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男입니다. 소개는 이쯤에서 끝내고 본론을 꺼낼께요 친구들과 기분좋은 술한잔을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급한일이 생겨서 먼저 자리를 일어났어요 그리고 택시를 타로 걸어가는중 어떤 어여쁜 언니가 누구를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모르는 사람이니 그냥 지나가는대 자꾸 부르는거에요 그래서 저인가 싶어서 손가락으로 저를 지칭했죠. 그랬더니 맞다고 미소를 보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혼자속으로 저분이랑 내가 아는사이였나?? 아니면 사이비종교인인가?? 아니면 무슨 물품파는사람인가??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는중 그여성분이 다가오는것입니다.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저의 인적사항을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시한번 무슨일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여성분께서 자기스타일이라고 술을 한잔마시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오옷!! 26평생에 나에게도 이런일이 오는구나 Olleh!!!를 속으로 외쳤죠) 그래서 저는 너무나 아쉽지만 급한일때문에 죄송하다고 급한일이 있어서 들어가봐야하니 연락처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여성분이 그럼 본인차를 타고 얘기좀 나눴으면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얘기를 들으니 느낌이 싸해지는게 그래요 라고 선듯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어물쩡거리면서 시간을 보고있는대 저의 손을잡고 저쪽에 차를 새워놨다고 저를 끌고가는대 순간 떨리는 거에요 그이유가 제가그쪽편을 지나오면서 승합차에 선팅이 쌔까맣게 되어있는차량에 건장하신 형님들이 서서 담배를 피는모습을 봤었거든요.. 그순간 저의 등짝은 땀이 삐질삐질나고 나 원양어선에 팔려나가는건가 싶고 별에별생각이 다나더라고요 (저는 소심남이 아닌대 그순간은 떨리더라고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급해서 간다고 내손을 잡은 그여성의 손을 뿌리고 발에 땀나도록 뛰었습니다. 그러다가 건물 한바퀴를 돌고 아까 그 형님들 있는쪽으로 왠지모르게 가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가봤더니 그아가씨가 거기서 그남자들과 무슨 얘기를 하는대... 머리속이 텅비고 벙쪄서..... 나 촙될뻔 했구나 라고 생각하고 볼일보로 갔었습니다... 그당시 급한일이 없었다면... 저.. ㅠ_ㅠ 여기서 이런글도 못썻을지도...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ㅠㅠ
이쁜女 헌팅에 벌벌떤 사연.
안녕하세요 26살 男입니다.
소개는 이쯤에서 끝내고
본론을 꺼낼께요
친구들과 기분좋은 술한잔을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급한일이 생겨서
먼저 자리를 일어났어요
그리고 택시를 타로 걸어가는중 어떤 어여쁜 언니가
누구를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모르는 사람이니
그냥 지나가는대 자꾸 부르는거에요 그래서 저인가 싶어서
손가락으로 저를 지칭했죠.
그랬더니 맞다고 미소를 보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혼자속으로 저분이랑 내가 아는사이였나??
아니면 사이비종교인인가?? 아니면 무슨 물품파는사람인가??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는중 그여성분이 다가오는것입니다.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저의 인적사항을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시한번
무슨일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여성분께서 자기스타일이라고 술을 한잔마시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오옷!! 26평생에 나에게도 이런일이 오는구나 Olleh!!!를 속으로 외쳤죠)
그래서 저는 너무나 아쉽지만 급한일때문에 죄송하다고
급한일이 있어서 들어가봐야하니 연락처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여성분이 그럼 본인차를 타고 얘기좀 나눴으면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얘기를 들으니 느낌이 싸해지는게 그래요 라고 선듯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어물쩡거리면서 시간을 보고있는대 저의 손을잡고 저쪽에
차를 새워놨다고 저를 끌고가는대 순간 떨리는 거에요
그이유가 제가그쪽편을 지나오면서 승합차에 선팅이 쌔까맣게 되어있는차량에
건장하신 형님들이 서서 담배를 피는모습을 봤었거든요..
그순간 저의 등짝은 땀이 삐질삐질나고 나 원양어선에 팔려나가는건가 싶고
별에별생각이 다나더라고요 (저는 소심남이 아닌대 그순간은 떨리더라고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급해서 간다고 내손을 잡은 그여성의 손을 뿌리고
발에 땀나도록 뛰었습니다. 그러다가 건물 한바퀴를 돌고
아까 그 형님들 있는쪽으로 왠지모르게 가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가봤더니 그아가씨가 거기서 그남자들과 무슨 얘기를 하는대...
머리속이 텅비고 벙쪄서..... 나 촙될뻔 했구나 라고 생각하고
볼일보로 갔었습니다...
그당시 급한일이 없었다면... 저.. ㅠ_ㅠ
여기서 이런글도 못썻을지도...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ㅠㅠ