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째가 11개월에 접어 들었어요... 몸무게가 이제 8kg이 되었구요...(옷에 신발까지 착용후) 주위에서들 금방 돌인데.. 너무작다고들 하세요.. 저희 둘째는 딸이구요. 태어날때는 4kg이 넘게 태어난 우량아 였어요.. 젖도 잘먹고.. 해서 발육에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못했었어요.. 오히려 제가 좀 비만이라 딸도 어려서 부터 조심시켜야지 하고 생각할정도였죠 6개월이 넘었을때부터 감기를 달고 살았고,,, 큰아이가 감기가 걸리면 둘째도 역시 감기에 걸리더라구요.... 이유식 시작해서 처음엔 너무 잘먹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한스푼 먹이기도 힘들어 지던이 이젠 제가 스푼만 들고오면 도리도리 하면서 싫다고 입을 다물고는 절대 안먹고 , 어쩌다 입에 들어오면 뱃어버려요. 그러던중 9개월 정도에 감기에 너무 오래간 탓에 폐렴으로 진행이 되서 입원까지 했는데요.. 그때 딸 몸무게가 7kg정도 였어요... 의사가 아이가 잘먹지 못해서 크질 않고 있다고 하더군요... 피검사를 했는데,,, 철분부족으로 빌혈도 있구요... 제가 아이 젓먹이는데 큰아이만큼 신경을 못쓰기도 했거든요.. 바쁘고,, 힘들고 해서,, 항상 있는반찬에 밥만 먹고,,, 그래서 아이가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저희딸은 잘 기지도못하던니 이제서야 조금씩 기어다닙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 영양을 잘 챙겨줄수 있을까요? 철분제는 병원에서 처방해줘서 먹이고 있구요... 다른 영양제를 먹여야 하나?~~ 이유식으로 어떻게 해서먹여야 하나? 고민이 많네요... 여러 엄마들에 조언좀 부탁드려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11개월 아기..8kg....
저희 둘째가 11개월에 접어 들었어요...
몸무게가 이제 8kg이 되었구요...(옷에 신발까지 착용후)
주위에서들 금방 돌인데.. 너무작다고들 하세요..
저희 둘째는 딸이구요.
태어날때는 4kg이 넘게 태어난 우량아 였어요..
젖도 잘먹고.. 해서 발육에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못했었어요..
오히려 제가 좀 비만이라 딸도 어려서 부터 조심시켜야지 하고
생각할정도였죠
6개월이 넘었을때부터 감기를 달고 살았고,,, 큰아이가 감기가 걸리면
둘째도 역시 감기에 걸리더라구요....
이유식 시작해서 처음엔 너무 잘먹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한스푼 먹이기도 힘들어 지던이 이젠 제가 스푼만 들고오면 도리도리
하면서 싫다고 입을 다물고는 절대 안먹고 , 어쩌다 입에 들어오면
뱃어버려요.
그러던중 9개월 정도에 감기에 너무 오래간 탓에 폐렴으로 진행이 되서
입원까지 했는데요.. 그때 딸 몸무게가 7kg정도 였어요...
의사가 아이가 잘먹지 못해서 크질 않고 있다고 하더군요...
피검사를 했는데,,, 철분부족으로 빌혈도 있구요...
제가 아이 젓먹이는데 큰아이만큼 신경을 못쓰기도 했거든요..
바쁘고,, 힘들고 해서,, 항상 있는반찬에 밥만 먹고,,,
그래서 아이가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저희딸은 잘 기지도못하던니 이제서야
조금씩 기어다닙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 영양을 잘 챙겨줄수 있을까요?
철분제는 병원에서 처방해줘서 먹이고 있구요...
다른 영양제를 먹여야 하나?~~ 이유식으로 어떻게 해서먹여야 하나?
고민이 많네요...
여러 엄마들에 조언좀 부탁드려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