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나중에 그래요 ㅠㅠㅠㅠㅠㅠ 이왕 피방에 온김에 쫙 쓰고 남친네 집에 가야겠어염 ㅋㅋㅋㅋㅋ남친은 일하러가서 없을테지만, 고기도 넣어놓고 우리 냥이 밥도주고 룰루랄라 남친이 받아놓은 중국드라마도 봐야겠어요 ㅋㅋ 자 고고싱!!!!! 커플이야기5 남친은 그렇게 동생님동생님 거리면서 날 몇번이나 불러세웠음 그러고나서 내가 계속 쓸데없이 부르지말라고 화를 버럭내니까 남친님은 " 심심해요ㅠㅠㅠㅠㅠㅠㅠ " 라고 날 불러세웠음 나는 이미 남친님에게 화가 날대로 난 상태여서 내가 " 심심할때만 사람 찾는거 아니에요!!!!!!! " 라며 버럭 소리지르고 학원으로 가버렸음 학원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있는데 남친님한테 갑쟈기 문자가 왔음 잠깐 일하는곳으로 와달라는 문자였는데 내가 " 왜요? 또 심심해요? " 라고 물으니까 남친이 아까도 그렇고 지금도그렇고 심심해서 부른게 아니라고 답쟝이왔음 화난게 죠금 사그라들은 나는 일하던걸 옆에 친구에게 맡기고 남친이 일하는곳으로 걸어갔음ㅋ 남친이 " 화났어요? " 라고 물었는데 나는 아무대답도 하지않았음 그러자 하는말이 " 저 물개양 이제 관심없어요ㅠㅠㅠㅠㅠ 저랑안맞는거같아요 " 라고함........ -_- 나 사실 첨에 저말듣고 기가찼음... 아놔.... 뭔가 말려드는 느낌이 들었음. 그치만 나는 어떤여자인가 ㅠㅠㅠㅠㅠㅠ 그렇지..... 쉬.운.뇨.자. 순간적으로 말려든 나는 힐끔쳐다보면서 " 왜요? " 라고 물었음 ㅡㅡ........ 아.....진심 이순간을 생각하면 나의 주디를 꼬매주고싶은 충동이들음 곰한테 얘기들은건 그랬음 토욜날 내가 걍 휭하고 가버린날 다음날 물개양과 개인적으로 만나서 밥을 먹었다고 함. 흠.. 약간 추가하자면 물개양은 겁나서 친척언니를 데려왔었나봄 근데 일단 자기는 밥을 남기는 여자는 싫어하고 개인적으로 존심쎈여자도 사절이라함 근데 내가 아는 물개양은 입이 상당히 짧음.. 먹기싫어지면 바로 안먹음 여기서 약간 호감도가 사라졌는데 워낙 비싼집이라서 그런지 물개양이 자기가 먹은것과 친척언니껀 자기가 내겠다고함.. 근데 여기서 와인에 관심이 많던 우리의 곰서방ㅋㅋㅋㅋㅋㅋㅋ 와인두병을 걍 시켜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우리의 물개양 안그래도 자금으로 부담이 팍팍되는데 와인두병을 시켜버리니 표정이 싹 굳음. 끝까지 존심쎈 물개양은 곰서방이 다 내겠다는걸 박박 우겨서 결국 자기가 먹은것만 냈다고함. -_- 결론적으로 2인분은 무리였음.......... 암튼 식습관에서부터 어긋나듯이 안맞는걸 느낀 곰서방은 물개양에 대한 호감도가 급 하락하고 결국 나에게 돌아온거임 글타고 내가 받아줄줄 아나? 퉤.......................가 아니라 돌아온걸축하드려여... 그러고나서 어느날 술을마시고 노래방으로 고고싱했었음 그날 멤버는 나,곰,고양이 이렇게 있었는데 저시절은 마시마로가 고양이양을 러뷰러뷰 하는 시절이였음. 그렇다고 고양이양은 좋아한다는 표현을 안했는데 은근 관심있어하는게 보였음. 노래방에 갔는데 저날은 마시마로와 고양이가 은근 심각한 날이였음 저 두사람은 완전 자주자주 다툼.. 우리가 노래방에 있는데 마시마로가 우리가 있는곳을 찾아왔음. 그래서 고양이양과 얘기를 하고오겠다며 데리고감. 앗.. 나의 애독자들은 감이 오겠지 이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폐된 공간에 있었던건 곰과 나 ㅋㅋㅋㅋㅋㅋㅋ 스킨십에 은근히 화끈한 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의 입술을 덮쳐버린거임 오예 ㅋㅋㅋㅋㅋㅋ점령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 한동안 얼떨떨한 표정으로 받아주다가 고양이가 갑쟈기 들어와서 우린 급 떨어짐. 근데 다시 마시마로가 들어와서 이번엔 곰과 내가 나가야했음 ㅠㅠ 아 술기운도 샬샬 올라오고 바람을 쐬고싶어서 노래방 밖으로 나갔음 밖으로 나가니까 바로 앞에 당구치고있는 사람들이 보였음. 곰이 따라나와서 앞뒤분간 못하고 취해있는 나는 다시 또 뽀뽀를 시행함 근데 완전 얼굴 빨개져가지고는 날 밀쳐냈는데 나 상처받음 (후에들은말론 당구장에 아는 손님들이 있었다고함.. ㅡ,.ㅡ) 암튼 그날이후 평범하게 나는 곰님의 트레이너를 받으며 운동을 다녔는데 참으로 효과적으로 살을 한창 덜어내고 있는 중이였음. 그 이후로도 가끔 멤버들끼리 술자리가 있었는데 어느날은 이인간이 나랑 둘이가고 있는데 나에게 그랬음. " 동생님, 우리 의남매 그만할까요? " 라고 했는데 나 솔직히 저 말의 깊은뜻을 알아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뻔뻔하게 왜요라고 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나만큼 소심한 우리 곰서방은 아..아니에요 라고 대답하며 그날도 걍 넘어갔음 어느날 나와 곰서방은 용산으로 놀러가게 되었음. 곰서방이 살게있다고 나보고 같이 가달라고 그래서 같이가게되었음 혹시 용산 가보신분들은 알거임. 선인프라자 건너편에 포차들 쫙있고 좀더 걷다보면 터널나오고 터널 다 빠져나와서 오른쪽보면 이마트있음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터널쪽을 걸어가고 있는데 곰이갑자기 나한테 뭐라그랬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재밌다 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 놀려먹음........ 남친님이 이제 11시에 들어가라고 하고 집앞까지 데려다준 담날 늦게인나서 학원에 지각할것같아서 아침에 못들렸더니 남친님에게 전화가왔음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남친님이 갑자기 그러는거임 " 너 어제 데려다주고 집에 다시 가는데 집에 어떤차 있었잖아. 거기 사람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는데 나 집에 들어갈쯤에 힐끔 보더니 시동켜더니 남자두명이서 타고서 가더라 " 요즘 우리동네 이래요 ㅠㅠㅠㅠㅠㅠㅠㅠ아 완전 살벌함 차 가만히 타고서 기다리면서 죽치고 있는 사람들 완전많고 ㅠㅠ암튼 우리동네 완전 무서워....... 남친네 집은 빌라 맨 윗층인데 우리 위에는 아무도 안살고 옥상이 있음ㅋ 옥상 정리가 안되있어서 그런지 유리깨진것도 많고 장독대랑 이것저것 있는데 옥상문이 안열리게 그 노끈말고 빨간색파란색노란색 같은거 있는데 그 끈인데 쫙쫙찢으면 찢어지는거 있잖아요 뭔지 아세여? 그걸로 문을 닫혀져있게 끈으로 묶어가지고 고정을 시켜놨는데 몇일전부터 옥상에서 이상하게 밤만되면 발소리나고 쿵쿵 소리나고 그래서 다음날 낮에 남친이랑 같이 올라갔는데 헉......... 끈이 잘라져있어... 아놔.. 자동으로 끊어진줄 알았는데 그 끊어진부분이 칼로자른듯이 완전 매끈하게 잘려있고 문에 끊어져서 묶인부분은 누가 라이터로 지진건지...짧아져서 다시 묶어지지도 않고..... 아놩 ㅠㅠㅠㅠ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니까 요즘엔 사람관련일이 뽱뽱 터지넹.. 암튼 안졸리면 이따저녁에 13탄★ 나 상명대 논술보고 피방왔땅 으헝헝ㅇㅇ 352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12탄(수정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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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ㅠㅠㅠㅠㅠㅠ 이왕 피방에 온김에 쫙 쓰고 남친네 집에 가야겠어염
ㅋㅋㅋㅋㅋ남친은 일하러가서 없을테지만, 고기도 넣어놓고
우리 냥이 밥도주고 룰루랄라 남친이 받아놓은 중국드라마도 봐야겠어요 ㅋㅋ
자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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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은 그렇게 동생님동생님 거리면서 날 몇번이나 불러세웠음
그러고나서 내가 계속 쓸데없이 부르지말라고 화를 버럭내니까
남친님은 " 심심해요ㅠㅠㅠㅠㅠㅠㅠ " 라고 날 불러세웠음
나는 이미 남친님에게 화가 날대로 난 상태여서 내가
" 심심할때만 사람 찾는거 아니에요!!!!!!! " 라며 버럭 소리지르고 학원으로 가버렸음
학원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있는데 남친님한테 갑쟈기 문자가 왔음
잠깐 일하는곳으로 와달라는 문자였는데 내가 " 왜요? 또 심심해요? " 라고
물으니까 남친이 아까도 그렇고 지금도그렇고 심심해서 부른게 아니라고 답쟝이왔음
화난게 죠금 사그라들은 나는 일하던걸 옆에 친구에게 맡기고
남친이 일하는곳으로 걸어갔음ㅋ
남친이 " 화났어요? " 라고 물었는데 나는 아무대답도 하지않았음
그러자 하는말이 " 저 물개양 이제 관심없어요ㅠㅠㅠㅠㅠ 저랑안맞는거같아요 "
라고함........ -_- 나 사실 첨에 저말듣고 기가찼음... 아놔....
뭔가 말려드는 느낌이 들었음. 그치만 나는 어떤여자인가 ㅠㅠㅠㅠㅠㅠ
그렇지..... 쉬.운.뇨.자.
순간적으로 말려든 나는 힐끔쳐다보면서 " 왜요? " 라고 물었음 ㅡㅡ........
아.....진심 이순간을 생각하면 나의 주디를 꼬매주고싶은 충동이들음
곰한테 얘기들은건 그랬음
토욜날 내가 걍 휭하고 가버린날 다음날 물개양과 개인적으로 만나서
밥을 먹었다고 함. 흠.. 약간 추가하자면 물개양은 겁나서 친척언니를 데려왔었나봄
근데 일단 자기는 밥을 남기는 여자는 싫어하고 개인적으로 존심쎈여자도 사절이라함
근데 내가 아는 물개양은 입이 상당히 짧음.. 먹기싫어지면 바로 안먹음
여기서 약간 호감도가 사라졌는데 워낙 비싼집이라서 그런지
물개양이 자기가 먹은것과 친척언니껀 자기가 내겠다고함..
근데 여기서 와인에 관심이 많던 우리의 곰서방ㅋㅋㅋㅋㅋㅋㅋ
와인두병을 걍 시켜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우리의 물개양 안그래도 자금으로 부담이 팍팍되는데
와인두병을 시켜버리니 표정이 싹 굳음.
끝까지 존심쎈 물개양은 곰서방이 다 내겠다는걸 박박 우겨서 결국 자기가 먹은것만
냈다고함. -_- 결론적으로 2인분은 무리였음..........
암튼 식습관에서부터 어긋나듯이 안맞는걸 느낀 곰서방은
물개양에 대한 호감도가 급 하락하고 결국 나에게 돌아온거임
글타고 내가 받아줄줄 아나? 퉤.......................가 아니라 돌아온걸축하드려여...
그러고나서 어느날 술을마시고 노래방으로 고고싱했었음
그날 멤버는 나,곰,고양이 이렇게 있었는데 저시절은 마시마로가 고양이양을
러뷰러뷰 하는 시절이였음. 그렇다고 고양이양은 좋아한다는 표현을 안했는데
은근 관심있어하는게 보였음.
노래방에 갔는데 저날은 마시마로와 고양이가 은근 심각한 날이였음
저 두사람은 완전 자주자주 다툼..
우리가 노래방에 있는데 마시마로가 우리가 있는곳을 찾아왔음.
그래서 고양이양과 얘기를 하고오겠다며 데리고감.
앗.. 나의 애독자들은 감이 오겠지 이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폐된 공간에 있었던건 곰과 나 ㅋㅋㅋㅋㅋㅋㅋ
스킨십에 은근히 화끈한 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의 입술을 덮쳐버린거임
오예 ㅋㅋㅋㅋㅋㅋ점령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 한동안 얼떨떨한 표정으로 받아주다가
고양이가 갑쟈기 들어와서 우린 급 떨어짐.
근데 다시 마시마로가 들어와서 이번엔 곰과 내가 나가야했음 ㅠㅠ
아 술기운도 샬샬 올라오고 바람을 쐬고싶어서 노래방 밖으로 나갔음
밖으로 나가니까 바로 앞에 당구치고있는 사람들이 보였음.
곰이 따라나와서 앞뒤분간 못하고 취해있는 나는 다시 또 뽀뽀를 시행함
근데 완전 얼굴 빨개져가지고는 날 밀쳐냈는데 나 상처받음
(후에들은말론 당구장에 아는 손님들이 있었다고함.. ㅡ,.ㅡ)
암튼 그날이후 평범하게 나는 곰님의 트레이너를 받으며 운동을 다녔는데
참으로 효과적으로 살을 한창 덜어내고 있는 중이였음.
그 이후로도 가끔 멤버들끼리 술자리가 있었는데
어느날은 이인간이 나랑 둘이가고 있는데 나에게 그랬음.
" 동생님, 우리 의남매 그만할까요? "
라고 했는데 나 솔직히 저 말의 깊은뜻을 알아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뻔뻔하게 왜요라고 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나만큼 소심한 우리 곰서방은 아..아니에요 라고 대답하며 그날도 걍 넘어갔음
어느날 나와 곰서방은 용산으로 놀러가게 되었음.
곰서방이 살게있다고 나보고 같이 가달라고 그래서 같이가게되었음
혹시 용산 가보신분들은 알거임.
선인프라자 건너편에 포차들 쫙있고
좀더 걷다보면 터널나오고 터널 다 빠져나와서 오른쪽보면 이마트있음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터널쪽을 걸어가고 있는데
곰이갑자기 나한테 뭐라그랬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재밌다 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 놀려먹음........
남친님이 이제 11시에 들어가라고 하고 집앞까지 데려다준 담날
늦게인나서 학원에 지각할것같아서 아침에 못들렸더니 남친님에게 전화가왔음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남친님이 갑자기 그러는거임
" 너 어제 데려다주고 집에 다시 가는데 집에 어떤차 있었잖아. 거기 사람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는데 나 집에 들어갈쯤에 힐끔 보더니 시동켜더니 남자두명이서 타고서 가더라 "
요즘 우리동네 이래요 ㅠㅠㅠㅠㅠㅠㅠㅠ아 완전 살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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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암튼 우리동네 완전 무서워.......
남친네 집은 빌라 맨 윗층인데 우리 위에는 아무도 안살고
옥상이 있음ㅋ 옥상 정리가 안되있어서 그런지 유리깨진것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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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거 있는데 그 끈인데 쫙쫙찢으면 찢어지는거 있잖아요 뭔지 아세여?
그걸로 문을 닫혀져있게 끈으로 묶어가지고 고정을 시켜놨는데
몇일전부터 옥상에서 이상하게 밤만되면 발소리나고
쿵쿵 소리나고 그래서 다음날 낮에 남친이랑 같이 올라갔는데
헉.........
끈이 잘라져있어... 아놔.. 자동으로 끊어진줄 알았는데
그 끊어진부분이 칼로자른듯이 완전 매끈하게 잘려있고
문에 끊어져서 묶인부분은 누가 라이터로 지진건지...짧아져서
다시 묶어지지도 않고..... 아놩 ㅠㅠㅠㅠ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니까
요즘엔 사람관련일이 뽱뽱 터지넹..
암튼 안졸리면 이따저녁에 13탄★
나 상명대 논술보고 피방왔땅 으헝헝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