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십니다 반갑습니다 이 글을 봐주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 드리고요 욕은 안서주셨으면 합니다.이미 불로장생할만큼 먹었거든요. 날짜는 2010년 10월 1일 금요일 전 어느때와 같이 공부에 충실(?)하며 수업을 들었습니다. 물론 여느 고등학생과 다름없이 쉬는 시간에는 라면이나 과자를 먹으러 갔지요. 그리고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하다보니 (죄송합니다)어느새 8교시가 끝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 저녁 급식도우미라 열심히 급식실로 달려가 아이들과 선생님 들에게 맛있는 저녁을 드렸지요. 그러길15분후 전교회장이 떨어진 활발한(일명 깝)아이가 왔습니다. 그리고 급식을 받고나서 국을 받다가 문득 무엇이 생각난듯 급식소 쪽으로 고개를 내밀더리 "아줌마 쟤 짤라요,맨날 나만 쪼금 줘요"이랬습니다. 그랬더니 급식실 아주머니들은 그아이의 급식을 덜어버리셨지요 ㅋㅋ 그리고 저는 나중을 기약하며 배식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다 배식이 끝나고 저도 밥을 먹고는 양치를 끝내고 중앙 현관으로 놀러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아까 그친구가 있어서 달려가서 엉덩이(일명 똥꼬)에 니킥을 곶아 넣었습니다. ㅋㅋ 그래서 그 친구는 엉덩일 매만지면서 도망을 갔고 저는 쫓아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갑자기 "이봐 학생"하는 소리가 들려서 뒤돌아 봤는데 교장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저는 '아 줸장 때리는거 걸렸구나;;' 라고 생각하며 "네" 하면서 걸어갔습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잠시 주위를 두리번 거리시더니 제 귀에대고 "방금 너가 때린거 못본걸로 해줄테니까 나 급식좀 많이줘 배고파"라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전 순간 나오는 웃음을 참고 긍정의 의사를 표현한후 인사를 하고 친구를 쫓아갔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때리고나서 반으로 와 생각해보니 너무 웃겨 계속 웃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친구가 미쳤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때까지의 스토리를 전부 얘기해 주었지요. 그러자 친구도 웃겨서 배를 잡고 웃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웃고나서 전 야자를 하고 집으로 왔고 전 토요일인 오늘 다시 생각이나서 이글을 씁니다. ㅋㅋ 지금까지 이런 허졉한 글을 읽어주신 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밥돌's story
네 안녕하십니다 반갑습니다
이 글을 봐주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 드리고요
욕은 안서주셨으면 합니다.이미 불로장생할만큼 먹었거든요.
날짜는 2010년 10월 1일 금요일
전 어느때와 같이 공부에 충실(?)하며 수업을 들었습니다.
물론 여느 고등학생과 다름없이 쉬는 시간에는 라면이나 과자를 먹으러 갔지요.
그리고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하다보니 (죄송합니다)어느새 8교시가 끝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 저녁 급식도우미라 열심히 급식실로 달려가 아이들과 선생님 들에게 맛있는 저녁을 드렸지요.
그러길15분후 전교회장이 떨어진 활발한(일명 깝)아이가 왔습니다.
그리고 급식을 받고나서 국을 받다가 문득 무엇이 생각난듯 급식소 쪽으로 고개를 내밀더리 "아줌마 쟤 짤라요,맨날 나만 쪼금 줘요"이랬습니다.
그랬더니 급식실 아주머니들은 그아이의 급식을 덜어버리셨지요 ㅋㅋ
그리고 저는 나중을 기약하며 배식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다 배식이 끝나고 저도 밥을 먹고는 양치를 끝내고 중앙 현관으로 놀러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아까 그친구가 있어서 달려가서 엉덩이(일명 똥꼬)에 니킥을 곶아 넣었습니다. ㅋㅋ 그래서 그 친구는 엉덩일 매만지면서 도망을 갔고 저는 쫓아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갑자기 "이봐 학생"하는 소리가 들려서 뒤돌아 봤는데 교장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저는 '아 줸장 때리는거 걸렸구나;;' 라고 생각하며 "네" 하면서 걸어갔습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잠시 주위를 두리번 거리시더니 제 귀에대고 "방금 너가 때린거 못본걸로 해줄테니까 나 급식좀 많이줘 배고파"라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전 순간 나오는 웃음을 참고 긍정의 의사를 표현한후 인사를 하고 친구를 쫓아갔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때리고나서 반으로 와 생각해보니 너무 웃겨 계속 웃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친구가 미쳤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때까지의 스토리를 전부 얘기해 주었지요.
그러자 친구도 웃겨서 배를 잡고 웃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웃고나서 전 야자를 하고 집으로 왔고 전 토요일인 오늘 다시 생각이나서 이글을 씁니다. ㅋㅋ
지금까지 이런 허졉한 글을 읽어주신 판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