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형은 정말이지 열심히 산사람입니다. 어려서부터 돈이없어서 학교도 댕기다 그만두고 일찍 사회에 나가 고생고생하다 결혼해서 1남 2녀 인 가장 이었는데 남겨진 아이들과
형수님이 너무 안쓰럽습니다.
자꾸 왜 저희 집에 우환이 생기는걸까요
형 장례치르고 나서 무슨 달래주는 뭘 한다고 어머니 다니는 법당에 무당이 와서 형 영정 사진 앞에 놓구 내가 형이라고 술퍼 마시고 돈달라고 처음에는 작은단위로 부르다가 나중에는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올라가더라고요 형 삼오제 날이엇네요 . 납골당에 친지들은 모여 있는데 가족들은 그무당 때문에 오가지도 못하고 힘들엇던게 생각 나네요
나중에는 어머니와 누나가 그 무당 법당까지 가서 그 수모를 격엇네요 그러다 형수가 준돈 도로 다 가지고 와버렷답니다.
저희 집안에도 아버지 여동생(저한테 고모)분도 신을 모시고 계시거든요.
그리고 제 친누나도 어렷을때는 귀신을 자주 봤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큰누나가 가끔 쓰러져서 정신을 잃을때가 많아요 전번에는 애덜 갈비 사주러 갓다가 화장실에서 쓰러져서 응급차 타고 병원에 간적도 잇거든요 큰누나는 음식도 못먹습니다. 언젠가는 다른 음식은 하나도 못먹구 몇달간 밭죽만 먹을때도 있엇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먹지만 아직도 음식을 안받는다고 못먹는 음식이 많아요 큰누나는 결혼 해서딸만 셋있는데 매형이 다른 여자가 있는것 같더라고요 큰누나가 언제가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억척같이 돈벌었는데 다른걸 잃엇다고 .. 아마도 매형을 말하는 것 같아요
작은 누나는 시댁하고 안맞아서 매형하고 다툼이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작은 누나는 정신과도 다니고요 .약도 먹고 잇습니다.
화목햇더 저희 가족이 왜 이렇게 되엇을까요? 그리고 우리 불쌍한형은 좋은데로 갔을까요? 아직 할 말이 많은데 지금은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무언가 정리가 되지 않네요 아직도 할말이 많은데 . 꼭 귀인님께 문의좀 부탁드리겟습니다. 답답해 미치겟어요 ㅜㅜ
쑈쥐님 꼭 좀 읽어 주시고 귀인님께 문의좀 해주세요
저희 집안에도 우환이 끈이질 않네요
큰집 제일 큰아버지도 병인가로 돌아 가셨거든요
그리고 작년인가 제작년에 돌아가신 큰아버지 큰아들 (저한테는 형님 이시거든요)
그 형님이 목을매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어요.
그리고 우리집 장남인 저희 형님도 얼마전 (7월 30일)스스로 목을 매셨어요.
49제 지낸지도 얼마 안됬고요 화목햇던 저희 집이 정말이지 지금은 너무 우울합니다.
자꾸 왜 장님들만 짧게 생을 마감하는지 답답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불교쪽이시라 치성도 많이 드리고 남한테 헤꼬지 한번 안하고 살았습니다.
저희 형은 정말이지 열심히 산사람입니다. 어려서부터 돈이없어서 학교도 댕기다 그만두고 일찍 사회에 나가 고생고생하다 결혼해서 1남 2녀 인 가장 이었는데 남겨진 아이들과
형수님이 너무 안쓰럽습니다.
자꾸 왜 저희 집에 우환이 생기는걸까요
형 장례치르고 나서 무슨 달래주는 뭘 한다고 어머니 다니는 법당에 무당이 와서 형 영정 사진 앞에 놓구 내가 형이라고 술퍼 마시고 돈달라고 처음에는 작은단위로 부르다가 나중에는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올라가더라고요 형 삼오제 날이엇네요 . 납골당에 친지들은 모여 있는데 가족들은 그무당 때문에 오가지도 못하고 힘들엇던게 생각 나네요
나중에는 어머니와 누나가 그 무당 법당까지 가서 그 수모를 격엇네요 그러다 형수가 준돈 도로 다 가지고 와버렷답니다.
저희 집안에도 아버지 여동생(저한테 고모)분도 신을 모시고 계시거든요.
그리고 제 친누나도 어렷을때는 귀신을 자주 봤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큰누나가 가끔 쓰러져서 정신을 잃을때가 많아요 전번에는 애덜 갈비 사주러 갓다가 화장실에서 쓰러져서 응급차 타고 병원에 간적도 잇거든요 큰누나는 음식도 못먹습니다. 언젠가는 다른 음식은 하나도 못먹구 몇달간 밭죽만 먹을때도 있엇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먹지만 아직도 음식을 안받는다고 못먹는 음식이 많아요 큰누나는 결혼 해서딸만 셋있는데 매형이 다른 여자가 있는것 같더라고요 큰누나가 언제가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억척같이 돈벌었는데 다른걸 잃엇다고 .. 아마도 매형을 말하는 것 같아요
작은 누나는 시댁하고 안맞아서 매형하고 다툼이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작은 누나는 정신과도 다니고요 .약도 먹고 잇습니다.
화목햇더 저희 가족이 왜 이렇게 되엇을까요? 그리고 우리 불쌍한형은 좋은데로 갔을까요? 아직 할 말이 많은데 지금은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무언가 정리가 되지 않네요 아직도 할말이 많은데 . 꼭 귀인님께 문의좀 부탁드리겟습니다. 답답해 미치겟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