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와 헤어진지 8일째 네요 ^^ 제나이 25살 그녀 의 나이 21 살 사귄거와연락한거 합치면 두달정도 연락하고 지냈네요. 본론부터 들어갈게요 정말 잘 사귀고 있었어요 헤어지기 몇일 전에도 이번주 에 언제언제 보자 약속도 잡고 몸살로 누워있었는데 담배 피니까 아픈데 왜 담배를 피냐고 걱정도 해줬구요 그런데 갑자기 만나서 밥다먹고 할얘기가 있다고 합디다. 그만 만나자고.. 이유 가 뭐냐고 물어보니까 혼자인게 편하답니다. 남친 있으면 계속 전화 해줘야되고 문자 줘야 한다고 귀찮다고 혼자인게 편하다고 하더군요. 그 당시엔 어안이 벙벙해서 많은 말도 못한채 그렇게 헤어졌어요 시간 이 흐르니까 미칠것 같더군요. 문자 로 너없인 안되겠다. 보내도 답장도 없고 전화해도 안받고 결국엔 많은 생각 고민을 하다가 어제 찾아가기로 결심했는데 기겁하면서 오지말라고 하더군요. 몇번 더 얘기 하다가 앞으로 연락하지도 말고 만나지도 말자고 매정하게 끊어버리네요.. 무섭더군요.. 그래도 가끔 만나서 술이라도 먹었으면 정말 좋겠는데 앞으로 연락하면 안되겠죠? 그리고 그 애가 먼저 연락올일은 절대 없겠죠?
일방적으로 차였네요 톡커님들 조언좀..
여자친구 와 헤어진지 8일째 네요 ^^
제나이 25살 그녀 의 나이 21 살
사귄거와연락한거 합치면 두달정도 연락하고 지냈네요.
본론부터 들어갈게요
정말 잘 사귀고 있었어요
헤어지기 몇일 전에도 이번주 에 언제언제 보자 약속도 잡고
몸살로 누워있었는데 담배 피니까 아픈데 왜 담배를 피냐고 걱정도 해줬구요
그런데 갑자기 만나서 밥다먹고 할얘기가 있다고 합디다.
그만 만나자고.. 이유 가 뭐냐고 물어보니까 혼자인게 편하답니다.
남친 있으면 계속 전화 해줘야되고 문자 줘야 한다고 귀찮다고 혼자인게 편하다고
하더군요.
그 당시엔 어안이 벙벙해서 많은 말도 못한채 그렇게 헤어졌어요
시간 이 흐르니까 미칠것 같더군요.
문자 로 너없인 안되겠다. 보내도 답장도 없고 전화해도 안받고
결국엔 많은 생각 고민을 하다가 어제 찾아가기로 결심했는데
기겁하면서 오지말라고 하더군요.
몇번 더 얘기 하다가 앞으로 연락하지도 말고 만나지도 말자고
매정하게 끊어버리네요.. 무섭더군요..
그래도 가끔 만나서 술이라도 먹었으면 정말 좋겠는데
앞으로 연락하면 안되겠죠? 그리고 그 애가 먼저 연락올일은 절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