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요ㅋㅋㅋㅋㅋㅋㅋ 제목보고 '얘뭐야 또어떤센척을하려고?ㅡㅡ' 하셧던분들 계실지도 모르겟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그걸노렷습니당ㅋㅋㅋㅋㅋㅋㅋ 개무서운여자, 개 무서운 여자 = 개를 무서워 하는 여자 라는 뜻으로 쓴거예요 요즘 판 보면 다들 음슴체 쓰시길래, 안쓰려고 햇지만 너무 딱딱할꺼 같아서 음슴체로 갈께요! 전 풋풋한 나이의 한 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개를 무서워하게 된 시작부터 적어볼까 함 그때가 아마..유치원 다닐적? 그쯤 되엇을꺼라고 봄 꿈에서 어딘가에 갓는데 개가 정말 많앗음 그 개들은 일제히 나를향해 미친듯이 짖어댓음 어린마음에 무서웟던 나는 엄마에게 업어달라고 햇음 하지만 도도한 엄마 걍 가ㅋ 이런 분위기를 풍기며 걸어가버렷음 엄마가 많이미웟지만 난 용기를 내서 걸어감 아뿔싸ㅋ 혹시나가 역시나 개들이 미친듯이 나를향해 달려와 내 다리를 덥석 뭄 으.....악아라ㅓㅇㄴ러ㅏㅣ 님들 혹시 그거 암? 가끔 꿈에서 다치면 실제로 살짝 아프기도 함 그게 기분탓일지도 모르겟지만 하여튼 난 그때 깻는데 물린 다리가 아팟음 그 후로 나는 개라면 기겁하고 살고 있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겟음^^(이제야?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집 앞에 카센터가 하나 있음 초딩때, 그 카센터에서 허스키 닮은 종, 덩치 엄청 큰 개들 두마리를 키웟는데 어느날 카센터 아저씨가 개들을 산책시키기 위해 목줄을 걸고 걸어갓음 말이 걸어갓다지 거의 끌려가다 싶을정도로 거의 누워서 걸어가셨음 난 그 모습을 보고 겁이 나 슬금슬금 뒤로 도망치기 시작햇음 하지만 마음엔 이미 '저개들은 분명히 저 아저씨를 떨치고 날 향해 달려올수도 있다' 라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기 시작했음 슬금슬금 뒷걸음질 치던 나는 점점 뒤 돌아 경보를 시작햇고 결국 나는 마을버스 다음정류장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왓음... 그때 옆에 잇던 남자아이가 날 보며 웃고잇엇던걸로 기억됨... 두번째, 이건 촏6학년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카센터가 개에게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비글을 키움 능구렁이같은 비글.... 난 조용히 버스를 기다리고 잇엇는데 웬걸ㅋ그 비글이 갑자기 날 지긋하게 쳐다보기 시작함 난 도도하게 눈길을 피하려고 햇지만 그 개는 이미 나를 향해 미친듯이 달리고잇ㅇ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그때생각만해도 소름이끼침 난더이상가만히잇을수없엇음 이미 척추반사가 일어나 내 다리는 몹시 달렷음 건너편으로 달리는 중에 난 넘어지고말앗음(도로 한가운데서) 쓰러져 발밑으로 보이는 비글이 '뭐야이건..'하고 쳐다보는것 같앗음 하ㅋ......졋다..하는 생각과 동시에 벌떡 일어낫음 그 때 자동차가 왓다면 나는 어디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어딘가 나는누군가 될뻔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바보같을지도 모르겟지만 난 아직도 개가너무무서움ㅠ0ㅠ 개를 안무서워 할 수 잇는 좋은 방법을 아시는 분들께서는 ^0^부탁드립니다 ....끗.
개무서운여자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요ㅋㅋㅋㅋㅋㅋㅋ
제목보고 '얘뭐야 또어떤센척을하려고?ㅡㅡ' 하셧던분들 계실지도 모르겟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그걸노렷습니당ㅋㅋㅋㅋㅋㅋㅋ
개무서운여자, 개 무서운 여자 = 개를 무서워 하는 여자 라는 뜻으로 쓴거예요
요즘 판 보면 다들 음슴체 쓰시길래, 안쓰려고 햇지만
너무 딱딱할꺼 같아서 음슴체로 갈께요!
전 풋풋한 나이의 한 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개를 무서워하게 된 시작부터 적어볼까 함
그때가 아마..유치원 다닐적? 그쯤 되엇을꺼라고 봄
꿈에서 어딘가에 갓는데 개가 정말 많앗음
그 개들은 일제히 나를향해 미친듯이 짖어댓음
어린마음에 무서웟던 나는 엄마에게 업어달라고 햇음
하지만 도도한 엄마
걍 가ㅋ 이런 분위기를 풍기며 걸어가버렷음
엄마가 많이미웟지만 난 용기를 내서 걸어감
아뿔싸ㅋ 혹시나가 역시나 개들이 미친듯이 나를향해 달려와 내 다리를 덥석 뭄
으.....악아라ㅓㅇㄴ러ㅏㅣ
님들 혹시 그거 암? 가끔 꿈에서 다치면 실제로 살짝 아프기도 함
그게 기분탓일지도 모르겟지만 하여튼 난 그때 깻는데 물린 다리가 아팟음
그 후로 나는 개라면 기겁하고 살고 있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겟음^^(이제야?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집 앞에 카센터가 하나 있음
초딩때, 그 카센터에서 허스키 닮은 종, 덩치 엄청 큰 개들 두마리를 키웟는데
어느날 카센터 아저씨가 개들을 산책시키기 위해 목줄을 걸고 걸어갓음
말이 걸어갓다지 거의 끌려가다 싶을정도로 거의 누워서 걸어가셨음
난 그 모습을 보고 겁이 나 슬금슬금 뒤로 도망치기 시작햇음
하지만 마음엔 이미 '저개들은 분명히 저 아저씨를 떨치고 날 향해 달려올수도 있다'
라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기 시작했음
슬금슬금 뒷걸음질 치던 나는 점점 뒤 돌아 경보를 시작햇고
결국 나는 마을버스 다음정류장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왓음...
그때 옆에 잇던 남자아이가 날 보며 웃고잇엇던걸로 기억됨...
두번째,
이건 촏6학년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카센터가 개에게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비글을 키움
능구렁이같은 비글....
난 조용히 버스를 기다리고 잇엇는데
웬걸ㅋ그 비글이 갑자기 날 지긋하게 쳐다보기 시작함
난 도도하게 눈길을 피하려고 햇지만 그 개는 이미 나를 향해 미친듯이 달리고잇ㅇ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그때생각만해도 소름이끼침
난더이상가만히잇을수없엇음
이미 척추반사가 일어나 내 다리는 몹시 달렷음
건너편으로 달리는 중에 난 넘어지고말앗음(도로 한가운데서)
쓰러져 발밑으로 보이는 비글이
'뭐야이건..'하고 쳐다보는것 같앗음
하ㅋ......졋다..하는 생각과 동시에 벌떡 일어낫음
그 때 자동차가 왓다면 나는 어디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어딘가 나는누군가 될뻔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바보같을지도 모르겟지만
난 아직도 개가너무무서움ㅠ0ㅠ
개를 안무서워 할 수 잇는 좋은 방법을 아시는 분들께서는
^0^부탁드립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