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김길태(33)가 발작증상을 일으키는 '측두엽간질'과 '망상장애' 등의 진단을 받았다. 검찰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기억나지 않는다. 내 안에 또 다른 내가 있다."라는 등 자신의 혐의를 한결같이 부인했다. 이런 부류의 질환은 법정에서 형을 감경받을 수 있는 '심신장애'에 해당하는데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 김에 대한 사형선고가 항소심에서 뒤집힐 가능성이 커 논란이 예상된다. 항소심 2차 공판은 다음 달 13일 열린다. 이게 무슨 서당3년차 강아지가 풍월을 읊는소리죠? 말이된다 고 생각하나요? 그럼 꼴리는데로 칼좀 휘저은다음에 몇명부상좀입히고 병신만들어도, 저런 정신병있다는 확인서를 조작할수있다면 빠져나올수 있는 길이 열리는건가요? 사형이 떨어져도 솟아날 측두엽간질이 있다더니... 옛말에 틀린말이 하나도없네요 저런 재활용도안되는 쓰레기같은 사람한테 그런 한오라기의 기회가 생기다니... 이번 사건은 강력하게 밀고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재판부면 뒤집히는거없음
김길태
여중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김길태(33)가 발작증상을 일으키는 '측두엽간질'과 '망상장애' 등의 진단을 받았다.
검찰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기억나지 않는다. 내 안에 또 다른 내가 있다."라는 등 자신의 혐의를 한결같이 부인했다.
이런 부류의 질환은 법정에서 형을 감경받을 수 있는 '심신장애'에 해당하는데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 김에 대한 사형선고가 항소심에서 뒤집힐 가능성이 커 논란이 예상된다.
항소심 2차 공판은 다음 달 13일 열린다.
이게 무슨 서당3년차 강아지가 풍월을 읊는소리죠?
말이된다 고 생각하나요?
그럼 꼴리는데로 칼좀 휘저은다음에 몇명부상좀입히고 병신만들어도,
저런 정신병있다는 확인서를 조작할수있다면 빠져나올수 있는 길이 열리는건가요?
사형이 떨어져도 솟아날 측두엽간질이 있다더니...
옛말에 틀린말이 하나도없네요
저런 재활용도안되는 쓰레기같은 사람한테 그런 한오라기의 기회가 생기다니...
이번 사건은 강력하게 밀고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재판부면 뒤집히는거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