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미쳤네...

얄쥐2010.09.30
조회3,010

브랜드 명성에 걸맞지 않은 A/S (커플링 사고 무용지물됬네요^^) | 제이에스티나 talk!


http://cafe.naver.com/jestinagirl/4530  
 

지우셨길래 다시 남깁니다^^

저와 같은 불편을 겪으신 여러 분들이 쪽지를 남겨주셔서 다시 들어와 보았더니 글이 삭제되었더라고요,

반지 사실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참고로 귀걸이, 목걸이 모두 이러한 에이에스의 불편함이 있답니다.

참 무책임하네요^^^

브랜드 값까지 포함하며 판매하며 에이에스는 유상으로하는 제이에스티나 쥬얼리^^구입한거 백번천번 후회합니다.

 

 

안녕하세요.

여기에는 모두 제이에스티나라는 브랜드를 좋아하시고, 신뢰하시는 분들께서 찾으시는 까페 같은데요. 제가 답답하고 속상한 심정에 이렇게 까페에 글을 올립니다.

8월 중순 경, 제가 1달 반 동안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남자친구가 준비한 제이에스티나에서 커플링을 선물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남자친구와 함께 제이에스티나를 지나칠 때 예쁘다고 한 반지를 사기 위해 한 달 동안 일을 해서 번 돈으로 반지를 사놓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제 것과 자신의 것 모두 기성사이즈로 사와서 저는 사이즈 교환을 해야 했고, 27일에 반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와 함께 반지를 끼기 시작한 것은 그때부터이지요. 그전에 남자친구가 제가 오기 전에 이틀 정도 반지를 착용했다고 하네요. 어쨌든 27일경부터 둘이 함께 반지를 끼게 되었는데요, 8월 30일에 남자친구 반지의 티아라가 빠졌습니다. 물론 티아라는 매우 작기 때문에 어디서 분실을 했는지도 모르구요. 그래서 착용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반지의 티아라가 빠졌기 때문에 저는 당연히 다른 반지로 교환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착용한 지 몇 일 되지 않은 반지가 그렇게 쉽게 망가졌다는 것은 분명 반지를 만드는 과정이라든지, 마지막 공정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었을 것이라고 판단이 되었고, 그렇다면 그 반지는 하자가 있는 물건이라고 판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반지에서 티아라가 빠지고 나니 반지 자체가 내구성이 떨어지는 제품이라고 판단되어서 오래 낄 반지이기 때문에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원했습니다. 그래서 제 반지와 함께 남자친구의 반지를 본사로 보냈고, 오늘 본사 CS팀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본사 측에서는 절대로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하고, AS처리만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인 즉, 남자친구 반지에 기스가 더 많이 있기 때문에 물품에 하자가 있다고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벌써 4년째 끼고 있는 제이에스티나 반지는 아무 탈 없이 잘 끼고 있는데 이 반지는 너무 쉽게 망가진 것 아니냐고 묻자, 디자인상 저희 커플링이 좀 내구성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런 제품을 어떻게 진열대에 놓고 버젓이 팔 수 있느냐 물었더니, 7가지 검사과정을 거친 반지이기 때문에 팔 수 있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런 일이 빈번하게 있는 일이 아니라며 절대 교환은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판단할 때에 소비자가 백화점에 입점해있는 제이에스티나라는 브랜드에서 반지를 살 때에는 이러한 문제가 생겼을 때 다른 금은방과는 다른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는 브랜드와 백화점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또 반지가 다른 어떤 곳보다 튼튼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구매를 선택한 것 일 텐데, 반자 자체의 내구성이 부족하지만 7가지 검사를 거친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보상이나, 교환이 안된다고만 하니 소비자 입장에서 답답하고 속상했습니다. 더군다나 몇 일 끼지도 않은 반지에 기스를 논하며 남자친구분이 반지를 어떻게 꼈는지 제이에스티나는 모를 일이기 때문에 교환과 환불이 안된다고하는데 정말 불쾌하더군요. 저에게는 너가 반지를 잘못 착용해놓고 왜 우리한테 말하느냐라는 태도로 느껴졌습니다. 저희가 보낸 반지는 아무런 찌그러짐도 없고, 단지 생활상의 기스만 있을 뿐인데 티아라가 생활상의 마찰도 버티지 못했다면 그게 바로 하자가 있는 제품이 아닐까요? 7가지 검사는 통과했지만, 어떤 제품이라도 하자가 없다고 제이에스티나가 장담하며 고객의 소리를 무시해도 되는 것입니까? 반지가격이 두 개 합쳐 70만원정도인데 거기에 티아라를 새로 끼우려면 12만원을 또 지불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약 그 돈을 주고 반지를 고쳤다고 하더라도 불안해서 어디 반지 낄 수 있겠습니까? 이러한 말을 제가 CS팀에 했더니 원래 제이에스티나 반지는 설거지할 때는 끼면 안되는 등등 을 말하더라고요. 저는 분명 반지를 살 때 그런 말을 듣지 못했다고 하니, 그런건 보증서에 나와있는 거라고 딱 잘라 말하더군요. 보증서에 그렇게 쓰여 있을지 몰라도, AS받을 때나 꺼내보는 보증서임을 알면서 고객한테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것을 제이에스티나 측의 문제 아닌가요?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커플링을 그렇게 조심조심 낄 수 있을까요? 아침에 끼고 씻을 때마다 빼고, 저녁에 빼고자야하나요? 이런 제품을 제이에스티나라는 브랜드 이름을 걸고 판매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이에스티나 자체에서도 내구성이 약하다고 말하며, 그렇기 때문에 생활할 때도 조심해야하는 제품이라고 말하는 반지가, 그리고 실제로 단 몇일 만에 티아라가 빠진 반지가 하자가 없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러한 상담과정 중에 받은 불쾌함은 어디가서 말하지도 못하더라고요. 그러한 고객 서비스를 총괄하는 팀이 CS팀 한 군데라서 거기서 다른 곳으로 연결해달라고 하니 어차피 저희랑 통화하실 수밖에 없다고 나오며, 백화점에 신고해봤자 결국은 자기내들이 처리하는 문제라며 아주 고객 불만을 접수 받지도 않더라고요. 반지의 문제와 더불어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 자체에도 아주 실망을 했습니다. 결국 82만원을 주고 반지를 끼고 싶지 않았고, 항상 손을 조심해서 다닐 수도 없고, 서비스를 받는 과정에서 매우 불쾌감을 받았기 때문에 반지는 망가진 물건 그대로 다시 돌려받기로 했습니다. 아주 흔쾌히 집주소를 불러달라고 하더군요. 반지가 도착하는데로 사진을 찍어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커플링만은 제이에스티나에서 사실 때 내가 12만원씩 AS비용으로 지불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시고, 한 번더 고려하심이 어떨까하고 글을 올립니다. 

 

저와 같이 서비스의 불편함을 받은 많은 분들이 쪽지를 보내주셨는데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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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야카

2010/09/2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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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제품 많이 갖고 있는데.. 유일하게 반지만 구입안했었어여...
이글 보니깐...더 사기가 힘들어지네요 ㅠㅠ

제이에스티나 진짜 고급브랜드가 되려면 a/s친절하게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ㅠㅠ
아직 A/S 받은일은 없는데.. 겁부터 나네요;; 근데 12만원은 솔직히 너무 심한듯..
그게 A/S인지 새로 구입하는 가격인지.. 쯔쯧...
원래 제이에스티나가 내구성이 약한건 아는데.. 그럴수록 A/S에 더 신경쓰면 좋겠네요;;
글쓴이 분께 정말 너무 안타깝다는 말밖에 해드릴말이 없네요ㅠㅠ

 

 만나

2010/09/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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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망가져서 끼지 못하게된 반지이고,
제이에스티나 측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는 어떤 것도 해주지 못하겠다 하니,
답답한 심정에 여기에라도 글을 올렸습니다 ㅜ
반지는 정말 내구성이 떨어지는 제품이니
차라리 다른 브랜드에서 튼튼한 제품으로 사세요^^
스왈로브스키보다도 더 좋은 제품을 판매해서 무상에이에스나 교환, 환불은 어려운
브랜드라고 하니까요 ㅋㅋ ㅠㅠ

 

 애기돼지v

2010/09/2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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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갈수록 심해지는 듯..
미니골드에서 맞춘 커플링 3년째 끼는데.
잘때 목욕할때 샤워할때 설거지 할때 ..
반지에 비누가 끼어 있어서 빼서 닦을 때 말고는
빼본적이 없는데 아직도 큼지막한 큐빅 멀쩡해요.
3일된게 빠졌으면 문제있는 듯 해요.
저번에 어떤님 목걸이 사건도 그렇고
제이에스티나.. 사람들이 많이 사랑해주면 사랑해주는만큼
보답해야할것 같아요..서비스로..
자꾸 이런일 있는데도 변하지 않으면 누가 손해보고도 구입하겠습니까..

 

 만나

2010/09/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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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쥬얼리 제품을 착용하고는 운동, 목욕, 집안일을 하면 안된다고
보증서에 쓰여있다고 에이에스팀에서 얘기해주더라구요..
그렇기 쉽게 망가지는 제품이면 살때 정확히 얘기를 해주어야지
고장나고나면 배째라 에이에스도 수공예라 비싸다 라는 식으로 나오니
소비자가 어디 할말이 생기겠습니까ㅜㅜㅜ
많은 사람들이 제이에스티나에 대한 환상을 어서 걷어내야 할 것 같아요..
주신 쪽지 받고 힘냈습니당 ^^ 감사합니다~!

 

 멀레피센트

2010/09/2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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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제품 산것도 귀걸이 침 휘어있길래 문의해보니 종종 그렇습니다 라고 답변해주시던ㄷㄷㄷ
14k나 실버제품 특히 보면 가격이 절대로 저렴한 브랜드는 아닌데 as나 서비스는 살짝 아쉬운 감이 있어요

 

 만나

2010/09/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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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할 때에도 브랜드값을 받더니
에이에스를 할때도 명성있는 브랜드를 운운하며 브랜드값을 받아내려하더군요..
제품이 잘못되면 원래 그럴 수도 있는 것, 아니면 고객이 잘못했을지도 모르는데
우리가 어떻게 다 책임을 지느냐 이런 식으로만 나오는 것 같은데,
쥬얼리 제품 만큼은 제이에스티나 비추합니다.

 

 다이짱

2010/09/2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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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브랜드들이 가격과 디자인만 고급스럽게 치장해놓곤 세계적 브랜드 운운하는데 a/s와 서비스면에서 명품은 절대 못되겠더라구요. 저도 제나 디자인이 너무 이뻐 사고는 있지만 늘 매우 조심하며 착용하고 있습니다. 무서워서 반지나 팔찌 등은 못사겠더군요. 팔때만 상냥한 것들..

 

 만나

2010/09/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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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브랜드 스왈로브스키보다도 더 좋은 제품을 판매한다고 말하며
그래서 쉽게 에이에스처리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ㅋㅋ참 어이가 없죠?
디자인에 반해서 여러개 물건을 구입했지만, 확실히 겉만 화려하고 속은 텅텅 빈 브랜드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안사면 되지라고 하기에는 70만원이라는 금액이 너무 아깝네요ㅜ
저 같이 봉변당하지 마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ㅜㅜ

 

 메이짱

2010/09/2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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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레인 하면 삭제하기도 하나봐요? ㅎㄷㄷ 정말 디자인말고는 건질게없는 브랜드에요. 하나있는 반지 할때마다 정말 긴장해야겠어요.

 

 만나

2010/09/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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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디자인 말고는 건질게 하나도 없는 브랜드 맞는 것 같습니다.ㅋㅋㅋ
제이에스티나 반지는 조립식이라 잘 부서지거나 망가질 수 있으니
더욱이 조심하셔야 겠네요^^
어울리지 않는 글이라고 삭제되어 다시 올렸습니다.
참 남보기 부끄러운줄은 아나봅니다.
혹시 또 모르죠. 이글도 몇일 후엔 지워질지도...ㅋㅋㅋㅋ

 

 푸른곰

2010/09/2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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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목걸이 A/S받으려다 황당했던 경험이 있었더랬지요.몇개월조심스럽게 찬 목걸이줄이 거의 검정에가깝게 변해서 가져가 봤더니 한다는말이 '목걸이 하시고 바닷가 다녀오셨어요?'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변한거라면서 목걸이 바닷물에 담근적도 없고 그냥 밤바다만 구경갔다왔는데 그래도 목걸이가 색이 이렇게 변하나요??그러면서 8천원 주고 A/S맏기라더군요 쩝~

 

 만나

2010/09/2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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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 에이에스 비용에 브랜드값도 포함되어있을거에요.
명성있는 브랜드라 어쩔 수 없다네요..
은근히 고객의 책임을 운운하는 서비스태도 정말 재수없죠..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서비스태도를 신고할 수 있는 아무런 부서와 제도가 없다는게
정말 작은 회사라는 느낌이 듭니다.
고객에 대한 기본적인 서비스 정신이 없는 제이에스티나, 저에겐 악덕기업일 뿐이죠...
그냥 다시는 아무것도 구매하지 않으려고 합니다ㅠ

 


 엘프

2010/09/2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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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많이 사랑받아서, 저도 "가방, 시계, 귀걸이,목걸이..: 다 구매했는데요, 좀 AS가 부실해요, 많이많이 실망스러운 수준~) 가방도 구매한지 1달도 안된 물건인데, 가방끈 속이 나오길래, 수선맡겼더니 디자인상 그렇다고... ㅎㅎ 그냥 쓰던지 드르륵 한번 박아줄테니, 단 앞으로 수선은 안된다는... 선택을 하라더군요, 그래서 걍 드르륵 박아라, 라고 했습니다. 두고보려구요, 제이에스티나 이러다 된통 당하려니 하고, 저도 지켜보고 있어요!!!

 

 만나

2010/09/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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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많은 분들이 제이에스티나라는 브랜드에 가지고 있던 환상을 거두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보고 구매를 했으면 합니다.
저도 디자인상 조금 쉽게 망가질 수 있다는 말을 들었을때 할말이 없어지면서
상식이 통하지 않는 브랜드라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저는 요즘 사람들만 만나면 제이에스티나의 만행을 알리고 있죠.
남자친구도 이런 브랜드는 곧 망하게 되있으니 너무 분해하지 말라고 저를 위로하지만
남자친구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도저히 이런 대접 못참겠더라구요,
저도 지켜보고 있습니다ㅠㅠ 할 수 있는게 지켜보는 일 밖에 없으니 답답하지만,
언젠간 뿌린만큼 거두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ol쁜0rㅇl

2010/09/2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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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끝까지 몽땅 다 읽어봤어요... 진짜 저렇게 고객응대한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사실전 제이에스티나 VVIP인데요, 물건을 구매해서 말썽을 일으킨적은 크게 없는데 높은가격에 디자인말고는 좀 아쉬운 부분이 많은것 같다고는 확실히 느껴요.. 근데 제이브랜드는 제가봤을때 고정고객이 많은 구매를 한다고 보거든요,,, 좀더 개선되고 더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맞는듯한데 이렇게 억울하게 피해입은 사람보니 저도 마음이 아파요ㅠ_ㅜ 수선비가 12만원이라니;;;; 경악을 안할수가 없어요ㅡ!


 만나

2010/09/2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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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백화점에 입점해있는 브랜드라 당연히 유연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기때문에 더 어이가 없더라구요. 백화점과 이야기 해보겠다고 하니 아주 자신있기 그래봤자 저희랑 협의가 안되면 백화점도 어쩔 수 없다고 말하더라구요. 저도 여러가지 물건을 구매해보았지만, 가격에 비해 물건이 너무 부실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조심히 착용하세요ㅜㅜㅜ 착용한지 한달이상된 물건이면 얄짤없을 듯하니까요ㅜ

 

 제이제이

2010/09/2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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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남친이랑...제나...커플링 디자인까지 결정했는데..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s는 정말.....즈질이네여..;;;;;;;;;;;;
이를 어쩐다......;;;;;;;

 

 만나

2010/09/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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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래 낄 커플링 이쁜 디자인으로 끼고 싶어서 제이에스티나에서 구매했다가
이런 봉변당했습니다ㅠㅠ 남자친구와 오래도록 끼게 될 반지이니만큼 튼튼한 제품을 찾아보심이 어떨지 생각됩니다 ㅠㅠ 저는 반지 두개를 날려버리고 나니 다른 브랜드의 이쁘고 튼튼한 반지들이 어찌나 눈에 쏙쏙 들어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제이에스티나 커플링 두개정도의 가격이면 왠만한 다른 브랜드의 커플링에서 선택하실 폭이 넓을테니 천천히 더 둘러보세요~

 

 꼴띠기

2010/09/30 12:13
답글|수정|삭제

아 진짜 제이에스티나 AS 팀 완전 억지 우기기에 조작까지 하는 집단이예요 글보니깐 또 화나네..
이것들 진짜 어떻게 혼내주지. 그떄 소비자 고발 할려다 말았는데
제이에스티나 물품 약하기도 약하고 불안해서 쓰겠어요. 망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아우


 만나

2010/09/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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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은 심정이었습니다.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해도 어차피 소용없다고 제이에스티나 에이에스팀이 그러더군요. 어차피 최종적으로 다시 자신들과 이야기하게 될 것이라면서. 정말 크게 혼쭐나봐야 정신을 찰일텐데 말입니다ㅋㅋㅋ

 

 꼴띠기

2010/09/30 12:22
답글|수정|삭제

혹시 as팀 박순* 팀장이랑 최종으로 통화 하셨나요.
저도 아주 드러워서 그냥 넘어갔는데 진짜 하는짓 보니깐 못참겠네.. 저질 품질에 저질AS 말도 안되는 가격.
정신 못차리는 회사.

 

 만나

2010/09/30 14:20
신고

맞아요 ㅋㅋㅋㅋㅋ 제가 너무 답답하고 말이 안통해서 그 부서를 총관리감독하는 분과 전화를 하고 싶다고 하니, 그게 본인이라며 제이에스티나에는 그 부서보다 더 높은, 에이에스팀을 관리하는 부서가 없다고 합니다. 참 허술한 기업이지요. 유명인사를 등에 없고 광고빨로 명품쯤 되는 줄 알고 있더라고요. 너무 명성있는 브랜드라 에이에스도 모두 비싼 가격을 받는답니다.

 

 꼴띠기

2010/09/30 14:30
답글|수정|삭제

이여자 완전 웃긴 여자예요 저도 목걸이 오링 때문에 문제 있었는데 오링을 완전 비틀어 놓고 자기네 들이 안했다고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발뻄하더라고요. 보내기 전에 저희 직원들이 같이 봐서 통화까지 했는데 암튼 말 안통하는 여자예요. 그렇게 허접한 제품 팔면서 어떻게 그러는지.. 꼭 보상받으세요. 전 지금도 억울해요.


 꼴띠기

2010/09/30 14:32
답글|수정|삭제

제가 진짜 왠만하면 안따지는 성격인데 그때 전화하다던 생각 나서 또 욱하네요.
다른 사례라도 모아서 항의하던가 꼭 보상받으세요.
다른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 아우 나쁜것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