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날씨가 많이 좋은 거 같아요.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딱 좋은 가을 날씨 ^^ 개인적으로 가을날씨를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이런 날씨엔 여행을 안 다닐 수 가 없겠죠? 저번 주말에 어린이 대공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었는데요. 너무 애매한 시간인 1시에 도착을 해서 너무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음식점 들을 찾던 중에 아차산 역 지하철 역에 큰 광고 간판을 보고 이거다 싶어! 오리고기 를 먹기로 했었지요. 광진구 구의점 앞뜰 장작구이 라는 곳 이었답니다. 그곳에 위치한 오리고기 전문점을 으로 광진구에서 유명한 오리고기 집 이더라구요. 그리고 크기도 상당히 큰 곳 이라서 조금 놀랐답니다. 제가 가 본 오리고기 전문점 중에 앞뜰 장작구이 가 가장 큰 곳 이었던 거 같아요. 방송에도 상당히 많이 출연을 한 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더욱 기대가 되기도 했었답니다. ^^ 아무래도 저와 함께 간 친구도 고기를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사실 오리고기는 먹어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기 때문에 없어서 못 먹는 고기 라서 더욱 기대를 했답니다. 저희는 창가 쪽에 자리를 잡았는데요. 경치를 구경하기에도 딱 이었던 거 같아요. 정말 날은 너무 너무 좋더라구요 ^^ 놀이동산에 놀러 가기도 전에 창 밖에 보이는 파란 하늘을 보면서 이제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 왔다는 걸 느낄 수 있었으니까요. 왠지 날씨가 좋아서 일까요? 음식점 분위기도 상당히 좋았답니다. 저희가 주문을 한 메뉴는 바로 훈제 오리고기 와 훈제 삽겹살 이었답니다. 앞뜰 장작구이는 오리고기가 메인 메뉴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메인메뉴를 먹는건 예의 라는 생각이 들어 오리고기 와 함께 너무나도 좋아하는 국민 메뉴 삼겹살을 시켰답니다. 개인적으로 고추장아찌는 매콤 새콤 해서 너무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ㅎㅎ 앞뜰 장작구이 의 반찬 스케일 역시 음식점 규모 만큼 스케일이 엄청 났답니다. ^^ 위 사진을 봐서는 이게 머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바로 모든 반찬이 무한리필 을 할수 있답니다. 요즘 배추값이 정말 장난이 아니잖아요? 우스갯 소리로 고기에 상추를 싸 먹는 다는 소리도 있는데요. 앞뜰 장작구이 에서는 상추도 무한 리필이 가능 하다는 거!! 이게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많이 먹는 편인데.. 전혀 눈치 보지말고 마구 먹을 수 있어 너무나도 좋았답니다. 노릇 노릇 구워진 오리고기.. 그리고 삼겹살.. 사실 앞뜰장작구이 오리고기와 삼겹살 모두 참나무로 먼저 훈제 되어서 나오는 고기 이기 때문에 고기를 익히려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 든답니다. 뿐 만 아니라 참나무에서 처음 구워져 나오니 참나무 향이 그대로 있어 너무 좋았구요 ^^ 아무래도 참나무로 초벌 구이가 되기 때문에 기름기가 쏙~~ 빠져 나오는 거 같구요. 특히 담백한 맛이 일품인 오리고기 와 삼겹살 이였답니다. 노릇 노릇~~ 구워진 오리고기 ㅎㅎ 육육즙이 제대로 살아 있는 삼겹살 ~~ ♡ 정말 입이 호강 하는 순간이 아닐까 싶어요. 저희집에서는 사실.. 광진구에서 까지 거리가 있는 편인데요. 광진구에 사시는 분들은 맛있는 고기를 언제든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 부러웠답니다. ㅜㅜ 아무래도 이사를 해야 할까봐요 ㅎㅎ 저희 집에는 왜 이런 맛집이 없는지..... 이렇게 구워진 고기들을 맛있게 먹다 보니 어느새 고기가 없더라구요. ㅎ 인원이 많아서 일까요?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들때.... 앞뜰 장작구이 점원 께서 다 드셨으면 후식을 준비해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음.. 과일인가?? 라고 생각을 하는 순간~!! 큰 접시에 나와버린 오리죽!! 사실 별 기대 하지 않았던 거라 더욱 놀랐었는데요. 이 오리죽 역시 앞뜰 장작구이 에서 특별히 만들어 주는 오리죽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고기로 부족한 느낌을 가지신 분들이 있을까봐서 오리뼈로 푹~~고아 만든 오리죽 !! 누가 오리고기 전문점 아니랄까봐 오리죽까지 후식으로 나오네요 ㅎㅎ 그리고 반전이 있는 앞뜰의 후식! 생각도 못한 화로 에서 맛있게 구워진 불타는 고구마!! 숯불에 노릇~ 노릇~ 하게 구워진 고구마는 정말 배가 불러 행복한 비명을 지르기 충분했답니다. 아무리 제가 잘 먹어도 고구마 까진 무리다.. 라고 생각할때 쯤 주위를 둘러보니... 쎈쓰 있게 고구마를 담아 갈 수 있도록 고구마 봉투가 있더라구요 ㅎㅎ 결국 남은 고구마는 어린이 대공원에 나들이 할때 먹으려고 담아 두었답니다 ~ 정말 앞뜰장작구이 에서 간단히 고기만 먹고 나들이를 할 계획 이었는데... 미친듯 배부른 오후 였던 거 같아요. 확실히 참나무로 구워 그런지 밥을 다 먹고 나니 느껴지는 참나무 향이 너무나 좋더라구요~~ 2
[광진구맛집] 광진구 에서 제일 맛있는 오리고기 (앞뜰장작구이)
요즘 정말 날씨가 많이 좋은 거 같아요.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딱 좋은 가을 날씨 ^^
개인적으로 가을날씨를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이런 날씨엔 여행을 안 다닐 수 가 없겠죠?
저번 주말에 어린이 대공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었는데요.
너무 애매한 시간인 1시에 도착을 해서 너무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음식점 들을 찾던 중에 아차산 역 지하철 역에 큰 광고 간판을 보고 이거다 싶어!
오리고기 를 먹기로 했었지요.
광진구 구의점 앞뜰 장작구이 라는 곳 이었답니다.
그곳에 위치한 오리고기 전문점을 으로 광진구에서 유명한 오리고기 집 이더라구요.
그리고 크기도 상당히 큰 곳 이라서 조금 놀랐답니다. 제가 가 본 오리고기 전문점 중에
앞뜰 장작구이 가 가장 큰 곳 이었던 거 같아요.
방송에도 상당히 많이 출연을 한 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더욱 기대가 되기도 했었답니다. ^^
아무래도 저와 함께 간 친구도 고기를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사실 오리고기는 먹어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기 때문에 없어서 못 먹는 고기 라서 더욱 기대를 했답니다.
저희는 창가 쪽에 자리를 잡았는데요. 경치를 구경하기에도 딱 이었던 거 같아요.
정말 날은 너무 너무 좋더라구요 ^^
놀이동산에 놀러 가기도 전에 창 밖에 보이는 파란 하늘을 보면서 이제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 왔다는 걸 느낄 수 있었으니까요.
왠지 날씨가 좋아서 일까요? 음식점 분위기도 상당히 좋았답니다.
저희가 주문을 한 메뉴는 바로 훈제 오리고기 와 훈제 삽겹살 이었답니다.
앞뜰 장작구이는 오리고기가 메인 메뉴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메인메뉴를 먹는건 예의 라는 생각이 들어 오리고기 와 함께
너무나도 좋아하는 국민 메뉴 삼겹살을 시켰답니다.
개인적으로 고추장아찌는 매콤 새콤 해서 너무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ㅎㅎ
앞뜰 장작구이 의 반찬 스케일 역시 음식점 규모 만큼 스케일이 엄청 났답니다. ^^
위 사진을 봐서는 이게 머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바로 모든 반찬이 무한리필 을 할수 있답니다.
요즘 배추값이 정말 장난이 아니잖아요? 우스갯 소리로 고기에 상추를 싸 먹는 다는 소리도 있는데요.
앞뜰 장작구이 에서는 상추도 무한 리필이 가능 하다는 거!!
이게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많이 먹는 편인데.. 전혀 눈치 보지말고 마구 먹을 수 있어 너무나도 좋았답니다.
노릇 노릇 구워진 오리고기.. 그리고 삼겹살..
사실 앞뜰장작구이 오리고기와 삼겹살 모두 참나무로 먼저 훈제 되어서 나오는 고기 이기 때문에 고기를 익히려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 든답니다.
뿐 만 아니라 참나무에서 처음 구워져 나오니 참나무 향이 그대로 있어 너무 좋았구요 ^^
아무래도 참나무로 초벌 구이가 되기 때문에 기름기가 쏙~~ 빠져 나오는 거 같구요.
특히 담백한 맛이 일품인 오리고기 와 삼겹살 이였답니다.
노릇 노릇~~ 구워진 오리고기 ㅎㅎ
육육즙이 제대로 살아 있는 삼겹살 ~~ ♡
정말 입이 호강 하는 순간이 아닐까 싶어요. 저희집에서는 사실..
광진구에서 까지 거리가 있는 편인데요.
광진구에 사시는 분들은 맛있는 고기를 언제든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 부러웠답니다. ㅜㅜ
아무래도 이사를 해야 할까봐요 ㅎㅎ 저희 집에는 왜 이런 맛집이 없는지.....
이렇게 구워진 고기들을 맛있게 먹다 보니 어느새 고기가 없더라구요. ㅎ
인원이 많아서 일까요?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들때.... 앞뜰 장작구이 점원 께서 다 드셨으면 후식을 준비해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음.. 과일인가?? 라고 생각을 하는 순간~!!
큰 접시에 나와버린 오리죽!! 사실 별 기대 하지 않았던 거라 더욱 놀랐었는데요.
이 오리죽 역시 앞뜰 장작구이 에서 특별히 만들어 주는 오리죽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고기로 부족한 느낌을 가지신 분들이 있을까봐서 오리뼈로 푹~~고아 만든 오리죽 !! 누가 오리고기 전문점 아니랄까봐 오리죽까지 후식으로 나오네요 ㅎㅎ
그리고 반전이 있는 앞뜰의 후식!
생각도 못한 화로 에서 맛있게 구워진 불타는 고구마!!
숯불에 노릇~ 노릇~ 하게 구워진 고구마는 정말 배가 불러 행복한 비명을 지르기 충분했답니다.
아무리 제가 잘 먹어도 고구마 까진 무리다.. 라고 생각할때 쯤 주위를 둘러보니...
쎈쓰 있게 고구마를 담아 갈 수 있도록 고구마 봉투가 있더라구요 ㅎㅎ
결국 남은 고구마는 어린이 대공원에 나들이 할때 먹으려고 담아 두었답니다 ~
정말 앞뜰장작구이 에서 간단히 고기만 먹고 나들이를 할 계획 이었는데... 미친듯 배부른 오후 였던 거 같아요.
확실히 참나무로 구워 그런지 밥을 다 먹고 나니 느껴지는 참나무 향이 너무나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