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8기 캠리, 대구조의 프리즘김작가 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Style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현대사회는 수많은 정보가 오가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사회는 슉슉슉~ 변하며 많은 정보를 처리하고 숨가쁘게 변해가기 때문에 인간관계에도 당연히 그 빠른 변화가 적용되게 되죠. 때문에 이전 사회에서는 깊은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갈 기회가 많았던 반면, 현대 사회에선 첫 인상으로 사람의 대부분이 판가름나게 됩니다. 그 첫 인상 중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하나가 바로 외양, '스타일'인데요^^ 물론 사람의 내면이 더 중요하긴 하지만, 현대 사회는 이미지(영상)로 대부분의 것이 각인되는 '이미지의 홍수'인 세상이기 때문에.... 쉽사리 외양 또한 간과 할 수 없죠(슬픈현실 ㅠ_ㅠ) 아마 여러분도 이런 경험 다들 한번쯤은 해보셨을 거에요. 일상생활에서조차도 스타일이 중요한 이유는.... 가장 사소하게 어떤 매장에 들러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받는다고 가정하더라도, 수수하게나 대충 옷을 입고 가면 점원들은 그저 그런 태도(물론 친절하신 분도 있겠지만)를 보일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쫙 빼입은 옷이나 몸에서 귀티가 흐르는 옷을 입고가면 "아유~ 손님, 주차는 잘 시키셨나요? 무료주차권 없냐구요? 네, 무료주차권 여기 있습니다."처럼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모습, 한 두번쯤은 보거나 직접 겪으셨을 거에요. 이렇듯 사소한 쇼핑에서 조차 스타일은 하나의 변수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이 글을 쓰는 저보다 뛰어나신 분들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말을 함부로 꺼내기 어렵지만요 ㅠ_ㅠ 패션을 즐기고 좋아해서.... 군 복무 당시 밖에서 모델일을 하던 선임과 많은 얘기를 하며 서로 인터넷으로 옷 쇼핑을 하면서 친해지기도 했고, 이번 기사 또한 모델을 하고 있는 동생에게 '나는 이런식으로 쓰려는데.... 이 의견에 동의해?'이런식으로 해서 나름대로 전문가의 검토를 받은 기사이니 많은 관심과 '추천', 부탁드려용용용용!!!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면접, 미팅, 발표, 거래, 데이트 등....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신경써서 옷을 입어야 하는 날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TPO(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상황 또는 경우)입니다. TPO란 '때와 장소, 상황에 따라 행동·말투·옷 등을 다르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꼭 TPO가 위의 것들에만 국한된 건 아니에요^^ (마케팅 공부하시는 분들은 아마 익숙한 단어일 거에요~) 어쨌건 때와 장소, 그리고 상황을 아는 센스!!! 그것이 옷을 비롯한 인생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중요한 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어떻게 그 센스를 키우는 지 한 번 들어가보도록 할까요? 첫번째로 '패션잡지 읽기'입니다. 뭐 굳이 말씀 안드려도 애용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이런 잡지들은 옷과 관련된 정보나 화보뿐만 아니라 성, 자동차, 재테크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있기도 하죠. 그리고 잡지도 각자 화보가 많은 잡지, 기사가 많은 잡지 등 저마다의 특색이 있으니 기호에 맞게 구매해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장점은 일단 재미있고, 부록을 받는 재미 또한 쏠쏠합니다. (특정 그루밍 제품의 샘플이나 연말연초에는 다이어리를 제공하는 잡지도 있죠) 단점은 잡지에 나오는 대부분이 고가의 제품들이라 개인적 경제수준에 따라 적용여부가 결정 된다는 슬픔이....ㅠ_ㅠ (나오는 대다수의 상품이 일반 대학생이라면 구매가 힘들다는 ㅎㄷㄷ 그러나 요즘은 그 점을 고려해서 쓰는 잡지나 기사도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남성잡지는 대표적으로 에스콰이어, 지큐, 아레나, 멘즈헬스, 맥심 등이 있구요. 여성잡지는 W, 보그, 쎄씨, 마리끌레르, 얼루어 등이 있죠. 그리고 이들과는 약간 다르게 분류할 수 있는 스트릿패션을 중심으로 한 크래커나 맵스, JBook 또한 기호에 따라 골라보실수 있어요^^ 두번째로 패션서적 읽기입니다. 아마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이런 책 한두번쯤 보신분들이 계실거에요~ 이런 책들은 잡지보다 좀 더 상세한 정보가 들어간 것들이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서 '데님의 물을 이쁘게 빼려면 어떻게 해야한다'라던가 '여성과 함께할 때는 이런 매너', '좋은 목소리 연출법'같은 복식 외적인 지식까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정보들이 나열되어 있죠. 유명한 패셔니스타나 업계종사자들이 쓴 만큼 좋은 정보들이 많아요. 남녀스타일서적, 그루밍법을 다룬 책 등 다양하게 분류되어 있으니 취업을 앞두고 있는 선후배, 친구 or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해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선물의 취지를 잘 설명해주는것 또한 필요하겠죠? '내 스타일이 구리니까 고치라는 거야, 뭐야?'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해주는 센스!!! +ㅇ+) 세번째! 옷을 잘 입는 사람과 함께하는 겁니다. 주변에 소위 말해 '간지난다'는 사람, 한둘쯤은 있으시죠? 그런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패션에 관해 얘기하며 친분도 쌓고, 지식도 얻는 일석이조의 방법!!게다가 궁금한건 대부분 상대의 지식으로 바로바로 해결이 되니 이만큼 좋은 방법 또한 없겠죠? 네 번째, 인터넷을 적극 활용하는 겁니다(좋은 기술 놔뒀다가 뭐하겠어요??ㅋㅋㅋㅋㅋ) 위에 보이는 사진은 '인터넷 쇼핑몰 순위 사이트'인데요. 특정 사이트를 걸면 기사가 편파적일 것 같아 피했고, 또 본인의 입맛에 맛게 찾아가시라고 쇼핑몰이 아닌 쇼핑몰 순위 사이트 사진을 넣었습니다. 이 부분은 검토해준 동생도 크게 공감하는 부분이었는데요. 쇼핑몰을 보면 대부분 세트로 코디를 제공해주고, 개별 상품 또한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이를 하나하나 보다 보면 점점 패션 감각이 늘어나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옷의 배색은 어떻게 해야하며, 어떤 타입의 옷에는 어떤 타입의 신발이 어울리겠다 등등 옷 입는 법에 대한 감이 잡히실 겁니다. ^^ 게다가 대부분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실생활에 적용하기 쉽다는 점 또한 장점으로 꼽을 수 있겠죠?? (대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에 딱 맞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쇼핑몰 뿐만 아니라, 포털사이트의 클럽 혹은 개인블로그등을 찾아보셔도 유용한 정보를 참 많이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유명한 패셔니스타나 모델의 사진을 보며 안구정화도 하고 패션센스도 올리고!! 또 온라인상의 댓글 등으로 서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감'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용기' 또한 중요하죠. "아, 이걸 입고 나가면 욕먹겠지... 아... 괜히 샀다 ㅠ_ㅠ " "이건 너무 튀니까 입으면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서 싫어-_-^ " 같은 감정.... 아마 한두번 쯤은 다들 느껴보셨을 거에요~ 하지만 이러한 감정들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절대 자신의 스타일을 찾을 수 없습니다! 다양한 시도 속에서 "오늘 까리한데? 스타일 쥑이네"같은 칭찬도 들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ㅋ박ㅋ"같은 비웃음도 듣다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스타일이 확고해진 여러분을 발견할 수 있을거에요~^^ 이 글을 봐주신 여러분 모두가 패셔니스타로 거듭나기를 빌며!!부족하지만 제 안에 담긴 지식을 최선을 다해 쏟아부어 기력이 다한 저는 ㅠ_ㅠ 이만 사라지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검토해준 동생이 지인들과 함께 대학생을 위해 발간하는 무가지입니다. 곧 2호가 발간될 예정이라하니 이 잡지 발견하시는 분들, 한번씩 집어서 보시는 것도 좋을것같네요^^ (http://club.cyworld.com/breakmagazine ->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리로!! 흑... 그런데 수도권의 카페들을 중점으로 배포된다고 하니 저를 포함한 지방인들은 OTL) 어찌됐든!! 여기서... 무가지란? (절대 먹는 무+가지가 아니여요~~~~ 죄송합니다........ㅠ_ㅠ) 무가지(無價紙)[무까:지] 돈을 받고 파는 잡지나 신문이 아니라, 원하는 사람들 누구에게나 무료로 배포하는 정기 발행의 신문이나 잡지. 뿐만 아니라 인터넷으로만 발간되는 패션잡지도 있고, 첫번째에 소개해드렸던 잡지 중 일부는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대외활동(인턴기자, 홍보활동 등)을 개최하고 있으니 관련활동을 하시면서 지식과 인맥을 쌓는 것 또한 좋을 것 같네요. (저도 도전해보려 했지만 여러 여건상 그러지 못했네요.... 대신 여러분은 꼭!!!) 이렇듯 정보화 시대에 발품을 조금만 더 팔면 희귀한 정보를 좀 더 저렴하게, 빠르게 찾아내실 수 있습니다. 모든일에 적극적인 영삼성人이 되어보자구요!! 다들 화이팅~ [원문] [계명대8th/프리즘김작가] `모델과 함께한` 당신의 Style Upgrade에 관한 보고서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모델과 함께한' 당신의 Style Upgrade에 관한 보고서
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8기 캠리, 대구조의 프리즘김작가 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Style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현대사회는 수많은 정보가 오가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사회는 슉슉슉~ 변하며 많은 정보를 처리하고 숨가쁘게 변해가기 때문에 인간관계에도 당연히
그 빠른 변화가 적용되게 되죠.
때문에 이전 사회에서는 깊은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갈 기회가 많았던 반면,
현대 사회에선 첫 인상으로 사람의 대부분이 판가름나게 됩니다.
그 첫 인상 중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하나가 바로 외양, '스타일'인데요^^
물론 사람의 내면이 더 중요하긴 하지만, 현대 사회는 이미지(영상)로 대부분의 것이 각인되는
'이미지의 홍수'인 세상이기 때문에.... 쉽사리 외양 또한 간과 할 수 없죠(슬픈현실 ㅠ_ㅠ)
아마 여러분도 이런 경험 다들 한번쯤은 해보셨을 거에요.
일상생활에서조차도 스타일이 중요한 이유는....
가장 사소하게 어떤 매장에 들러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받는다고 가정하더라도,
수수하게나 대충 옷을 입고 가면 점원들은 그저 그런 태도(물론 친절하신 분도 있겠지만)를 보일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쫙 빼입은 옷이나 몸에서 귀티가 흐르는 옷을 입고가면
"아유~ 손님, 주차는 잘 시키셨나요? 무료주차권 없냐구요? 네, 무료주차권 여기 있습니다."처럼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모습,
한 두번쯤은 보거나 직접 겪으셨을 거에요.
이렇듯 사소한 쇼핑에서 조차 스타일은 하나의 변수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이 글을 쓰는 저보다 뛰어나신 분들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말을 함부로 꺼내기 어렵지만요 ㅠ_ㅠ
패션을 즐기고 좋아해서.... 군 복무 당시 밖에서 모델일을 하던 선임과 많은 얘기를 하며
서로 인터넷으로 옷 쇼핑을 하면서 친해지기도 했고,
이번 기사 또한 모델을 하고 있는 동생에게 '나는 이런식으로 쓰려는데.... 이 의견에 동의해?'이런식으로 해서
나름대로 전문가의 검토를 받은 기사이니 많은 관심과 '추천', 부탁드려용용용용!!!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면접, 미팅, 발표, 거래, 데이트 등....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신경써서 옷을 입어야 하는 날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TPO(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상황 또는 경우)입니다.
TPO란 '때와 장소, 상황에 따라 행동·말투·옷 등을 다르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꼭 TPO가 위의 것들에만 국한된 건 아니에요^^ (마케팅 공부하시는 분들은 아마 익숙한 단어일 거에요~)
어쨌건 때와 장소, 그리고 상황을 아는 센스!!!
그것이 옷을 비롯한 인생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중요한 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어떻게 그 센스를 키우는 지 한 번 들어가보도록 할까요?
첫번째로 '패션잡지 읽기'입니다.
뭐 굳이 말씀 안드려도 애용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이런 잡지들은 옷과 관련된 정보나 화보뿐만 아니라 성, 자동차, 재테크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있기도 하죠.
그리고 잡지도 각자 화보가 많은 잡지, 기사가 많은 잡지 등 저마다의 특색이 있으니 기호에 맞게
구매해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장점은 일단 재미있고, 부록을 받는 재미 또한 쏠쏠합니다.
(특정 그루밍 제품의 샘플이나 연말연초에는 다이어리를 제공하는 잡지도 있죠)
단점은 잡지에 나오는 대부분이 고가의 제품들이라 개인적 경제수준에 따라 적용여부가 결정
된다는 슬픔이....ㅠ_ㅠ
(나오는 대다수의 상품이 일반 대학생이라면 구매가 힘들다는 ㅎㄷㄷ 그러나 요즘은 그 점을 고려해서
쓰는 잡지나 기사도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남성잡지는 대표적으로 에스콰이어, 지큐, 아레나, 멘즈헬스, 맥심 등이 있구요.
여성잡지는 W, 보그, 쎄씨, 마리끌레르, 얼루어 등이 있죠.
그리고 이들과는 약간 다르게 분류할 수 있는 스트릿패션을 중심으로 한 크래커나 맵스, JBook 또한
기호에 따라 골라보실수 있어요^^
두번째로 패션서적 읽기입니다.
아마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이런 책 한두번쯤 보신분들이 계실거에요~
이런 책들은 잡지보다 좀 더 상세한 정보가 들어간 것들이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서 '데님의 물을 이쁘게 빼려면 어떻게 해야한다'라던가
'여성과 함께할 때는 이런 매너', '좋은 목소리 연출법'같은 복식 외적인 지식까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정보들이 나열되어 있죠.
유명한 패셔니스타나 업계종사자들이 쓴 만큼 좋은 정보들이 많아요.
남녀스타일서적, 그루밍법을 다룬 책 등 다양하게 분류되어 있으니
취업을 앞두고 있는 선후배, 친구 or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해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선물의 취지를 잘 설명해주는것 또한 필요하겠죠? '내 스타일이 구리니까 고치라는 거야, 뭐야?'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해주는 센스!!! +ㅇ+)
세번째! 옷을 잘 입는 사람과 함께하는 겁니다.
주변에 소위 말해 '간지난다'는 사람, 한둘쯤은 있으시죠?
그런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패션에 관해 얘기하며 친분도 쌓고, 지식도 얻는 일석이조의 방법!!
게다가 궁금한건 대부분 상대의 지식으로 바로바로 해결이 되니 이만큼 좋은 방법 또한 없겠죠?네 번째, 인터넷을 적극 활용하는 겁니다(좋은 기술 놔뒀다가 뭐하겠어요??ㅋㅋㅋㅋㅋ)
위에 보이는 사진은 '인터넷 쇼핑몰 순위 사이트'인데요.
특정 사이트를 걸면 기사가 편파적일 것 같아 피했고, 또 본인의 입맛에 맛게 찾아가시라고
쇼핑몰이 아닌 쇼핑몰 순위 사이트 사진을 넣었습니다.
이 부분은 검토해준 동생도 크게 공감하는 부분이었는데요.
쇼핑몰을 보면 대부분 세트로 코디를 제공해주고, 개별 상품 또한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이를 하나하나 보다 보면 점점 패션 감각이 늘어나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옷의 배색은 어떻게 해야하며, 어떤 타입의 옷에는 어떤 타입의 신발이 어울리겠다 등등
옷 입는 법에 대한 감이 잡히실 겁니다. ^^
게다가 대부분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실생활에 적용하기 쉽다는 점 또한 장점으로
꼽을 수 있겠죠?? (대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에 딱 맞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쇼핑몰 뿐만 아니라, 포털사이트의 클럽 혹은 개인블로그등을 찾아보셔도
유용한 정보를 참 많이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유명한 패셔니스타나 모델의 사진을 보며 안구정화도 하고
패션센스도 올리고!! 
또 온라인상의 댓글 등으로 서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감'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용기' 또한 중요하죠.
"아, 이걸 입고 나가면 욕먹겠지... 아... 괜히 샀다 ㅠ_ㅠ "
"이건 너무 튀니까 입으면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서 싫어-_-^ " 같은 감정....
아마 한두번 쯤은 다들 느껴보셨을 거에요~
하지만 이러한 감정들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절대 자신의 스타일을 찾을 수 없습니다!
다양한 시도 속에서 "오늘 까리한데? 스타일 쥑이네"같은 칭찬도 들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ㅋ박ㅋ"같은 비웃음도 듣다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스타일이 확고해진
여러분을 발견할 수 있을거에요~^^
이 글을 봐주신 여러분 모두가 패셔니스타로 거듭나기를 빌며!!
부족하지만 제 안에 담긴 지식을 최선을 다해 쏟아부어 기력이 다한 저는 ㅠ_ㅠ 이만 사라지도록 하겠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검토해준 동생이 지인들과 함께 대학생을 위해 발간하는 무가지입니다.
곧 2호가 발간될 예정이라하니 이 잡지 발견하시는 분들, 한번씩 집어서 보시는 것도 좋을것같네요^^
(http://club.cyworld.com/breakmagazine ->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리로!!
흑... 그런데 수도권의 카페들을 중점으로 배포된다고 하니 저를 포함한 지방인들은 OTL)
어찌됐든!! 여기서... 무가지란? (절대 먹는 무+가지가 아니여요~~~~
죄송합니다........ㅠ_ㅠ)
무가지(無價紙)[무까:지]돈을 받고 파는 잡지나 신문이 아니라,
원하는 사람들 누구에게나 무료로 배포하는 정기 발행의 신문이나 잡지.
뿐만 아니라 인터넷으로만 발간되는 패션잡지도 있고,
첫번째에 소개해드렸던 잡지 중 일부는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대외활동(인턴기자, 홍보활동 등)을 개최하고 있으니
관련활동을 하시면서 지식과 인맥을 쌓는 것 또한 좋을 것 같네요.
(저도 도전해보려 했지만 여러 여건상 그러지 못했네요.... 대신 여러분은 꼭!!!)
이렇듯 정보화 시대에 발품을 조금만 더 팔면 희귀한 정보를 좀 더 저렴하게, 빠르게 찾아내실 수 있습니다.
모든일에 적극적인 영삼성人이 되어보자구요!! 다들 화이팅~
[원문] [계명대8th/프리즘김작가] `모델과 함께한` 당신의 Style Upgrade에 관한 보고서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