나님이랑H는 만나서 카페에서 수다를떨고잇엇음

그날도 다름없이 H는 J가 안왓으면 좋겟다고 이런 얘기를하고잇엇음

근데 하늘의 계시처럼 J가 나님에게 문자가왓음 나 한국도착!

이렇게 ... H는 그문자를 보고 울엇음..정말 마음여린애임 불쌍함..ㅜㅜ

그래서 나님 J에겐 미안하지만 H편에 서서 J에게 슬쩍 떠봣음

방갑다며 잘돌아왔다며 애들한테는 다연락햇냐며 K는 군대에 핸드폰도 들고들어갓다며

한번 연락해보라고 이렇게 떠봣음..근데 아니나다를까

J는 응 알고잇엇어 아까도K랑 문자햇는걸??? 라고했음...

연락은 쭉해왓을꺼라고 생각했지만 확실한 증거가 잡이니깐H 기절할라고했음..

그래서 H가 결심을했음 다음주 토,일 1박2일로 면회갈테니K에게 외박을하라고

그리구선 팬션잡고 놀자고 K에게 밑밥을 던짐 ..K는 알겟다고해서

K랑 H는 그다음주에 1박2일로 외박을나와 팬션을놀러가기로 약속을했음

H는 K를 만나러가는 일주일사이에 J의대한 모든소식을 캐내 K를 찾아가서

너무나도사랑하니깐 하루는 가슴아파도 사랑하는사람과 여행왓다는생각만하고

잘보내고 2틀째에 돌아오는날에 모든걸 다 말하고 이러이러햇고나는다참앗으니깐

더이상 나는너를봐줄수없다 니가 J랑 연락을안끊는다면 난정말이번에 진심이다

너랑헤어질꺼다 라고 하고올꺼라고 결심을햇음.

그래서 이리저리 특히 그 14반 무리에잇는 입싼 내 지인들을 통해

K와J의 은밀한 관계를 모두 알아내서는 K를 만나러가는날 3일을 압두고잇엇음

나님이랑 H랑 나님중딩때친구 울학교대장이엿던 친구 이렇게 셋이서

카페에서 수다를떨고잇엇는데 그시간때에 J가 14반무리들을 만난다는 소식을 들엇음

근데 그무리들중 입싼 내 지인이자 동네친구아파트팸한명이 거기 껴잇엇음

바로이거다 싶어서 H가 나한테 쫄랏음 나님이랑 나님친구( 중학교때대장)이

그 입싼 지인이랑 같은 동네팸이니깐 친하지않냐고 그 입싼지인을 만나로온척

그자리를 우리셋이서 가자며 가고싶다며 J한번 보고싶다며 쫄랏음

그래서 나는 어쩔수없이 가자고해서 셋이서 그자리에 짠하고 나타낫음

그자리에잇던 나님 입싼지인말고 J말고 또다른 여자애들이더잇엇는데

그 여자애들 나님이랑 나님친구무서워하던 그 선그어놧던 애들임..

근데 너무어이없게도 그아이들과 J모두가 술이 만취되잇던 상태엿는데

나님과 나님친구를 너무방갑게맞이해줘놓고 H는 없는사람취급하면서

갈구고 그러는거임.. H는 아무잘못없는데 K랑 사귄다는 이유만으로

이자리에 올곳이 못되는데 왓다는 그런 눈빛으로 갈구는거임

H는 가만히 지켜만보고잇었음. J가 화가낫는지 나보고 화장실좀가자고함

그래서 나님이랑J랑 나무서워하던 여자애 한명이랑 셋이서 화장실을감

J가 눈물글썽이며 울려고하면서 나님한테 쟤여기왜왓냐며 나랑K마음은

아직도 똑같은거 너가다 잘알면서 어떻게 쟤를 대려왓냐고 막그럼

그러면서 J는 나 너오기 바로직전에 K가 재H랑 사귄다는거 들엇다고

안그래도 가슴아파하고잇엇는데 어떻게 아니나다를까 니네가 나타나냐고

나너무 가슴아프다고 하면서 힘들어함..그래서  나님 너마니 취한거같으니깐

정신차리고 우선 우리 제정신일때다시보자고 그럼 나는 가운데 입장이니깐

일단은 J를 캐내야한다는생각에 나님은 H는 너 절대 불편해하거나 그런거없다고

나님한테H는 J너 욕한적 단한번도없고 J너얘기를 꺼내기조차 안한다고 라고

거짓말을첫음 그랫더니 J 가 나님에게 그래알겟다며 자기가 제정신일때만나서

너한테 꼭할말이있다고 나님이 알아야할 그무언가가잇다며 지금은 말해줄수없지만

그런상황이오면 다말해주겟다며 일어나자고했음,,

그렇게 나는 J와 얘기를 끝마치고 술자리로 돌아와서는 H와 나님무서운친구를

일어나라고해서 같이 이만가보겟다고 하며 셋이나왓음 그리고선 집에돌아가는길에

나님이  J와 한얘기를 모두 H에게 다얘기해줘씀 물론 나님무서운친구도옆에서다들엇음

그리고 나님무서운친구와H도 내가말하기전에 느꼇음 J가 눈가가촉촉하고 운거같다는걸

그리구 J가 슬퍼하고잇다는걸 행동과 표정으로 다느꼇음 그리고

H를 J와 J친구들이 다같이 갈궛다는걸 나님 나님무서운친구 H가 다 느꼇음

심지어 그자리에잇던 나님 입싼 지인님도 인정했음.그리고나서는

H가 드디어 K를 만나러갓음 1박을보내고 다음날 H가 K한테

잇던사실들을 모두 다 말하고 털엇다고함 그랫더니 그걸들은 K는 울면서

" H야 나 그렇게 나쁜새끼아니야 나정말 너좋아해 난 J가이해안되

 우린절대그럴사이도아니고 정말친군데 ..J와 우리친한14반 무리들이

 도대체 왜그렇게 다같이 행동한지 나는 도저히모르겟어 너가 연락하는게싫다면

 나는 J와 연락을끊을께 H야 앞으로 나 군생활1년이 더남앗어

 나를 기다려줄지 안기다려줄지는 너가오늘 집에가서 잘생각해봐

 나는너가 헤어지자한다면 헤어질수밖에없어 ..집에 조심히들어가고

 너가하고싶은대로해 대신나는 너에게오늘들은 모든얘기들은 모르는척할께

 평생 무덤까지 갖고갈께 그니깐 너자존심상한거 J와 친구들에게 다풀어도되

 너가하고싶은대로해 나이제 들어갈꼐"라고 하며 K는 떠낫다고한다

그래서H는 울고불고 내가 남친인K말을 믿어야지 누구말을 믿겟냐며...

바보같이 그대로 그사건을 묻어버렷음............내친구H정말 병신또라이인거같음..

 

이렇게 사건이 일어난지 딱한달이지나고 K가 저번주화요일에 휴가를나왓음

H가 다잊고 가슴에묻고 그냥 우리둘이 행복하게 사귀고싶다고 나한테 이해해달라고

해서 나님 그냥 그대로 묻어버리고 더이상 아무말안했음..

마음같아서는 나님, J , H , K 이렇게 4명이서 사자대면하고싶음 하자고쫄라도봤음

그치만 H는 K가 친구들 잃는게 싫다고 안한다고했음.. 또 왠지 나만 바보된기분이엿음

..근데 어저께 정말 나만 바보되버렷음.............................ㅅㅂ

무덤까지 묻어버리고 그사건을 잊어버리겟다던K 가 J와 그때그자리에잇던

H를 갈구던 여자애들두명 이렇게 셋을 만나러 나가겟다고 햇다는것임

H는 가면안된다고 막 또 싸웟다고함 그랫더니K가 H를 설득시키면서

나진짜 친구니깐 믿어달라고 나는지금 너를이해할수없다고 또 당당하게 그랫다고함

그래서 그얘기들은 나님 열받아서H보고 그자리 따라가라고함

그래서H가 K에게 그자리 같이가자니깐 알겟다고 같이가자고 당당하게 그러더니

막상 어제 만나는시간다가오니깐 오지말라고햇다고함 H넘화나서 가겟다햇더니

K가 H보고 제발 좋게보내주라고 나내일이면 복귀한다고 우리제발 이렇게싸우지좀

말자고 햇다고함 그래서 마음약한 H는 그대로 보내줫다고함...정말

내친구지만 H 미친년임 어떻게 그렇게 바보같은지 모르겟음

니가싫다면 다신연락안할꼐 하면서 울엇다던 K 조카재수없음

쑈한거임?? 그렇게 울던건어디가고 나진짜갈꺼라고 H를 왜설득시킴??

정말 싫음..K가 내친구엿다는 자체가 너무화가남 미친놈같음

 

더웃긴건 K가 그자리를 갓다오더니 H에게 조카화를냇다고함

그사건얘기는 무덤까지 갖고간다더니 그자리에서 J와 J친구들과 K가

그사건얘기를 햇다고함 J친구들이 먼저얘기를 꺼내서 햇다고는하는데

솔직히 이젠 그것도 믿을수가없음. 다핑계로 들림

얘기를햇는데 J와 J친구들은 절대H를 갈군적이없다고 H혼자 그렇게느낀거아니냐며

우리가 니여친인 H를 왜싫어하겟냐며 오히려 니여친이 우리잇는자리와서는

인상팍팍쓰면서 담배만 뻑뻑피다가 한마디안하고 술을권해도 받지도안고 그렇게

분위기만 망쳐놓고 갓다 라고 햇다고함 그러면서 K가 H한테 화를냇다고함

너는어떻게 내 여친이되서 내친구들한테 그렇게 행동을하냐고.........

나이말듣고 너무열받앗음..진짜 내가슴이아픔 내친구H가  호구임?

K당장에라도 죽여버리고싶음. 그리고선 마지막에는 K가 H에게

J가그러는데 자기는H에게 관심도없고 악감정도없다 그런데 H가 나님에게

J싫다고 불편하다고 씹엇다고 하면서 나님이 J에게 말햇다고함..

 J 가 나없다고 없는말 지어내고 나완번 병신만듬.. 그랫더니J친구들이옆에서

자기들도 같이들엇다고 나님이 입놀렷다고 하면서 더햇다고함

K가 나님 이상하다고 하면서 욕함 나님 병신만듬..나 어떻게해야함???

난 도대체 왜 이들사이에껴서 욕먹고 그래야함??나너무열받음 도대체나는

어떻게해야함? 아무것도아니엿던애들한테 이렇게 뒤에서 왜욕을먹어야함?

나님이 정말 그렇게 중간에서 J한텐H씹고 H한텐J씹고 그런 행동을햇다면

뒤에서 날 씹어도 억울하지도 않겟음.. 미치고 팔짝뛸꺼같음...

톡커님들 제발 나좀 도와주셈.. 나정말 4자대면 하고싶은데 3명이서 4자대면을피함

나만 병신만듬..나진짜 어떻게해야함?????ㅜㅜㅜ

 

그리고 제발 내친구H좀 정신차리라고 욕좀해주셈...................

여기까지임..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함..ㅜㅜ 말이너무길엇음

하지만 이글에 표현다못함 이글에 10000배는 지금 내마음이 썩어가고잇음

혹시라도 J나 J친구들이 나님의 글을 읽는다면 좋겟음 정말 미칠꺼같음

차라리 이거라도 읽어서 4자대면을 햇음좋겟음...................ㅜㅜ살려주셈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