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판 처음 써보는데 톡 됐네요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게 봐주신 영자님께 감사드려요 재미없는 글 읽어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드리구 이 영광은 지금 훈련소에서 훈련받고 있을 친구한테 돌리겟습니다 친구 싸이주소 ----> http://www.cyworld.com/dkswhddbs 글쓴이 싸이주소 ----> http://www.cyworld.com/vei 아 그리구 글에다가 경주에 바다가 없다고 말해서 ㅠㅠㅠ 오해가 생겼네요 ㅠㅠ 글재주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가 없다는게 아니라 제가 찾는 백사장 엄청 넓고 큰 바다가 아니어서 그랬었어요 ㅠㅠㅠㅠㅠ 경주분들께 사죄말씀 드리긔 쨋든 좋은하루 보내세요 !! ==================================== 여러분 모두 안녕하세요 판 같은거 처음 써보는데............. 일단 끄적일께여 사진이 많아서 스압 있음 !! 재미없어두 읽어주세요 ㅠ_ㅠ_ㅠ_ㅠ_ㅠ_ㅠ 대세는 음슴체?렛츠고고 ------------------------------------ 나님은 상고를 졸업하고 바로 취직이 돼서 1년 반동안 직장에서 일을했음 그러다가 군대갈 준비를 하려고 퇴사를 한지 어언 2달이 다되어 갈때쯤 친구한테 전화가 왔음 "뭐해" "자" "시간있냐" "많지" "여행갈래?" "콜! 어디루?" "경주" "끊어" 퇴사하고 나서 잉여잉여 거리다 갸라도스로 진화한 나로서는 솔깃한 제안이었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때 매번 갔던 경주는 그닥 끌리지 않았음 근데 갑자기 친구놈이 그러는거임 "둘이서 3박4일 숙박비만 9만원" 저말은 하루에 3만원!!!!!!!!!!!!!! 그말에 혹해서 바로 콜을 외친뒤에 우린 한동안 연락이 없었음 그러던 어느 일요일에 "야 내일 가자" 라는 말과함께 급하게 짐을 쌈 다음날 우린 터미널에서 만나서 바로 경주로 향했음 참고로 이여행은 친구가 군대가기전에 꼭 가고싶다고 제안했음 난 단지 바다...그것도 백사장이 있어야만 하는 바다가 보고싶어서 가는거임 근데 경주엔 바다가 없다고함 망할 버스안에서 우리 스케쥴은 달라짐 경주에서 1박2일 있다가 둘쨋날에는 친구 할머니 댁이 있는 통영에 가서 2박 3일 있기로함 지금 내가 쓰는 판은 경주에서 지낸 1박2일만 쓸것임 참으로 교육적임 앞으로 계획없는 배낭여행을 준비하는 님들께도 경주의 문화재를 공부하는 님들께도 경주 스탬프 여행을 하실 분들한테도 참으로 교육적임 서론이 길었음 이제 고고싱 --------------- -------> 와아 경주다 !! 경주톨게이트를 통과하자 바로 이런 논들이 엄청 많앗음 -------> 드디어 버스에서 내리고 우린 원래 가기로 했던 3만원 짜리 숙소에 전화함 당연히 비수기라서 사람도 없겟거니 햇음 예약따위? 안했음 전화했더니 오늘은 방이 없다함 실성하기 시작함 하아.. 여기서부터 우리의 경주여행이 꼬이기 시작함 할수없이 다른 숙소를 찾아야 하니 컴퓨터로 검색을 시도함 터미널 안에 500원에 20분 쓸수 있는 구린 컴터가 2대 잇었음 500원을 넣었음 마우스 안움직임 리셋했음 윈도우 98임 식겁했음 부팅 다 됐는데 이번엔 키보드 안먹힘 빌어먹을 ----> 난 이와중에 사진찍음 친구랑 난 가뜩이나 더운데 화가나서 옆에 피시방에 감 참고로 피시방을 1분을하던 1시간을 하던 1000원임 ----> 친구가 이래저래 검색하다가 결국 4만원짜리 하나 찾아냄 그나마 싸서 우린 여기로 결정함 전화를 했더니 작은방이 4만원인데 사람도 없으니 큰방을 4만원에 주겠다고함 우린 웬떡이지 싶어서 당장 가겠다고함 버스타고 30분을 가야됨 그버스 1시간에 한대옴 우린 가까운 버스정류장에 갔음 근처 슈퍼에 들러서 여기 그 버스 오냐고 물어봄 아저씨가 온다고함 우린 감사하다며 뚜벅뚜벅 걸어 나가고 있었음 버스 지나감.ㅋ 망할 벌써 3번 꼬임 그 땡볕에 기다리고 기다려서 결국 버스 탔음 30분정도 지나니까 정말 도착함 내려서 숙소 아주머니한테 전화함 마중 나오심 이렇게 생긴 숙소임 참 아담하고 괜찮았음 근데 시내랑 참 멀었음 하하하하하하하... 아주머니 안그래도 시내 나가야 하니 태워주신다고함 너무 감사했음 가면서 밥부터 먹는다고 하니 그때 톡톡에 올라온 맷돌순두부 맛집이 있다고 함 우린 당장 거기로 결정함 지나가는데 경주월드라는 곳을 보여주시면서 밥먹고 여기 와서 자전거 대여하라고 하심 우린 그냥 시내에서 대여해서 구경하겠다고함 아주머니.. 엄청 상냥하게 이 근처에 보문호라는 엄청 이쁜호수가 있는데 경주월드에서 자전거 빌리고 보문호 구경하고 시내로 빠지는것도 괜찮다함 우린 받아들임 그렇게 맷돌 순두부 집에 도착함 사람이 많았음 우린 번호표를 받고 줄음 섬 우리차례가 오고 당연히 순두부찌개 두개를 시킴 반찬이 먼저 나오는데 톡에서 본 그 사진 그대로였음 마지막에 달걀 옆에 있는 저 하얀것은 물수건임 난 떡인줄알고 젓가락으로 집었음 난 여기서 꽁치가 제일 맛잇엇음 경주 갈일 있으면 꼭한번 들리길 바람 식사를 마치고 우린 경주월드로 향함 가는길에 있던 돌하르방 이건 제주도에만 있는거 아녔음? 경주월드에 도착해서 자전거를 빌림 난 가방 넣을 바구니가 필요했음 아줌마한테 바구니 있는걸로 달라함 ................바구니 있는건 여자꺼라 안된다고함 여자꺼 남자꺼가 어딧음 그냥 달라고함 여자꺼 같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난 소화할수 있다고 자부함 그렇게 자전거 두대를 빌림 하루 빌리는데에 한대당 10000원 냇음 그렇게 우린 보문호를 향해 달렸음 !! --->가는길에 있던 물레방아 !!이름은 X천 물레방아인듯 한자가 약함 그렇게 달리고 달려 보문호에 도착함 오랜만에 타는 자전거라 다리 땡겼음 보문호에 도착하니 경찰관들이 있고 공사 인부님들이 계셨음 ....................설마설마 했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쭤봄 -->보문호 못들어 가나요? -네, 공사중이라 오늘은 안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침부터 망할 보문호를 뒤로 하고 그 쪽에서 제일 가까운 문화재를 찾아봄 우린 달랑 지도 한장 들고 여행을 하는것임 찾아보니 분황사가 제일 가까웠음 달리기 시작함 -----> 가는길에 신기하게 생긴건 다찍음 이거 첨봤을땐 몰랐는데 나중에 천마총가보니 똑같이 생긴게 있었음 자전거 타고 가는길에 3층석탑이 있었음 되게 많았음 지금 이 사진에 석탑이 점점 커지는 이유는 자전거 타고 달리면서 찍은거라 그렇슴 나 경주가서 스킬좀 생김 -------> 가다가 가다가 끝없는 길이 나왔음 이길은 정말 끝이 없음 이사진도 반정도 달려와서 찍은거임 그래도 이뻐서 사진찍고 가자함 -----> 자전거 여행의 묘미임 내려서 암때나 사진찍을수 있음 사진 아래부분이 좀 이상함? 나님 다리짧아보일까바 내가 늘림 양해 바람 ----> 그렇게 첫번째 목적지 분황사에 도착함 얼른 스탬프를 찍음 여기서부턴 참 문화재 교육시간임 ----> 친구야 미안. ----> 건물에 그려진 벽화가 참 동양적이고 이뻤음 ---> 이건 분황사 내에 설명이 없던 아가들 > _ </ 그렇게 분황사를 돌아본 후에 안내원분께 그담으로 가까운 문화재를 물어봄 젠장할... 김유신장군묘 & 무열왕릉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왜웃게? 저거 두개다 터미널 바로 근처에 있던것임 우린 왜 그걸 못봤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후회할 시간도 아까움 얼른 달려서 고고씽 진짜 경주월드에서 분황사까지 자전거로 1시간 넘게 타고 왔음 이제 다리는 하나도 안아픔 근데 엉덩이가 뒤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원동기 면허 따고 싶었음 아님 차를 사거나... 또 한 30분정도 달려가니 김유신 장군묘가 나타남 엄청난 언덕임 우린 근성남임 둘다 한번도 짜증안냄 이런것도 다 재밋는거야 > _ < 라며 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유신장군묘에 도착하고 입장권 사고 들어감 정말 별거 없음 딱 김유신 장군묘 한개 있음 근데 엄청 보람참 여기가 바로 김유신 장군의 묘 임미댜 --------> 이건 그 옆에 세워져 잇던 비석.. 아까도 말했자나 나님 한자 못함 ㅠㅠㅠㅠㅠㅠㅠㅠ -----------> 그냥 가기 아쉬워서 타이머로 찰칵 !! 우린 곧바로 무열왕릉으로 향했음 올라올때 쩔던 언덕이 내려갈땐 천국임 역시 오르막길이있다면 내리막길도 잇는 법임 --------> 무열왕릉 가는길에 있던 신기한 건축물(?) 쨋든 친구의 각잡긔와 나님의 따라잡긔(?)원래는 저 안에 들어가려고함 근데 저 구멍 키가 180이 넘는듯함 나님 짧아서 못들어감 그렇게 신나서 무열왕릉을 가고 잇었음 구름이 너무 이쁜것임 난또 자전거 타고 사진찍기 스킬 씀 옆에 난간에 자전거 바퀴 비벼버림 휘정하다 자전거 넘어짐 난 안넘어짐 그뒤에 자전거가 안굴러감 망할 그걸 끌고 무열왕릉으로 갔음 가까웠기에 천만 다행임 ----> 현장학습 왔나봄 초등학생님들이 참 많았음 깔끔한 무열왕릉이 찍고 싶었음 나님 타이밍의 신임 ------>결국 찍음 저 오른쪽 구석엔 초등학생 2분이 뛰어오고 계셨음 ----> 이건 무열왕릉 & 그 주위 경치들 앗!! 저 마지막사진 오른쪽 구석에 부러져 있는것은 혹시 --------->이거? ㅈㅅ 일단 자전거 부터 고쳐야 했기에 무열왕릉 관리소 아저씨한테 드라이버를 빌림 난 체구는 작아도 어렸을때부터 메카닉임 우린 드라이버를 빌린 아저씨한테 여기서 제일 가까운 문화재 알려달라함 경주향교를 추천해주심 제일 가깝다 하심 친절하게 길도 알려주심 아저씨가 알려주신대로.......... 는 아니고 우리가 멋대로 개척해 나갔음 그렇게 달리고 달리니 향교가 나옴 뭔가 이상했음 공사판임 설마하고 물어봄 향교 공사중이냐고.. 맞긴 한테 스탬프 투어하는거면 도장은 찍어준다함 저 위로 올라가 보라고 하심 겁나 스피디 하게 달림 우린 6시가 넘으면 절대 안된다며 엄청나게 달림 그런데.......................... 뭐? 왜 아무도 말을 해주지 않았을까.. 이미 5시 30분은 지났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헝헝ㅎ어헝헝 ----> 아쉬우니까 사진이라도 한방 !! 저뒤에 초록색 그물은 공사현장 ㅠㅠㅠㅠ 어쩔수 없이 향교는 뒤로 하고 천마총(대릉원)으로 달려감 의외로 가까웠음 -------> 야호 ! 천마총이다 > _ </ --------> 아쉽게도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임 ㅠㅠㅠㅠㅠㅠㅠㅠ난 천마총에 처음 오는 거 같았는데 와보니까 고1때 여기앞에서 단체 사진 찍었던 기억이 났음 근데도 완전 새로움 ------> 이것은 천마총 주변에 있는 호수 ! 그리고 우리는 대릉원 안에 같이 있는 미추왕릉을 향함 가니까 문이 닫혀 있었음 왜..?왜왜ㅗ애?? 나님 그렇다고 포기할 사람이 아님 담장 위로 팔을 쭉!!!!!! 뻗어서 찍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특함??쓰담쓰담 궁디팡팡 부탁함 대릉원 부터는 참 코스가 간단했음 다들 붙어있으니까 우린 대릉원 입구에 안내하시는 누님께 물어봄 그누님 아직도 생각남 완전 큐트하심 사투리 쓰시는데 이 판 보고계시면 연락하고 싶음 쨋든 첨성대로 고고씽 !! --------> 첨성대는 밤에오길 잘햇단 생각이 듦 그래서 야간개장을 하는 건가.. 쨋든 정말 이뻤음 조금 쉬다가 우리의 최종목적지 안압지로 향했음 이름은 임해전지라고도 하나봄 안압지 야경이 그렇게 이쁘다길래 갔는데 역시나 엄청 장난 아니었음 난 .. 여기서 엄청난 양의 사진을 찍어댐 그래서 몇가지만 올리겠음 ㅠㅠ ----->어두워서 안보이는게 참 안타까움 ㅠㅠㅠㅠㅠㅠ 실제로보면 입 안다물어짐 ㅠㅠㅠㅠㅠㅠㅠ 난 입 못다물다가 발 접질렀음 엄청 심하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쨋든 우리 첫날의 경주여행은 여기서 끝 ---------->오늘 하루 우리 태우고 다니느라 수고하신 자전거님들 빨간게 그나마 덜 여자같애서 골랐음 그리고 투나잇엔 가볍게 !!!!!!!!1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ㅡ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그렇게 피곤하게 잠들고 둘쨋날이 되었음 둘쨋날엔 딱히 시간도 없고 통영도 가야했기에 얼른 불국사로 향함 -----> 불국사에서도 엄청 찍어댔지만 지금도 충분히 스왑이 쩔기때문에 여기까지만 하겠음 -------------------------------------- 그렇게 우린 통영으로 감 정말 여러분들께 당부하고 싶은것은 계획은 세우고 가시길 아님 차를 가져 가시길 우리처럼 이래도 뭐 지금 생각하면 엄청 추억임 난 근데 2주가 넘게 지났지만 아직도 발이 아픔 병원가볼까.. 어쨋든 여기까지 읽어 주신 너님들 참 고마움 어떻게 끝내야함?? 재미없었으면 어쩌지 부끄러워서 숨고싶음 음.. 난 움짤로 끗 와다다다다다다다 JUMP! 쿵 !!!! 진짜로 안녕 6
★★★★★★21살 남자 둘이서 3박 4일 여행기★★★★★★
헐 판 처음 써보는데 톡 됐네요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게 봐주신 영자님께 감사드려요
재미없는 글 읽어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드리구
이 영광은 지금 훈련소에서 훈련받고 있을 친구한테 돌리겟습니다
친구 싸이주소 ----> http://www.cyworld.com/dkswhddbs
글쓴이 싸이주소 ----> http://www.cyworld.com/vei
아 그리구 글에다가
경주에 바다가 없다고 말해서 ㅠㅠㅠ
오해가 생겼네요 ㅠㅠ
글재주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가 없다는게 아니라
제가 찾는 백사장 엄청 넓고 큰 바다가 아니어서 그랬었어요 ㅠㅠㅠㅠㅠ
경주분들께
사죄말씀 드리긔
쨋든 좋은하루 보내세요 !!
====================================
여러분 모두 안녕하세요
판 같은거 처음 써보는데.............
일단 끄적일께여
사진이 많아서 스압 있음 !! 재미없어두 읽어주세요 ㅠ_ㅠ_ㅠ_ㅠ_ㅠ_ㅠ
대세는 음슴체?
렛츠고고
------------------------------------
나님은 상고를 졸업하고 바로 취직이 돼서 1년 반동안 직장에서 일을했음
그러다가 군대갈 준비를 하려고 퇴사를 한지 어언 2달이 다되어 갈때쯤
친구한테 전화가 왔음
"뭐해"
"자"
"시간있냐"
"많지"
"여행갈래?"
"콜! 어디루?"
"경주"
"끊어"
퇴사하고 나서 잉여잉여 거리다 갸라도스로 진화한 나로서는 솔깃한 제안이었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때 매번 갔던 경주는 그닥 끌리지 않았음
근데 갑자기 친구놈이 그러는거임
"둘이서 3박4일 숙박비만 9만원"
저말은 하루에 3만원!!!!!!!!!!!!!!
그말에 혹해서 바로 콜을 외친뒤에 우린 한동안 연락이 없었음
그러던 어느 일요일에
"야 내일 가자"
라는 말과함께 급하게 짐을 쌈
다음날 우린 터미널에서 만나서 바로 경주로 향했음
참고로 이여행은 친구가 군대가기전에 꼭 가고싶다고 제안했음
난 단지 바다...그것도 백사장이 있어야만 하는 바다가 보고싶어서 가는거임
근데 경주엔 바다가 없다고함
망할
버스안에서 우리 스케쥴은 달라짐
경주에서 1박2일 있다가 둘쨋날에는 친구 할머니 댁이 있는 통영에 가서 2박 3일 있기로함
지금 내가 쓰는 판은 경주에서 지낸 1박2일만 쓸것임
참으로 교육적임
앞으로 계획없는 배낭여행을 준비하는 님들께도
경주의 문화재를 공부하는 님들께도
경주 스탬프 여행을 하실 분들한테도 참으로 교육적임
서론이 길었음
이제 고고싱
---------------
-------> 와아 경주다 !!
경주톨게이트를 통과하자 바로 이런 논들이 엄청 많앗음
-------> 드디어 버스에서 내리고 우린 원래 가기로 했던 3만원 짜리 숙소에 전화함
당연히 비수기라서 사람도 없겟거니 햇음
예약따위?
안했음
전화했더니 오늘은 방이 없다함
실성하기 시작함
하아..
여기서부터 우리의 경주여행이 꼬이기 시작함
할수없이 다른 숙소를 찾아야 하니 컴퓨터로 검색을 시도함
터미널 안에 500원에 20분 쓸수 있는 구린 컴터가 2대 잇었음
500원을 넣었음
마우스 안움직임
리셋했음
윈도우 98임
식겁했음
부팅 다 됐는데 이번엔 키보드 안먹힘
빌어먹을
----> 난 이와중에 사진찍음
친구랑 난 가뜩이나 더운데 화가나서 옆에 피시방에 감
참고로 피시방을 1분을하던 1시간을 하던 1000원임
----> 친구가 이래저래 검색하다가 결국 4만원짜리 하나 찾아냄
그나마 싸서 우린 여기로 결정함
전화를 했더니
작은방이 4만원인데
사람도 없으니 큰방을 4만원에 주겠다고함
우린 웬떡이지 싶어서 당장 가겠다고함
버스타고 30분을 가야됨
그버스 1시간에 한대옴
우린 가까운 버스정류장에 갔음
근처 슈퍼에 들러서 여기 그 버스 오냐고 물어봄
아저씨가 온다고함
우린 감사하다며 뚜벅뚜벅 걸어 나가고 있었음
버스 지나감.ㅋ
망할
벌써 3번 꼬임
그 땡볕에 기다리고 기다려서 결국 버스 탔음
30분정도 지나니까 정말 도착함
내려서 숙소 아주머니한테 전화함
마중 나오심
이렇게 생긴 숙소임
참 아담하고 괜찮았음
근데 시내랑 참 멀었음
하하하하하하하...
아주머니 안그래도 시내 나가야 하니 태워주신다고함
너무 감사했음
가면서 밥부터 먹는다고 하니 그때 톡톡에 올라온
맷돌순두부 맛집이 있다고 함
우린 당장 거기로 결정함
지나가는데 경주월드라는 곳을 보여주시면서
밥먹고 여기 와서 자전거 대여하라고 하심
우린 그냥 시내에서 대여해서 구경하겠다고함
아주머니.. 엄청 상냥하게 이 근처에 보문호라는 엄청 이쁜호수가 있는데
경주월드에서 자전거 빌리고 보문호 구경하고 시내로 빠지는것도 괜찮다함
우린 받아들임
그렇게 맷돌 순두부 집에 도착함
사람이 많았음
우린 번호표를 받고 줄음 섬
우리차례가 오고 당연히 순두부찌개 두개를 시킴
반찬이 먼저 나오는데
톡에서 본 그 사진 그대로였음
마지막에 달걀 옆에 있는 저 하얀것은 물수건임
난 떡인줄알고 젓가락으로 집었음
난 여기서 꽁치가 제일 맛잇엇음
경주 갈일 있으면 꼭한번 들리길 바람
식사를 마치고 우린 경주월드로 향함
가는길에 있던 돌하르방
이건 제주도에만 있는거 아녔음?
경주월드에 도착해서
자전거를 빌림
난 가방 넣을 바구니가 필요했음
아줌마한테 바구니 있는걸로 달라함
................바구니 있는건 여자꺼라 안된다고함
여자꺼 남자꺼가 어딧음
그냥 달라고함
여자꺼 같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난 소화할수 있다고 자부함
그렇게 자전거 두대를 빌림
하루 빌리는데에 한대당 10000원 냇음
그렇게 우린 보문호를 향해 달렸음 !!
--->가는길에 있던 물레방아 !!
이름은 X천 물레방아인듯
한자가 약함
그렇게 달리고 달려 보문호에 도착함
오랜만에 타는 자전거라 다리 땡겼음
보문호에 도착하니 경찰관들이 있고 공사 인부님들이 계셨음
....................설마설마 했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쭤봄
-->보문호 못들어 가나요?
-네, 공사중이라 오늘은 안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침부터 망할
보문호를 뒤로 하고 그 쪽에서 제일 가까운 문화재를 찾아봄
우린 달랑 지도 한장 들고 여행을 하는것임
찾아보니 분황사가 제일 가까웠음
달리기 시작함
-----> 가는길에 신기하게 생긴건 다찍음
이거 첨봤을땐 몰랐는데 나중에 천마총가보니 똑같이 생긴게 있었음
자전거 타고 가는길에 3층석탑이 있었음
되게 많았음
지금 이 사진에 석탑이 점점 커지는 이유는
자전거 타고 달리면서 찍은거라 그렇슴
나 경주가서 스킬좀 생김
-------> 가다가 가다가 끝없는 길이 나왔음
이길은 정말 끝이 없음
이사진도 반정도 달려와서 찍은거임
그래도 이뻐서 사진찍고 가자함
-----> 자전거 여행의 묘미임
내려서 암때나 사진찍을수 있음
사진 아래부분이 좀 이상함?
나님 다리짧아보일까바 내가 늘림
양해 바람
----> 그렇게 첫번째 목적지 분황사에 도착함
얼른 스탬프를 찍음
여기서부턴 참 문화재 교육시간임
----> 친구야 미안.
----> 건물에 그려진 벽화가 참 동양적이고 이뻤음
---> 이건 분황사 내에 설명이 없던 아가들 > _ </
그렇게 분황사를 돌아본 후에 안내원분께 그담으로 가까운 문화재를 물어봄
젠장할... 김유신장군묘 & 무열왕릉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왜웃게?
저거 두개다 터미널 바로 근처에 있던것임
우린 왜 그걸 못봤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후회할 시간도 아까움
얼른 달려서 고고씽
진짜 경주월드에서 분황사까지 자전거로 1시간 넘게 타고 왔음
이제 다리는 하나도 안아픔
근데
엉덩이가 뒤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원동기 면허 따고 싶었음
아님 차를 사거나...
또 한 30분정도 달려가니 김유신 장군묘가 나타남
엄청난 언덕임
우린 근성남임 둘다 한번도 짜증안냄
이런것도 다 재밋는거야 > _ <
라며 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유신장군묘에 도착하고 입장권 사고 들어감
정말 별거 없음
딱 김유신 장군묘 한개 있음
근데 엄청 보람참
여기가 바로 김유신 장군의 묘 임미댜
--------> 이건 그 옆에 세워져 잇던 비석..
아까도 말했자나
나님 한자 못함 ㅠㅠㅠㅠㅠㅠㅠㅠ
-----------> 그냥 가기 아쉬워서 타이머로 찰칵 !!
우린 곧바로 무열왕릉으로 향했음
올라올때 쩔던 언덕이
내려갈땐 천국임
역시 오르막길이있다면 내리막길도 잇는 법임
--------> 무열왕릉 가는길에 있던 신기한 건축물(?)
쨋든 친구의 각잡긔와
나님의 따라잡긔(?)
원래는 저 안에 들어가려고함
근데 저 구멍 키가 180이 넘는듯함
나님 짧아서 못들어감
그렇게 신나서 무열왕릉을 가고 잇었음
구름이 너무 이쁜것임
난또 자전거 타고 사진찍기 스킬 씀
옆에 난간에 자전거 바퀴 비벼버림
휘정하다 자전거 넘어짐
난 안넘어짐
그뒤에 자전거가 안굴러감
망할
그걸 끌고 무열왕릉으로 갔음
가까웠기에 천만 다행임
----> 현장학습 왔나봄
초등학생님들이 참 많았음
깔끔한 무열왕릉이 찍고 싶었음
나님 타이밍의 신임
------>결국 찍음
저 오른쪽 구석엔 초등학생 2분이 뛰어오고 계셨음
----> 이건 무열왕릉 & 그 주위 경치들
앗!!
저 마지막사진 오른쪽 구석에 부러져 있는것은 혹시
--------->이거?
ㅈㅅ
일단 자전거 부터 고쳐야 했기에 무열왕릉 관리소 아저씨한테 드라이버를 빌림
난 체구는 작아도 어렸을때부터 메카닉임
우린 드라이버를 빌린 아저씨한테 여기서 제일 가까운 문화재 알려달라함
경주향교를 추천해주심
제일 가깝다 하심
친절하게 길도 알려주심
아저씨가 알려주신대로..........
는 아니고 우리가 멋대로 개척해 나갔음
그렇게 달리고 달리니 향교가 나옴
뭔가 이상했음
공사판임
설마하고 물어봄
향교 공사중이냐고..
맞긴 한테 스탬프 투어하는거면
도장은 찍어준다함
저 위로 올라가 보라고 하심
겁나 스피디 하게 달림
우린 6시가 넘으면 절대 안된다며
엄청나게 달림 그런데..........................
뭐?
왜 아무도 말을 해주지 않았을까..
이미 5시 30분은 지났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헝헝ㅎ어헝헝
----> 아쉬우니까 사진이라도 한방 !!
저뒤에 초록색 그물은 공사현장 ㅠㅠㅠㅠ
어쩔수 없이 향교는 뒤로 하고
천마총(대릉원)으로 달려감
의외로 가까웠음
-------> 야호 ! 천마총이다 > _ </
--------> 아쉽게도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임
ㅠㅠㅠㅠㅠㅠㅠㅠ난 천마총에 처음 오는 거 같았는데
와보니까 고1때 여기앞에서 단체 사진 찍었던 기억이 났음
근데도 완전 새로움
------> 이것은 천마총 주변에 있는 호수 !
그리고 우리는 대릉원 안에 같이 있는 미추왕릉을 향함
가니까 문이 닫혀 있었음
왜..?
왜왜ㅗ애??
나님 그렇다고 포기할 사람이 아님
담장 위로 팔을 쭉!!!!!! 뻗어서 찍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특함??
쓰담쓰담 궁디팡팡 부탁함
대릉원 부터는 참 코스가 간단했음
다들 붙어있으니까
우린 대릉원 입구에 안내하시는 누님께 물어봄
그누님 아직도 생각남
완전 큐트하심
사투리 쓰시는데 이 판 보고계시면 연락하고 싶음
쨋든 첨성대로 고고씽 !!
--------> 첨성대는 밤에오길 잘햇단 생각이 듦
그래서 야간개장을 하는 건가..
쨋든 정말 이뻤음
조금 쉬다가 우리의 최종목적지 안압지로 향했음
이름은 임해전지라고도 하나봄
안압지 야경이 그렇게 이쁘다길래 갔는데
역시나 엄청 장난 아니었음
난 .. 여기서 엄청난 양의 사진을 찍어댐
그래서 몇가지만 올리겠음 ㅠㅠ
----->어두워서 안보이는게 참 안타까움 ㅠㅠㅠㅠㅠㅠ
실제로보면 입 안다물어짐 ㅠㅠㅠㅠㅠㅠㅠ
난 입 못다물다가
발 접질렀음
엄청 심하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쨋든 우리 첫날의 경주여행은 여기서 끝
---------->오늘 하루 우리 태우고 다니느라 수고하신 자전거님들
빨간게 그나마 덜 여자같애서 골랐음
그리고 투나잇엔
가볍게 !!!!!!!!1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ㅡ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그렇게 피곤하게 잠들고 둘쨋날이 되었음
둘쨋날엔 딱히 시간도 없고
통영도 가야했기에
얼른 불국사로 향함
-----> 불국사에서도 엄청 찍어댔지만
지금도 충분히 스왑이 쩔기때문에 여기까지만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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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린 통영으로 감
정말 여러분들께 당부하고 싶은것은
계획은 세우고 가시길
아님 차를 가져 가시길
우리처럼 이래도 뭐 지금 생각하면 엄청 추억임
난 근데 2주가 넘게 지났지만 아직도 발이 아픔
병원가볼까..
어쨋든 여기까지 읽어 주신 너님들 참 고마움
어떻게 끝내야함??
재미없었으면 어쩌지
부끄러워서 숨고싶음
음.. 난 움짤로 끗
와다다다다다다다 JUMP! 쿵 !!!!
진짜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