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어이없는이야기

. 2010.10.01
조회244

안녕하심썽밥은먹었썽?ㅎ

 

지금하는말은모두실제썽ㅎ

 

6년전그니까중1떄얘기썽ㅎ

 

 

 

하루는 4교시가체육시간이엇썽ㅎ

 

체육복을 여차여차갈아입엇썽ㅎ

 

이제 체육관에서가서 몸을풀고잇엇썽ㅎ

 

친구들과함껳 농구를 햇썽ㅎ

 

아니 슬램덩크연습이지ㅎ 아무튼 농구골대가 되게높앗썽ㅎ

 

슬램덩크연습을햇썽

높은곳에서 뛰엇썽   골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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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앗썽 무의식이엇썽 아무것도 안들렷썽

 

정신을차렷썽 난 엎어져잇엇썽

 

다리가꺾여잇엇썽...

 

 

 

 

사건은 지금부터엿썽.. 난.. 내가 다리가꺾인지도모르고

 

합반으로수업이엇기때문에 진짜이쁜여자애들많아서..

 

괜찮은척 쿨하게..

 

 

 

"아 칫 아 쫌아프네 괜찮.."

 

까진 말햇썽

 

 

그순간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 소름이돋앗썽

 

 

그후론 나는 호로화가되엇썽

 

 

 

"엠블러스!!!!!!!!!!!!!!!!!엠블러스불러!!!!!!!!!!흐엉ㅇ엉으ㅎ헝헣헣ㅎ엠블러스!!!!!!!"

 

난실려나갓썽

 

 

병원에가보니 골절이엇썽 심한...........어떻게다리가멀쩡한지 신기하댓썽..

 

3달동안 누워잇엇썽...

 

 

 

 

 

이게끄팅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