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 삼청동- 한옥마을- 광화문역.

Dawn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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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이정표가 보인다.

 

 

정독도서관 방향 쪽으로 올라가면 안국동, 삼청동 으로 가는 길이다.

 

어디로 갈까? 망설일 필요는 없다.

이곳은 어디로 가도 배울것 뿐이니까.

 

 

이거리 분위기에 딱 맞는 한글 간판 별다방.

 

 

일반 벽에 그려놓은 한옥집 그림.

 

 

어디서든 이런 이쁜 카페들을 볼수있다. 이곳에선...

 

 

 

 

안동 교회 를 지나고...

 

 

 

나무 위에 걸린 노을 을 바라보며

걷는다.

 

 

 

씨네코드 선제, 영화관으로 올라 가는길.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이 아닌,  한적한 골목쪽으로 들어섰다.

 

 

맘이 움직이는 쪽으로 계속 오르는중.

 

왠지 저 고개를 넘어서면 다른 세상이 기다릴것 같은 ...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난 한옥마을 쪽으로 와버렸다.

사람이 없는 시간이었는지...

사진찍기엔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그렇게 한옥마을을 빠져나왔다.

 

 

 

조금 부족한 걷기로 인해?

광화문 까지 걸어가보기로 했다.

 

 

밤에 보는 광화문은 정말이지 아름다웠다.

 

 

 

 

 총 세시간 이 걸린 일정.

삼청동 , 안국동은 정말 많은 볼거리가 있는 곳이 었다.

 

안국역- 삼청동- 한옥마을- 광화문역.

 

많은 이야기 거리들을 담아온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