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有]상봉동 슐크녀 2탄 - 장안동가다

꽐라별☆2010.09.30
조회712

장안동을 발판삼아, 밤낮 안가리고 싸돌아 댕기는 슐크녀

그날따라 슐을 찐하게 걸치고 어쩌다 노래밤에 가신 슐크님...
예약을 원투쓰리 다 해놓으시고 , 화장실에 노크하러 가심.
~띵띵똥땡띵똥땡~ ♬
어랏?!  이거 내 노래잔항,  에쓍 우씽............. 다다다닫ㄷㄷㄷㄷㄷㄷ
문을 열고 냅다 삐리빠빠손에 있는 마이크 하나로 삥뽕빵띵뚱땡똥~ 
노래를 마친 뒤... 뒤를 돌아보니.... 다른방에서......... ~띵띵똥땡띵똥땡~ ♬ 흘러나오며.. 
슐크녀 옆을 둘러싸맨  어색한  사람들....... 두둥!!

정적을 깬 어느놈의 한마디,,   " 어랏,? 상봉동미친웬숭이 아니냐?! "

옘병,,,,,ㅈㄹ     세상은 꼭 슐크녀의 반대편인듯,,,  넓고도 쫍은 장안동 바닥...이라지..

19세기 만남의 전말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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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재주가 없는 글쓴이는 슐크녀를 100% 표현을 못했지만,
실제로 상봉동 슐크녀는 해외톡감임.......   증인 : 홍마담,짱꽐라


* 1%의 논픽션으로.... 절대 글쓴이의 이야기가 아니며,,,
글쓴이의 소중한 인물중 한명으로써, 실명은 못 밝히나
 홈피 노출증이 있는 슐크녀를 위한 서비스... 

 

 

(톡되면 바로 홈피주소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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